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재의 시작과 끝남은??
간혹 세인들 중에는 삼재의 시작과 끝남이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한다고 잘못 알고 있다.
특히 삼재의 시작보다는 끝남이 생일이 지나면 삼재가 같이 끝난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그렇다면 삼재의 시작과 끝남은 무엇으로 기준하는가?
첫째. 입춘시각을 기준한다.
2022년도(범띠해) 입춘은 양력 2월4일이고, 음력은 1월4일 5시5분에 시작인 것이다.
따라서 입춘 5시 5분부터 시작된다.
끝남은 2025년 양력 2월3일이고, 음력 2025년 1월6일 밤 23시9분에 끝나게 된다.
왜냐하면 삼재 기간은 3년간이며, 신정, 구정 기준이 아니고
입춘이 되면 입춘시간 분, 초로 가늠한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세가지 띠로 묶어 네 분야로 나누어 구성한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생년으로 구분하고자 한다.
예를 들면 1988년 용띠와 용띠를 같이 묶어
누구나 생년만 알면 삼재가 해당되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2022년도에 해당한 삼재 즉, 원숭이, 쥐, 용띠를 중심으로 해서 설명하고자 함.
삼재의 가장 핵심 상재(喪災), 병재(病災), 손재(損災)이다.
다시 말하면 상재 사람이 죽어나가는 것, 병재는 병들어 있다는 것,
손재는 갖가지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이밖에 총괄적인 핵심 중 핵심은 바로 변화무쌍하다는 것이다.
갖가지 변화로 심리적, 사실적 변동 등이다.
왜냐하면 역마살은 만사가 변화무쌍한 것이다.
이 역마끼리 부딪히는 것, 비교하면 수백키로를 달리는 열차끼리 부딪히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어마어마한 사건 사고 등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대략 요약하면
사람이 사고 등으로 죽어나가는 것
불치병으로 인해 있는 재산을 다 털어버린 것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하다가 3년 안에 실패의 늪으로 빠져버린 것
돈독했던 사이가 원수처럼 된 것
자동차 사고로 불구가 되거나 죽기도 한다.
삼재기간동안 이혼도 많이 하게 된다.
연인관계도 심리변화로 헤어진다.
복재라 하여 급성하는 경우도 만에 하나 정도 있다. 그러나 어려운 일이다.
삼재에 해당하는 생년
여러분의 이해가 쉽도록 2022년부터 2024년(3년)까지 삼재에 해당하는 띠,
윈숭이, 쥐, 용을 세분화 한 것이다.
같은 원숭이띠라도 1944-2016년까지는 일곱 분야로 나눈 것이다.
따라서 쥐, 용띠도 일곱 분야로 나눈 것이다.
이밖에도 아주 어린 나이도 해당된다.
예를 들면 2020년 쥐띠도 해당된다.
같은 쥐띠라도 갑자, 병자, 무자, 경자, 임자 식으로 세분화 한 것이다.
원숭이띠
1944년 원숭이띠 갑신생
1956년 원숭이띠 병신생
1968년 원숭이띠 무신생
1980년 원숭이띠 경신생
1992년 원숭이띠 임신생
2004년 원숭이띠 갑신생
2016년 원숭이띠 병신생
쥐띠
1984년 쥐띠 갑자생
1996년 쥐띠 병자생
1948년 쥐띠 무자생
1960년 쥐띠 경자생
1972년 쥐띠 임자생
2008년 쥐띠 무자생
2020년 쥐띠 경자생
용띠
1964년 용띠 갑진생
1976년 용띠 병진생
1988년 용띠 무진생
1940년 용띠 경진생
1952년 용띠 임진생
2000년 용띠 경진생
2012년 용띠 임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