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 DOW: 49,704.47p (+0.19%)
- S&P500: 7,412.84p (+0.19%)
- NASDAQ: 26,274.13p (+0.10%)
- 러셀2000: 2,870.64p (+0.33%)
- 필라델 반도체: 12,081.04 (+2.59%)
- NDF 환율(1개월물): 1,474.10원
✔상품시장
- WTI: 98.07 (+2.78%)
- 브렌트유: 104.21 (+3.41%)
- 금: 4,728.70 (-0.04%)
- 은: 85.95 (+6.29%)
- 구리: 646.05 (+2.60%)
지난밤 뉴욕증시는 반도체주의 선전이 지속되면서 상승 흐름을 연장했습니다. 다만 종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재차 불거지며 지수의 상승폭과 범위는 제한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미국의 평화 제안에 대한 이란 측의 역제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메세지를 올렸고 현재의 휴전이 취약한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지정학적 잡음으로 WTI유가는 전일 대비 2.78% 상승한 98.07달러로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미 국채 수익률도 높아진 유가에 동조하며 오름세를 보였고 달러 인덱스는 강보합세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주 후반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고 두 정상은 이란 전쟁을 비롯해 핵무기, 대만, AI, 핵심 희토류 등 폭넓은 의제를 논의할 전망입니다.
전일 필 반도체 지수는 2.59% 뛰며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유가 강세에 힘입어 에너지 섹터가 2.63% 올랐으며 시총 상위 대형기술주들의 행보는 엇갈렸습니다. 테슬라가 3.89%, 엔비디아 1.97% 상승한 반면 알파벳은 3.03%, 메타는 1.77%밀리며 지수 발목을 잡았습니다. 마이크론은 이날도 6%이상 상승하며 주요 IB들의 목표치 상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저녁 CPI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고용지표를 근거로 연준이 올해말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아진만큼 당일 발표되는 지표는 향후 금리방향에 중요하게 작용하겠습니다. 현재 기술주 붐으로 지정학리스크, 경제지표가 크게 작용하지 못하고 있는데 시장의 흐름이 변화하는 순간 증시는 깊은 횡보세로 접어들 수 있으니 비중 조절 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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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 뉴욕증시는 반도체·AI 강세에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발언으로 지정학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상승폭 제한
✅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 속에서도 반도체·에너지 섹터가 시장 주도했으며, 엔비디아·테슬라는 강세, 알파벳·메타는 약세 흐름
✅ 오늘 밤 CPI 발표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금리·지정학 변수 영향력이 커지는 만큼 변동성 확대 경계 필요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18:00 - 온 홀딩스 (ONON)
19:30 - 씨 (SEA)
20:00 - 디웨이브 퀀텀 (QBTS)
✔경제지표 & 연설
21:30 - 미국 - 4월 CPI 상승률 ★
01:00 - 미국 - EIA 단기 에너지전망보고서
01:00 - 미국 - 세계 농산물수급 전망보고서
02:00 - 미국 - 국채 10년물 경매
02:00 - 연준 - 굴스비 총재 (중립)
03:00 - 미국 - 4월 연방 재정수지
✔장 종료 후 실적
05:00 - 오클로 (OKLO)
05:05 - 넥스트파워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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