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말 스페인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문제 청소년들을 위해 일하고 있던 가브리엘칼보신부가 청소년들의 문제가 불안정한 부부관계로부터 생긴다고 확신하고,부부관계를 회복하는 사목에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부부관계가 좋아지면, 청소년들의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한국ME는1977년시작되었습니다.
+어떤 부부들이 ME에 참여하나요?
ME는 더 좋은 부부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이 참가합니다.
ME에 참여하면, 부부가 함께 기쁨을 나누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직자와 수도자 또는 다른 종교인도 환영합니다.
+ME의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요?
한국ME는 12가지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부들의 의사소통을 위한 ME주말프로그램
▲ME봉사자 양성을 위한 디퍼주말
▲젊은이들의 올바른 미래선택을 돕는 선택주말
▲예비부부들을 위한 약혼자주말
▲부부의 쇄신을 위한 쇄신주말
▲부부의 영성을 위한 MR(MarriageRetorno)부부피정
▲본당 발전과 화합을 위한 사도직프로그램 보급및 봉사
▲부부와 자녀를 위한 사도직프로그램 보급및 봉사
▲지속적인 봉사자 양성을 위한 팀부부교육
▲다양한 프로그램 연구와 보급
▲위기부부를 위한 르트루바이 주말(2015년독립)
▲해외 거주 한인을 위한 주말봉사입니다.
+ME가 가정의 화목을 일깨워줍니다.
최근 우리사회는 부부간의 이혼율 상승과 가정폭력으로 인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부부의 문제는 결손가정과 비행청소년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ME는 부부의 상호이해와 사랑을 위해 의사소통을 돕는 특별한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ME주말 후에도 ME를 경험한 사람들이 모여서 더 나은 부부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