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 2호선 연장 사업 인천 검단-김포-고양시 공동 전선
인천 검단구 독정~일산역 19.6㎞ 연결
올 2026년 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목표
인천시가 인천도시철도 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연내(2026년)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를 위해 고양시, 김포시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접경지역 철도사업에 지역균형발전 요소를 반영할 수 있도록 예타 운영 지침이 개정된 만큼 이를 사업 전체에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26.7.10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시는 기획재정부의 예타 운영 지침 개정 내용을 근거로 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에도 지역균형발전 요소를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검단구 독정역과 검단신도시를 거쳐 김포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일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9.6㎞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조830억 원이다.
이 사업은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1.02를 기록해 경제성을 확보하며 예타 대상에 선정됐다.
그러나 본예타에서는 한강 횡단 구간의 높은 사업비와 추가 보완 검토 등이 이어지면서 3년 넘게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김포시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 아니어서 비수도권 유형 적용이 가능했지만, 고양시는 수도권 유형으로 평가받으면서 경제성 비중이 높은 기준이 적용됐다.
이 때문에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하지만 지난 2026년1월 예타 운영 지침이 개정되면서 접경지역 철도사업은 비수도권 유형 평가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경제성 평가 비중은 낮아지고 지역균형발전 요소의 반영 비중은 높아질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제도 변화가 사업 전체에 적용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전체 노선 19.6㎞ 가운데
인천 구간은 5.42㎞,
김포 5.86㎞,
고양 8.32㎞로 약 72%가 김포와 고양을 통과하는 만큼 지역균형발전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논리다.
시는 고양시, 김포시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경제성 및 정성평가 자료를 공동 보완하는 등 연내(2026년) 예타 통과를 목표로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사업은 1차 점검회의를 마쳤으며, 앞으로 2차 점검회의와 사회간접자본(SOC) 분과위원회,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결과가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KDI가 비수도권 유형 적용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며 "지역균형발전 요소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단신도시
#인천로봇랜드 #인천로봇테마파크 #인천로봇산업클러스터
[ 검단신도시 ] [ 상업용지 ]
[계양 3기신도시][계양테크노밸리]
#인천 학익 루미엘 분양.
# 학익역 학익루미엘 분양
#용현학익지구 학익역 학익루미엘
#문학산 #청량산 #송도역
#인천 뮤지엄파크 # 미추홀구
# 청라영상문화복합단지
# 청라 # 청라국제도시
# 인천로봇랜드 # 청라로봇랜드
# 청라국제도시로봇랜드
# 3기신도시 계양 # 대장지구
# 검단신도시 상업용지
# 검암역세권개발 # 인천 #검단
# 김포 # 부천 # 서울 # 상동
# 중동 # 한강신도시 # 루원시티
# 가정지구 # 검단호수공원역
# 검단신도시 점포겸용주택용지
# 검단신도시상가 # 검단 신검단중앙역
# 검단신도시 # 검단시도시 102역
# 검단신도시 3단계 # 검단신도시 4단계
# 루원시티 #검단신도시 103역
# 송도국제도시 # 검단신도시 특화계획
# 영종국제도시 # 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