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11월 6일 ~ 11월 12일 (7일)
◆ 여행일정표 ◆
제1일차:
인천공항 출발,
중국에서 국내선 공항 환승,
리장공항 도착 호텔로 이동 및 숙박
제2일차:
옥룡설산 트레킹(빙천공원, 운삼평 코스 예정),
람월곡, 백수하 관광,
호텔 이동 및 호텔 숙박
제3일차:
차마고도 호도협 28밴드 트레킹,
호도협 호텔 숙박
제4일차:
샹그릴라 이동 및 관광,
송찬림사 두커종 고성, 대불사 마니차 관광
샹그릴라 호텔 숙박
제5일차:
푸다춰 국립공원 또는 시카설산 트레킹,
리장으로 이동 및 호텔 숙박
제6일차:
목부 및 시자산 트레킹,
흑룡담, 리장고성 관람,
리장 호텔 숙박
제7일차:
리장공항 출발,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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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비용 ◆
왕복항공료 : 약 60만원 예상
전세버스비 : 7일 x 25,000원 = 약17만원
호 텔 비 : 6일 x 25,000원 = 약15만원
식 대 : 6일 x 15,000원 = 약10만원
입 장 료 : 연령별 차등적용 약5~15만원
항공료 포함 약110~120만원
◆ 불포함 사항 ◆
중국 통역 수고비 : 1일 / $10 (합$70)
**쇼핑, 안마, 옵션관광 일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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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끼리 트레킹 유의사항 ◆
우리끼리 해외 트레킹은 카페에서 비용을 받지 않는 단체 자유여행입니다.
1. 여행자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셔야 합니다.
여행 중 일어나는 상해사고. 개인 부주의로 인한 사고발생, 물품분실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런 사항들은 모두 개인의 책임이니 반드시 여행자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2. 회원들 중에서 총무를 선출하여, 경비사용을 집행하고 정산합니다.
회원들의 단체 자유여행이므로 카페에서는 여행에 대한 소개만 할뿐, 여행경비 등을 직접 받지 않고, 회원 중 선출된 총무가 비용결제와 정산을 담당합니다.
3. 여행 참가 희망자는 사전 예비모임에 꼭 참석하셔야 합니다.
4. 참가 희망자는 이 공지에 댓글로 참가신청하고, 추후 공지되는, 사전예비모임 일정에도, 참가 여부를 댓글 참여라고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5. 1인 참가 신청도 가능합니다,
6. 해외 로밍, 유심, eSim 중 하나는 꼭 체결해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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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3대 트레킹 호도협
중국 운남성의 호도협 트레킹 코스는 세계에서 가장 깊고 웅장한 대협곡 중 하나로, 페루의 마추피추, 뉴질랜드의 빌포트와 함께 영국 BBC가 선정한 세계 3대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웅장한 대자연 경관과 5,000m의 하바설산과 옥룡설산 사이를 흐르며 내는 금사강의 굉음은 가슴까지 쫄깃하게 만듭니다.
옛 차마고도의 일부로서, 과거 차를 싣고 티베트로 이동하던 마방들의 자취를 따라가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 곳이기도 합니다.
***호도협 객잔에서 1박 합니다.
◆ 옥룡설산 ◆
< 빙천공원 >
옥룡설산은 리장고성에서 15km 떨어져 있다. 해발 5596m로 1년 내내 눈이 덮여 있으며, 중국 국가 5A급 명승지이자 윈난성급 휴양지 및 자연보호구역이기도 하다.
해발3,350m지점에서 케이블카로 4,506m 빙천공원 전망구역까지 올라가고, 데크계단을 따라 4,680m 전망대에선 눈앞에 만년설과 빙하, 그리고 웅장함에 압도 될 것입니다.
산소농도가 평지의 절반 수준이라 간혹은 조금 힘들어 하시는 분이 계실수도 있습니다.
< 운삼평 >
옥룡설산 중턱 해발 3,200m 지점에 자리한 고산 초원지대로, 셔틀버스로 이동 후 케이블카를 약5~10분 정도 타고 오르면 울창한 운삼(가문비)나무 숲 사이로 넓은 초원과 옥룡설산의 만년설 풍경이 펼쳐진다.
데크길을 걷다 보면 초원 사이로 야크가 풀을 뜯고, 새하얀 옥룡설산 봉우리들이 눈 앞에 가득 펼쳐져 마치 알프스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 샹그릴라 (Shangri-la) ◆
샹그릴라는 영국 작가 제임스 힐튼의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에 등장하는, 평생늙지않고 젊음을 누릴 수 있는 이상향을 뜻하는 데서 유래된 명칭이다. 2001년 중국정부가 원래명칭인 중뎬을 샹그릴라로 고친 후 운남성의 대표적인 티베트 문화관광 도시가 되었다.
해발 약 3,300m 고원위에 펼쳐진 샹그릴라는 티베트 문화와 끝없이 이어지는 청정초원, 멀리 보이는 하바설산과 옥룡설산의 장대한 풍경과 웅장한 협곡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상에 돌아온 듯한 분위를 느끼게 한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거대한 황금빛 전각이 있는 송찬림사, 티베트 전통가옥이 남아 있는 두커종고성, 야크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는 나파하이 초원, 푸른 호수와 원시림의 풍광이 아름다운 푸다취공원 등이 있으며, 어디를 가도 티베트 고원의 신비롭고 평화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 송찬림사 >
송찬림사(松贊林寺, Songzanlinsi)는 1679년 달라이라마 5세와 청 강희제가 합심해서 건립한 라마교(黃敎) 거루파(格魯派) 사원이다. '작은 포탈라궁'으로 불리는 운남성 서장(티벳)불교의 최고사원으로 1,600여명의 스님이 한꺼번에 불경을 읽는 대형 불전, 자창(扎倉), 지캉(吉康) 등 양대 주전과 8개의 캉찬(康參 중간 단계사원), 300개의 작은 사원들이 있다. 달라이라마 5세가 사찰 이름을 噶丹 松贊林寺로 지어 하사하였다. 현재 600여명의 학승이 있다.
해발 3,300m 고원 위 언덕에 세워진 황금빛 사원 건물들은 멀리서도 압도적인 장관을 이루며 내부에는 거대한 불상과 화려한 탱화, 티베트 불교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로 가득차 있다.
수많은 오색 룽다와 자주빛 승복을 입은 티베트 승려들의 모습까지 더해져 마치 티베트 라싸에 온 듯한 이국적인 감동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 두커종 고성 >
1,300년의 역사를 지닌 티베트 고원의 옛차마고도 마을로 들길 골목과 티베트 전통 가옥, 오색 룽다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를 가득 느끼게 하는 샹그릴라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고성 언덕위에는 세계최대규모의 거대한 금빛 마니차가 자리하고 있으며, 여행객들과 현지인들이 소원을 빌며 함께 힘을 합처 들리는 모습은 이곳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경험이다.
특 저녁 7시경이 되면 광장에서는 주민들과 여행객들이 함께어우러져 티베트 전통 춤 (궈좡)을 추는 흥겨운 마당이 펼쳐지는데 낯선 여행지에서 낯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
또 밤이 되면 홍등 불빛까지 더해져, 샹그릴라의 낭만과 감성을 가장 깊게 느끼게 하는곳이 된다.
< 푸다춰 국립공원 >
샹그릴라의 푸다춰 국립공원은 해발 3,500m 이상의 고원에 펼쳐진 중국 최고의 국가공원 중 하나이다. 두 개의 커다란 호수가 있는데, 고원에는 바다와 같은 비타하이 호수와 에메랄드빛의 수두호가 있다.
수두호에서는 잔잔한 호수와 침엽수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을 데크길 따라 천천히 걸으며 야생화와 고산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명소인 비타하이는 호수를 둘러싼 원시림이 장관이다. 숲길과 호스 길은 따라 걷다 보면, 샹그릴라가 왜 지산낙원이라 불리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곳이다.
< 시카설산 >
샹그릴라의 대표하는 성산(聖山)인 시카설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4,500m 가까이 오를 수 있는 티베트 고원의 설산 명소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동안 끝없이 펼쳐지는 고산 초원과 침엽수 숲, 야크가 한가롭게 풀을 뜯는 풍경이 이어진다. 정상 부근 전망대에 서면 샹그릴라 고원과 주변의 설산들이 한눈에 펼처지고, 맑은날에는 멀리 메리설산까지 조망되는 압도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 리장고성 ◆
800년의 시간을 품은 운남의 아름다운 고도(古都)이다. 미로처럼 이어지는 돌길과 수로, 전통목조건물이 어우러져 걷는 곳마다영화 속 풍경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낮에는 여유로운 카페와 상점들로 활기 넘치고, 밤이되면붉은 홍등 불빛아래 낭만적인 야경이 펼쳐져 관광객을 설레게 한다. 설산 아래 여유롭게 머무르고 싶은 도시, 리장고성은 여행의 추억을 깊게 새겨주는 곳이 될 것이다.
볼거리는 흑룡담공원, 백수하, 리장을 지배하던 목씨들의 관아, 거처였던 목부, 정상에 오르면 리장고성을 가장 잘 조명할 수 있는 사자산 등이 있다.
< 흑룡당공원 >
청나라 때인 1,737년에 조성한 호수공원으로 리장고성 북쪽에 있는 흑룡담공원은 리장 시내에서 옥룡설산을 바라보기 가장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잔잔한 연못에 옥룡설산과 나시족 전통 누각이 거울처럼 비치는 풍경은 리장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명소로 불릴만하다.
< 람월곡과 백수하 >
람월곡은 백수하의 물이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로, 모양이 초승달을 닮았고, 물빛은 짙은 초록색을 띄어 ‘람월곡’아러 이름이 붙었다.
햇빛에 따라 옥빛과 푸른빛으로 변하는 여러개의 호수, 그리고 뒤편으로 솟은 옥룡설산의 만년설이 어우러져 마치 그림 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옥룡설산 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명소로 손곱히는 곳이기로 하다.
백수하(白水河)는 옥룡설산의 만년설이 녹는 물이 하얀 석회암 계단식 지형 위를 흘러내리며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 낸다고 해서 뭍은 지명이다. 물이 흐르는 바닦이 눈처럼 희게 보여 백수(白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설산에서 내려오는 차갑고 맑은 물줄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보통 두 개를 한데 묶어서 같이 부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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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희망자는 이 공지에 댓글로 참가신청하고, 추후 공지되는, 사전예비모임 일정에도 참가 여부를 댓글 참여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오오 드디어 개설하셨네요,
호도협 옥룡설선은 한번 다녀온적이 있어서,
다음 여행 기대해 봅니다~~
넵~
중국은 가볼곳이 아주 많습니다.
카페오픈을 축하드려요^^ 다른분들께도 널리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가입인사 드립니다 옥룡설산 호도협 25년도에 다녀와서 다른 프로그램 기대하겠습니다.
내년에~~^^~~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기대만땅입니다
여유롭고 즐겁게~
옥룡설산 다녀왔어요.
응원합니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차마고도 관심이 많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호도협 객잔에서 하루밤 묵으며...
카페 오픈 축하합니다
안녕하시죠~^^
조만간 함산 하셔야죠^^
가고싶은데 이번 일정은 어럽게 되어 아쉽습니다.
건강하시죠.
시간되실때 함께하시요^^
카페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중국여행 중에서도 참 기억에 많이 남는 곳이었습니다. 강추^^
중국은 오만가지가 다-새롭고 신비롭고 웅장하고....
90프로 확정
참석합니다~~
지혜로운 선택을 하셨습니다.
호도협은 10~11월이 최고 인기 있는 계절입니다.
카페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중국 트레킹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