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계 22:1-2)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계시록22장 1~4절)
첫댓글 행복합니다~^^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계시록22장 1~4절)
사모하며 그날을 고대합니다. **
이곳에서 영원히 감사하고 기쁨을 누릴수있게 은혜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생명수의 강를 하루빨리 거닐고 싶어요
주님...나도 이곳에서 영원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
첫째부활로 인도하신다고 약속하신 주님 꼬옥~~♥♥♥ 감사합니다^^
주님! 뵐날을 소망하며 순종하며 충성하겠습니다!
생명수 강을 거닐 그날을 사모합니다~
오직 하늘에 소망을 두고....^^
이날을 기다리며 신부단장 잘 하겠습니다.
신부단장해야겠당.
매일 기도만해도 천국가네여 목사님
안녕하세여 저는김택수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