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살전5:1-11 "자는자와 깨어있는자"
본론
1, 주의 날(재림의 날)이 도둑같이 임합니다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1) 주님께서는 자신이 임하시는 날은 오직 하나님아버지께서만 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4: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2)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2, 같은 날이지만 서로 다른 모습으로 주님을 맞이합니다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1)빛의 아들, 낮의 아들들에게는 도둑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최근 바티칸의 근황-(안식교 장동기님의 보고서를 인용합니다)
"2013년 3월 3일 일요일 독일과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 에큐메니컬 단체들에 의해 Free sunday 행사가 치뤄질 예정. 카톨릭과 개신교의 대표는 한 목소리로 일요일을 "자유"(쉼)의 날로 보호하고 지켜야 한다고 호소. 콘스탄틴 대제가 321년 3월 3일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정했던 사실에 착안하여 이 날짜가 선정됨(공교롭게도 321년과 2013년 3월 3일은 일요일)
이번 해에는 미사, 예배와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일요일성수의 개선, 주일휴식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알릴 예정이다.
독일의 양 교회 지도자들은 일요일연합 (sunday alliance)의 관심사들을 항상 지원해 왔다. 유감스럽게도 일요일에 근무하는 인구가 모든 직업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대충 해석) 일요일은 기독교인 말고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삶의 휴식과 가족을 위해서 필요함......하나님은 인간에게 제 칠일을 안식일로 주셨다. 기독교 인들에게는 일요일이 주님의 부활의 날로써 큰 의미를 지닌다. 우리는 일요일을 주일(주의 날) 로 지킨다. 하지만 모든 인류가 몸과 정신과 영혼이 휴식을 누릴 시간을 필요로 한다
짐승의 표는 바로 이 세상을 마지막때에 지배할 교황권의 일요일성수령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를 아는 성도들은
이와같이 세상에서 돌아가는 뉴스속에서 주님께서 주시는 음성을 들을수가 있는것입니다
이들이 일요일휴무와 함께 일요일 성수령이
전세계에 반포되는 그 때가 바로 주님께서 오시는 때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절기의 진리와 함께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낮의 아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시지 않는다고 위로하신것입니다
이 말씀의 진리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빛의 자녀들에게는
이처럼 세상뉴스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3,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합시다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별로 영적인 파수꾼을 세우셨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오실날이 임박한 추수의 계절에
이 복음의 비밀을 저와 여러분들에 알려주셨습니다
이는 이 시대의 파수꾼의 사명을 주셨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1) 영적인 잠을 자지말고 깨어 정신을 차립시다
2) 믿음으로 무장을 합시다(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갑시다)
3) 사랑의 호심경(흉배- 가슴, 목에서 배꼽까지의 신체부위)을 붙이자
4)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결론
1, 주님 오실 날이 정말로 가까웠습니다.
이 모임의 공동체에서 이탈하지 말고 모여서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2, 영적무장을 하면서 자신의 구원을 날마다 점검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3, 십자가군병들이 되어서 영적전투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성도들이 됩시다
첫댓글 아멘 은혜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주의날은 빛의자녀로살아가길힘쓰는 자들에게는 기쁨의날이될것을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