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모산(王母山)-646.7m
◈날짜 : 2026년 1월 1일 ◈날씨 : 맑음
◈들머리 : 경북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왕모산주차장
◈산행시간 : 3시간 53분(10:43-14:36)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14)-동명휴게소(9:06-17)-서안동요금소(10:00)-왕모산주차장(10:40)
◈산행구간 : 왕모산주차장 →왕모당 →왕모산성→한골갈림길→왕모바위→전망벤치→왕모산→월란정사삼거리→임도갈림길→송이움막1,2→삭실갈림길→월란정사→천곡→왕모산주차장
◈산행메모 : 2019년 2월 26일 이후 다시 찾는 왕모산.
왕모산주차장에 도착하면 오른쪽에 등산안내판. 우리는 1코스로 올라가서 3코스로 하산한다.
왕모산의 유래.
돌아보면 화장실.
주차장 끝엔 음수대와 팔각정쉼터 왕모정. 왕모정 오른쪽으로 에어건도 보인다.
에어건 뒤로 산행 출발.
여기서 왼쪽 산으로 진입한다.
꽈배기소나무.
왼쪽 아래로 원천교.
소나무 숲길을 따라가니 통나무계단으로 치솟는 길이 다가선다.
올라가다 돌아보며 숨을 고른다.
봉에 올라서니 내려가는 길.
왼쪽으로 펼쳐진 그림.
오른쪽으로 왕모당 안내판과 왕모당.
안부쉼터에 내려선다. 이정표가 둘이다.
통나무계단 따라 올라간다.
덱으로 따라가다 왼쪽 봉으로 올라간다.
왕모산성에 올라선다. 아래로 낙동강. 그 위로 원천교. 왼쪽 능선이 올라온 길이다.
산성전망대서 바라본 진행방향. 왕모산은 봉 뒤에 숨었다.
발길을 돌려 덱으로 내려와서 왼쪽으로 따라간다.
여기서 오른쪽 능선에 진입하며 덱과 헤어진다.
올라가다 돌아본 그림.
잠시 경사가 작아진 길.
올라서니 임도가 가로지른다. 절개지에 설치돤 철계단으로 올라간다.
철계단 끝에서 돌아본 그림.
왼쪽 아래로 낙동강.
왼쪽으로 내려선다. 나무 뒤에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하늘 금은 나중에 하산 길. 가운데로 오목한 부분은 나중에 만날 임도다.
눈길을 붙잡는 바위도 만난다.
오른쪽 건너에 하산할 능선.
암릉을 왼쪽으로 우회한다.
암릉을 만나 왼쪽으로 줄도 당기며 통과한다.
왼쪽 위에서 모습을 드러낸 왕모산.
솔숲 파도능선을 통과하니 이정표. 월란정사갈림길이다. 정상에 갔다 다시 만나야 하는 갈림길이다.
저런 바위도 만난다.
왕모산에 올라선다.
정상은 헬기장.
정상석 뒷면.
여기도 낡은 등산안내판이 자리했다. 왔던 길로 발길을 돌린다.
올라가다 놓친 정상직전 전망쉼터를 만나 굽어본 그림. 곡선을 그리는 강줄기 앞으로 올라온 능선이다.
삼거리를 다시 만나 왼쪽으로 내려선다.
임도에 내려선다.
내려온 산길.
임도따라 올라가다 오른쪽 능선으로 올라선다. 길이 사라져 능선을 고집하며 진행한다.
국제신문리본을 만나니 길도 나타난다.
양쪽이 벼랑인 나무를 등지고 앉아 점심. 내려서다 돌아본 점심자리.
내려가서 돌아본 점심자리 봉.
볼록봉에 올라서니 고사목.
뒤로 멀어진 정상.
다가선 봉을 오르지 않고 왼쪽으로 우회한다.
봉에 올라서니 송이막터.
두번째 만난 송이막터.
삼거리이정표를 만난다. 왼쪽은 삭실. 직진한다.
길 위로 쓰러진 나무 위를 통과한다.
아래로 월란정사.
아래로 농로가 보인다.
석축을 따라가서 왼쪽 농로에 내려선다.
내살미소류지 둑에서 바라본 원천경로당. 소류지 물은 얼었다. 경로당 오른쪽에 산악회버스도 보인다.
원천경로당 마당에서 산악회버스를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마당 옆에 내살미버스정류장.
흰 건물이 산행을 시작한 왕모산주차장이다. 오른쪽 둥근 봉은 숨차게 올라갔던 첫 봉우리다. 그뒤 봉우리들은 포개젔고 정상은 맨뒤에 숨었다.
그 오른쪽으로 하산한 능선.
#승차이동(15:12)-서안동요금소(15:58)-안동휴게소(16:02-12)-의성요금소:봉양한우마실작목회(16:35-17:30)-영산휴게소(18:35-44)-칠원요금소(18:54)-창원역(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