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행동하는 8월’ 캠페인
돌입

8월 한달 대대적인 국정과제 관철 캠페인
이민개혁, 경제활성화 등 2기 핵심과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행동하는 8월’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이민개혁, 경제살리기 등 국정과제 관철
캠페인
에 돌입했다.
8월 한달동안 워싱턴정치권이 여름방학을 갖게 되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오히려 마음껏
독무대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대통령은 즉각 대대적인 여름철 국정과제 관철 캠페인에 착수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행동하는 8월’이라는 캐치플레이즈를 내걸고 자신의 재선을 이끈 조직을
총동원해
흡사 대선전을 방불케하는 국정과제 관철 캠페인에
돌입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행동하는 8월’에 이민개혁과 경제살리기등 2기 임기의 핵심 국정과제들이 실질적인
성과
를 거두도록 지지계층을 결집하고 공화당 하원 등
반대파들을 압박하려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행동하는 8월’ 국정과제 관철 캠페인은 자신의 재선을 주도했다가 이제는 일반
정치조직
으로 변신한 ‘행동기구’가 주도하게
된다.
‘행동기구’는 올상반기 6개월동안 모금한 820만달러를 투입하고 재선캠페인때 확보해 놓은 수천
만명의
이메일 리스트를 활용할 채비를 하고
있다.
‘행동기구’는 이민개혁과 경제활성화등 오바마 국정과제에 대한 지지를 결집하고 공화당 하원의원
들이
상원서 승인된 포괄이민개혁법안을 지지하도록 압박하는
캠페인을 벌일것으로 밝히고 있다.
‘행동하는 8월’ 국정과제 관철 캠페인에 돌입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24일 일리노이주 녹스 칼리지
경제연설
을 시작으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탄력을 받기 시작한 일자리 창출이 앞으로도 지속돼 실업률이 더 떨어지도록
경제정책에
촛점을 맞추겠다는 경제살리기 정책을 현장세일
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와함께 경제회복을 체감시키는데 필수적인 중산층 지원 정책을 보다 강력하게
추진
하겠다는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이민개혁을 하면 고장난 이민제도를 고칠 뿐 아니라 연방적자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미국경제 성장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임을 강조하게
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비당파적인 미의회예산국(CBO)는 상원에서 승인된 포괄이민개혁법을 시행하면 시행 첫
10년동안 연방
적자를 1580억달러를 줄이고 그 다음 10년동안은
6850억 달러를 줄여 20년간 모두 8430억달러의 적자를
감축할 것으로 추산해 놓고
있다.
‘
이에따라 8월 한달동안 이민개혁과 경제활성화, 오바마케어 등을 둘러싸고 오바마 대통령과 지지
계층,
그리고 공화당 하원과 보수층이 치열한 경쟁으로
여름철을 한층 달굴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기사입력: 2013년 7월 23일, 미사모 워싱턴D.C 한면택 이민전문 기자
※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 이민법인에게 있습니다.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