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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인경(海印經)과 역(易) >
병신(丙申) 3월(三月) 30일(三十日) 무(戊子) (5.6, 금(金))
1. 서(序) : 주역(周易)의 체(体)는 중천건(重天乾) 괘(卦)이다.
주역(周易)은 개벽(開闢)을 말함이다.
따라서 오늘부터는 해인경(海印經)을 주역(周易)의 관점(觀點)에서 풀어보기로 한다.
또한 더(道)는 선도(仙道)가 종(宗)이라, 도덕경(道德經)과 함께 고찰(考察)하기로 한다.
금일(今日)은 해인경(海印經)과 역(易)의 이치(理致)로 풀어본다.
※ 종교(宗敎)는 선도(仙道)로부터 나왔다.
2. 본(本) : 해인경(海印經 28자(二十八字)와 역(易)
(1) 해인경(海印經) 28자(二十八字)와 역(易)
1) 경문(經文)과 역(易)의 “우성재야(牛性在野)” 지의(之義)
① 우성재야(牛性在野)란 우(牛, 소)는 아 생(生)이라 기성(其性)이 드러남을 말한다.
• 성(性)은 우주(宇宙)의 본(本)이다. 기리(氣理)의 통합(統合)된 현(玄)이다.
※ 재(在) 자(字)는 1(一) (+) 사(仕) 자(字) 합(合)으로 한 사람을 섬김. 한 임금을 섬긴다는 뜻글자이다.
② 비유(比喩)컨대 동절(冬節)간에 외양간(내(內))에만 있던 소가 봄을 만나 들판으로 나옴이다.
• 봄에 나온 소는 경전(耕田)하는 것으로 농사(農事) 짓는 바탕이다.
③ 우(牛)는 해자축(亥子丑)의 축(丑)으로 북방(北方)이요, 천(天)의 현(玄)이다.
• 축(丑)은 지축(地軸)의 체(体)이다. 축(丑)과 미(未)는 지축(地軸)이다(미완(未完) 선천시(先天時))
※ 소의 꼬리 글자가 “윤(尹)”으로 미쁠 윤(신의(信義)가 있음) 자이고, 다스림, 벼슬 영 자이다.
④ 주역(周易)으로는 중천건괘(重天乾卦, ䷀ → ䷌)의 구이(九二)가 동(動)함이다.
• 현인재전(賢人在田)이라, 태공(太公)이 수원려(水原旅)로 나타남이다.
※ “구이(九二)는 현룡재전(見龍在田)이니 이견대인(利見大人)이니라”
→ 구이(九二)는 들에 나타난 용이니 대인을 뵙는 것이 이로우니라.
※ 천화동인(天火同人)이란 후천(后天)의 통일(統一)된 일기(一氣) 세상(世上)이다.
•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가 하나 되어 통일(統一)하는 대인(大人)이 출현(出現)함이다.
* 유불선(儒佛仙) 성인(聖人)이 일신(一身)으로 증산(甑山)이시라면
수운(水雲) - 증산(甑山) - 영신당(迎新堂)의 도(道)가 1인(一人)으로 나옴이다.
곧 천시(天時)는 과거(過去)․현재(現在)․미래(未來)가 하나 된 통일(統一)로 통(通)함이고,
지공(地空)의 상중하(上中下), 전중후(前中後), 좌중우(左中右)가 한 곳이 되는 천하(天下)이다.
2) 천지부모(天地父母)란 노부(老父) 노모(老母)이다.
① 천지부모(天地父母)란 하늘 건(乾)은 아버지요, 곤(坤) 땅은 어머니이다.
• 천건지(天乾之) 노부(老父)이고 지곤지(地坤之) 노모(老母)이다.
※ 천지상제(天之上帝)․천존미륵(天尊彌勒)과 지지(地之) 지장보살(地藏菩薩)․명부대왕(冥府大王)이다.
② 천(天)은 하느님으로 “상제(上帝), 천존(天尊), 미륵불(彌勒佛), 하나님 아버지”라고
각(各) 종교(宗敎)에서 부르고 있다. 천신(天神)이다.
※ 일명(一名) 한울님-하느님-하나님, 현녀(玄女), 조화옹(造化翁)이라 한다.
③ 지(地)는 땅님으로 명부(冥府)라,
명부시왕(冥府十王)으로 지장보살(地藏菩薩)이라고 불교(佛敎)에서 부르고 있다.
• 유가(儒家)에서는 지황(地皇)이라 한다. 지존(地尊)이다. 지신(地神)이다.
④ 천지(天地)는 만물(萬物)의 부모(父母)인 것이다.
• 천(天)의 무형(無形)이 지(地)에서 유형화(有形化)하였으니 상(象) → 형(形)이라, 형상(形象)이라 한다.
* 천지(天地)는 건곤(乾坤)으로 우주(宇宙)의 기본(基本)이다.
3) 궁을합덕(弓乙合德)은 용봉(龍鳳)이요 음양합덕(陰陽合德)이다.
① 궁(弓)은 용(龍)트림을 뜻한다.
• 선천(先天) 용은 잠룡(潛龍)이었다가 후천(后天)이 되어야 등극(登極)한다.
② 을(乙)은 봉(鳳)이다.
선천(先天)에는 계(鷄)로 지상(地上)에서 걸어다니는 새였다가
대계(大鷄, 대인이 드러나면 손지입(巽之入)이라)가 비봉(飛鳳)이 된다.
→ 어른과 어린이간의 인간관계를 세상이 모르고 산다는 자들
③ 궁룡(弓龍)은 음(陰)이요, 을봉(乙鳳)은 양(陽)이다. 합덕(合德)으로 천(天)이다.
• 용봉(龍鳳)이 합덕(合德)하여 천자(天子)가 출현(出現)한다.
• 역(易)으로 중천건괘(重天乾卦)의 구오동(九五動, ䷀ → ䷍)이면 비룡상천(飛龍上天)이 된다.
“구오(九五)는 비룡재천(飛龍在天)이니 이현대인(利見大人)이니라!”
④ 궁을(弓乙)이 땅에서는 산천(山川)이다.
• 용음(龍陰) 수양(水陽)으로 음양작용(陰陽作用)한다.
4) 음시감혜(吽時感惠)와 축미(丑未)
① 음시(吽時)란 소가 우는 때라는 뜻으로 소울음소리가 어느 때에 들을지를 중시(重視)한 말이다.
② 감혜(感惠)란 은혜를 느낀다는 말이다.
• 곧 소울음소리로 알려주는 하나님의 소식을 듣는 것이 은혜를 입음이다.
③ 음(吽)은 소의 입이라는 글자라
• 소는 아구 씹는 동물로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천도지상(天道之常)을 상징한다.
※ 위(胃)가 사위(四胃)로 되새김질 함은 재생신(再生身). 사상(四象)으로 순환(循環)함을 의미한다.
④ 지축이 정립되는 소리를 “와지끈”이라 했는데
• 소가 우는 소리는 “엄마:”로 어머니 찾는 소리인데
※ 영신당주(迎新堂主)께서는 지구(地球)가 돌아가는 소리라 하였다.
• 이때에는 군자심(君子心)의 인언(人言) 인(人)이 일심동력(一心同力)해야 한다.
• 그러므로써 오주소립(吾主所立)이 되고 세계소립화(世界所立化) 하게 된다는 경문(經文)이다.
(2) 세계소립(世界所立)과 도덕경(道德經) 그리고 천자문(千字文)
1) 세계소립(世界所立)이란
① 인간계가 세워지는 곳은 지상(地上)이다.
• 그런데 그 소립(所立)은 후천(后天)에야 가능(可能)하다.
• 지축(地軸)이 본래(本來)의 축미축(丑未軸)으로 세워지므로써 가능(可能)하다.
② 도덕경(道德經) 제1장(第一章)에서 “도가도(道可道) 비상도(非常道)
명가명(名可名) 비상명(非常名)”이라 했는데,
선천적(先天的)인 도(道)는 후천(后天)에도 항상 같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풀면,
시운(時運)으로 보아 가장 맞는 말이다.
• 선천(先天)의 만물(萬物)은 미완(未完)이라, 그에 맞는 이름을 지었는데,
그것도 도(道)이나, 후천(后天)의 만변정기(萬變定基) 한 후 신만물(新萬物)의 명(名)은 아니다.
③ 도(道)는 정(靜)할 때의 도(道)가 있고, 동(動)할 때의 도(道)가 있으니
동정(動靜)의 때에 각기(各己) 다른 모양의 만물(萬物)이 그때에 따라 달리 이름 지을 수 있으니,
도가 변화(變化)하는 도가 있음이다.
• 선천(先天) 말대(末代)에 난법자(亂法者)들은 동(動)이나,
진인(眞人)은 은둔(隱遁)하여 정(靜)이나, 머지 않아 동(動)은 몰(沒)하고 정(靜)이 생동(生動)한다.
④ 건(乾)을 천자문(千字文)에서는 현(玄)이라 했고,
도덕경(道德經)에서는 도가도(道可道) 비상도(非常道)가
양자동(兩者同)이고 이명(異名)이나 동위지현(同謂之玄)이라 했다.
• 따라서 중묘지문(衆妙之門)이 현(玄) 즉(即) 건(乾)이라 한 것이다.
< 도덕경(道德經) 제1장(第一章) >
| 도가도(道可道) 비상도(非常道) 명가명(名可名) 비상명(非常名) | (도를 도라 하지만 도는 항상치 않으니 이름도 그러하다) |
| 무명천지지시(無名天地之始) 유명만물지모(有名萬物之母) | (천지의 시작 시는 이름이 없었다가 만물(萬物) 생겨나면서 지었다) |
| 도상무욕(故常無欲) 이관기묘(而觀其妙) 상유욕이(常有欲而) 관기요(觀其徼) | (사람이 뜻이 없으면 가까워질 수 없음이요) |
| 차양자동(此兩者同) 출이이명(出而異名) | (가(可)와 비(非) 이 둘은 하나이나 둘이 되어 이름이 달라지니) |
| 동위지현(同謂之玄) 현지우현(玄之又玄) | (현(玄)으로 한가로 이르는데 현(玄)에서 음양이 되는 것이다) |
| 중묘지문(衆妙之門) | (무리가 생겨나는 묘리의 문이 현(玄)이다) |
2) 천자문(千字文) 74(七十四)
① 본문(本文) : 하준약법(何遵約法)하고 한폐번형(韓弊煩刑)이라.
→ 소하는 약법을 지켰고, 한비는 번거로운 형벌에 해를 입었느니라
② 소하(蕭何) : 한고조의 신(臣)으로 고조가 함 곡관 들어가 진나를 멸하고
법을 단순히 하기로 약속했으니 삼조(三條)이다
(살인자 사형, 도적은 벌(罰), 상인자(傷人者) 벌(罰)).
헌데 3조목(條目)만으로 부족(不足)하여 소하가 9조목(條目)을 만들었고
이를 존봉(尊奉)했음을 “하준약법(何遵約法)이라 한다.
※ 증산(甑山)께서는 ”구 도전(道典) 2편(二篇) 58장(五十八章)에서
“한고조(漢高祖)는 소하의 덕으로 천하(天下)를 얻었으나
너희들은 베풀 것이 없으니 오직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③ 한비(韓非)는 진시황(秦始皇)의 신(臣)으로 형명법술(刑名法術)의 통달자(通達者)로
시황(始皇)에게 엄(嚴)한 형벌(刑罰)을 써야 한다고 하며 엄한 형법을 지어 행케 했다.
• 그러나 너무 형벌이 가혹하여 민심의 배척을 받았다.
이를 일러 한폐번형(韓弊煩刑)이라 한 것이다.
④ 하(何) : 어찌 하(무엇, 누구, 어느, 어찌하자 못할, 꾸짖을, 멸 하 자)
천자문(千字文)에서는 소하를 의미한다.
• 준(遵) : 좇을 준(행할, 지킬 준)
• 약(約) : 맹세할 약(기약할, 구차할, 대략, 간략할, 검소할 약)↳ 약속할 요, 미쁠 요 자
• 법(法) : 법 법(본받을, 형벌, 떳떳할, 가사 법)
• 한(韓) : 한나라 한(한국, 성씨 한), 한미를 말한다.
• 폐(弊) : 폐단 폐(헤질, 곤할, 엎드릴 폐)
• 번(煩) : 번거로울 번(간섭할, 수고로울, 민망할, 괴로울 번)
• 형(刑) : 형벌 혈(법률, 죽일, 모범 될 형)
3) 천자문(千字文) 칠십오(七十五)
① 기전파목(起翦頗牧)은 용군최정(用軍最精)이라
→ 옛 백기(白起), 왕전(王翦), 염파(廉頗), 이목(李牧)은 군사를 씀에 가장 접예군이었느니라
② 기전파목(起翦頗牧) 모두 장군(將軍)으로,
기전(起翦)은 진(秦)나라의 양장(良將)이고 파목(頗牧)은 조(趙)나라의 명장(名將)이다.
③ 기(起) : 일 기(일어날, 설, 일으킬 기), 백기(白起)의 뜻
• 전(翦) : 베어없앨 전(엷을 멸할 전), 왕전(王翦)의 뜻
• 파(頗) : 자못 파, 비뚫어질 파, 염파(廉頗)를 뜻
• 목(牧) : 기를 목(칠, 다스릴, 살필, 목장, 목단 목), 이목(李牧)을 뜻
※ 신전(神戰) 시(時)에 24장(二十四將), 28장(二十八將), 48장(四十八將) 등(等)으로 신장(神將)을 쓴다.
• 용(用) : 쓸 용(쓰일, 부릴, 써, 통할 용 자)
• 군(軍) : 군사 군(진 칠 군)
• 최(最) : 가장 최(우뚝할, 백성 모을 최)
• 정(精) : 가릴 정(정할, 세밀할, 전일(專一)할, 정교할, : 정신, 정기, 깨끗할, 흴, 정충, 정액 정)
4) 76(七十六) 천자문구(千字文句)
① 선위사막(宣威沙漠) 하고 치예단청(馳譽丹靑)이라
→ 위엄을 사막에 떨치고 명예를 단청으로 전하였느니라
② 선위사막(宣威沙漠) : 영웅(英雄)들의 공력이 천하에 드날렸다는 뜻
③ 치예단청(馳譽丹靑) : 영웅(英雄)들의 명예가 단청처럼 찬란히 세상에 남기게 되었다는 뜻
※ 단청(丹靑) : 붉은 색과 푸른 색상으로 생동지색(生動之色)이다, 채색하여 그린 그림
④ 선(宣) : 베풀 선(펼, 밝힐, 보일, 임금이 스스로 말할 선)
• 위(威) : 위엄 위(세력, 으를, 거동 위)
• 사(沙) : 사막 사(모래, 바닷가 사)
• 막(漠) : 모래벌 막(사막 막, 멀, 아득할, 고요할 막)
• 치(馳) : 달릴 치(전할, 거동길 치)
• 예(譽) : 기릴 예(칭찬할, 이름날, 즐길 예)
• 단(丹) : 붉을 단(마음, 사약 단, 빛, 주사 단)
• 청(靑) : 푸를 청(동방 목(木) 청, 대껍질 청, 젊을 청(청년(靑年))
3. 결(結)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은 하나가 곧 만물(萬物)이라는 뜻이고,
하나가 싹이 나고 가지, 잎, 뿌리가 되어 다시 하나의 열매가 된다는 의미이다.
한 성인으로 하여금 제선, 제불, 제성의 말씀이 일기재생(一氣再生) 하니
해인경(海印經)으로 돌아오면 가활만인(可活萬人)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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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인경1 말씀 녹취본]
해인경1-우성재야
고속도로를 비롯한 여러 곳에 할 일을 해주고
이런 생사를 가르는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참석하느라 고생했어요.
저 광주 서울 천안 공주에서 남들 노는 외지에 가서 놀 텐데 일부 놀러 갔겠죠?
안온거 보면. 어쨌든 노는 것 보다 여기 참석 하는 게 어떠한 차이가 있을지 아마 스스로 알게 될 겁니다.
오늘 나는 조령산에 갔다 왔는데 조모 산소를 모신지 15년 되었어요.
그 산소를 옮기면서 소위 당시에 전국 풍수지리의 회장이란 분이 내가 그 산 일 한다니까
자기도 꼭 좀 구경시켜달라고 자기는 본래 묘 쓰고 돈 받고 사는 사람인데
내가 그 일 한다니까 꼭 좀 보고 싶다는 돈 받는 게 아니라 구경 가고 싶다는 그래서 같이 간적이 있어요.
근데 그 양반이 그 묘를 쓰는걸 보고서
야, 천하대지인데 이런 데는 도대체 어떻게 찾느냐 그러면서
묘를 쓰고서 산속인데도 불구하고 5년이면 발복을 하겠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근데 나는 삼을 곱해가지고 내 호가 三山(삼산)이예요.
15년 되면 조금 내가 생각한 만큼 어떤 그 시작이 될 것이다
이 생각을 했어요. 올해 15년 되었어요.
옛날부터 경상도에서 서울 가는 유명한 길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경상도 사람만 아는 게 아니고 전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문경새재 들문자(聞), 경사경자(慶), 경사스러운 일을 곧 듣는다.
경사스러운 선물을 듣는다.
모든 것은 3의 정신이니까 일차적으로는 경상도 사람들이 서울 가가지고
한양 가가지고 과거시험 봐서 이제 장원급제한 사람들이 거기로 종종 넘어 갔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좋은 소식을 가지고 넘어갔다 하는 뜻으로 풀이하고,
두 번째는 지난주까지 내가 강의를 했는데
주역을 통해서 이 세상이 바뀌는 걸 미래세상이 되는 걸 아주 강조한 분이 계세요.
그 분이 야산 선생인데 그 분의 당시의 일정시대였잖아요.
근데 그 양반이 제자들을 데리고
문경에 있는 당시에는 문경군 문경읍인지 면인지 문경이라는 동네가 있었어요.
거기 가서 제자도 하루저녁 잤는데 제사들이 영문도 모르고 따라가니까 왜 여기를 왔습니까?
대답을 안했어요. 그러니까 그 다음날 되었는데 해방 된 거예요 해방,
그러니까 해방 된 소식을 들었단 말이에요. 그게 두 번째예요 그게 그래서.
근데 세 번째는 정말로 경사스러운 소문을 듣는 그런 때가 남아 있습니다.
근데 그것은 조령산의 산 이름이 왜 조령이냐 하면 여기에 명당의 이름이 조자가 들어가네.
그래서 새조(鳥)자, 들어가고 고개령(嶺)자예요.
새조자, 고개령자, 조령산인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새재예요 문경새재,
이것은 새조(鳥)자죠, 조개령(嶺)자, 문경새재는 조령이라는 뜻이에요.
근데 이 조령이라는 것은 거기 비봉이라는 명당이 있어요.
봉황이라는 봉이 사실은 날라간다 말이에요.
그게 미래에 비봉은 천자가 인제 세상에 나오는걸 뜻해요.
천자가 나오면 미래세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가 되면 이 세상이 완벽한 경사스러운 세상이 되요. 그때가 나오는거죠.
그래 15년만의 경사는 사실은 나한테는 여러분들이야.
오늘 보니까 한 30명이 딱 왔는데 우리 애들이 지금 7명 와 있거든.
흩어졌던 애들이 일곱명 오니까 30명이 좀 돼요.
그래서 그 멧돼지란 놈도 요즘에 상당히 극성을 부려요.
왜 그러냐면 미래는 목도세상이거든요. 목도(木道) 목의 도의 세상,
근데 이건 철학을 모르면 무슨 소리인지 모른다고요.
목도로써 이 세상이 행해져. 근데 이 목도는 해묘미(亥卯未)를 목(木)이라고 그래요.
옛날부터 산에 호랑이가 없으면 뭐가 왕이랬죠? 호랑이가 없으면 토끼가 왕이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호랑이 대신 이 토끼란 놈이 지금 왕 노릇 하는데
토끼는 워낙 힘이 없으니까 지금 나타나지도 않잖아요.
근데 제일 많이 극성부리는 것이 고라니 염소과에 속하는데 고라니가 무지하게 많아요.
오늘도 차타고 오다보니까 길가에 치워진 고라니가 두 번 봤거든요.
그 다음에 멧돼지란 놈이 해묘미가 지금 극성을 한다고 극성.
왜, 목도내행의 미래세계의 기운이 온다는 걸 상징이라고 했잖아요.
지난주까지는 주역을 강의했습니다.
주역이 끝나면 90분 동안 강의했던 걸 60분으로 줄이고
30분 동안 수행했던 걸 60분동안 늘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수행을 90분으로 하고 강의는 60분으로 줄입니다.
그리고 해인경을 위주로 해서 주역이라든지 사서삼경이라든지 불경이라든지 성경이라든지
그외 음부경 천부경 등의 내용을 위주로 해서 강의할거예요.
오늘은 첫날인데 해인경 강의를 내가 몇 번 했거든요.
근데 오늘 처음 온 사람이 있어요. 처음 온 사람이 사실은 최씨 집안이에요.
최씨에 대해서 애기했죠. 최(崔)는 뫼산(山)자에가 새추자를 더한 거라고.
산이라는 것은 신선을 뜻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 신선이란 선(仙)자는 사람인변에 뫼산자이기 때문에
옛날에는 산아이가 사나이가 된 거예요.
산아이가 무슨 뜻이냐 하면 옛날에는 입산수행을 시켰어요.
뜻이 있는 집안에서는 자식을 입산수행 시켰어요.
집안에서 사서삼경 공부 시킨 다음에 입산 수행을 했다고.
모든 것은 음양이치이기 때문에 공부도 이 학문적인 공부를 지식적으로 하고
학문적인 걸 반대 되는 걸 영적인 공부를 또 경문을 읽고 참선수행을 했잖아요.
이게 음양이에요. 경문 읽는 것은 눈으로 보고 하는 거고
참선은 눈을 감고 다 잊어버리고 하는 거고 공부도 다 음양으로 하는 거예요.
하늘도 낮고 밤이 있고 일년도 겨울과 여름이 있고, 사람도 남자와 여자도 있고
이와 같이 모든 게 음양 아닌 게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음양으로부터 시작하는거예요.
근데 그 음양은 3으로 작용 하는 거죠.
그래서 아까 3의 정신으로 해묘미(亥卯未) 木국을 얘기했거든요.
해인경은 그러한 철학적 의미가 있으면서도 하늘의 이치, 천문 갖고 우선 나왔어요.
천문이 왜 천문이냐면 해인경의 글자 수가 몇자? 28자에요.
그래서 천문을 의미한다고요. 28자는 28수에요.
하늘의 별은 28수로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28수 정신으로 28자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천문의 운수가 지금은 핵심적인 운수가 어떤 운수냐면 간도수예요.
간도수, 간방도수 그 주역을 알아야죠. 간방은 방위로 말하면 동북방을 뜻해요.
근데 동북방의 기운이 사실은 한반도예요. 그래서 동북아시아라고 해요.
한반도, 우리나라, 한국 그러면서 아까 28수 얘기했죠?
이 28수에 해당되는 별자리 이름이 귀성이라 해요. 귀성이라는 것이 까부는 키를 뜻해요.
충청도 말로는 치라 그래요. 실제는 키죠.
그런데 인간 씨종자를 마지막으로 타작해서 고르는 요거를 귀라 그래요.
그런데 요것이 실제는 뭘 일으켜요? 키는 뭐가 필요한 거예요?
바람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서 간방은 바람을 뜻해요. 풍수지리학적으로 동북방이죠.
간방이 동북방에 함해가지고 청룡이 이렇게 가다가 고즈막히 함했다 그러면 간풍,
요 바람이 불기 때문에 집안에 문제가 심각해져. 바람이 일어나가지고 풍파라 그래요.
그러다보니까 지금 요 기운이 들어오니까
한반도 기운이 기독교 운이 바람기운 그래서 한류바람이 분다고요.
그런데 한류바람도 음양이라고요. 생산적인 바람,
소위 말하는 선의 바람이 있고 또 멸하는 기운, 해하는 기운, 악의 기운이 있다고요.
그런데 한류는 지금 선이 아니에요. 가짜 바람이에요. 그 28수중에 핵심이 간방이라는 뜻이예요.
그래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가 지금 이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것이 뭐예요? 핵이죠. 핵의 핵이죠, 핵의 핵심이라고.
모든 만물의 물리적으로는 핵이 핵이라고요. 핵(核)이라는 것이 뭐예요?
결국은 나무木변에다가 요 돼지亥자에요. 그러니 해묘미 삼합의 정신이라고요.
목도의 정신, 해묘미 삼합 그러니 돼지가 극성 한다고 그랬죠.
그래 가지고 돼지 이놈을 막을려고 말이지 해마다 가면 파헤치고 그러니까
그래서 내 묘를 썼는데 안사돈 된 집안하고 정씨집안인데 인연을 되어가지고
그 양반을 아래 자리에 또 썼거든요. 그래가지고 사돈이 똑같이 부부가 거기 갔다 왔어요.
그 사돈집에서 철조망을 준비해가지고 와가지고
내가 우리애들 데리고 가서 철조망 짊어지고 올라가서 말뚝 박아가지고 철조망을 친 거예요.
위아래로 두개 그러니까 위에 하나 동그랗게 아래도 동그랗게.
일 않던 사람이 요 말뚝 박고 힘들었더니만
지금 몸이 아까 재채기 한 것이 기운이 딸리면 그래요.
재채기 하고 비염이 생기거든. 몸이 안 좋아지니까
비염기가 도니까 재채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컨디션이 말이 아니죠.
지난 화요일 날은 신명기운이 급하니까 천지신명이 급하니까
그 기운이 응하니까 잠이 안와가지고 말이지 새벽 3시가 넘을 때 까지 있다가 잠깐 잠들고
일어나가지고 또 수요일날 왔다 갔다 하다가 이제 청사를 갔잖아요.
청사를 가는데 운전하는데 졸리잖어. 내 운전하면서 조는 사람이 아닌데.
그것도 낮에도 아니고 저녁때 말이에요.
그리고 어제 목요일 날은 어린이 날이라 또 외손주가 와가지고
저 애들 데리고 말이지 갔다 왔지. 오늘은 산에 가서 이거 안하던 일을 했지.
몸이 지금 그러니까 괜히 바빠진 거죠, 하는 일도 없이.
그런데 그 개인적인 일 같은데 그게 천하사입니다. 바탕이에요.
저 기운을 가지고 내가 일하는 거예요.
문경새재 아주 경사스러운 소식을 그 기운을 통해서 이 세상에 전해주는 그런 기운입니다.
근데 그 기운이 실제는 해인경을 통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해인경, 그 해인경이 28자라 그랬죠. 근데 해인경의 첫 글자가 뭐예요?
우성재야(牛性在野)예요. 소우(牛)자, 성품성(性)자, 있을재(在)자, 들야(野)자
그러니까 실제 소의 성자리가 본성자리가 들판에 나왔다 이런 뜻이에요.
그런데 오늘 해인경에서도 읽었죠. 곤우건마(坤牛乾馬)나왔죠?
그런데 선천에는 하늘의 정신은 건(乾) 이것은 마(馬)예요.
마(馬)는 지지로 오(午)죠. 그리고 곤(坤)은 땅의 정신은 소(牛)예요.
그래서 이건 우(牛)라고요. 소우자, 바로 우성재야 우(牛), 십이지지로 말하면 축(丑)이예요.
근데 땅의 정신인 이 소가 본성이라고 얘기를 한 것 이거든요.
본래는 하늘정신은 말인데 해인경에서는 땅의 정신인 소(牛)를 성(性)이라했어요.
이 성(性)이란 뭐냐? 우주(宇宙)를 뜻해요.
그래 우주의 본체자리 본래는 우주의 바탕자리 이게 성(性)이예요.
그래 요 본체자리를 깨달으면 도(道)를 통한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요걸 뭐라 그래요. 깨달음을 견성이라고 그래요.
이 성(性)자리를 본다는 뜻이에요. 우주의 본체자리를 보는 것.
그런데 본체자리는 정(靜)의 정신이거든. 정(靜)은 고요한 거, 음양으로 말하면 음이죠?
음은 뭐예요, 형이상학적으로 따지면 형이 상학이여.
그러니까 이것은 무형이죠 무형. 보이지 않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적인 그 지식적으로는 이 성(性)자리를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본성자리를 찾는공부가 불교에서는 참선하는 거예요.
참선하는 것이 뭐예요? 참선한다는 선(禪)자는요,
불시(示)변에 홑단(單)자에요. 홑단자라는 것은 하나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를 본다는 뜻이에요. 하나만 봐. 무슨 얘깁니까?
그 하나는 우주의 무극자리 공자리를 얘기 한거예요.
우주의 본체자리 아무것도 없는 빈자리 요걸 무극이라 했죠.
요걸 동양철학으로 말하면 무극이예요. 그걸 다른 말로 말하면 공(空)이다,
또는 무(無)다, 또는 허(虛)다.
상수적으로 말하면 제로라 말이예요. 제로, 0이다 그렇게 얘기 한 거예요.
요 아무것도 없는 요게 뭐예요? 요게 우주의 본체야. 그게 성(性)이예요 性.
근데 여기 아무것도 없는 게 무슨 성(性)이냐, 이게 실제는 유를 위한 무거든.
그니까 무형은 유형화하는 성질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는 우주공간속에 무형인데 무형은 그냥 언제까지나 그냥 무형이 아니고
반드시 유형화하는 그런 성질이 있어요. 그러니 유형은 뭐예요? 만물이지 그죠?
모든 만물 근데 지금까지 우리가 보는 만물은 본래 아무것도 없는 공자리에서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본래 만물자리가 생기지 않는 공자리를 알면
요걸 깨달으면 그걸 보면 현상세계를 다 아는 거예요. 그걸 도통이라 그래요.
근데 여기서 실제는 소란 놈은 땅을 의미하는데
실제는 이게 선천에는 말의 세상에서 인제 양의 시간대거든요.
미래는 그러니까 음양이 생기니까 시간적으로도 선천과 후천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선천은 아까 선천은 말의 세상이라 했죠.
미래는 소의 세상이라 했어요. 그래서 소는 땅이라 했잖아요.
그러므로 지상에서 하늘이 완성된다 그랬거든요. 하늘이 열려 지상에서.
그게 바로 우성이예요. 우성재야, 이게 철학이란 무지하게 어려운 얘기예요
이게. 우성재야란 말이. 그러니까 이것이 시간적으로 따지면 1년 열두달
시간적으로 따지면 겨울 해자축 사시로 말하면 겨울,
겨울은 사실은 식물로 말하면 식물은 생명체의 기본이에요.
음양에서 체라고, 생명체의 체가 이제 식물이에요.
그래서 식물은 정적이라 움직이질 못해 크기만 하지. 크는 것도 보이지 않게 크죠.
보이지 않게 크는 거예요. 크긴 크는데 보이지 않게 크요.
그래서 생명체이긴 하는데 체예요. 동물은 작용 하는 거고.
모든 것은 체와 용으로 두 가지 음양으로 나뉘어져 있는 거고.
근데 식물로 보면 겨울이란 것은 죽어있는 거예요.
식물은 겨울에 없는 거야. 물론 거기서 식물 중에서도 음양이 있죠.
양기가 강한 놈은 살아 있기도 해. 소나무 이파리라든지,
만추라든지 요것은 양기가 강하니까 그냥 겨울까지 예외로 있는 거예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보편적으로는 식물은 겨울에 없어요.
그게 없어진 겨울의 정신이 사실은 식물로 보면 공 자리예요.
그것이 공 자리인데 그러니까 식물이 공 자리니까 곡식도 공 자리 아니에요.
곡식도 없잖아요.
그러니 그때는 소가 어딨어요. 외양간에 그냥 있는거지.
일 꺼리가 없으니까 외양간에 있지 밖에 없단 말이에요.
나가지를 않어, 추우니까 어디 나갈 때도 없고.
그런데 봄이 되었어. 봄이 되니까 만물이 쫙 생기잖아요. 농사꺼리도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소가 어디로 나가요? 들판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게 재야 우성재야.
그게 이건 비유법이이예요. 정신적인 차원을 현상적인 차원에서 비유법으로 쓴 거예요. 우성재야.
우성재야가 바로 말이 아니고 소가 된 거는 미래세계는 땅에서 이루어진다고 땅에서.
그래서 지상이 바로 천국인데 요걸 철학적으로는 뭐라고 그러냐면 10천 세계라고 10천세계.
그러니까 아까 선천과 후천 얘기했는데 선천시간대는요
상수로 말하면 이것은 구천시대예요 구천하늘.
그런데 미래는 십천 세계예요. 그 십천은 땅에서 열리는 거예요.
그 왜 그러냐면 하늘은 양이라고. 양은 홀수야 홀수, 그러니까 지수야. 그래서 9가 전부야.
상수에서 십진법이니까 10까지 밖에 없다고. 근데 실질적인 수는 9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1,2,3,4를 따져 봐요. 1,2,3,4,5,6,7,8,9 그다음 숫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건 본래 일자하고 공 자리하고 같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실제는 수가 9까지 밖에 없어요.
그러니 현상적인 거는 9가 전부예요.
상수의 이치로서. 근데 이것은 선천시간대예요. 눈에 보이는 시간,
근데 요건 무극 시간대예요. 보이지 않는 세상인데, 미래세상은 보이지 않는 그 세상인데
지상에선 그러니까 이것은 음이라고 그러니까 땅은 양이 아니고 음이야 땅은 지상이에요.
그러니까 9천이 아니고 10천이야.
지금까지는 아직까지는 하늘은 9천이에요. 그래서 하늘은 저 위를 생각해.
그래서 지금까지는 하늘은 높고 땅은 낮아여 지금까지.
그런데 앞으로 미래세상은 지구가 십천이라고, 제일 높은거예요. 이해안되죠?
그걸 우성재야하고 표현한 거예요. 그러니까 철학적으로 사실 봐야지.
원래는 하나가 만물이 되는데 음양이치라 그랬죠?
원래는 수와 화가 음양이치예요 물리적으로는. 그게 오행으로 子와 午라고요.
근데 이것이 순환해 순환. 이게 직통을 하면 수극화 되고
아니면 화가 너무 많으면 물이 말라버리고 그러죠? 그래서 사상오행이여.
水가 火가 되려면 木이 있어야 되죠? 이 木이라는 것이 卯라고.
金이 있어야 되는데 金은 酉라고. 사상이 생겨.
사상이 땅의 정신이 사상이라 그러는데 3의 정신으로 이루어진다 그랬죠.
그래서 지상은 땅의 정신인데 사방을 뜻해요.
허공에는 사방이 있어요? 없어요. 지상에서 사방이 생기지.
근데 사방이란 정신이 지상에서 열리는데 지상에서도 3의 정신으로 작용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년 사시여. 춘하추동 사시, 근데 그 사시는 근데 3개월로 되어 있는 거예요. 사시죠?
춘하추동으로 따지면 춘하추동 이렇게 본거예요. 이게 사상이여 오행.
근데 삼이라는 숫자로 작용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요 사이에 생겨가지고 여기까지 오는데 셋이 지나야 木이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진사오가 하나,둘,셋이 되어야 오가 되는 거예요.
유까지도 마찬가지로 미신유에서는 이렇게 술,해
그러니까 사상이 사실은 3의 작용 을 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되죠? 3으로써 작용한다고.
그래서 3의 정신인데 사상이 사대국이에요. 사상이 큰 국이란 말이에요.
근데 목국은 청색이라고 그러거든. 색깔은 가을은 백색, 겨울은 적색, 중앙은 황색
그러니까 이와 같이 사상이 있는데 해묘미는요, 亥하고 卯하고 未가 작용하는거예요.
삼합 이게 목국이예요.
화국은 寅하고 午하고 戌이 이렇게 삼합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金국은 巳酉丑이예요 사와 유와 축이 삼합 그리고 수숙은 申子辰이에요.
신과 자와 진이 이렇게 삼합이 이루어 진다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미래세계가 겨울에서 여름으로 나오는 과정이 우성재야라 그랬죠?
그러니까 목국이 춘인데 목국에서도 왕을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왕이 중심이예요.
목국에서는 묘가 왕이예요. 화국에서는 오가 왕이고,
금국에서는 유가 왕이고 수국에서는 자가 왕 자리예요. 그래서 자오묘유가 중심자리예요.
그래서 자오묘유가 실제는 사상에서 중심이라고 현재.
그래서 요렇게 사대국인데 이 목국의 정신으로 세상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호랑이가 없으면 토끼가 왕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호랑이가 사실은 토끼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이 시대가 있었는데 여름철시대가 지나면 가을이 되었다가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목의 정신으로 하는 건데 목이 사실은 주역으로 말하면 대각선방향이 또 있어요.
근데 그것까지 하면 복잡하니까 이 축이라는 놈이 실제는 지금은 午자리라 그랬죠?
지금은 소의 자리에 28수 중에서 이 기성 다음에가 인방 다음에가 간방이거든요.
간방의 28수에서 기성이 있는데 이 기성 다음에 두성이 있어요 바로 옆에.
그 담에 우성이 그러니 우성이 축방위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성재야란 말은 축방의 축이란 기운이 지금은 이렇게 누워져 있다고요.
뭐하고? 미하고 이렇게 누워져 있다고요.
그리고 실제는 지금은 자오가 가짜가 주인노릇하고 있는 거예요.
우성재야라는 말은 가짜가 물러가고 진짜 축이 이렇게 가는거.
이렇게 가면 이게 하늘정신이라 그럽니다.
본래는 子가 주인이예요. 水가 만물의 근원이라 그랬죠? 그러니까 수가 중심이라고,
이 우주는 모든 것은 물이 없으면 생명체가 살수 없어요. 물이 주예요.
천간으로 말하면 임과 자가 합해서 임자, 임자가 뭐예요? 임자가 주인이예요.
지금은 子가 주인노릇 했는데 가짜주인이란 말이예요.
진짜 주인은 소란 뜻입니다.
소가 아직 때가 안 되어서 겨울이라 숨어 있다가 봄이 되면 이렇게 가서 제자리로 간다는 거예요.
그걸 우성재야라 그럽니다.
우성재야 의미가 철학적으로 깊은 의미라 첨 듣는 사람들은 어려우니까 설명하기가 어렵죠?
어려운 게 아니고 설명해도 못 알아 들으니까 내가 힘든거지. 우성재야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우성재야 해인경 그걸 얘기한 거예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그러면서 우성재야 의미는
주역으로 말하면 현인이 재전이라 용이 물속에 있던 용이 때가 되면 이제 나오는데
승천하기 전에 먼저 이 세상에 드러나므로 그게 재야예요.
그러니까 이걸 사람으로 비유하면 용은 임금이라 그랬죠?
그래서 용상, 임금의 자리를 용상이라 그러죠.
등용한다 하면 임금의 자리에 왕이 있는 그 대신자리로 가는 것을 등용이라 그래요.
왕은 등극한다고 그러고. 그래서 왕은 용이라고 그러는데 용이 아직 안 나온 거예요.
진짜용은 아직도 진짜용은 미래의 천자를 뜻합니다.
천자는 아직도 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아요. 물속에 있는 용은.
그런데 그 때가 되면 들판에 나옵니다.
들판에 나오긴 나와도 하늘에 올라와야 승천해야 왕 노릇을 하는 건데
들판에까지만 나왔기 때문에 왕 노릇을 못 하는거예요. 그게 바로 우성재야예요.
그걸 옛날에 현인들은 비결로 얘기했어요. 수원나그네, 나그네로 온다는 뜻이예요.
나그네 도수, 그래 수원이란 금방 얘기했죠?
수가 만물의 근원이기 때문에 본디에 물의 자리 그 주인인데 그 주인이 누구냐면 축이야.
본래 주인 자리는 축이라고. 근데 들판에 나왔으니까 아직은 왕이 아니에요.
그래서 나그네야 나그네, 수원나그네. 그 수원 나그네라 그랬죠.
그 수원나그네가 들어나는 것을 주역에서는 중천건괘에서 구이괘에 현인이 재전이라.
현인은 뭐예요? 어진사람이예요. 어진 사람인데 아직 등용을 못한 거예요.
이 어진사람이 들판에 나온 거예요. 그리고 용이 현룡, 용이 이제 들판에 나온 거예요.
그래서 볼견자 아니예요. 현룡이 들판에 나오긴 나왔는데 아직은 용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그 천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거예요.
그 인물을 찾아서 공부를 해야 되는데 그게 바로 해인경을 통해서 읽으라는 거예요.
찾으라는 거예요. 그게 우성재야예요.
그 중천건괘에 구이효가 그런 의미다 주역으로 따지면. 우성재야 의미가.
그래서 구이는 현룡이 재전이니 이현대인이라. 대인을 뵙는 것이 이롭다.
그 대인은 이 세상에 나오긴 나왔는데 보이지 않는다. 세상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다 말이에요.
그런 사람을 찾는 것이 이롭다 이런 뜻이에요. 그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말입니다.
그 다음에 천지부모란 말이죠.
천지부모는 주역에서 천지부모는 건과 곤을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는데
주역에서는 건을 노부다, 또는 곤을 노모다 그렇게 표현했어요.
왜? 선천에 시간이 다 되었단 뜻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현인이 재전하는 사람이 나오는 때를 기다린다.
하늘과 땅은 아버지 어머니는 이제 늙어가지고 소위 말해서 농사는 다 할건 다했어요.
이제 인간에게 내려 줄때가 되었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천지부모는 건과 곤인데 건과 곤이 이제는 하나가 되는 때예요.
그래서 궁을합덕이라고. 아까 음양 이야기 했죠?
천지도 음양이고 궁과 을도 음양인데 궁과 을은 뭐냐?
하늘과 땅, 노부와 노모의 장남 장녀예요.
장남장녀인데 장남장녀가 현상적으로 나타나면 이것은 용이고 을은 새을자죠?
새을자는 봉황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은 하늘과 땅이 乙이 하늘이야.
용은 땅이고 하늘과 땅이 사실은 아직은 합덕이 안 되었어요.
인존시대가 되어야 합덕이 된다고요. 그게 바로 궁을합덕이에요.
용과 봉황이 하나가 되는 것.
그래서 지금은 아직은 하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왕이 안나왔으니까 대통령인데
대통령을 상징하는 게 뭐냐하면 쌍봉기예요. 봉황만 두 개 그려놨어요.
대통령 혹시 나오는걸 보면 뉴스 나오는 걸 보면 대통령 뒤에 뭐가 있어요?
봉황만 두 마리가 쫙 있잖아요. 깃발도 그렇게 만든거예요.
내가 오늘 조령산 갔다 왔다 그랬잖아요.
그 봉우리가 새의 모습인데
새의 모습이면서 일반사람들한테는 깃발이 휘날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봉우리가 뽀족해 가지고 그래서 일명 깃대봉이예요. 근데 실제로는 봉황이라고.
그 산 형상이 그 비봉이에요. 근데 봉황만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용과 같이 합해져야 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조모님한테는 거기다 봉황의 정신으로 묘를 썼고
우리 아버지는요 용자리 명당자리에 썼어요. 쌍룡농주라는 자리가 있어요.
그 쌍룡이 음양이니까 쌍룡이죠? 부부가 합이 되어서 궁을합덕.
근데 그 용의 명당자리는 산 이름이 천태산이에요.
그러니까 조령산은 고개령자니까 땅이죠.
그죠? 땅인데 봉황이 하늘을 나는 건데 실제론 땅으로 내려온 거고
용은 물속에 있던 건데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죠? 그게 천태산이예요. 음양이 합덕된 거예요
그게. 내 그런 자리에다 두 장을 쓴 거 예요. 내가 쓰고자 쓴 게 아니에요.
영적으로 그 자리를 명당자리 영적 계시가 되었지만
내가 음감생신 내가 쓰고자 생각을 가진 적이 없어요. 근데 결국은 나한테 돌아왔죠.
그 계시가 문이 열려가지고 내가 쓰라는 계시가 들어와서 내가 쓴 거예요.
그게 바로 궁을합덕을 얘기한 거예요.
궁을이란 것은 봉황과 용이 하나된 것 그래서 천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이제 인간인 장남장녀에게 내려주는데
그 기운이 바로 천자인데 천자는 바로 봉황과 용이 합해지는 것을 뜻한다.
해인경이 아주 기가 막힌 해인경인데 철학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아까 무극정신 이치가 있는 것을 이 세상이 모르니까
깨닫지 못해서 그 해인경의 의미가 그렇게 깊습니다. 그게 바로 궁을합덕이에요.
그 다음에는 음시감혜에요. 음시감혜 그러니까 그런 세상에 그런 인물이 나와서
그런 미래세계 경사스런 미래세계를 여는 그 인물을 아는 것.
그래가지고 그 세계로 넘어가는것, 그게 음시감혜예요.
음이란 소가 우는거예요. 소우변에 입구자 소가 입을 크게 벌리고서 우는거예요.
그러니까 음시는 때시 아니에요? 지금은 소가 누워있어.
그래서 풍수지리도 와우라는 명당이 있다고 누울와자, 소가 누워있어.
그런데 이 누워있는 소가 일어나는 거예요.
일어나는 그때 그게 바로 일어나는 때가 뭐예요? 누워있는 것이 일어나는 거예요.
요게 바로 축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요 축이 바뀌는 거예요.
그 때를 뜻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가 겨울에는 집안에 외양간에 딱 있다가
봄 되니까 들판에 나와가지고 음메~하고 울잖아요.
그것이 세상에 봄이 되었다 그걸 알린다. 그 시간을 의미하는 거예요.
해인경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미래세계가 열리는 그 시점 그 때를 아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합궁을 하는 거예요. 나 혼자만 지금 바쁘거든요 마음이, 급하거든요 나혼자.
그래 치성 때 참석하는 게 중요한 걸 모른다고요.
내 아무리 강의해도 강조해도 몰라. 음시감혜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지축이 정립되는 그 소리를 증산께선 와지끈 소리를 낸다고 했는데
영신당주님은 소울음 소리를 음메~ 하는 걸 음부~라고 표현하면서 음부경이라는 경문이 있어요.
음부경이 비결에 붙어있거든요. 때가되면 다시 설명하겠지만.
그래서 음부라는 말이 소가 우는 소리인데
소가우는 소리는 사실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다 그렇게 표현했어요.
무슨 소리냐면 소란 놈은 위장이 넷이에요. 그래서 되새김질을 해요.
되새김질 한다는 것은 먹이를 넣었다가 다시 꺼내 가지고 씹는 거예요.
이걸 다시 말하면 무슨 말이냐 하면 재생신이라 해요. 다시 태어나는 것.
그래서 사상의 정신은 뭐냐면 지금까지 설명했잖아요.
동방 춘하추동 이걸 아까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라 했어요. 이게 바로 원형이정이에요.
동방의 정신은 원, 여름 남방의 정신은 형. 가을서방의 정신은 이, 북방의 정신 겨울의 정신은 정.
그게 바로 원형이정은 이게 전부다 돌아가는 이치가 원형이정에요.
이게 하늘에 항상 하는 도라는 뜻이에요. 항상 존재하는 도.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예요.
근데 인의예지는 하늘과 땅은 음양이니까 하늘은 말이 없잖아요.
근데 인간이 하늘을 대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성지강이에요.
인성지강은 뭐예요? 인의예지예요.
인의예지는 원 자리는 인이고 이 자리는 의고, 형 자리에 예고 요 정 자리에 지예요.
그래서 원형이정 이치를 인간이 깨달으면 인의예지에 밝아가지고 이치를 깨닫는 거예요.
원형이정,인의예지 이게 바로 철학에서 나온 거예요.
사상의 정신가지고. 그걸 알아야만 내가 주인 나의 주인을 찾습니다.
그래서 나의 주인이 이제 바로 정립돼요.
나의 주인은 우주 하나님을 뜻하기도 하고 하나님을 대행한 분이 영신당주님이기도 하고
그리고 영신당주님을 대행해서
이제 천하사를 하는 앞으로 새로운 인물 용봉자리 되는 인물이기도합니다.
그 인물자리가 딱 정립되어 가지고 이 세상에 드러나는 것 그게 바로 오주소립이에요.
그러면서도 그 세계를 그 주인을 통해서 함께 미래세계를 가는 것.
그 개개인의 모든 도인들, 여러분이 될 수도 있어요.
여러분 스스로가 공부해서 그렇게 되면 그게 바로 자기 자신이 완성되는 거예요. 이게 오주소립이에요.
그래서 나오자, 주인주자예요. 나의주인 하나님이기도 하고
나의주인 본래의 본체 내 주인이기도 합니다. 그게 바로 정립되어서 완성된다는 뜻입니다.
지축이 지금 미완성이죠. 이게 정립되면 하늘과 땅이 정립되는 겁니다.
그게 따라서 사람도 같이 정립되는 겁니다. 완성되는 겁니다. 오주소립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가 다 세계소립 되는 겁니다. 오주소립과 세계소립 되는 거예요. 완성되는 거예요.
일단 세워진다는 건 누워있는 것이 아직 미완성되어있는 것이 정확하게 세워지는 겁니다.
사람은 10개월이 되야 서는 거예요. 서는 게 어려운거예요.
십이란 수가 뭐예요? 땅에서 십천 세계가 열린다는 거예요.
10의 정신은 뱃속에서 열달만에 태어나는 거고
태어나서고 열달 이 되어야 일어나는 거고 10의 정신, 지상에서 완성이 되는 거예요.
도덕경에 보면 도가덕 비상덕 명가덕 비상명이라.
선천적인 도는 후천에도 항상 같은 것이 아니다는 뜻이기도 해요.
도라고 다 똑 같은 도가 아니다.
가장 맞는 말이 지금처럼 설명하는 거라고 선천적인 도는 후천적인 도덕이 달라 도는 하나지만.
합하면 음양의 도는 하나지만 나누면 음의 도가 있고 양이 도가 있다고.
선천의 도와 후천의 도가 같지않다. 그래서 선천의 24시간 24절후 미래가면 의미가 없어요.
그게 바로 비상렬이여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노자 도자경 그렇게 해석한 사람이 없다.
그다음 정할 때 도가 따로 있고 동할 때 도가 각지 따로 있는거죠.
도는 하나인데 음양으로 나누면 음도가 양도가 각각 있는거죠.
동할 때 도 움직일 때 도가 있는거죠.
그리고 도덕경에 보면 그렇게 나온거죠. 설명다한거죠 읽어보기 바랍니다.
<천자문>
천자문 74문구
하준약법何遵約法 한폐번형韓弊煩刑
옛날에 소하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소하를 하라그래요,
소하는 낙도법을 지켰고 한규라는 사람은 번거러운 형벌에 의해 해를 입게했다.
이건 역사를 알아야합니다.
소하는 한고조의 신하로서 한고조가 삼국간에 들어가서 진나라를 멸했어요.
그러고선 법을 단순히 했어요. 법이 워낙 복잡하니까 일반백성들은 무식한 백성들이 이걸 지킬수 없다.
오히려 문제만 일으킨다. 그래서 법을 약소화시켜가지고 지키게 했어요.
그래서 세가지만 법을 만들었어요.
한고조가. 삼조 3가지는 살인자는 사형한다. 도적놈은 벌한다. 사람을 상하게 하는자는 벌을준다.
요 세가지만 말들어서 형법은 이것밖에 없다. 만들었어.
근데 이것만 갖고서 정치를 할라고 하니까 구체적인 뭐가 있어야 하는데 안되거든요.
그래서 소하가 9개 조목을 더 보충한거야. 삼변정신이 9가 된거죠. 3.3.은 9.
그래서 아홉 개 조목을 더 말들어서 한고조한테 너무 간략하고 더 좋은데 처결할수 없습니다.
너무 단순해서. 그래서 9가지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그렇게해라 해서 나왔단 말이예요.
소하가 소위 왕에게 한고조가 말한 약소한 법을 자기가 고쳤지만 잘 지키게했다 이런 뜻이예요.
근데 앞으로는 사실은 천자가 이세상에 나오면 헌법다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법도 자연법을 가지고 사는거예요 자연법은 있는 그대로 그 법도만 지키면 되는거예요.
미래세계는. 그걸 비교할수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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