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을 망설이기만 했던 곳갈까말까 할 때는 가라는 말처럼 오후 시간 갑자기 떠난 당진.기울어가는 해를 보며 찾아간 신리성지,절친의 추천으로 찾아간 카페의 보리밭,그리고 사진으로만 구경하던 노을이 물들어 가는 농가의 반영.짧았던 오후시간이 가득찬 느낌이었다.
첫댓글 와우~갬성 한스푼 물위에 반영 멋지네요~^&^
첫댓글 와우~
갬성 한스푼
물위에 반영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