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실수를 한다. 실수를 할 순 있지만 그 실수를 털고 일어나서 자신을 개선해나간다면 실수가 되지만, 그 실수를 반복해서 결정적인 오점이 된다면 실패로 끝날 수 있다. 그러나 실패 또한 다시 딛고 일어날 수는 있다. 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실수나 실패나 자신이 깨달음을 얻고 다시 일어난다면야 언제듣지 설 수 있다. 그리고 전혀 두려워할 필요없다. 실패해서 나쁠 것이 없다. 원하는 대로 다 된다면 이루는 즐거움이 없지 않을까? 실패가 있고 달성이 있으니까 달성한 기쁨이 더 크고 다음목표가 더 도전되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를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는 수많은 실패끝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통한 새로운 배움의 반복이 사람을 발전시키는 것 같다. 실패가 없다면 나를 고치고 변화시킬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다. 실패를 시도의 흔적으로 보고 나를 계속 키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패을 두려워하지 말아야한다는 말이 괜히있는 것이 아닌거 같다. 저 동영상을 보고 다시 깨닫았다. 실패를 한다는 것은 성공의 반대가 아니다. 그 성공까지 달성 하기 위한 성장의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한 번에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여러번 실패를 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억어가면서 배워 더 크게 배울 수있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니 나도 한번에 뭔가를 이뤄앴을 때 보다 여러번 힘들어하면서 실패를 했다고 느끼다가 이뤄냈을 때 그 때 내가 더 성공한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주제는 내가 평소에도 많이 생각하는것이다. 우리는 학창시절아라는 이름으로 많이 성장하고 자라고았다. 근데 자란다는것은 정신이 성숙한 사람이 있고 몸만 큰사람들도 많다.그럼 정신은 어떻게 해서 커지는 것일깜? 내가생각하기에는 학생이 실패랄 할스록 그게 그대로 경험담이 되어 그사람이 성숙해지고 성공할스 있개 해주는것같다ㅏ
나는 그림을 그릴때에나 그냥 모든 삶을 살아갈 때 실패가 두려워서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같은 학생들이 많기에 이러한 강연이 나온 것이겠지만 계속 이런 영상을 봐도 항상 실패는 두려운 것 같다. 실패를 계속 해보고 피드백을 해야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는 알고있다. 하지만 실천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이 과정을 이겨내야 내가 원하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많은 것들을 체험해서 언젠가 멋있는 내가 되어있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영상을 보게된 이유는 제목이 매우 공감되었기 때문인것같다. 또한 '실패'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생각났던것 같다. 우리는 모두다 사람이기때문에 언제든 실패 할 수 있다. 실패는 나쁜것이 아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다면 더 좋은 결과를 초래할수있을것이다. 그러나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하는것을 두려워한다. 당연히 실패를 한 순간에는 두렵고 좌절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의 성공할수있었던 사람들은 그런 수많은 실패들을 스스로 딛고 일어났기때분에 발전해나갔고 결국 성공할수 있었던것 같다. 나도 앞으로 실패하는것에 두려워하지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난 이 영상의 제목을 보았을 때 약간의 의아함이 들었다 실패는 학교에서 굳이 가르치지 않아도 생활을 하는 그 과정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우리는 학교에서 작게 발표릉 할때까지도 실패를 경험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격려에도 우리는 그것이 살패임을 느끼고 보완을 위해 노력한다. 이렇게 실패는 그것이 실패라는 정의를 다른사람이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스르로그 느낌을 느껴야 하는 것이지 굳이 가르쳐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한다는 것이 정말 두렵다. 남들이 보는 시선이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 모두가 완벽할 순 없는 것이다. 날 안 좋게 보는 시선을 가진 사람들 마저 완벽하지 않다.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많은 성공을 했을 때보다 많은 실패를 했을 때 깨닫는 게 더 많아지는 것 같다. 성공을 하면 그때 했던 방식 하나로 쭉 밀고 나가지만, 실패를 했을 땐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기 때문이다. 영상을 보면서 실패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기로 노력을 해보기로 하였다.
나는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접 실패를 겪으면 좌절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 강의자가 말한듯이 실패는 성격적 특성이 아닌 하나의 사건일 뿐이고 실패는 두려워 할 것이 아니다. 실패를 반복함으로써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으며 실패라는 것이 우리가 더 좋은 일을 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동영상을 보고 학교에서 학생들이게 실패를 가르쳐야된다는 듯이 나도 실패를 우리가 성장하면서 하나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극복해낼 것이라고 다짐하게 되었다.
실패는 끝이 아닌 배움의 기회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나는 실패를 나쁘게 보지 않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계속된 실패 끝에는 성공이 있을 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그 실패를 피하고 싶은 마음도 존재하는 것 같다.난 실패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좀 지쳐있는 상태다.더 실패하고 싶지 않다. 이제 성공이 좀 찾아왔으면 좋겠다. 크지 않더라도 나에게 영향력있는 성공이 다가왔으면 좋겠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존재지만 두려워서는 안되는 존재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많은사람들이 실패를 통해 더 큰 발전과 발명을 이루어냈다. 대표적인 예가 포스트잇이다. 테이프 접착제를 만드는 회사에서 접착제를 만들다가 실수로 다른 것을 만들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포스트잇의 접착제이다. 이처럼 우리는 실패를 통해 우연한 성공을 이룩할 수도 잇다. 또 실패는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과 경험들이 다 나에게 남아있는것이기 때문에 다음 성공으로의 발판이 되어 줄 수이ㅆ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항상 성공만 해오던 사람은 실패가 눈 앞에 닥치면 좌절하게 되지만, 실패를 겪어본 사람은 실패를 딛고 일어설 힘이 생기게 된다. 나는 이 동영상이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고 나의 견해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은 물고기를 잡아다 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성공만 바라고 살고, 주위에서도 성공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산다. 항상 최고가 되어야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실패를 한번 겪을 떄마다 크게 좌절하고 실망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제목 그대로 이러한 실패를 배우게 된다면, 좌절감보다 극복해야 하겠다는 마음과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학교는 학생에게 실패를 가르쳐야 한다는 말에 나는 백번이고 공감한다. 학생도 사람인지라 힝상 성공만을 맛보는 완벽한 사람일 수가 없다. 만약 성공만을 맛본 사람이라면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그 시련을 이겨낼 것인가. 실패가 있기에 성공이 있아. 몇번의 실채 후 많은 다짐을 하며 자신을 일궈나가고 발잔시키는 행위 자체가 우리가 커가는 과정이고 그 과정을 뒷받침해즈고 동기부여 해주는 존재가 학교여야 한다.
학교는 학생에게 실패를 가르쳐야한다는 말은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누구나 실수를 하는것은 당연한일이고,그것으로 우리는 실수로인해 실패를 하면서 성장한다 특히나 아직 사회를 나가지 않고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실패를 가르쳐주고 그것으로 더욱 성장하여 사회에 나가 실패하는일이 없게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실패를 가르쳐야한다는말을 듣고 한번에 이해할수있었다. 학교는 학생을 사회로 내보내기 전에 하는 하나의 과정이면서 사회에서 하는것에 기반이 되는 일을 배우게된다. 그래서 학교에서 실패를 배울경우 실패에 대하여 분석도 더 할수있고 그에맞는 자신만의 해결방법을 찾을수도 있다. 사회에 나가야하는 학생들에게 사회에서 경험할수 밖에 없는 실패를 먼저 배우게 하여 기반을 쌓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를 생각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길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에 이 제목에 공감하지 못하여 들어오게 되었다. 난 항상 긍정적으로 사는편이다 실패는 내 생각에 들어있지도 않았다. 근데 사실 요즘 마음 한 공간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제목에 공감하게 되었다. 실패는 힘들고 두려운일이아니다 하나의 사건일 뿐이고 성공하는데 우리를 도와줄 가볍지만은 않은 매개체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실패는 끝이 아니다. 많은 실패를 통해 성공의 결실을 맺게 된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실패하지 않는 법은 가르쳐도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법은 잘 가르쳐 주지 않는다. 실패가 실패에서 끝이 나면 말 그대로 실패가 되지만 실패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면 실패는 성공까지의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바로 상대방을 무슨수를 써사라도 짓밟고 이기는것이 아니라,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것이다. 이는 경쟁에서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는 성공과 실패에도 곧 적용된다. 실패를 모르고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성공도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한번의 실패없이 이룬 찝찝한 성공보다, 수많은 장애물과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 이룬 성공이 훨씬 더 값질것이라 생각된다.
항상 성공하기만 하면 그만큼 실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실패를 한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큰 실패는 하면 안될 것 같다 아무튼 이렇게 한번씩 실패를 해봄으로써 성공하는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아가고 배워나가는 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어쩔 수 없이 두려울 수 밖에 없는 존재인것 같다. 하지만 진정한 성공을 이루고 실패를 느껴봐야지 성공의 달콤함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그것을 가르친다는 방법은 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다. 그리고 또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면 실패를 어느정도 전제로 하고 시도를 해야하는데 아마 실패를 너무 무서워하면 새로운 무언가 조차 시도하지 못할것 같기 때문이다. 매우 좋은 영상인것 같다.
실패에 대해 빨리 배울 수록 학생들은 그만큼 일찍 자신의 방법으로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을 깨닫고 재도전하게 된다. 실패없이 성공만 하는 학생들이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때 실패를 본다면 그 때 감당해야하는 좌절감은 엄청 날 것이다. 살면서 중요한 것이 성공만하는 법보다는 실패와 고난을 극복하는 법을 아는 것같다.
나도 여러번 실패를 겪은 적이 있다. 나는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길을 다져준다는 것에 대해 크게 공감한다. 실패를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해 먼저 계속 생각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하고,그러한 것들로부터 성공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이다. 실패를 여러번 하고나서 해내는 성공은 세상 그 어떤 기쁨과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기쁘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기쁨이 배가되고 기쁨으로 가는 길에는 꼭 실패가 있는 법이다. 실패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존재로, 수용하면서 극복해낼 날 돕는 것으로 생각하자.
여러 차례의 실패를 통하여 성장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누구나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더 나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실패를 함으로써 한 번에 성공하는 이들보다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
나는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사실 공감이 안간다. 그얘기는 실패로 하여금 성공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난 실패는 실패라고 생각한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란 말은 온전히 실패라는 경험으로 하여금 자신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실패해도 그결과나 과정에 느끼는 것이 없으면 그건 절대 성공으로 승화될 수 없다. 반복되는 우연은 절대 우연이 아닌것처럼 반복되는 실패는 그저 실패가 아닌 의지나 노력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여담이라 할 수 있지만 평소 우리나라와 미국의 수업분위기를 비교했을 때 미국에 비해 한국 학생들이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성향이 훨씬 강한 편이라 생각해왔다. 그 이유는 틀린대답에 대한 두려움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는 곧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도 관련이 있다고 느꼈다. 영상의 내용처럼 실패는 끝이 아닌 기회라는 말에 매우 공감하는데, 실패는 결코 실패가 아니다. 무언가를 배우고 더 나아가려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내 인생은 실패의 산물들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 실패는 혼자로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경쟁을 통한 다수의 짓밟힘이라는 의식도 있다. 나는 왜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되었는가? 대한민국의 학생으로 존재하다보면 우리는 스스로의 깨달음이 아닌 경쟁사회로부터 실패를 학습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실패들은 나를 경쟁에게 등돌리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인간은 실패 없이는 다시 일어서는 방법을 알지 못할 것이며, 이를 배워야 하는 것은 맞지만 경젱사회로부터 실패가 아닌 스스로의 능력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맛보도록 교육을 잘 조율 해야 함이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선택하는것이 아닌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나는 대입실패를 여러번 했었다. 다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말을 해주었었고 지금 대입에 성공하기 전까지는 공감되지도 위로가 되지도 못한 말들이었다. 여러번 실패후 나의 문제점을 깨달았고 성공을 한 후 실패했던 순간들의 되돌아보면서 후회되거나, 아까운 시간들이 전혀아니였다. 나의 그림들에서 부족함을 보안했었고 더많이 배울수 있는 기회들이었다. 때문에 더욱 공감이됏다 우리 나라는 실패라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는것 같아,실패하는 상황을 기피하는게 당연시 된다. 이러한 교육환경들이 발전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자책하고깎아내리는순간이없어야한다고생각한다
언제부터 우리는 성공에 집착을 하게 된걸까?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하길 원하지만, 욕심이 클수록 실패 없는 성공에 더 집착이 심할 것이다. 나 또한 실패하는 걸 굉장히 두려워 한다. 내 스스로를 너무 타인이랑 비교하기 때문이다. 비교를 하지 않고 내 흐름대로 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타인과 비교를 할 때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데이식스 멤버 jae가 한 말이 떠올랐다. 그는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마침내 성공하면 성공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고 말을 했는데 맞는 말이다. 누군가 계속 실패해도 마침내 성공하면 우리는 지난 실패들을 잘 기억을 하지 못하거나, 기억한다고 해도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
실패는 반드시 필요하고 전혀 두려워할 게 아니지만, 나는 무작정 실패가 성공을 하게 해준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실패도 어떤 실패냐에 따라 나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노력없는 실패는 성공을 하지 못하게 한다. 보통 몇번의 실패와 좌절 끝에 성공한 사람들은 끈기와 의지부터가 다르다. 태도부터가 다르다. 단순히 실패가 좋다기 보다는 그 실패를 어떻게 활용하고 성장의 발판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방향이 달라진다고 본다.
실패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게 가슴에 깊게 남았다. 처음 시작하는 일에 있어서 누구나 성공을 보장하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실패를 통해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 혹은 실패를 통해 새로운 길을 알게 될 수 도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실패를 용납하지 못하고 오로지 성공만이 대우받는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면 새로운 시도조차 두려울 것이다. 키이스 피터스의 말처럼 실패를 부정적인 것으로 가르치는 것은 새로운 혁신을 깎아 내리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게 , 실패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 어 주는 것이 앞으로의 교육에서 중요한 핵심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강의 영상이 ‘실패’에 대한 인식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인 것으로 보고 있어서 좋았다. 키이스 피터스는 실패가 끝이 아닌 배움의 기회이며 분석과 향상의 기회라고 주장한다. 나는 이에 매우 공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끝없는 도전과 실패를 겪는다. 하지만 실패를 했을 때 과연 그 도전이 의미 없고 부정적인 것이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패를 겪어보면서 자신 스스로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패는 이렇듯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존재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했을 경우 좌절을 하고 다시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나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실패는 도전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빛이 있어야 어둠이 있듯 실패를 통해 우리는 더 높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패가 무조건 긍적적이라는 생각은 하지않는다. 실패를 통해 왜 실패했는지 내가 앞으로 무슨 노력을 더 해야 더 나아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나아가야 실패가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했을때의 대처에 대해서는 교육받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에 대해 더 부정적이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실패에 대한 교육이 중요한것같다
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기 마련이다. 실패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합리화를 하는 사람은 있을지라도 실패를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교육을 받는다.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넓은 의미의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영상 속에서 교육과 실패의 뜻이 같다고 했다. 위에 말했듯이 교육과 실패는 인생에서 경험을 안 할 수 없는 것이다. 실패를 겪어야만 성공을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실패를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을 때 성공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실패가 굉장히 두렵다. 남들이 나를 우습게 볼까봐 제일 두렵다. 사실 결론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괜찮은 것인데 그것을 매일 까먹고 지내서 항상 괴롭게 지낸다. 실패는 성격적 특성이 아니며 단지 사건이고, 끝이 아니고 분석과 향상의 기회라고 하는데, 그걸 받아들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 더 좋은 성공을 위해 실패를 하며 다시 곱씹는 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교육자가 학생에게 잘 알려주고 반복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실패를 했다고 단순히 포기해버리지 말고 한 발 더 나아가 생각할 수 있도록 그 의지를 심어주면 좋겠다.
실패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훗날 성공하기 위한 발판이 된다는것에 공감한다. 태어날때부터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고 어떤 사람이든 실패를 하며 성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실패는 공부든 사람과의 관계이든 어떠한것에도 다 통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과거 역사의 실패들을 보며 왜 저런 실수를 하는걸까 하고 생각하게된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것도 그때의 실패가 있어 다시 성공을 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그런 실패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사건은 지금 시대에 터졌을것이다. 이렇듯 강연내용과 같이 우리가 실패하는것에 두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결국엔 그 실패로 인해서 더 나은 성공으로 이어질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살아오면서 배워왔기 때문이다.
실패는 끝이 아닌 배움의 기회이며 분석과 향상의 기회라는 말에 공감이 갔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매체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부터 노출시키기때문에 몇몇은 끊임없이 그 사람들의 결과물과 스스로를 비교하고 깎아내리는 경향이 있다. 나 또한 그랬고, 그 성공한 사람들의 과정은 궁금해하지 않았다. 그 사람들 또한 수 없는 실패와 배움의 끝에 얻은 성취임을 깨달았고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일에 대한 성과와 나의 가치를 동일시 여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받아들이고 발전시켜 성공의 길로 나아가야한다. 실패와 교육은 같은 말이라는 영상 속 연설자의 말에 공감했고 앞으로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 실패했을 때의 대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나름대로 실패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두려운것이고 나쁜거라고 생각해 왔다. 나 또한 실패하는 것을 두렵고 다시 일어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다. 실패를 해보지도 않았는데 실패하는것을 두려워 해서 이이상 어떤것을 진행하거나 계획할때 멈추게된다. 실패를 하기 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성과가 이뤄지지도 않고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 실패를 통해서 계속 행동하고 도전한다면 실패를 해서도 어떤것들이 만들어지고 생각되어졌을 텐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멈추게 됬다. 실패를 통해서 그것을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도전하는것 이것이 성공이라고 일컬어지는 단어에 맞는것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실패로부터 우리는 교훈을 얻고 성장한다..라는 사실은 이론적으로는 인지하고 있어도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드려 다시 도전하기란 어른이 되어도 쉽지 않은 것 같다. 특히나 실패가 관용적인 어린 시절에 비해 성인이 되면 사회에서 실패는 곧 자신의 능력부족을 여실히 드러내는 일이며 실패를 경험삼아 딛고 일어서고자 하더라도 다음 기회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위험성에 대해 강연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평등은 존재할 수 없고 어떤 이에겐 매순간이 배수의 진일수도 있다. 하지만 교육적 관점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실패와 기회는 한정적이라는 것을 굳이 각인시킬 필요는 없을 것이다. 물론 언젠가는 알게 될 불편한 진실일지라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만큼은 실패와 성취의 과정으로 굳은 사람으로 성장하길 염원하는게 교육자의 올바른 태도가 아닐까.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시작조차 하기 어렵다. 성공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늘 자신은 성공보다 실패의 경험이 많다고 한다. 그럼에도 다시 시도하고 일어나고 결국 성공했다는 것이다. 실패는 더 배울 수 있는 발판이며 더 발전하기 위한 신호이다. 교육에서 실패는 끝이 아니라는 것과 이를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성공의 필수조건이다 이런 비슷한 강연은 꽤 많이 봤던 기억이 있다. 그 전에도 동감하는 말이었고 지금도 동감한다. 내가 이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여태까지의 성공위주의 교육은 실패했다 라는 것이다. 그러면 여태까지 우리가 성공위주가 아닌 실패위주의 교육을 했다면 지금 우리의 사회는 얼마나 변해있었을까? 아직까지 실패위주의 교육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 결과는 아무도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실패에 관해 부정적인 인식을 받고 자란 우리는 또 실패주의 교육의 실패가 두려워 쉽게 시도하지 못할 거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학생들에게 실패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전달하려면 나부터 그리고 그것을 가르치려는 사람부터가 실패할 용기를 내어야 할 거 같다.
사회에서는 넘어지면 늦는다고 생각하지만 그 넘어짐으로써 우리는 한템포 쉬어가며 주위를 둘러볼 수있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꿈을 향해 달리면 된다.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실수를 한다. 실수를 할 순 있지만 그 실수를 털고 일어나서 자신을 개선해나간다면 실수가 되지만, 그 실수를 반복해서 결정적인 오점이 된다면 실패로 끝날 수 있다. 그러나 실패 또한 다시 딛고 일어날 수는 있다. 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실수나 실패나 자신이 깨달음을 얻고 다시 일어난다면야 언제듣지 설 수 있다. 그리고 전혀 두려워할 필요없다. 실패해서 나쁠 것이 없다. 원하는 대로 다 된다면 이루는 즐거움이 없지 않을까? 실패가 있고 달성이 있으니까 달성한 기쁨이 더 크고 다음목표가 더 도전되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를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는 수많은 실패끝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통한 새로운 배움의 반복이 사람을 발전시키는 것 같다. 실패가 없다면 나를 고치고 변화시킬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다. 실패를 시도의 흔적으로 보고 나를 계속 키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패을 두려워하지 말아야한다는 말이 괜히있는 것이 아닌거 같다. 저 동영상을 보고 다시 깨닫았다. 실패를 한다는 것은 성공의 반대가 아니다. 그 성공까지 달성 하기 위한 성장의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한 번에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여러번 실패를 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억어가면서 배워 더 크게 배울 수있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니 나도 한번에 뭔가를 이뤄앴을 때 보다 여러번 힘들어하면서 실패를 했다고 느끼다가 이뤄냈을 때 그 때 내가 더 성공한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주제는 내가 평소에도 많이 생각하는것이다. 우리는 학창시절아라는 이름으로 많이 성장하고 자라고았다. 근데 자란다는것은 정신이 성숙한 사람이 있고 몸만 큰사람들도 많다.그럼 정신은 어떻게 해서 커지는 것일깜? 내가생각하기에는 학생이 실패랄 할스록 그게 그대로 경험담이 되어 그사람이 성숙해지고 성공할스 있개 해주는것같다ㅏ
나는 그림을 그릴때에나 그냥 모든 삶을 살아갈 때 실패가 두려워서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같은 학생들이 많기에 이러한 강연이 나온 것이겠지만 계속 이런 영상을 봐도 항상 실패는 두려운 것 같다. 실패를 계속 해보고 피드백을 해야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는 알고있다. 하지만 실천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이 과정을 이겨내야 내가 원하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많은 것들을 체험해서 언젠가 멋있는 내가 되어있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영상을 보게된 이유는 제목이 매우 공감되었기 때문인것같다. 또한 '실패'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생각났던것 같다. 우리는 모두다 사람이기때문에 언제든 실패 할 수 있다. 실패는 나쁜것이 아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다면 더 좋은 결과를 초래할수있을것이다. 그러나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하는것을 두려워한다. 당연히 실패를 한 순간에는 두렵고 좌절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의 성공할수있었던 사람들은 그런 수많은 실패들을 스스로 딛고 일어났기때분에 발전해나갔고 결국 성공할수 있었던것 같다. 나도 앞으로 실패하는것에 두려워하지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난 이 영상의 제목을 보았을 때 약간의 의아함이 들었다 실패는 학교에서 굳이 가르치지 않아도 생활을 하는 그 과정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우리는 학교에서 작게 발표릉 할때까지도 실패를 경험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격려에도 우리는 그것이 살패임을 느끼고 보완을 위해 노력한다. 이렇게 실패는 그것이 실패라는 정의를 다른사람이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스르로그 느낌을 느껴야 하는 것이지 굳이 가르쳐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한다는 것이 정말 두렵다. 남들이 보는 시선이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 모두가 완벽할 순 없는 것이다. 날 안 좋게 보는 시선을 가진 사람들 마저 완벽하지 않다.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많은 성공을 했을 때보다 많은 실패를 했을 때 깨닫는 게 더 많아지는 것 같다. 성공을 하면 그때 했던 방식 하나로 쭉 밀고 나가지만, 실패를 했을 땐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기 때문이다. 영상을 보면서 실패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기로 노력을 해보기로 하였다.
나는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접 실패를 겪으면 좌절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 강의자가 말한듯이 실패는 성격적 특성이 아닌 하나의 사건일 뿐이고 실패는 두려워 할 것이 아니다. 실패를 반복함으로써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으며 실패라는 것이 우리가 더 좋은 일을 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동영상을 보고 학교에서 학생들이게 실패를 가르쳐야된다는 듯이 나도 실패를 우리가 성장하면서 하나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극복해낼 것이라고 다짐하게 되었다.
실패는 끝이 아닌 배움의 기회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나는 실패를 나쁘게 보지 않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계속된 실패 끝에는 성공이 있을 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그 실패를 피하고 싶은 마음도 존재하는 것 같다.난 실패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좀 지쳐있는 상태다.더 실패하고 싶지 않다. 이제 성공이 좀 찾아왔으면 좋겠다. 크지 않더라도 나에게 영향력있는 성공이 다가왔으면 좋겠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존재지만 두려워서는 안되는 존재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많은사람들이 실패를 통해 더 큰 발전과 발명을 이루어냈다. 대표적인 예가 포스트잇이다. 테이프 접착제를 만드는 회사에서 접착제를 만들다가 실수로 다른 것을 만들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포스트잇의 접착제이다. 이처럼 우리는 실패를 통해 우연한 성공을 이룩할 수도 잇다. 또 실패는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과 경험들이 다 나에게 남아있는것이기 때문에 다음 성공으로의 발판이 되어 줄 수이ㅆ다.
나는반대다 나는 실패없는 인생을살고싶다 그냥 탄탄대로로 사회에나가서 실패에 면역을 기르자하는것이 취지 같은데 사회나가서 그때경험할래... 그래두 늦지 않자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항상 성공만 해오던 사람은 실패가 눈 앞에 닥치면 좌절하게 되지만, 실패를 겪어본 사람은 실패를 딛고 일어설 힘이 생기게 된다. 나는 이 동영상이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고 나의 견해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은 물고기를 잡아다 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성공만 바라고 살고, 주위에서도 성공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산다. 항상 최고가 되어야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실패를 한번 겪을 떄마다 크게 좌절하고 실망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제목 그대로 이러한 실패를 배우게 된다면, 좌절감보다 극복해야 하겠다는 마음과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느끼기에 성공했을때 느끼고 실천하는것보다는 실패했을때 느낀 그런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생각하고 개선하면서 배우는게 더많을
것같다
학교는 학생에게 실패를 가르쳐야 한다는 말에 나는 백번이고 공감한다. 학생도 사람인지라 힝상 성공만을 맛보는 완벽한 사람일 수가 없다. 만약 성공만을 맛본 사람이라면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그 시련을 이겨낼 것인가. 실패가 있기에 성공이 있아. 몇번의 실채 후 많은 다짐을 하며 자신을 일궈나가고 발잔시키는 행위 자체가 우리가 커가는 과정이고 그 과정을 뒷받침해즈고 동기부여 해주는 존재가 학교여야 한다.
학교는 학생에게 실패를 가르쳐야한다는 말은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누구나 실수를 하는것은 당연한일이고,그것으로 우리는 실수로인해 실패를 하면서 성장한다 특히나 아직 사회를 나가지 않고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실패를 가르쳐주고 그것으로 더욱 성장하여 사회에 나가 실패하는일이 없게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실패를 가르쳐야한다는말을 듣고 한번에 이해할수있었다. 학교는 학생을 사회로 내보내기 전에 하는 하나의 과정이면서 사회에서 하는것에 기반이 되는 일을 배우게된다. 그래서 학교에서 실패를 배울경우 실패에 대하여 분석도 더 할수있고 그에맞는 자신만의 해결방법을 찾을수도 있다. 사회에 나가야하는 학생들에게 사회에서 경험할수 밖에 없는 실패를 먼저 배우게 하여 기반을 쌓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를 생각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길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에 이 제목에 공감하지 못하여 들어오게 되었다. 난 항상 긍정적으로 사는편이다 실패는 내 생각에 들어있지도 않았다. 근데 사실 요즘 마음 한 공간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제목에 공감하게 되었다. 실패는 힘들고 두려운일이아니다 하나의 사건일 뿐이고 성공하는데 우리를 도와줄 가볍지만은 않은 매개체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오히려 실패를 많이하게 되면 그 감각에 무뎌져 배울수록 쉽게 극복할수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누구나 실패 하는길은 걷고싶어 하지 않으니까, 더 넓은 사회에 나가서 실패하며 배우는 것보단 학교에서 연습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실패는 끝이 아니다. 많은 실패를 통해 성공의 결실을 맺게 된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실패하지 않는 법은 가르쳐도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법은 잘 가르쳐 주지 않는다. 실패가 실패에서 끝이 나면 말 그대로 실패가 되지만 실패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면 실패는 성공까지의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바로 상대방을 무슨수를 써사라도 짓밟고 이기는것이 아니라,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것이다. 이는 경쟁에서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는 성공과 실패에도 곧 적용된다. 실패를 모르고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성공도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한번의 실패없이 이룬 찝찝한 성공보다, 수많은 장애물과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 이룬 성공이 훨씬 더 값질것이라 생각된다.
항상 성공하기만 하면 그만큼 실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실패를 한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큰 실패는 하면 안될 것 같다 아무튼 이렇게 한번씩 실패를 해봄으로써 성공하는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아가고 배워나가는 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듯이,실패는 성공할 수있는 발돋움이 되기에 충분하다.항상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그 상황을 피하려고 하지만 말고, 실패에서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어쩔 수 없이 두려울 수 밖에 없는 존재인것 같다. 하지만 진정한 성공을 이루고 실패를 느껴봐야지 성공의 달콤함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그것을 가르친다는 방법은 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다. 그리고 또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면 실패를 어느정도 전제로 하고 시도를 해야하는데 아마 실패를 너무 무서워하면 새로운 무언가 조차 시도하지 못할것 같기 때문이다. 매우 좋은 영상인것 같다.
실패에 대해 빨리 배울 수록 학생들은 그만큼 일찍 자신의 방법으로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을 깨닫고 재도전하게 된다.
실패없이 성공만 하는 학생들이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때 실패를 본다면 그 때 감당해야하는 좌절감은 엄청 날 것이다.
살면서 중요한 것이 성공만하는 법보다는 실패와 고난을 극복하는 법을 아는 것같다.
나도 여러번 실패를 겪은 적이 있다. 나는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길을 다져준다는 것에 대해 크게 공감한다. 실패를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해 먼저 계속 생각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하고,그러한 것들로부터 성공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이다. 실패를 여러번 하고나서 해내는 성공은 세상 그 어떤 기쁨과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기쁘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기쁨이 배가되고 기쁨으로 가는 길에는 꼭 실패가 있는 법이다. 실패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존재로, 수용하면서 극복해낼 날 돕는 것으로 생각하자.
여러 차례의 실패를 통하여 성장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누구나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더 나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실패를 함으로써 한 번에 성공하는 이들보다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
나는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사실 공감이 안간다. 그얘기는 실패로 하여금 성공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난 실패는 실패라고 생각한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란 말은 온전히 실패라는 경험으로 하여금 자신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실패해도 그결과나 과정에 느끼는 것이 없으면 그건 절대 성공으로 승화될 수 없다. 반복되는 우연은 절대 우연이 아닌것처럼 반복되는 실패는 그저 실패가 아닌 의지나 노력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여담이라 할 수 있지만 평소 우리나라와 미국의 수업분위기를 비교했을 때 미국에 비해 한국 학생들이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성향이 훨씬 강한 편이라 생각해왔다. 그 이유는 틀린대답에 대한 두려움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는 곧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도 관련이 있다고 느꼈다. 영상의 내용처럼 실패는 끝이 아닌 기회라는 말에 매우 공감하는데, 실패는 결코 실패가 아니다. 무언가를 배우고 더 나아가려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내 인생은 실패의 산물들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 실패는 혼자로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경쟁을 통한 다수의
짓밟힘이라는 의식도 있다. 나는 왜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되었는가? 대한민국의 학생으로 존재하다보면 우리는 스스로의
깨달음이 아닌 경쟁사회로부터 실패를 학습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실패들은 나를 경쟁에게 등돌리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인간은 실패 없이는 다시 일어서는 방법을 알지 못할 것이며, 이를 배워야 하는 것은 맞지만 경젱사회로부터 실패가 아닌
스스로의 능력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맛보도록 교육을 잘 조율 해야 함이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선택하는것이 아닌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나는 대입실패를 여러번 했었다. 다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말을 해주었었고 지금 대입에 성공하기 전까지는 공감되지도 위로가 되지도 못한 말들이었다. 여러번 실패후 나의 문제점을 깨달았고 성공을 한 후 실패했던 순간들의 되돌아보면서 후회되거나, 아까운 시간들이 전혀아니였다. 나의 그림들에서 부족함을 보안했었고 더많이 배울수 있는 기회들이었다. 때문에 더욱 공감이됏다 우리 나라는 실패라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는것 같아,실패하는 상황을 기피하는게 당연시 된다. 이러한 교육환경들이 발전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자책하고깎아내리는순간이없어야한다고생각한다
언제부터 우리는 성공에 집착을 하게 된걸까?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하길 원하지만, 욕심이 클수록 실패 없는 성공에 더 집착이 심할 것이다. 나 또한 실패하는 걸 굉장히 두려워 한다. 내 스스로를 너무 타인이랑 비교하기 때문이다. 비교를 하지 않고 내 흐름대로 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타인과 비교를 할 때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데이식스 멤버 jae가 한 말이 떠올랐다. 그는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마침내 성공하면 성공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고 말을 했는데 맞는 말이다. 누군가 계속 실패해도 마침내 성공하면 우리는 지난 실패들을 잘 기억을 하지 못하거나, 기억한다고 해도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
실패는 반드시 필요하고 전혀 두려워할 게 아니지만, 나는 무작정 실패가 성공을 하게 해준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실패도 어떤 실패냐에 따라 나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노력없는 실패는 성공을 하지 못하게 한다. 보통 몇번의 실패와 좌절 끝에 성공한 사람들은 끈기와 의지부터가 다르다. 태도부터가 다르다. 단순히 실패가 좋다기 보다는 그 실패를 어떻게 활용하고 성장의 발판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방향이 달라진다고 본다.
실패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게 가슴에 깊게 남았다. 처음 시작하는 일에 있어서 누구나 성공을 보장하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실패를 통해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 혹은 실패를 통해 새로운 길을 알게 될 수 도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실패를 용납하지 못하고 오로지 성공만이 대우받는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면 새로운 시도조차 두려울 것이다. 키이스 피터스의 말처럼 실패를 부정적인 것으로 가르치는 것은 새로운 혁신을 깎아 내리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게 , 실패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 어 주는 것이 앞으로의 교육에서 중요한 핵심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강의 영상이 ‘실패’에 대한 인식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인 것으로 보고 있어서 좋았다. 키이스 피터스는 실패가 끝이 아닌 배움의 기회이며 분석과 향상의 기회라고 주장한다. 나는 이에 매우 공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끝없는 도전과 실패를 겪는다. 하지만 실패를 했을 때 과연 그 도전이 의미 없고 부정적인 것이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패를 겪어보면서 자신 스스로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패는 이렇듯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존재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했을 경우 좌절을 하고 다시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나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실패는 도전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빛이 있어야 어둠이 있듯 실패를 통해 우리는 더 높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패가 무조건 긍적적이라는 생각은 하지않는다. 실패를 통해 왜 실패했는지 내가 앞으로 무슨 노력을 더 해야 더 나아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나아가야 실패가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했을때의 대처에 대해서는 교육받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에 대해 더 부정적이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실패에 대한 교육이 중요한것같다
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기 마련이다. 실패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합리화를 하는 사람은 있을지라도 실패를 겪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교육을 받는다.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넓은 의미의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영상 속에서 교육과 실패의 뜻이 같다고 했다. 위에 말했듯이 교육과 실패는 인생에서 경험을 안 할 수 없는 것이다. 실패를 겪어야만 성공을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실패를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을 때 성공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실패가 굉장히 두렵다. 남들이 나를 우습게 볼까봐 제일 두렵다. 사실 결론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괜찮은 것인데 그것을 매일 까먹고 지내서 항상 괴롭게 지낸다. 실패는 성격적 특성이 아니며 단지 사건이고, 끝이 아니고 분석과 향상의 기회라고 하는데, 그걸 받아들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 더 좋은 성공을 위해 실패를 하며 다시 곱씹는 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교육자가 학생에게 잘 알려주고 반복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실패를 했다고 단순히 포기해버리지 말고 한 발 더 나아가 생각할 수 있도록 그 의지를 심어주면 좋겠다.
실패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훗날 성공하기 위한 발판이 된다는것에 공감한다. 태어날때부터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고 어떤 사람이든 실패를 하며 성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실패는 공부든 사람과의 관계이든 어떠한것에도 다 통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과거 역사의 실패들을 보며 왜 저런 실수를 하는걸까 하고 생각하게된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것도 그때의 실패가 있어 다시 성공을 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그런 실패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사건은 지금 시대에 터졌을것이다. 이렇듯 강연내용과 같이 우리가 실패하는것에 두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결국엔 그 실패로 인해서 더 나은 성공으로 이어질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살아오면서 배워왔기 때문이다.
실패는 끝이 아닌 배움의 기회이며 분석과 향상의 기회라는 말에 공감이 갔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매체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부터 노출시키기때문에 몇몇은 끊임없이 그 사람들의 결과물과 스스로를 비교하고 깎아내리는 경향이 있다. 나 또한 그랬고, 그 성공한 사람들의 과정은 궁금해하지 않았다. 그 사람들 또한 수 없는 실패와 배움의 끝에 얻은 성취임을 깨달았고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일에 대한 성과와 나의 가치를 동일시 여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받아들이고 발전시켜 성공의 길로 나아가야한다. 실패와 교육은 같은 말이라는 영상 속 연설자의 말에 공감했고 앞으로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 실패했을 때의 대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나름대로 실패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두려운것이고 나쁜거라고 생각해 왔다. 나 또한 실패하는 것을 두렵고 다시 일어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다. 실패를 해보지도 않았는데 실패하는것을 두려워 해서 이이상 어떤것을 진행하거나 계획할때 멈추게된다. 실패를 하기 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성과가 이뤄지지도 않고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 실패를 통해서 계속 행동하고 도전한다면 실패를 해서도 어떤것들이 만들어지고 생각되어졌을 텐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멈추게 됬다. 실패를 통해서 그것을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도전하는것 이것이 성공이라고 일컬어지는 단어에 맞는것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실패로부터 우리는 교훈을 얻고 성장한다..라는 사실은 이론적으로는 인지하고 있어도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드려 다시 도전하기란 어른이 되어도 쉽지 않은 것 같다. 특히나 실패가 관용적인 어린 시절에 비해 성인이 되면 사회에서 실패는 곧 자신의 능력부족을 여실히 드러내는 일이며 실패를 경험삼아 딛고 일어서고자 하더라도 다음 기회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위험성에 대해 강연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평등은 존재할 수 없고 어떤 이에겐 매순간이 배수의 진일수도 있다. 하지만 교육적 관점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실패와 기회는 한정적이라는 것을 굳이 각인시킬 필요는 없을 것이다. 물론 언젠가는 알게 될 불편한 진실일지라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만큼은 실패와 성취의 과정으로 굳은 사람으로 성장하길 염원하는게 교육자의 올바른 태도가 아닐까.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시작조차 하기 어렵다. 성공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늘 자신은 성공보다 실패의 경험이 많다고 한다. 그럼에도 다시 시도하고 일어나고 결국 성공했다는 것이다. 실패는 더 배울 수 있는 발판이며 더 발전하기 위한 신호이다. 교육에서 실패는 끝이 아니라는 것과 이를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성공의 필수조건이다 이런 비슷한 강연은 꽤 많이 봤던 기억이 있다. 그 전에도 동감하는 말이었고 지금도 동감한다. 내가 이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여태까지의 성공위주의 교육은 실패했다 라는 것이다. 그러면 여태까지 우리가 성공위주가 아닌 실패위주의 교육을 했다면 지금 우리의 사회는 얼마나 변해있었을까? 아직까지 실패위주의 교육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 결과는 아무도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실패에 관해 부정적인 인식을 받고 자란 우리는 또 실패주의 교육의 실패가 두려워 쉽게 시도하지 못할 거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학생들에게 실패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전달하려면 나부터 그리고 그것을 가르치려는 사람부터가 실패할 용기를 내어야 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