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리(김주성) (남 30대 초반 단양에서 제일 잘나가는 멀티 플레이어 근데.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는데. 더 열심히 살아보자
30대 초반 엄마와 누나 둘 그리고 태어난 날짜와 시간 생년월일이 같은 몇 분 차이로 동생이 된 여동생이 둘이 있다 중학교 3학년 과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했고 이모라고 불리는 편의점 사장님하고 친하게
지내어 대신 해주기도 했다, 현재는 말이다. 전공은 자동차인데. 거기에 대한 자격증은 다 취득하고 운전도 1.2종 보통에 1종 특수면허 대형면허까지 다 했다. 워드는 물론이고 컴퓨터 활용능력에다가 커피 바리스타 하고 이것저것 말이다
학창시절 공부는 그만그만한 하게 남다르게 잘하는 것은 유일하게 자동차 아니면 역사 정도 대학은 자동차학과 가서 가기전에 운전은 1,2 보통에 1종 특수 대형면허까지 해놓고 다 좋은데 공익으로 26개월 했다. 한 부모 가정이라고 열심히 아르바이트 능력과 멀티 플레이어 소문이 나서 4년 등록금은 물론 적금처럼 말이다. 젠장 할! 이후 2학년을 복학하면서 genesis coupe 3.8 (gtr-rw)모델을 사서 당당하게 복학했고 그녀와 커플카를 타고 복학을 했다, 현재는 당당하게 건물 하나를 구입해서 차고지와 더불어 일에 대한 것과 촌스럽지만 사랑합니다 이란 간판을 내고 사업자 등록증도 발급했다. 그리고 와이프와 함께 일하고 불알친구가 같이 일하니 일이 즐거웠고 사랑합니다 간판이었다 서비스 용도였다. 그리고 새 차를 받아서 썬팅과 출고 작업도 도와주는 작업을 했다. 여기 식구들은 자동차에 대해서는 귀신이라고 말할 정도로 자기 차는 정비소 가지 않고도 정비를 직접 할수 있었다 사실 11년 11월 11일은 다른 공부를 해보겠다고 사회복지과 학과를 다녔고 열심히 모든지 하는 식구들이라 학과에서 주체하는 봉사활동은 빠짐없이 다녔고 그리고 스타렉스 11인승 hvx pack limousine 차량을 사서 스타렉스 limousine를 이태리 마호가니(나파) 리무진 시트 1.2,4열 레일과 2.4열 확장 리무진 시트작업 스카이라이프 tv 노래방 설치 작업(지니tv로 업그레이드) 4열 확장 시트 침대 통풍 열선 각도 조절 작업 2열 레일 이동 및 바닥 적업 베이지 포인트 그 외 작업입니다. (을)하고 두 대를 작업하고 차량 탁송 후 4주 동안 우리 식구들이 사회복지정기실습을 시작했다. 사랑합니다를 16년도에 시작을 했다.
그는 그날도 더 뉴봉고 Electronic 내장탑차 차량을 회사 차량으로 보조지원금을 받아 세 대를 구입했고 그날도 그래서 열심히 일했다. 퇴근 시간을 18시로 정했다. 야근은 절대로 안 되지만 일이 조금 있을 때는 18시 반이라고 정했다. 잠을 잘 자고 잘 먹고 그리고 여유시간에는 운동과 여가시간을 하려고 더 뉴 카니발 3,3 hi limousine Noblesse Special를 디럭스 리무진 시트+풀트리밍+전동 시트 + 우드플로어 바이든 매트+퀼링 엠보싱 바닥(1열 트렁크) 글로밴 전용 수납함(2단) 글로밴 트렁크 정리함+아트원 목 베개 등등 하여 두 대를 만들었다, (2019년 1월) 그리고 2018년 더뉴봉고 electric 택배차량를 타고 그날도 열심히 일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 목요일은 정기 휴일이고 금요일은 마지막 주를 쉬기로 했다. 밤새는 아니지만 늦으면 6시가 넘으면 그냥 일 끝나고 퇴근이다. 그리고 금요일은 5시 퇴근이다. 잠과 아침식사는 기본으로 여기고 그리고 일하는 시간 8시간 그리고 쉬는 시간과 여과시간 10시간 이상 즐기기로 했다. 엄마와 누나들 중요한 날 챙기기 동생도 그렇고 나를 믿고 따라준 와이프 예빈 에게도 아낌없이 선물해 주기로 했다. Sonata New Rise 1.6 터보 My City Edition my trip My City Edition 세대를 구입하여 터보 전용 색상으로 뽑아 타고 다니었고 친구들에게도 우리 사랑합니다를 이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홍보도 했다. 그러면서도 화물 운송 자격증도 따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자격등을 필수로 취득했고 정장을 필수로 하고 있었다. 게다가 수요일 저녁은 즐거운 회식자리라 하고 담소를 즐기며 건의사항을 말하는 자리다 2차는 편의점과 치킨과 초밥을 준비하고 테리여사에게 전화를 했다. 모시러 갈테이니 여사님께서 어여 맥주와 소주를 준비하라는 부름에 우리를 친히 부르셨단다. 그래서 빨리 갔는데. 밝은 어머니의 집에 다들 목 빼놓고 기다리고 있더란다. 배고픈 아기 고양이들처럼 엄마는 우리를 보자마자 빨리 손짓을 하며 빨리 하라고 한다, “ 1차를 끝내고 거기서 먹던 치킨을 추가해서 편의점 간식을 적당히 추가해서 2차 수다와 술사리가 시작된 것이다. 우리는 드라마가 아니라 원래 이렇다. 엄마가 좀 우리와 나이 차이가 나긴 하지만
“ 세상에.
“ 빨리 와 심심해 뒤지는 줄 알았네.
70년생의 엄마를 보고 있다.
“ 내일 쉬는 날이니까. 두 시간 수다 떨고 반주 마시고 왔어.
“ 그래도 우리는 멀티 플레이어 집안 이니까. 나도 그렇고 울 애들도 그렇고 근데 집 주차장에 새 차량은 뭐야. 그래도 잘 번다고 선물할 거야. 아니면. 그나저나 목요일날 쉬는 날로 하는 거는 잘했네.
그 말은 내가 엄마와 누나들 그리고 하나 밖에 없는 동생과 나를 믿고 따라와 준 예빈을 위해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지금은 주차 걱정 없는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갔다. 엄마가 우리를 이렇게 키워주신 만큼 부러워해줄 아들이 돼줄 거다. 그리고 내일은 가족들과 하루지만 가족들과 여행을 준비했다. 마침 명분 있는 쉴 수 있는 금요일이 다가오는 중이어서 준비를 새벽부터 했다.
그런데 우리는 목요일부터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있었다.
“ 주성아. 철저하게 준비하고 노는데. 특화됨.
" 아이고 엄마. 누구네 어머니 아니랄까봐,
우리 누나들하고 우리 와이프는 뭔지 몰라도 운전에는 특화되는 집안이다. 그리고 지금 일본 올드카가 타고 싶어서 벤츠 g바겐 g63 차량을 현금으로 샀고 “ 할부로 안사고 현금으로 사는 놈은 처음이다.” “ 체크카드를 한도 높여 가져갔대.” 라고 하자. 한번 동창들 모임 하는 날 이야기했다. “ 21,660만원을 들고 다닐 수가 없잖아, 그리고 내가 차사는 데 할부 한 적이 없어. 돈 없으면 안 사도 되지만 지금은 쓸 만큼 벌잖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니까. 대신에 담달 펜션 퇴실 시간에 맞추어 단양 우리 집으로 갈 준비를 했고 사회복지실습 정기에 사용하던 스타렉스 리무진 차량이 동원이 되었다. 그리고 두 시간을 달려 집에 도착을 했고 모든 짐을 정리하고 자기가 제일 아끼는 차량들로 시동을 걸고 대명콘도 사우나로 달려간 것이었다. 그리고 사우나를 끝나고 밥을 먹자는 것이었다. 우리 누나가 그리고 동갑 인 청주에 사는 고종사촌 고모 딸인 지원이가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우리는 공무원 8급증이 있다는 것도 당당히 이야기 했다.그리고 우리가 지금은 공무원 8급 자격증을 따고 누나들하고 우리도 당당하게 공무원 8급이 있으니 단양군청 모집공고에 당당히 들어갈 수 있고 없는 자격증이 있다면 있는 것이 많고 많아서 말이다, 진짜 우리 가족 그리고 정말로 아빠도 없는데 잘 따라주워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해서 전제 눈물바다가 되어버린 것이다. 우리 내년에 이 일 지겨워지게 되면 단체로 모집공고에 들어가 합격 해서 들어가자는 이야기다.
엄마도 울고 나도 울고 와이프도 울고 누나들도 울고 여동생도 울어버린 것이다. 그래 이걸 해볼까가 아니라. 여러 가지 일을 해주워야 하는 직업이라서 딸 수 있는 자격증과 공무원 시험을 단체로 가서 당당하게 합격을 했다. 그래 뭐 별게 있을까. 택시 운송 버스 운송 화물 운송 대형면허 특수 면허 트레일러 면허 국가고시를 다 보긴 했지만 변호사 검사 경찰 할 거 아니니까. 그것만 안했다. 우리 한국사 한문 다 있다. 그리고 우리 그때 급조로 보기로 한 것이 한식 요리사하고 중식하고 양식도 다 봐서 합격을 했다. 그래서 요리사로 취직 하냐고 아니 그건 아니다.
처음으로 진지하게 공부란 걸 해봤냐고. 우리 여기 식구들 우리는 시험만 보면 시험 체질인지 재시험은 본 적이 없으니까. 말이다. 일본에 celsior ucf 21 ucf 30 부품과 바디 키트를 사오고 나를 위해 나 휴학하고 군대 간다니까. 같이 휴학을 해 준 와이프를 위해서라도 지금은 부럽지 않을 만큼 자격증이 있고 그리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고맙다.
그리고 한번쯤은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보답을 해주고 싶어서 아니 당연한 거 같아서 빨리 시작을 했다. 시작을 하려면 쉬는 날을 잡아서 하거나 쉬는 날을 한번 잡아 서, 뭐가 좋지. 라고 수십 번은 생각하며 와이프 에게만 이 사실을 몰래 알렸다. 이렇게 지방대를 나와서 이렇게 잘 살고 일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말이다. 일단은 잘 산다, 진짜로. 근데. 이건 뭐지.? 일이 더 재미있고 즐겁다. 힘들지도 않고 그래도 열심히 살아서 지바겐을 뽑고 그리고 지금 나보다 더 능력자가 ls400과 ls430을 해주고 있다. japan style로 말이다. 그래서 japan style 위해서 림 깊은 것도 구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는 생각에 말이다. 그리고 나서 렉스턴 칸 다이나믹 에디션과 풀옵션 차량을 하나 더 사고 아반떼 N과 코나N 또 포터 일레트로닉을 사논 상태다. 그리고 봉고3 일레트로닉도 같이 구입상태이다.
와이프가 말했다, “ (Cadillac Escalade) 4세대 6.2 V8 ESV AWD 8AT를 사서 보여주더라, 그건 너무 사고 싶던 차량인데. 샀고 내 명의로 g63를 또 질렀단다. ” 내거 도 샀는데. 잊어버리고 안 산거 있지. 그래서 바로 (Cadillac Escalade) 사고 오는 길에 g63 인디오더로 하나 지름. 우리 곧 결혼 기념 일 다가오잖아 그래서 미리 사기. 선물 그렇게 즐겁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