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미보와 가첩이 전하는 진짜 창석 할아버님의 5형제 자손들
보천파의 파조이신 창석 할아버님의 살아생전 기록인 창석 가첩에는
친아들인 5명의 이름이 명확히 적혀있고
언림군의 15세 후손인 창석 할아버님의 16세 후손 아드님들은
장남 이영후 차남 이영전 삼남 이영회 (우리 보천파의 창석가의 입향조) 사남 이영부 오남 이영식이며
이 분들은 1871년에 발행된 신미보때 까지도 창석할아버지의 후예로
족보에 등록이 되어 있음은 물론 가계도 기록이 되어 있으며
그 기록을 통하여 나 이방일은 그 삼남 보천 재 입향조 이영회 할아버님의 직계임을 확인 하였다
2.1934년 갑술보에 등장한 뻐꾸기 규자 형제들
1934년에 상주파의 이종린등 갑술보 편찬인들이 상주파 족보를 조작하며
이 5형제의 이름을 지우고 듣지도 보지도 못한 규자 항렬의 출처 불명의 5형제 (뻐꾸기가 남의 둥지를 차지하듯 )들을 강제로 끼워 넣었다
이는 항렬의 모순이다 규자는 우리 문중의 21세손이나 쓰는 항렬인데
16세 할아버님들이 이 규자를 쓴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며 성리학적 족보에는 있을수 없는
패륜적 오기이자 조작의 명백한 증거이다 진짜 후손들을 서자로 밀거나 뒤로 밀어내어
보천파의 종가 정통성을 말살하고 상주파 중심의 흥양이씨 계보를 만들려는 파렴치한 수단이었다
3.흥양이씨 대종회의 전자족보는 누구를 위한 기록인가?
지금 대종회가 앞세우는 최첨단 족보라고 자랑하는 전자 족보는 갑술보를 그대로 인용하여 가짜 뻐꾸기 5형제
규자 일당을 버젓이 정통으로 올려 놓고 진짜 정통인 우리 보천파의 어른 이영회 할아버지의 존재를 지우고
그자리에 항렬의 법도조차 무시한 21세 규자 항렬의 엉뚱한 영풍군 이라는 그럴듯한 군호를 붙인
이신규를 내세워 우리 영회 할아버지의 존재를 지우고
( 토생수 수생목의 오행상생 개념의 오행사생 개념의 돌림자 파괴)
보천파 후손들을 듣도 보도 못한 방계로 내몰았다
뿌리없는 뻐꾸기 5형제 그리고 등록된 그 뻐꾸기때 후손들은 누구인가 90년전 갑술보의 목판 먹물속에 묻어 들어와 암세포 처럼 증식하며 우리 흥양이씨 가문을 좀먹어 들어오는 존재들이
어떻게 500년 보천파의 역사를 대신하려 하는가?
우리는 이제 이 가짜들 뻐꾸기들을 다시 온곳으로 날려보내고
지워진 창석 할아버님의 진정한 후손들을 다시 세울것을 선포한다
이 글은 우리 흥양이씨의 가계를 이어온 족보 신미보와 관찬 사서인
흥양읍지등의 문헌에 근거하여 밝힌 보천파 가계의 5대종손의 정당한 비판임을 밝혀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