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력밥솥은 PN풍년 클래식 압력밥솥은 계속사용 후 패킹만 교체하면 평생 사용하고 대물림해도 고장없고 가스랜지나 인덕션에 사용하기에 최고로 좋은 제품이다. 아쉬운점은 밥을 맞있게 지을 수 있지만 보온기능이 없어 사용에 제한적이다.
◈ 과학문명의 발달에 힘입어 더편리한 [전기 압력밥솥]이 만들어져 밥을지을 수 있고 지은밥을 보온까지 가능하여 전국 각가정에 전기압력밥솥이 없는집이 없을정도로 많이 보급되어 있다. 주로 많이 찾는제품이 쿠쿠압력밥솥이다. 사용하기좋고 밥맛도 상당히 좋고, 밥을 보온까지 할수있어서 최고로 좋은 압력밥솥인데, 고장나지 않아야할 곳에 고장이 나서 A/S받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 2015.09.30. 전기밥솥[쿠쿠CRP-HZXB0660FB 6인용]을 구매하여 잘 사용하였는데, 2025.08.10일경 밥을하는데 압력추가 흔들리면서 수증기를 내품어야 하는데 픽 픽 약한소리와 패킹부분에서 증기가 새어나와 압력패킹을 오래사용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고 쿠쿠압력밥솥에 맞는 패킹(CCP-DH06)구매하여 교체하였는데 똑같이 수증기가 패킹쪽으로 새나오고 압력추가 흔들리지 않는다.
◈ 할수없이 2025.09.22. 성남시 분당구 이매로49 주영빌딩 1층에 있는 <쿠쿠전문점 판교점>을 찾아가 A/S를 의뢰하였다.
A/S 기사가 쿠쿠압력밥솥 뚜껑을 해체해놓고 압력이 제대로 차지않아서 생기는 일이라며 ▣ A/S를 받을려면 기판을 교체해야 하며 기판 교체비가 130,000원 이라며 오래 사용했으니 새제품으로 구매하시라고 한다.
억지춘향으로 <쿠쿠CRP-FHS0610FD>6인용 압력밥솥을 구매하였다.
◈ 그런데 구형 압력밥솥에서 수증기가 왜새는지 의문이 생겨 인터넷 검색을 하니까, 똑같은 증상의 압력밥솥을 수리하는 동영상이 있다.
◈ 압력밥솥을 오랜기간 사용하면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하면 속에있는 전선이 피로하여 전선이 끊어지는 일이 발생하고 그전선이 압력을 유지하는 센스와 압력밸브 등 에 연결되어있다.
◈ 이 끈어진 전선을 이어주면 압력밥솥이 정상작동되어 살아난다(아래사진)
◈ 이렇게 간단한 수리방법이 있는데 쿠쿠전문점 판교점 A/S기사는 왜 새압력밥솥을 사라고 하였을까요? 전선 끊어진걸 모르면 A/S할 자격이 없으며 간단히 끊어진 전선만 이어주면 해결되는 것을 고객이 압력밥솥 내용을 모르는 점을 악용하여 기판을 교체해야 된다고 130,000원 바가지 쒸우는 쿠쿠전문점이라면 어이가 없다.
전선연결은 간단하여 A/S비 청구도 할 수 없고, 압력밥솥 제작불량으로 쿠쿠전자(주)에서 전선연결을 무상으로 A/S해줘야 하며, 분명히 쿠쿠압력밥솥 제작시 부드럽고 튼튼한 전선을 사용하여 전선이 끊어지지 않도록 해야하는 제작 불량인 것인데
새제품 판매를 유도하는 A/S센타라면 문제가 심각하다.
◈ 그리고 쿠쿠전자(주)에서는 이런사항을 모르고 있을까요? 압력밥솥 생산시 전선을 더 유연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생산하면 간단한 문제인데, 압력밥솥을 오래사용하여 고장날때가 되었다고 새로운제품을 구매하게하고 끊어진 전선만 이어주면 멀쩡한압력밥솥을 폐기처분시키는 이런일을 기업체를 운영하는 회사에서는 하여서는 안되는일이다.
◈많은 쿠쿠 압력밥솥에서 발생하는 전선 끊어짐은 생산불량으로 전선연결A/S는 무상으로 당연히 쿠쿠전자(주)에서 해줘야 될것이며 차 후 생산시 유연한 전선으로 교체하여 전선 끊어지는 제품이 시중에 판매되어서는 아니된다고 본다.
◈ 쿠쿠압력밥솥의 뚜껑 열고 닫는 부분 전선이 끊어지는 현상은 제품생산 불량으로 전선 연결A/S는 기업체 스스로 무상 A/S해 줘야하는 것이 올바른 기업경영의 길이다.
◈ 2025.09.22. A/S 의뢰하였다가 위와같이 수리방법을 알고 2025.09.25. 구형 압력밥솥 회수하러 간다고 전화를 하였는데 판교점에서는 불과 3~4일 밖에 안됬는데,구형 압력밥솥을 폐기업체에 보내고 없단다. 기가막힌 상술 아닌가? 싸우기 싫어서 참고는 있지만 이런일이 얼마나 많이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