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10일 우리 시꼬의 소식을 들었단다~ 우와아~~~할머니는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지를정도였단다~ 시꼬야~ 반갑구나, 좋구나~ 우리집안에 오게되어 할머니가 대환영한단다~ 시꼬엄마아빠가 할머니에게 복권을 주더니 긁어보라 하더라...ㅎㅎ할머니는 은근 성질이 급한가봐~ 후다닥 싹싹 긁었더니 할머니그림 3개가 나오더라~ 할머니의 작은아들이자 시꼬아빠가 " 할머니 당첨되신걸 축하합니다“그러더라~ 첨엔 몬말인지 몰라서 어리둥절하고 있으니 니네 아빠가 축하카드를 주는데 카드를 열어보니 우리시꼬사진이 들어있는거야~ 할머니는 넘넘 놀라움과 좋음에 소리를 질렀지.. 우리 시꼬를 만나게 되어 할머니는 더 할수 없는 최고의 어버이날 선물을 받은게지... 시꼬의 소식을 듣기 한달여전에 할머니가 옛날 왕비들이 하는 커다랗고 화려한 빛나는 루비목걸이를 주워서 다른사람에게 안뺏기려 할머니품속에 꼭꼭 감추었던 꿈을 꾸었는데 우리 시꼬의 태몽인것같아~ AI 제미나이에게 꿈을 물어봤더니, 세상에 태어나면 무척 빛나고 훌륭하고 재복을 많이 가진 아이가 태어날거라고 알려주더라~ 시꼬야~ 사랑하는 시꼬야~ 엄마랑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