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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산케-재경경남중고26산행모임
 
 
 
카페 게시글
2026년 산행 후기 2026. 1/4(일) 1297차 서울 강남구 대모산 團拜산행기록
元亨 김우성 추천 0 조회 198 26.01.05 09:5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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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11:03

    첫댓글 무려 스물 아홉산케
    건강한 모습
    멋지고 부럽네요
    올 한해도 무탈 건강하십시오

  • 26.01.05 11:35

    중산 항상 멀리서 격려해 줘서 고맙소
    올 해도 자주 정을 나눕시다~

  • 작성자 26.01.06 11:06

    중산 반갑습니다. 올해도 몇 번은 볼 기회가 있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길 바랍니다.

  • 26.01.07 08:01

    올해도 작년처럼 한번이상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6.01.05 11:32

    늘 가던 대모산인데 새해 단배산행이라 더 새롭고 푸근하다
    18명이 대거 산길에 올라
    할배들의 건각을 자랑했다
    이러다가 90살까지 끄떡없을 것 같다
    식당오신 친구등 근30명이
    성황을 이뤄주셔 고맙소
    올 한해 우리 모두 건강하고
    화기애애합시다
    노경빈동기회장 격려 고맙고
    좋은 술 보시와 뒤풀이 맥주 배푼 영수친구등
    모두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1.06 11:08

    장산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하며 26산악회의 보다 나은 발전도 기대해 봅니다.

  • 26.01.06 20:10

    올해 적토마의 해에 관운장 못지않은 장산회장님이 어디까지 뛸 것인지 기대됩니다.

  • 26.01.07 21:49

    장산회장님, 90이 아니라 백두산입니다!
    꿈을 꾸어야 이루어집니다! ㅎㅎ

  • 26.01.05 18:21

    자주 가던 대모산이지만
    18 명의 많은 인원이 같이 등산을 하니까 느낌이 다릅니다
    노 경빈 회장님 멀리서 와서 참석해주시니 감사 합니다
    주류 찬조해주신 분들 감사 드리고 원형 께서 예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1.06 11:01

    회산의 1/4분기 산행대장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 많은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 26.01.06 20:11

    회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새해 시작 대장을 맡아 수고하셨습니다.

  • 26.01.06 13:33

    감사 합니다

  • 26.01.07 07:58

    해마다 단배산행에 20여명이상 왔는데 올해는 30명 가까이 참석. 근래 가장 많이 온 것 같습니다. 산케들이 노익장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대모산 정상에서 사진찍는데 18명이 함께 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만원이었고 간식먹는데도 자리가 없어 스탠딩 뷔페 먹는 것 같았지만 떠들썩한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장산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귀한 술을 기부한 동봉. 우암. 새샘.법천 고맙고 청주에서 어렵게 참석해서 산케기금까지 하사한 노경빈 동기회장님께 감사합니다. 임영재신입회원 반갑고 올해 산에서 자주 봅시다.
    행사후 생맥주팀과 커피팀으로 나뉘었는데 생맥주팀은 김영수원장이 스폰하셨군요.
    커피팀은 6명(우경.운보.매암.공화.덕인.민헌)이 정약국장님이 사 준 커피.빵 먹으며 전립선 관리묘법을 경청한후 즉효약 1개씩을 즉석에서 선물받았습니다. 약국장님 감사합니다.

  • 26.01.06 22:00

    '붉은 말의 해'라는 병오년 團拜산행, 겨울날씨 치고는 포근한 가운데 평소 못 보던 산케친구들도 만나고 덕담을 나누고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였다. 단배산행에는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참가자 수가 의외로 많아서 놀랐다. 마침 임영재 동기가 새로 산케회원이 됨에 따라 내가 막내회원 신세를 면하게 됐다는 장산회장의 소개.
    뒤풀이 마당에서는 동봉이 가져온 발렌타인 30년과 우암의 오량액이 한순배씩 돌았지만 요즘 위가 좋지 않아 입도 대지 못한 나는 그 향과 맛이 아쉬웠다.
    1차 뒤풀이기 끝나자 '골든파이브' 멤버가 주동하여 대부분 2차 술자리로 갔지만 나는 커피팀에 합류했다가 헤어졌다.
    대규모 산케부대를 이끌고 단배행사를 치른 장산회장, 회산대장, 요소요소 사진으로 남긴 원형 수고 많았습니다.

  • 26.01.07 07:56

    어쩐지 주류가 비주류팀으로 오시는게 의아했는데 위가 좀 안좋았군요. 산에서 걷고 맑은 공기마시고 비주류들과 어울리면 금방 좋아질 것입니다^^

  • 26.01.07 21:59

    단배산행이라 많이 나올 줄 알았지만 산행 18명에 뒤풀이 11명!
    묘두들 반갑고 적토마의 해에 힘차게 달리는 복된 한 해 보내시길...
    장산이 회장이 되니까 첫 산행부터 아부?하는 산케들이 술을 많이 갖고 와서 많이도 마셨네!
    임영재 신입산케 환영합니다! 자주 봅시다!
    노회장, 신임회장으로서 첫 행사 참석하느라 멀리서 와서 노고가 많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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