안녕하세요.
도일 전에 묵을 호텔과 GW기간에 묵을 호텔을 알아보던 중 ( 도일 전에 묵을 호텔은 항공권 덕분에 일정이 모두 무산되었습니다만 )
괜찮은 정보인것 같아서 남기고 가려고 합니다.
평소에도 여행하다보면 호텔값때문에 좀 골치가 아픈데요. ( 캡슐 호텔 등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이 정보는 거의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비즈니스 호텔인데 상당히 저렴하게 지금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평소에는 비싼데, 이번에 도쿄 아키하바라와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오픈을 한다고 해서 상당히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호텔이름 : Via iNN 아키하바라
오픈일 : 3월 중순
요금 : 5500엔 ( 싱글 )

호텔이름 : Via iNN 신사이바시
오픈일 : 4월 29일
요금 : 4400엔 ( 싱글 )
둘다 교통면에서도 무난해보이기도 하고, 우선 가격이 괜찮아보입니다 ( 조식포함 ). 저 같은 경우에는 GW기간에 오사카역 오픈때문에 출사를 갈 예정이라 신사이바시쪽에 2일을 예약해뒀습니다.
혹시 이쪽으로 여행가시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싱글방 내부입니다.

첫댓글 착한 가격이네요. 욕심나는 잠자리 맞습니다. 근데 gw가 무엇인가요?
골든위크요..
아하 그렇군요.
입회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신 Polymer님께서 벌써 게시판을 주욱 많이 읽어보신 듯합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은 저렴하면서도 쾌적하고 교통 접근이 좋은 숙소(비즈니스 호텔, 캡슐 호텔, 간이숙박형 SPA) 등을 관심깊게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5000엔대이면 저렴한 줄로만 알았는데 2000-3000엔대 사이의 숙박 시설이 관심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예.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5000엔대이면 제 생각으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여러 회원분들 여행기를 보면 5000엔이 결코 싸지만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저가 숙박의 대명사 '도요코인' (물론 이제는 결코 저가가 아니지만) 도 5,000엔대 하는 지점이 있으니 그 이하가 있는 게 당연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