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은중15회 졸업30주년 기념식 계획안
주제; 친구의 눈동자에서 30년전의 내모습을 봅니다.
일시; 2012년 12월 1일 오후 6시
장소; 목포 신안비치호텔 연회장
예상인원; 100명, 회비; 5만원, 드레스코드; 정장
10월 중순; 초청장 발송(문자 메세지)
12월1일 토요일 12시 사당역 출발
서울 경기--60명 부산 광주 목포 자은 --40명
1부 본행사(연회장; 6;00~~6;50)
1, 개회선언
2, 우리의 기도
3, 은사님 소개
4, 케잌커팅
5, 개회사
6, 격려사-은사님
7, 은사님 선물, 꽃다발 증정
8, 축사-(원하는 친구들 A4한 장, 2분 분량)
9, 장학금 수여(15회 장학회)
10, 자은중, 자은초등 학교에 장학금 전달
11, 친구들 인사소개(마을별로)
12, 회상의 시간(사진슬라이드)
13, 기념촬영
저녁식사(6;50~~7;30)
2부 단합의 시간; (7;30-10;00 ) (전문 MC 신조한 진행)
1, 축하공연(4인조 여성 댄스그룹)
2, 개인기 자랑
3, 4인조 걸그룹과 함께하는 댄스페스티벌
4, 행운권추첨
40인치LCD TV 1대, 김치냉장고 1대, 드럼세탁기 1대,
스팀청소기3개, 상품권20장
5, 기념품증정(행남자기세트100개)
6, 교가제창
3부 뒷풀이 시간(10;00~~12;00)
노래방;(10;00~~12;00)
객실; 대형 (15인용) 2개
12월2일 일요일 00시 목포출발, 05시 서울도착 조식 후 귀가.
자은중15회 졸업30주년 기념식 경비계획안
버스; 12월1일 12시 사당역 출발, 12월2일 00시 목포출발;
대형버스1, 봉고차1—(60명) 비용 140만원
버스내 상 하행 간식비용 20만원 예상비용; 160만원
연회장;(100명, 부페25,000) 주류(60만원) 맥주 소주 각각3,000,
프랑카드 케익 얼음조각 예상비용;310만원
노래방;60인수용 시간당 70,000 술 3,000, 안주 과일20,000 마른안주
10,000 두 시간 예상경비 140,000 과일6개 마른안주 6개 18만원
술 300,000 예상비용; 62만원
객실; 대형(15인용); 2개--단가 15만원--30만원
간식10만원 예상비용; 40만원
경품계획안
40인치LCDTV 1대--50만원
김치냉장고 1대-----50만원
드럼세탁기 1대—----50만원
스팀청소기3개-단가10만원----30만원
기념품(행남자기세트)100개-단가27600-276만원
1만원 상품권20장-20만원
경품비용—476만원
연예기획사 행사비용; 밴드25, 조명20, MC 40, 4인조 여성 댄스그룹3회공연 50
연예기획사 이벤트비용--135만원
자은초,중학교 장학금--각각 50만원---------총100만원
아침식사; 해장국(6,000) 예상비용 60만원
은사님 선물과 리무진 대여비; 예상비용 200만원
총 예상경비; 1543 만원, 예비비; 200만원 총예산; 1743만원
찬조금 모금방법; 10월28일~11월23일 까지 10, 20, 30, 50,100만원 단위로 모금
매주 토요일에 명단과 누적 모금액 경과보고.
첫댓글 외부 인사를 초청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주인공이고 멀리서 찾아준 30년만에 보는 친구들을 귀빈으로 모시기 위해서 입니다. 회장이 회원들에게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그리고 회비 5만원은 사실 적다고도 볼 수 있지만 한명이라도 부담가는 사람이 있어선 안되겠기에 그리 책정했습니다. 13, 14회는 10만원씩 걷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10만원부터 찬조로 받을 생각입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은사님들 모실때 링컨 리무진으로 모시고 또 댁까지 모셔다 드리는 걸로 했습니다. 잘나가는 15회가 모시는데 그정도는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ㅎ ㅎ 이해 바랍니다...
3월에 은사님들과 식사 자리에서 제가 100명 정도 모일거라 말씀드리니까 은사님 세분이 모두 100명은 힘들거라고 걱정 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완곡하게 말씀드린건데요 ㅎㅎ 전 내심 120명 예상하고 있습니다....모두 참석해서 깜짝 놀라게 해드리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이번행사를 추진함에 있어 큰 원칙은 되도록 많이 참석하고 한명이라도 부담가지않게 하면서도 푸짐하고 풍성하게 우리 15회의 자존심을 드높이는 계기로 삼자 입니다.....별 무리 없이 성사 될걸로 생각됩니다...ㅎㅎ...기대가 큽니다.....
여기에 더 보탤수 없게 완벽하게 해놓은 회장님 임원들의 노고에 많은 친구들이 동참해주길 바랄뿐입니다


아마 더 많은 친구들이 참석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순이도 노래 한가락 부를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
일 진행에 신경쓰는라 고생이 많네요
행사내용을보니 본인이 내는 회비보단 수해받는 금액이 더 큰것같네요.... 친구들이 십시일반으로 찬조 많이하면되겠지만 회장 부담이 크실듯....
회장 부담 줄여줄려면 작은 금액이라도 찬조 많이 합시다.....
고마우신 말씀입니다....ㅎㅎㅎ...
배영오 친구가 자은초, 중학교에 장학금 전달하는건 어떻냐는 의견 보내왔습니다.....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좋은 의견입니다...예산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달면 꼬옥 들어주시나요? ㅎㅎ 여자만 부르지말고 젊고 잘생긴 남자들도 불러주세요...우리 여자들도 쬠 즐겁게....
좋은생각~~ㅎㅎㅎㅎㅎㅎㅎ
경문이 있자나...남자 연예인 ㅋ ㅋ
머리 싸매고 계획하느라 고생하는데 어떻게 보탬이 될수도 없고 찬조금위해 적금이라도 들어야하나? 암튼 고생한다 15회짱이다...진짜...
o 기념식 계획 초안이 아주 퍼펙트하게 잘 나왔습니다.
1부, 2부, 3부, 경비계획안까지 ~~ 왠지 즐겁게 보넬수 있을것 같은 분위기~
o 회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마음은 존경스럽고(?), 찬조금으로 대체하려는 마음은 좋은 착상이라 사료되오.
경비계획안에 대한 공개적 집행도 신뢰감을 주고~~~
o 은사님을 리무진으로 의전하는것도 좋은계획이라 보아짐.
o 12월이 행사임에도 6개월 전부터 행사를 준비하는 철저함도 잘한다고 보여짐.
* 추가적인 좋은 착상이 있으면...글을 남길께요~~~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옵고...넘 장문의 글에 죄송.
역시 교육 공무원이라 분석적이시네...근데 칭찬 일색이라 몸둘바를 모르겠슴다^^
행사규모가 대단하네요.. 이제 친구들이 마니마니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줄 일만 남았네요..ㅎㅎㅎㅎ
벌써 30년이라니 참 세월 빠르구나 칭구들아 이참에 몽타주한번 보세나
카페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데 좋은 의견이 없네 ....
이럴때 쥔장이 찬조를 많이 하면 엄청 큰 도움이 될것을...ㅎㅎㅎㅎㅎㅎㅎㅎ
애쓰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며 철저한 계획을 잘 세운것도 보기 좋지만 넘 무리하게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그러다 미리 지치면 안되잖아... ㅎㅎ 암튼 고생하네...........
기념품은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준비한것 같은데 내 생각은 굳이 그렇게 비싼 돈 들여 도자기를 하는것 보다 편하게 좋은 타월 한개씩 돌리는게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드는데...부담없고 또 우리가 친구들 얼굴보며 즐겁게 좋은 시간 갖는게 더 큰 의미지 굳이 기념품에 중요성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
타올은 흔하지만 쉽게 잘 쓸수 있고 도자기 종류는 좋은 선물 받아 놓고도 그냥 쓰지않고 묵히는 경우도 많아서 낭비일수도 있다는 생각...
그냥 내 생각일뿐... 참고만 해 주시길...
장식용 도자기가 아니고 공기 대접 세트야...그릇 없는 집 없겠지만 닳고 깨지고 하면 필요하드라고.....타올이나 우산도 많이 하긴 하지만 공기 대접 세트가 가격대비 품질이 좋아 보여서 준비 중이네...^^
많은 분들의 기대와 격려 그리고 염려성 글들이 올라 왔네요...임원진들은 6개월가량 심사숙고 하였으며, 봄 동창회에서 계획보고 이후 충분히 공론화 과정을 거쳤고, 현재까지 특별한 이견은 없는 것으로 사료되는 바, 위의 계획대로 차근차근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기념품은 염두에 두고있는 제품이 곧 생산 중단된다 하고 신상품은 비싸면서도 디자인이 맘에 들지않아 물량확보 차원에서 미리구입 완료 하였습니다...향후에라도 조언하시고 싶은 내용들은 지속적으로 글로 남겨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사실 경비 계획보다는 다른 소프트웨어 쪽이 더 고민 됩니다..행사당일 은사님 좌석배치는 어떻게 할건가 무대를 보고 할지 우리를 보고 할지, 명표는 목걸이로 할지 아니면 가슴에 다는 걸로 할지, 흉화는 하나 마나, 접수는 어떻게 운영하고 행운권 추첨은 어떻게 해야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지 않을까 등등 ... 생각해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볼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이런 조언들을 구하고 있습니다....임원진 만으론 한계가 있고 ..행사당일 우왕좌왕 하면 두고두고 후회하니까요...
머리 아프다 ... 혼자 할려 하지말고 여러 친구들에게 부분별로 맡기는것도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