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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 · M.B.C · A.B.C. 트레킹(Trekking)(11-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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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킹(Trekking) 일시(日時) 2012년 3월 16일(금): ∼2012년 3월 27일(화): 10박 11일
▣ 트레킹(Trekking) 장소(場所)
▲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 · M.B.C ·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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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Nepal) 중북부(中北部)에 자리잡은 히말라야(Himalaya) 산맥(山脈)의 산지입니다. 칼리간다크 강(江) 유역(流域)과 마르시안디 강(江) 유역(流域) 사이의 48㎞에 걸쳐서 능선(稜線)을 이루고 있습니다. 4개의 주요(主要)봉우리들 가운데 안나푸르나(Annapurna) 제1봉(8,091m)과 제2봉(7,937m)이 각각(各各) 산지의 서(西)쪽 끝과 동(東)쪽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제3봉(7,555m)과 제4봉(7,525m)이 그 사이에 위치(位置)합니다. 안나푸르나(Annapurna) 제1봉(8,091m)은 세계(世界)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1924년 등반가(登攀家)들이 에베레스트(Everest)산의 8,580m 지점(地點)까지 오른 적이 있으나 8,000m 이상(以上) 되는 봉우리들 가운데 정상(頂上) 등정(登頂)에 성공(成功)한 것은
1950년 안나푸르나(Annapurna) 제1봉이 최초(最初)였습니다.
안나푸르나(Annapurna) 제1봉(8,091m) 등정(登頂)에 처음 성공(成功)한 것은 모리스 에르조가 이끄는 프랑스 등반대(登攀隊)로, 모리스 에르조와 루이 라슈날이 1950년 6월 3일 정상(頂上)에 도달(到達)함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
♣ 히말라야(Himalaya) ♣ 히말라야(Himalaya)는 산스크리트어(Sanskrit語)로
'히마(Himal)'는 빙설(氷雪), '말라야(malaya)'는 살고 있는 곳. 즉 '눈의 거처'라는 의미(意味)를 갖습니다. 이 산맥(山脈)은 동서(東西)로 약 2,800km에 걸쳐 있으며
북(北)으로는 '세계의 지붕'이라 고 일컫는 티베트(Tibet), 남(南)으로는 '철학의 나라' 인도(印度:India)와 접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눈(雪) 쌓인 산'을 그냥 히말(Himal)이라고 부릅니다.

♣ 안나푸르나(Annapurna) 산군(山群) ♣ 안나푸르나(Annapurna) 산군(山群)은 히말라야(Himalaya) 중부(中部)에 늘어선 산군(山群)으로 길이가 55km에 달하고 최고봉(最高峰)인 안나푸르나(Annapurna) 제1봉은 높이가 8,091m로 8,000m이상의 고산(高山)을 의미하는 14좌(座)의 하나입니다. 서(西)쪽에서부터 최고봉(最高峰)인 안나푸르나(Annapurna) 제1봉(8,091m), 안나푸르나(Annapurna) 제3봉(7,555m), 안나푸르나(Annapurna) 제4봉(7,525m), 안나푸르나(Annapurna) 제2봉(7,937m), 강가푸르나(Gangapurna:7,455m)가 연이어 솟아 있고 남(南)쪽엔 안나푸르나 남봉(Annapurna South:7,219m) 등 7200m가 넘는 봉(峰)들이 여섯 개나 있습니다. 안나푸르나(Annapurna) 제3봉(7,555m)의 남(南)쪽에서 갈라져 나온 끝에는 '네팔(Nepal)의 마터호른(Matterhorn)'이라고도 불리는 마차푸차레(Machapuchare,피쉬테일:Fishtail)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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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Annapurna)는 산스크리트어(Sanskrit語)로 "수확(收穫)의 여신(女神)" ·"풍요(豊饒)의 여신(女神)"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안나푸르나B.C.(Annapurna base camp:ABC:4,130m)는
1950년 6월 3일 프랑스 에르조 등반대(登攀隊)가 처음으로 등정(登頂)할 때 베이스캠프(base camp)로 쓰던 곳인데
지금은 안나푸르나(Annapurna) 북(北)쪽에 있는 베이스캠프(base camp)에서 안나푸르나(Annapurna) 등정(登頂)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 전도(全圖)입니다.

☞ 인도(印度:India)와 네팔(Nepal)과 티베트(Tibet)의 국경지대(國境地帶) 고도표(高度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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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Himalaya) 고봉(高峰) 16좌(座) 위치도(位置圖)입니다.
▣ 트레킹(Trekking) 차별 코스(Course)·지도(地圖) 및 세부일정(細部日程)
⊙ 트레킹(trekking) 차별(次別) 코스(course) *제1일차: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1,350m)
*제2일차: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1,350m)→ 포카라(Pokhara:820m)→ 나야폴(Nayapul:1,070m)→ 비레탄티(Birethanti:1,037m)→ 힐레(Hile:1,430m) *제3일차: 힐레(Hile:1,430m)→ 티케둥가(Tikhedhungga:1,540m)→ 울레리(Ulleri:1,960m)→ 반단티(Banthanti:3,180m)→ 고라파니(Ghorepani:2,860m) *제4일차:
고라파니(Ghorepani:2,860m)→ 푼힐(Poonhill:3,193m) 전망대(展望臺)→ 고라파니(Ghorepani:2,860m)→ 구릉힐(Gurung HILL:3,200m)
→ 데우랄리(Deurali:2,983m)→ 반단티(Banthanti:3,180m)→ 타다파니(Tadapani:2,630m)→ 추일레(Chuile:2,245m) *제5일차: 추일레(Chuile:2,245m)→ 구루중(Gurjung:2,050m)→ 촘롱(Chomrong:2,170m)→ 시누와(Sinuwa:2,360m) *제6일차: 시누와(Sinuwa:2,360m)→ 밤부(Bamboo:2,310m)→ 도반(Dobhan:2,600m)→ 히말라야롯지(Himalayalodge:2,920m)→ 데우랄리(Deurali:3,230m) *제7일차: 데우랄리(Deurali:3,230m)→ 마차푸차레B.C.(Machapuchare base camp:M.B.C.:3,700m)→ 안나푸르나B.C.(Annapurna base camp:A.B.C.:4,130m) *제8일차: 안나푸르나B.C.(Annapurna base camp:A.B..C:4,130m)→ 마차푸차레B.C.(Machapuchare base camp:M.B.C.:3,700m) → 데우랄리(Deurali:3,230m)→ 히말라야롯지(Himalaya lodge:2,920m)→ 도반(Dobhan:2,600m)→ 밤부(Bamboo:2,310m) *제9일차: 밤부(Bamboo:2,310m)→ 시누와(Sinuwa:2,360m)→ 촘롱(Chhomrong:2,170m)→ 지누단다(Jhinudanda:2,170m) *제10일차: 지누단다(Jhinudanda:2,170m)→ 뉴브릿지(Newbridge)→ 큐미(Kyume)→ 사울리바자르(Syaulibazar:1,220m)
→ 비레탄티(Birethanti:1,037m)→ 나야폴(Nayapul:1,070m)→ 포카라(Pokhara:820m) *제11일차: 포카라((Pokhara:820m)→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1,350m)→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 트레킹(trekking) 지도(地圖)

☞ Annapurna Himalayan Range Trekking Trail Route Map입니다. ▼

☞ 안나푸르나(Annapurna) 지역(地域) 상세지도(詳細地圖)입니다.

☞ 안나푸르나(Annapurna) 트레킹(Trekking) 개념도(槪念圖:Concept Map)입니다. ▼
☞ 안나푸르나(Annapurna) 라운드(Round) 트레킹(Trekking) 개념도(槪念圖:Concept Map)입니다. ▼
☞ 현위치(現位置)가 표시(標示)된 ‘You Are Here‘ 안내판(案內板)입니다.
⊙ 트레킹(trekking) 세부일정<2012년 3월 26일(월):제11일차-마지막>▶제15편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에서 조식(朝食)<2012년 3월 26일(월) 오전 6:50> ▷ 조식(朝食) 후(後)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출발(出發)<2012년 3월 26일(월) 오전 7:55>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도착(到着)<2012년 3월 26일(월) 오전 8:10> ▷ 포카라(Pokhara)에서 카트만두(Kathmandu)까지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로 이동(移動) ▷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도착(到着)<2012년 3월 26일(월) 오전 9:40> ▷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 음식점(飮食店) ‘秘苑(비원)’에서 점심 식사(食事)
▷ 네팔(Nepal) 카투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도착(到着)<2012년 3월 26일(월) 오후 12:10> ▷ 네팔(Nepal) 카투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출발(出發)<2012년 3월 26일(월) 오후 14:20> ▷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도착(到着)→ 입국수속(入國手續) 및 개별(個別) 해산(解散)
▣ 트레킹(trekking) 기록(記錄)
● 숙소(宿所):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에서 ●

☞ 아침 6시 모닝 콜(morning call) 소리에 단잠을 깹니다. 현지(現地) 가이드(guide)가 직접 서빙(serving)해 주는 따끈한 모닝 차(morning tea)를 한잔 마신 후(後) 카고 백(cargo bag)에 넣을 짐과 배낭(背囊,rucksac)에 담을 것을 구분(區分)해 카고 백(cargo bag)을 정리(整理)합니다. 아침에는 엷은 옷을 입기로 하고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에 내리자 마자
입을 두터운 옷 한벌은 배낭(背囊,rucksac)에 담아둡니다.
포터(porter)들이 빨리 운반(運搬)할 수 있도록 카고 백(cargo bag)을 객실(客室) 입구(入口)에 내다 놓고 조식(朝食)을 하기 전(前)에 어제 보지 못한 정원(庭園,garden)을 산책(散策)하기로 합니다.
사진(寫眞)은 우리 커플(couple)이 숙박(宿泊,lodging)한 객실(客室)을 정원(庭園,garden)에서 바라다본 모습입니다. 더블(double) 침대(寢臺) 1개가 있는 2인 1실 룸(room)에는 위성(衛星,satellite) TV, 전화기(電話機) 및 미니바(minibar)가 갖추어져 있고 분위기(雰圍氣)도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 포카라(Pokhara)의 고요한 중심부(中心部) Gharipatan,Pokhara 333 Nepal, Nestles에 위치(位置)한 65 Stand rooms이 있는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본관(本館)의 모습입니다. ▼

☞ 긴 장대에 매단 한 폭의 길다란 깃발 '룽다(Lungda)'와 긴 줄에 정사각형의 깃 폭을 줄줄이 이어달은 것으로 만국기(萬國旗) 같은 형태를 지닌 '타르초(Tharchog)'가 돌탑을 애워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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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정원(庭園,garden)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돌탑을 정면(正面)에서 바라다봅니다.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본관(本館) 건물(建物) 앞에서 한컷... ▼

☞ 천상(天上)의 낙원(樂園) 샹그릴라(ShangriLa)처럼 조용하고 리조트(Resort)안의 조경(造景)이 그림같이 아름답습니다. 외국인(外國人)들이 가장 많이 찾는 포카라(Pokhara) 3대 호텔(Hotel)은 풀바리 리조트(Resort),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피쉬테일(Fishtail) 롯지(Lodge)라고 합니다.
○ 조식(朝食) ○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정원(庭園,garden)을 산책(散策) 후(後) 식당(食堂)으로 들어섭니다. 식당(食堂)은 깔끔하고 분위기(雰圍氣)가 전체적으로 아늑한 느낌이 나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오전 6:50 상황)

☞ 아침 식사(食事) 메뉴(menu)는 호텔식(hotel式) 뷔페(buffet)입니다. ▼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의 깔끔하고 분위기(雰圍氣) 좋은 식당(食堂)에서 우리 일행(一行)들이 맛나게 아침 식사(食事)를 하고 있네요.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정원(庭園,garden)에는 야외(野外) 레스토랑(Restaurant)겸 커피 숍(coffee shop)도 있습니다.

☞ 아침 식사(食事) 후(後) 정원(庭園,garden) 커피 숍(coffee shop)에서 차(tea)를 한잔 마시고 기념사진(記念寫眞)도 한장 남깁니다.

☞ 1박당 65불(dolla)인 5성급 럭셔리(luxury) 한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는 아름다운 전망(展望)을 갖춘 65개의 객실(客室)을 보유(保有)하고 있으며 수영장(水泳場), 헬스클럽(health club) 등의 부대시설(附帶施設)도 갖추고 있습니다. 카투만두(Kathmandu) 서쪽 200km, Pokhara 중심에 위치(位置)하며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Airport)에서 차(車)로 약 5분, 포카라((Pokhara) 시내(市內) 중심에서 약 10분 소요(所要) 거리에 있습니다.

☞ 야외(野外) 수영장(水泳場) 시설(施設) 및 경관(景觀) 조경(造景)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야외(野外) 수영장(水泳場)에서 한컷...

☞ 일광욕(日光浴)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해 야외(野外) 수영장(水泳場)에 마련해 놓은 썬텐용(suntan用) 안락의자(安樂椅子)에 앉아서 한컷...

☞ 야외(野外) 수영장(水泳場) 주변(周邊) 풍광(風光)도 아름다워 디카에 담아 봅니다. ▼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매장(賣場)쪽을 바라보니 매장(賣場) 건물(建物) 위로 둥근 붉은 해가 솟아 오르고 있더이다. 만일 기상관계(氣象關係)로 카트만두(Kathmandu)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가 뜨지 못하면 자동차(自動車)로 카트만두(Kathmandu)까지 이동(移動)해야 하는데... 비행기(飛行機)로 40분이면 갈 거리(距離)를 6시간 이상(以上) 가야하니 제발 이번에도 상서롭지 못한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매장(賣場) 벽면(壁面)에 상호명(商號名) 푯말이 여러개 붙어 있습니다.

☞ 매장(賣場) 옆으로 객실(客室)로 가는 복도(複道)가 쭉 나 있습니다.

☞ 세련(洗練)되고 고급(高級)스런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의 매장(賣場)들이
어제 밤에는 붐비드니 아침에는 가게 문(門)이 닫혀 있고 쥐 죽은 듯이 조용하네요.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정원(庭園,garden)은 넓고 단정하게 잘 가꾸어져 있어 한번 둘러 볼만합니다.

☞ 차(tea)도 한잔 마시고 산책(散策) 후(後) 다시 객실(客室)에 들러 등산(登山) 배낭(背囊,rucksac)을 챙겨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주차장(駐車場)에 대기(待機)하고 있는 버스(bus)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입구(入口)의 모습인데 입구(入口)가 내부(內部)에 비해 그리 크지도 화려(華櫚)하지도 않고 무슨 쪽문 드나드는 느낌이더이다.ㅎㅎ

☞ 카고 백(cargo bag)은 벌써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으로 이동(移動) 중(中)이고 우리 일행(一行)들이 모두 버스(bus)에 오르면 대기(待機) 중인 버스(bus)는 8시에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를 떠나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으로 향(向)하게 됩니다.
오늘 제11일차 마지막 스케줄(schedule)은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에서 호텔식(hotel式) 뷔페(buffet) 조식(朝食) 후(後)→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으로 이동(移動) → 포카라((Pokhara) 출발(出發)→ 카투만두(Kathmandu) 향발(向發) → 카투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도착(到着)→ 점심 식사(食事) 후(後) → 네팔(Nepal) 카투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도착(到着) 및 출발(出發) →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도착(到着) 후(後) → 입국수속(入國手續) 및 개별(個別) 해산(解散)하는 스케줄(schedule)입니다.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담장에 핀 꽃들... ▼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안밖의 분위기(雰圍氣)가 너무나 다릅니다.

☞ "포카라(Pokhara) 샹그릴라(ShangriLa) 빌리지(Village) 리조트(Resort)" 경비실(警備室)과 정문(正門)의 모습을 디카 한장에 담아 보았습니다.
● 포카라(Pokhara) ●

☞ 네팔(Nepal)의 제2의 도시(都市)인 포카라(Pokhara)는 네팔(Nepal)의 수도(首都)인 카트만두(Kathmandu)에서 북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곳에 위치(位置)한 교육(敎育)과 관광도시(觀光都市)로 카트만두(Kathmandu) 보다는 더 온도(溫度)가 높고 약 19만 명의 주민(住民)이 살고 있는 히말라야(Himalaya)에서 내려온 물로 인해 아름다운 호수(湖水)를 형성한 분지(盆地) 마을입니다. 도시명(都市名)은 '호수'라는 뜻의 네팔어 '포카라(Pokhara)'에서 유래(由來)되었다고 합니다.

☞ 페와(FEWA,Phewa) 호수(湖水,Tal,lake)와 히말라야(Himalaya) 산맥(山脈)의 멋진 경치(景致)로 포카라(Pokhara)는 역사(歷史), 문화적(文化的)인 재산(財産)보다는 풍경(風景)으로 더 유명(有名)한 곳으로
네팔(Nepal) 여행(旅行)을 하는 사람은 빠트릴 수 없는 곳이며 히말라야(Himalaya) 안나푸르나(Annapurna)를 트레킹(trekking)하려면 꼭 들려야만 하는 네팔(Nepal)의 대표적인 관광도시(觀光都市)입니다.
그리고 과거(過去)에는 인도(印度)·티베트(Tibet)와의 무역(貿易) 중개지역(仲介地域)으로 번성(繁盛)했으며 왕(王)이 휴양(休養)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現在)는 인도(印度)와 네팔(Nepal)을 연결(連結)하는 동시에 평지(平地)와 산지(山地)를 이어주는 지역적(地域的)인 특성(特性)때문에 히말라야(Himalaya) 등산(登山)과
트레킹(trekking)을 시작하는 서쪽 출발점(出發點)으로서 각광(脚光)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히말라야(Himalaya) 트레킹(trekking) 코스(course) 중 가장 아름다운 50여 개의 코스(course)를 시작(始作)할 수 있습니다.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

☞ 깨끗하고 조용한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에 닿습니다. (2012년 3월26일 월요일 오전 8:10 상황)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에서 우리 일행(一行)들과 함께 기념사진(記念寫眞)을 한장 남깁니다. 한가운데 서 있는 분이 한국(韓國) 말을 유창하게 하는 현지(現地) 셰르파(Sherpa) 가이드(guide) Mr.Tara Dhakal입니다.
여기서 잠깐! 히말라야(Himalaya) 등산(登山)의 동반자(同伴者) '셰르파(Sherpa)' 는 원래(原來) 종족명(種族名)이자 성씨(姓氏)인데 많은 외국인(外國人)들이 '산악인(山嶽人) 안내자(案內者)'로만 알고 있는데 셰르파(Sherpa)는 네팔(Nepal) 동부(東部)에 살고 있는 티베트(Tibet,중국 남서부에 있는 티베트 족의 자치구)의 한 산악 부족(部族)이며 티베트인(Tibet人)의 후손(後孫)이고 히말라야(Himalaya) 등산(登山)에서 짐을 나르며 길을 안내(案內)하는 것으로 유명(有名)합니다.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입구(入口) 쪽에 위치한 웨이팅 홀(Waiting Hall) 모습입니다.

☞ 이마에 빨간 ‘티카’ 를 찍고 빨간색 옷을 차려입은 네팔(Nepal) 여인(女人)들이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Airport) 입구(入口) 쪽에 위치한 웨이팅 홀(Waiting Hall) 앞에 모여 있네요. ▼

☞ 네팔(Nepal) 여인(女人)들은 이마에 찍은 ‘티카(이마에 빨간 점을 찍는 의식)’가 모든 액(厄)을 없애고 행운(幸運)을 가져온다고 믿습니다. ‘티카(이마에 빨간 점을 찍는 의식)’는 생쌀가루와 빨간 염료(染料), 요구르트(yogurt)를 이겨서 만든다고 하네요. 먼 옛날의 ‘티카’는 전쟁(戰爭)에 나가는 군사(軍士)들에게 승리(勝利)와 힘의 상징(象徵)으로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행운(幸運)을 비는 의미(意味)로 또 많은 사람은 멋으로 한다고 합니다. 특히 제물(祭物)에 쓰인 동물(動物)의 피는 특별(特別)한 복(福)을 불러 온다고 믿기에 ‘티카’의 소중(所重)한 재료(材料)가 되기도 합니다.
과부(寡婦)들은 빨간색 옷을 입는 것이 금지(禁止)되어 있고 조의(弔意)를 표(表)하는 흰색 옷만을 입을 수 있다고 하네요.

☞ 이마에 빨간 ‘티카’ 를 찍고 빨간색 옷을 차려입은 네팔(Nepal) 여인(女人)들에게 같이 사진(寫眞)을 찍고 싶다고 하자 허락(許諾)해 주셔서 디카로 네팔(Nepal) 여인(女人)들과 함께 사진(寫眞) 몇장 찍었습니다. ▼


☞ 우리 일행(一行)들이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건물(建物) 맨 웟층 휴게실(休憩室)에서 홍차(紅茶)와 우유(牛乳,milk)로 만든 네팔식(Nepal式) 차(茶,tea) 찌아(chia)’를 시켜놓고 잠시 휴식(休息)을 취합니다.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건물(建物) 맨 웟층 휴게실(休憩室) 벽면(壁面)에 ‘ Wild Yak Of NAR-FU MANANG’이라고 씌여진‘ 야크(Yak) ’사진(寫眞)이 걸려 있습니다. ‘ 야크(Yak) ’는 3,000m 이하(以下)에선 고도(高度) 차이(差異)를 극복(克復)하지 못하고 죽는다고 하며 네팔(Nepal)에서는‘ 야크(Yak) ’의 젖을 이용(利用)하여 치즈(cheese)를 만듭니다.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건물(建物) 맨 웟층 휴게실(休憩室)에서 바라다본 주변(周邊) 풍광(風光) ☆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중앙(中央) 분수대(噴水臺)가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休息處)로 이용(利用)되고 있네요.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주차장(駐車場)에
주차(駐車)해 놓은 자동차(自動車)를 내려다 보니 대부분의 차량(車輛) 지붕에 짐을 싣기 위한 수화물(手貨物) 용구(用具:roof carrier,roof rack)가 설치(設置)되어 있습니다.

☞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의 활주로(滑走路)는 폭(幅)도 별로 넓지 않고 길이도 길지 않네요.

☞ 활주로(滑走路)에는 공항(空港,Airport)·활주로간(滑走路間) 전용(專用) 셔틀버스(shuttlebus)가 하도 많이 다녀 다닌 흔적(痕跡)이 뚜렸하게 나 있습니다.

☞ 휴게실(休憩室)에서 내려와서 1층 검색대(檢索臺)에서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검색대(檢索臺) 우측 벽면(壁面)에 골프장(golf場)과 관련한 이야기가 적힌 대형(大型) 안내판(案內板)이 붙어 있네요.
여기서 잠깐! 네팔(Nepal)에는 수도(首都)인 카트만두(Kathmandu)에 3개, 포카라(Pokhara)에 2개 등 전국(全國)에 7개 골프장(golf場)이 있는데 퍼블릭(public)이 6개, 개인(個人) 골프장(golf場)이 1개라고 합니다. 포카라(Pokhara)에는 Himalayan GC(9홀)와 Yeti GC at Fulbari Resort(9홀)가 있는데 Himalayan GC(9홀)가 끝내준다고 하네요. 라운드(round) 요금(料金)은 장비(裝備)를 포함해 $50 정도라고 합니다.

☞ 탑승권(搭乘券, boardingpass)을 제시(提示)하고 네팔(Nepal)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잠깐!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 요금(料金)은 편도(片道)로 카트만두(Kathmandu)에서 포카라(Pokhara) $92, 루크라(Lukla) $114, 버이라와(룸비니,Lumbini) $108, 포카라(Pokhara)∼좀솜(Jomsom) $80 입니다. 네팔인(Nepal人) 항공료(航空料)는 훨씬 저렴(低廉)하여 포카라(Pokhara) $45, 루크라(Lukla) $47, 버이라와(룸비니,Lumbini) $58, 좀솜(Jomsom) $27 입니다.(2010.8.기준임)

☞ 공항(空港,Airport)·활주로간(空港滑走路間) 전용(專用) 셔틀버스(shuttlebus)를 타고 온 우리 일행(一行)들이
32인승 쌍발형 프로펠러(propeller) 형식(型式)의 카트만두(Kathmandu)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에 탑승(搭乘)을 합니다.
○ 카트만두(Kathmandu)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 기내(機內)에서 ○

☞ 카트만두(Kathmandu)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 내부(內部)의 모습인데 좌측(左側)은 한줄이고 우측(右側)은 두줄로 되어 있습니다. 히말라야(Himalaya)의 설산(雪山)을 조망(眺望)하려면
포카라(Pokhara)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을 탈때는 우측(右側) 창가에 앉아야 하고 반대로 포카라((Pokhara)에서 네팔(Nepal) 수도(首都) 카트만두(Kathmandu)로 올때는 좌측(左側) 좌석(座席,seat)에 앉아야 합니다.

☞ 비행기(飛行機)가 이륙(離陸)하기 전(前)에 카트만두(Kathmandu)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 좌측(左側) 창(窓) 밖을 내다보니 ‘Directorate General of Army Aviation Gauchar’의 군사상(軍事上) 목적(目的)에 사용(使用)되는 비행기(飛行機)들이 보입니다.

☞ 사탕과 귀막이용 하얀 솜을 나눠준 여승무원(女乘務員)이 비행기(飛行機)가 이륙(離陸)하기를 기다립니다. 귀막이용 하얀 솜은 쌍발형 프로펠러(propeller) 형식(型式)의 비행기(飛行機)에서 나오는 소음(騷音)이 시끄러운 분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합니다.
⊙ 카트만두(Kathmandu)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 기내(機內)에서 바라본 풍경(風景)은 생략(省略)하기로 합니다. 이번에도 자리 차지하기 경쟁 탓에 우리 일행(一行)들이 탔을 때 이미 좌측(左側) 창(窓)쪽에는 빈자리가 없더군요.
허나 지난번처럼 신비한 설산(雪山)을 사진(寫眞) 찍으려고 악을 쓰는사람들은 없는 듯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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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

☞ 카트만두(Kathmandu)행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비행기(飛行機)가 이륙(離陸) 후(後) 30분만에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에 착륙(着陸)합니다. 침낭(寢囊,sleeping bag)을 왼손에 들고 비행기(飛行機) 트랩(trap)을 내려선 심비디움님의 모습을 디카에 담아봅니다.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오전 9:40 상황)
비행기(飛行機)로는 30여분 정도 소요(所要)되지만 만약에 기상 조건(氣象條件)이 좋지 않아 비행기(飛行機)가 이륙(離陸)하지 못해 버스(bus)로 이동(移動)한다면 최소한 6시간 이상은 소요(所要)되는데 다행히도 날씨가 도와주네요.

☞ 비행기(飛行機) 트랩(trap)에서 내려서서 활주로(滑走路)쪽을 쳐다보니 색깔만 다른 32인승 쌍발형 프로펠러(propeller) 형식(型式)의 동종(同種) 비행기(飛行機)가 여러대 활주로(滑走路)에서 대기(待機)하고 있네요. ▼


☞ 네팔(Nepal)의 전통(傳統) 모자(帽子) ‘토피(Topi)’ 를 쓴 주요(主要) 인사(人士)를 안전(安全)하게 모시고 갈 전용(專用) 차량(車輛)이 포카라(Pokhara)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활주로(滑走路)까지 들어왔네요.
어느 나라든 특권층(特權層)의 '특권의식(特權意識)'이 상당수 잔존(殘存)하고 있는 게 현실(現實)인가 봅니다. 권위의식(權威意識)이나 특권의식(特權意識)이 만연(蔓延)해 있는 사회(社會)의 문화(文化)를 비유(比喩)해 완장문화(腕章文化)라고도 하지요.

☞ 짧은 거리이지만 우리 일행(一行)들이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쪽으로 이동(移動)하기 위해 공항(空港,Airport)·활주로간(空港滑走路間) 전용(專用) 셔틀버스(shuttlebus)에 오르고 있습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을 빠져 나오니 길 우측(右側)에 ‘baggage claim’ 이라고 씌여진 간판(看板) 주위에 수화물(手貨物,baggage)을 찿으려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서 있네요.

☞ 우리 일행(一行)들은 ‘exit’라고 씌여진 출구(出口) 안내판(案內板)이 가리키는 방향(方向)을 따라 걸어 나갑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주차장(駐車場)에 닿으니 거리와 시간(時間)에 따라 일정한 요금(料金)을 받고 손님이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 주는 네팔(Nepal)의 영업용(營業用) 택시(taxi)가 줄지어 주차(駐車)해 있습니다.

☞ 우리 일행(一行)들을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에 있는 음식점(飮食店) ‘秘苑(비원)’ 까지 태워다 줄 버스(bus)가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t) 주차장(駐車場)에 방금 도착(到着)했나 봅니다.

☞ 포터(porter)들이 버스(bus) 뒷쪽 짐칸에 카고 백(cargo bag)과 짐들을 싣고 있는 중(中)입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국내선(國內線,domestic lines) 공항(空港,Airpor) 주차장(駐車場)에서 바로 옆에 있는 카트만두(Kathmandu) 국제선(國際線,international lines) 트리뷰반(Tribhuvan) 공항(Airport)을 쳐다 봅니다.

☞ 버스(bus) 안에서 차창(車窓) 밖으로 내다본
카트만두(Kathmandu) 국제선(國際線,international lines) 트리뷰반(Tribhuvan) 공항(空港,Airport) 주차장(駐車場)의 모습입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국제선(國際線,international lines) 트리뷰반(Tribhuvan) 공항(空港,Airport) 주변(周邊)의 길거리는
비교적 깨끗하고 도로(道路)에는 그 흔한 오토바이(autobicycle)가 다니지 않아 질서(秩序)가 정연합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국제선(國際線,international lines) 트리뷰반(Tribhuvan) 공항(空港,Airport) 입구(入口)에
'Welcome to Nepal(웰컴 투 네팔)’이라고 씌여진 아치형(arch形) 대형(大型) 입간판(立看板)이 세워져 있는 대문(大門) 밑을 지나갑니다.
§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트리뷰반(Tribhuvan) 공항(Airport)에서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네팔 왕국(Kingdom of Nepal) ⊙
네팔(Nepal)은 ' 양의 나라 '라는 뜻이고 나무 한 그루로 카스타만답 사원을 지었다고 하는데, 카트만두(Kathmandu)도 이 사원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카트만두(Kathmandu)는 ' 나무 한 그루로 지은 도시 '란 뜻입니다.
*위치: 아시아 히말라야 산맥 중앙 *수도: 카트만두(Kathmandu) *화폐: 네팔 루피(NPR) *언어: 네팔어(공용어)외 10여 개의 소수 민족어(지식층은 영어구사) *인구: 28,563,377명 (2010년), 아리안, 몽골계 12다민족, 42위 전체순위 *면적: 147,181㎢(한반도의 약 2/3), 93위 전체순위 *기후: 몬순성기후, 아열대성기후 *종교: 힌두교 81%, 불교 11%, 이슬람교 종족 체트리족 16%, 브라만힐족 13%, 마가루족 * G.N.P : 1인당 약 US $400 *정체: 입헌군주제 *국가원수: 국왕 *정부수반: 총리 *나라꽃: 붉은만병초 * 평균수명 : 59.8세(남60.9세/여 59.5세)

☞ 카트만두(Kathmandu)는 해발(海拔) 약 1,350m에 위치(位置)한 고도(高度)의 도시(都市)입니다. 기후(氣候)는 따뜻하고 상쾌하며 겨울에도 눈(雪)이 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인구(人口)는 현재(現在) 약 200만 명 정도이고
네팔(Nepal)의 모든 것이 카트만두(Kathmandu)에 있다고 해도 과언(過言)이 아닙니다. 카트만두(Kathmandu)는 옛스러움과
수수한 빛깔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는 최후(最後)의 관광지(觀光地)로 평가(評價)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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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에는 건물(建物)마다 수많은 옥외광고(屋外廣告) 간판(看板)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 예쁜 꽃 화분(花盆)을 잔뜩 실은 트럭(truck)이 차선(車線) 표시(表示) 없는 도로(道路) 위를 달립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재래시장(在來市場)에 꽤 많은 사람들이 나와 주변(周邊) 도로(道路)를 보행(步行) 하는 탓으로
차량(車輛) 소통(疏通)이 원할치 못해 차량(車輛)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反復)하네요. ▼

☞ 어느 나라에 가던 그 나라의 재래시장(在來市場)을 가면 그 나라를 알수 있다는 말도 있듯이 네팔(Nepal)을 알고 이해(理解)하기 쉬운 곳이 네팔(Nepal) 재래시장(在來市場)이 아닌가 싶더이다.

☞ 차선(車線) 표시(表示) 없는 도로(道路) 한복판에 프라스틱(plastic)으로 중앙분리대(中央分離帶) 역할(役割)을 하도록 만들어 놓았네요.

☞ 도로(道路) 주변(周邊)에 세워놓은 스투파<산스크리트어:stupa:탑(塔)>도 간혹 눈에 띕니다.

☞ 광고물(廣告物)이 이면도로(裏面道路) 건물(建物) 벽면(壁面)에 무질서(無秩序)하게 덕지덕지 붙어 있어 너무 지저분하고 보기에도 흉합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국제선(國際線,international lines) 트리뷰반(Tribhuvan) 공항(Airport)과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를 연결(連結)하는 차도(車道)와 인도(人道)가 분리(分離되)어 있는 다리 위를 지나갑니다.

☞ 도로망(道路網)의 원줄기를 이루는 주요 간선도로(幹線道路) 보다는 확실히 이면도로(裏面道路)가 한산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 카트만두(Kathmandu)는 분지(盆地) 위에 세워진 도시(都市)이므로 안개(mist,fog,haze)가 많이 낀다고 하네요. 옛날 건물(建物)이 많고 상가(商街)가 밀집(密集)되어 있는 도시(都市) 지역(地域)으로 들어섭니다.

☞ 두개의 균형추(均衡錘)처럼 생긴 과일 바구니를 한쪽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면 과일을 파는 떠돌이 장사꾼 아저씨도 보입니다.

☞ 주행시속(走行時速) 20Km를 낼수 없는 이면도로(裏面道路)에 ‘20Km’라고 씌여진 도로표지판(道路標識板)이 전신주(電信柱)에 붙어 있어 의아하더이다.

☞ 앞을 바라보니 붉은 천에 노란색 글씨로 같은 글귀를 세번 반복해서 네팔어(Nepali)로 씌여진 현수막(懸垂幕)이 눈에 들어오는데 아마도 건물(建物) 철거(撤去)와 관련한 농성용(籠城用) 현수막(懸垂幕)이 아닌가 싶더이다.

☞ 양복(洋服)이나 양장(洋裝) 스타일(style)의 교복(校服)을 입은 남녀(男女) 학생(學生)들이 배낭(背囊,rucksack) 형태(形態)의 가방을 짊어지고 가는 모습도 자주 볼수 있네요.

☞ 골목 길 전신주(電信柱)에는 전선(電線)을 비롯 통신선(通信線)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도시미관(都市美觀)을 저해(沮害)하고 안전사고(安全事故) 위험(危險)이 뒤따를 것 같네요.

☞ 신호등(信號燈)이 없는 삼거리에서 수신호(手信號)로 교통정리(交通整理)를 하는 경찰관(警察官)이 보이네요.

☞ 많은 차량(車輛)들이 문을 열고 다니기도 하고 몇 사람이 문(門)에 매달려 가는가 하면 심지어는 차량(車輛) 지붕 위에도 여러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풍경(風景)을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 나라야니타(Narayanita:구 왕궁) 국립박물관(國立博物館) 앞 대로(大路)를 지나가면서 버스(bus) 안에서 차창(車窓) 밖으로 보이는 나라야니타(Narayanita:구 왕궁) 국립박물관(國立博物館)을 찍어 봅니다.

☞ 엄마의 손을 꼭잡고 길을 걸어가는 어린 아이의 표정(表情)을 디카에 담아 보았습니다.

☞ 스쳐 지나온 나라야니타(Narayanita:구 왕궁) 국립박물관(國立博物館)을 다시 한번 뒤돌아 봅니다.

☞ 오토바이(autobicycle) 뒤에 한사람씩 태우고 핼맷(helmet)도 쓰지 않고 맨 머리로 달리는데
오히려 차량(車輛)들이 오토바이(autobicycle)를 피(避)해서 지내갑니다.
○ 점심 식사(食事) 장소(場所):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 음식점(飮食店) ‘秘苑(비원)’ ○

☞ 버스(bus)에서 내려 좌측(左側)으로 꺽어 골목길을 따라 들어오니 음식점(飮食店) ‘秘苑(비원)’ 입구(入口)에 닿습니다. 카트만두(Kathmandu)에는 한국(韓國) 식당(食堂)이 10여개나 있어 한국(韓國) 음식(飮食)을 접(接)할 수는 있습니다.

☞ 음식점(飮食店) ‘秘苑(비원)’ 주변(周邊)에는 예스러운 모습이나 풍취(風趣)를 지닌 집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


☞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 음식점(飮食店 ) ‘秘苑(비원)’ 의 전경(全景)입니다. ▼
 ☞ 음식점(飮食店) 건물(建物) 한가운데에 ‘秘苑(비원)’ 이라고 씌여진 간판(看板)이 걸려 있습니다.

☞ 음식점(飮食店 )‘秘苑(비원)’ 주변(周邊)에 피어 있는 쟈스민(jasmine) 꽃과 흡사하게 생긴 꽃을 디카에 담았습니다.

☞ 오늘 점심 특선(特選)으로 주문(注文)한 음식(飮食)은 돼지의 갈비에 붙은 삼겹살인데 모처럼 먹는 한국음식(韓國飮食)이라 기대(期待)가 큽니다.

☞ 주문(注文)을 하면 음식점(飮食店) 주인(主人) 아주머니의 손놀림이 빨라 즉각(卽刻) 음식(飮食)들이 속속 나옵니다.

☞ 여느 삼겹살집처럼 밑반찬, 마늘과 쌈장 그리고 파절이가 차려졌습니다. ▼

☞ 상추 위에 노릇노릇 잘 구워진 삼겹살 한점 올려놓고 그 위에 구운 마늘과 쌈장
그리고 새콤한 파절이 한젓가락 들어 올려 덮어준 뒤에 상추를 잘 싸서 입으로 한잎 넣은 뒤 소주 한잔 들이키며 담소(談笑)를 나누니 이보다 더 행복(幸福)한 시간(時間)이 없는 듯 하더이다.
§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에서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트리뷰반(Tribhuvan) 공항(Airport)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음식점(飮食店)‘秘苑(비원)’에서 점심 식사(食事)를 마친 뒤 우리 일행(一行)들이 도로가(道路街)에서 카트만두(Kathmandu) 국제선(國際線,international lines) 트리뷰반(Tribhuvan) 공항(空港,Airport)까지
태워다 줄 버스(bus)를 기다립니다. 대형(大型) 버스(bus)가 주차(駐車)할만한 공간(空間)이 없어 시내(市內) 이곳 저곳을 빙빙 돌아다니다가 시간(時間)에 맞추어 약속(約束) 장소(場所)인 이곳에 온다고 하더이다.

☞ 네팔(Nepal) 학생(學生)들이 교복(校服)을 입고 맑은 미소(微笑)를 지어며 무리지어 다니는 모습이 여유(餘裕)롭습니다. 특히 카트만두(Kathmandu)나 포카라(Pokhara) 같은 큰 도시(都市)에서 제일 멋있는 옷은 교복(校服)이며 네팔(Nepal) 학생(學生)들은 모두 교복(校服)을 입고 다니는데 심지어 대학생(大學生)들까지도 교복(校服)을 입는다고 하네요.

☞ 도로(道路) 우측(右側)을 쳐다보니 크기도 어마어마하고
나무 전체의 모양(模樣)이 멋드러진 수령(樹齡)이 꽤 되는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 가로등(街路燈) 기둥에 주차금지(no-parking area) 구역(區域)이라는 표시된 교통표지판(交通標識版)이 붙어 있네요. 이를 무시(無視)하고 불법(不法) 주정차(駐停車) 차량(車輛)들이 도로(道路)를 점거(占據)하고 있다면 얼마나 통행(通行)에 불편(不便)을 초래(招來)할지 상상(想像)이 갑니다.

☞ 개발도상국(開發途上國)에서 개혁(改革)을 꿈꾸며 고뇌(苦惱)하는 네팔(Nepal)의 젊은 청년(靑年)들의 모습입니다.

☞ 카트만두(Kathmandu) 거리는 보시는 바와 같이 무질서(無秩序)하고 경적(警笛) 소리로 씨끄럽고
흙 먼지, 매연(煤煙)으로 인한 메케한 냄새 등으로 인해 목과 눈이 따갑습니다. 중앙선(中央線), 신호등(信號燈)은 구경 조차할 수도 없네요.

☞ 카트만두(Kathmandu)의 교통수단(交通手段)은 지하철(地下鐵)이나 기차(汽車) 등이 없고 오토바이(motorcycle) 천국(天國)입니다. 카트만두(Kathmandu)로 돌아오는 차량(車輛)와 여러 방향(方向)의 시외(市外)로 나가는 차량(車輛)들이 엉키면서 정체(停滯)가 극심합니다.

☞ 카트만두(Kathmandu)에는 지금 도로道路 폭幅을 넓히는 도로확장공사(道路擴張工事)가 한창 진행(進行)되고 있는데 교통량(交通量)을 따라 잡기 위해 일본(日本)이 원조(援助)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 카트만두(Kathmandu)의 교통(交通)은 교통(交通)이 아니라 고통(苦痛)인 듯 하더이다.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 중심지 외에는 신호등(信號燈)이 거의 없고 화물차(貨物車) 뒷칸에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기 일쑤며 더구나 낡은 차량(車輛)에서 뿜어대는 매연(煤煙)이 너무나 심각(深刻)하여 교통경찰관(交通警察官) 모두가 마스크(mask)를 쓰고 근무(勤務)하던지 아니면 먼발치에 서서 교통정리(交通整理)를 합니다.
○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

☞ 짧은 거리(距離)인데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를 벗어나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들어 오는데 많은 시간(時間)이 걸려 우리 일행(一行)들을 태운 버스가 마침내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입구(入口)로 들어섭니다. 버스(bus), 자가용(自家用)의 경우는 공항(空港,Airport) 입구(入口)에서 보안 요원(security guard)의 검문검색(檢問檢索)을 받게 됩니다.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오후 12:10 상황)

☞ 여행객(旅行客)에게 쾌적한 환경(環境)을 제공(提供)하기 위해 설치(設置)해 놓은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청사(廳舍) 앞 야외(野外) 분수대(噴水臺)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힘차게 뿜어져 나오는 것을 바라보니 카트만두(Kathmandu) 시내(市內)에서 맡았던 흙 먼지, 매연(煤煙) 냄새가 사라지는 듯하여 기분(氣分)이 상쾌해집니다.

☞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에 도착(到着)하여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청사(廳舍)쪽을 바라보니 한 여성(女性)이 짙은 하늘 색의 꾸다수랄(네팔에서 흔히 입는 인도 펀잡 지방의 전통의상)를 걸치고 공항 청사(廳舍) 벽면(壁面)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서 있더이다.

☞ 심비디움님은 ‘International Terminal’ 이라고 씌여진 간판(看板) 앞에서 기념사진(記念寫眞)을 찍습니다.

☞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출국장(出國場)이 여행객(旅行客)들로 꽤나 북적입니다

☞ 우리 일행(一行)들이 타고 온 대형(大型) 관광버스(觀光bus)에 실어 놓은 카고 백(cargo bag)을 포터(porter)들이 카트(cart)에 여러개씩 실어 공항(空港,Airport) 청사(廳舍) 안으로 운반(運搬)하고 있네요.

☞ 포터(porter)들이 내려 놓은 카고 백(cargo bag)을 우리 일행(一行)들이 쭈구리고 앉아서 다시 챙기느라 정신(精神)이 없습니다.

☞ 네팔(Nepal)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청사(廳舍) 앞에서
대기(待機)하고 있던 현지(現地) 가이드(guide) Mr.Tara Dhakal이 출국(出國)하려는 우리 일행(一行)들의 목에 네팔어(Nepali)로 '가타'라고 부르는 노란색의 환영(歡迎), 행운(幸運)의 뜻이 담긴 비단(緋緞) 천을 한사람, 한사람에게 정성(精誠)스럽게 둘러줍니다. ▼


☞ 현지(現地) 가이드(guide) Mr.Tara Dhakal이 우리 일행(一行)들에게 무사귀국(無事歸國)하길 바라는 마지막 인사말을 건냅니다. 'Mr.Tara Dhakal...! 단니밧드(Dhanybhad)...!' 네팔어(Nepali) '단니밧드(Dhanybhad)'는 ‘감사합니다’라는 뜻입니다.

☞ '가타' 라고 부르는 노란색의 환영(歡迎), 행운(幸運)의 뜻이 담긴 비단 천을 목에 두르고 10박11일 동안 동고동락(同苦同樂)한 현지(現地) 가이드(guide) Mr.Tara Dhakal과 함께 기념사진(記念寫眞) 한장을 남깁니다.

☞ 현지(現地) 가이드(guide) Mr.Tara Dhakal과 함께 기념사진(記念寫眞) 한장을 찍은 후(後)
출국절차(出國節次)를 밟기 위해 ‘Check-In(체크-인)’ 푯말이 가리키는 방향(方向)을 따라 이동(移動)합니다.

☞ 우리 일행(一行)들이 출국절차(出國節次)를 밟기 위해 카운터(counter)에서 일렬로 줄지어 서 있습니다.
막간을 이용하여 출국(出國) 전(前)에 한컷...

☞ 여권(旅券,passport)과 탑승권(搭乘券)을 제시(提示)하고 카트만두(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면세점(免稅店,duty-free shop)으로 들어갑니다. ▼

☞ Korean Air KE 696 탑승권(搭乘券)에는 탑승시각(搭乘時刻) 13:45분이라고 적혀 있네요.

☞ 주로 외국인(外國人)을 대상(對象)으로 하는 비과세(非課稅)의 상점(商店)인 면세점(免稅店,duty-free shop)에 들러 구경을 합니다. 공항(空港,Airport) 면세점(免稅店,duty-free shop)이 발달(發達)하지 못한 곳을 여행(旅行)할 때는 미리미리 기념품(紀念品)을 챙겨 놓지 않으면 빈손으로 올 수도 있을 것 같더이다.
여기서 잠깐! 네팔(Nepal)의 특산품(特産品)으로는 파쉬미나(pashmina)로 만든 파쉬미나(pashmina) 숄(shawl), 야크(yak) 치즈(cheese), 석청(石淸:honey from rock crevices), 동충하초(冬蟲夏草) 등 몇가지 않되는데 석청(石淸:honey from rock crevices)과 자연산(自然産) 동충하초(冬蟲夏草)는 가격(價格)이 아주 비싸고 반출금지품목(搬出禁止品目)이기도 합니다. 주요(主要) 토산품(土産品)으로는 목조각품(木彫刻品), 불교佛敎의 윤회(輪廻)를 그린 불화(佛畵) 만다라(曼陀羅:mandala, Buddha's picture), 일람의 홍차(紅茶), 암모나이트(ammonite) 화석(化石), 자연산(自然産) 마(麻), 허브(herb) 오일(oil), 향기(香氣) 나는 초가 있습니다. 또 네팔(Nepal) 군인(軍人)들이 착용(着用)하는 쿠쿠리(전통) 칼, 토파즈(topaz),
터키석(Turkey石), 수정(水晶), 산호(珊瑚:coral), 울 스웨터(wool sweater) 등이 있습니다. 티베트식(Tibet式) 디자인(design)의 카펫(carpet), 장식품(裝飾品)과 탈(가면:假面), 은세공품(銀細工品). 중고(中古) 등산장비(登山裝備) 등도 좋습니다.

☞ 가벼운 식사용(食事用)의 카운터(counter)인 Snacks Bar(usually inexpensive bar)에서 환전(換錢)해서 남은 작은 금액(金額)의 루피(rupee)는 여기서 사용(使用)하면 좋습니다.

☞ 선물(膳物) 등을 파는 가게인 gift shop(기프트 숍)이 많이 썰렁한 편입니다.

☞ 향수(香水)와 화장품(化粧品)을 파는 ‘Perfume Duty Free Cosmetic’ 이라고 씌여진 가게 간판(看板)도 보이네요.

☞ 면세점(免稅店,duty-free shop)에서 시간(時間)을 보내다가 탑승구(搭乘口)로 가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비슷비슷한 출국(出國) 검사(檢査)를 몇번이나 받아야 하는지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에 비해 아주 번거럽습니다.

☞ 면세점(免稅店,duty-free shop)에서 탑승구(搭乘口)로 가는 통로(通路)를 따라가다가 바라다본 우측(右側) 공항(空港,Airport) 풍광(風光)입니다.

☞ 탑승구(搭乘口) 앞 휴게실(休憩室)에서 탑승(搭乘)할때 까지 또 한참동안을 기다려야 하니 참으로 피곤하더이다.

☞ 우리 일행(一行)들이 타고 갈 공항활주로간(空港滑走路間) 전용(專用) 셔틀버스(shuttlebus)가 대기(待機)하고 있습니다.

☞ 드디어 우리 일행(一行)들이
Korean Air KE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행 비행기(飛行機)에탑승(搭乘)하기 시작(始作)합니다.

☞ 트랩(trap)을 올라서는 본인(本人)의 모습을 심비디움님께 부탁(付託)하여 사진(寫眞) 한장 찰칵! 32인승 쌍발형 프로펠러(propeller) 형식(型式)의 비행기(飛行機)를 타다가 KE(Korea Express) 기내(機內)에 들어서니 소형(小型) 아파트(apartment)에서 규모(規模)가 큰 대형(大型) 아파트(apartment)로 이사(移徙)온 기분(氣分)이 나더군요.
○ KE(Korea Express) 기내(機內)에서 ○

☞ KE(Korea Express) 비행기(飛行機) 기내(機內)에서 바라보니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연봉(連峰)들이 10여분 동안 펼쳐지더니 마치 10박 11일간의 긴 트레킹(Trekking) 여정(旅程)이 마무리되는 것처럼 시야(視野)에서 곧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나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M.B.C.·A.B.C. 트레킹(Trekking) 여정(旅程)은 내 가슴 한켠에 늘 자리잡고 있을 것이며 가끔은 히말라야(Himalaya) 안나푸르나(Annapurna)의 품을 그리워할 것 같습니다.

☞ KE 695 카트만두(Kathmandu)행 비행기(飛行機)가 이륙(離陸)하고 나서 조금 있으니 기내식(機內式) 석식(夕食)이 제공(提供)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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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서 같이 여행(旅行)하니 역시 기내식(機內食) 두 종류(種類)를 동시에 선택(選擇)하여 골고루 먹을 수 있는 장점(長點)도 있더군요. 술 음료(alcoholic beverage)도 본인(本人)은 레드 와인(red wine)을, 심비디움님은 맥주(麥酒,beer,ale,lager)를 선택(選擇)해서 마십니다.
- KE(Korea Express) 695 비행기(飛行機) 이동경로(移動經路) -

☞ 비행정보판(飛行情報版)에는
속도(速度), 고도(高度), 맞바람 속도(速度), 도착지(到着地)까지의 거리(距離) 등이 화면(畵面)에 자세히 표시되어 나타납니다. 비행기(飛行機)가 이륙(離陸)한 후(後) 시계(時計)와 디지털(digital) 카메라(camera)의 시간(時間)을
3시간15분 빠르게 우리나라 현지시간(現地時間)으로 맞춰 놓습니다.
○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

☞ 우리 일행(一行)들이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에 도착(到着)하니 2001년 개항(開港)이래 2004년부터 7년 연속(連續)으로 세계(世界) 최우수(最優秀) 공항(空港,Airport)으로 선정(選定)된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답게 일사천리(一瀉千里)로 입국수속절차(入國手續節次)가 이루어집니다. 짐을 찿기 위해 5번 게이트(Gate)쪽으로 가서 escalate(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아랫층으로 내려갑니다. 5번 게이트(Gate)쪽으로 가던 심비디움님이 뒤돌아 보고 빨리 오라고 합니다.

☞ 우리 일행(一行)들이 수하물(手貨物) 운반(conveyance belt)쪽으로 와서 자기(自己) 짐이 나오기를 지켜보고 서 있습니다. 짐을 다 찿고 난 다음에 다들 갈길이 멀고 늦은 시간(時間)이라 질주(疾走)하고 요금(料金)이 비싼 택시(taxi)보다 안전(安全)하고 값싼 대중교통(大衆交通)을 이용(利用)하기 위해 서로 짧은 인사를 나누고
박수(拍手)로 해단식(解團式)을 갈음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각자(各自) 헤어집니다.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M.B.C.·A.B.C. 트레킹(Trekking)의 대장정(大長程)은 우리 일행(一行)들이 각자(各自) 공항(空港,Airport) 리무진 버스(limousine bus)로, 택시(taxi)로, 자가용(自家用)으로 자택(自宅) 귀가(歸家)하면서 완전 끝이 납니다.
2012년 3월 16일(금)부터 2012년 3월 27일(화)까지 11일간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M.B.C.·A.B.C. 트레킹(Trekking)을 함께 했던 우리 일행(一行)분들 다들 수고하셨고요 히말라야(Himalaya) 장엄(莊嚴)한 설산(雪山)의 파노라마(panorama)와
히말라야(Himalaya) 산자락 마을의 독특(獨特)한 문화(文化)를 체험(體驗)한 즐거운 트레킹(Trekking) 함께해서 넘~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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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on hill & Annapurna base camp 트레킹(Trekking)을 성공적(成功的)으로 마친 트랙커(Trekker)의 이름과 함께 그 사실(事實)을 확신(確信)하고 증명(證明)하는 congratulate for your well-done Trekking certificate(증명서,證明書)를 새겨 넣은 쟁반(錚盤) 모양(模樣)의 기념패(記念牌), 트랙커(Trekker)의 사진(寫眞)이 첨부(添附)된 Trekker‘s Details, TIMS Regulatory Provision, NATIONAL TRUST FOR NATURE CONSERVATION Eentry Permit를 디카 한장에 담아 둡니다. ▼

(1)

▼

(2)

☞ 본인(本人)의 이름과 심비디움님의 이름이 새겨진 congratulate for your well-done Trekking certificate(증명서,證明書)를 새겨 놓은 쟁반(錚盤) 모양(模樣)의 기념패(記念牌)입니다.

☞ 어느 새 나의 서재(書齋) 한켠에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M.B.C.·A.B.C. 트레킹(Trekking)을 다녀왔다는 쟁반(錚盤) 모양(模樣)의 기념패(記念牌)가 소중(所重)한 자료(資料)로 간직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대자연(大自然)을 어설픈 사진촬영(寫眞撮影) 솜씨 때문에 예쁘게 담아 오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찍은 사진(寫眞)을 재정리(再整理)해서 11일간의 멋진 기억(記憶)이 채 사라지기 전(前)에 네팔(Nepal )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M.B.C.·A.B.C. 트레킹(Trekking) 기록(記錄)을
『요산의 산행기』 카페(cafe)에 15편을 게시(揭示)해 놓았습니다.
행복(幸福)은 소유욕(所有慾)을 제다 버릴 때 생기므로 소유욕(所有慾)을 버리기 위해서는 마음을 비워야 하고 이를 실천(實踐)하려면 단순(單純)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평범(平凡)한 진리(眞理)를 자연(自然)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순수(純粹)의 땅, 네팔(Nepal) 트레킹(Trekking)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그 순수(純粹) 분위기(雰圍氣)를 허접한 트레킹(Trekking) 기록(記錄)으로 한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時間)과 비용(費用)이 많이 드는 만큼 여유(餘裕)로운 마음을 가지고 고산지대(高山地帶)의 풍물(風物)을 음미(吟味)하면서 천천히 오르내린다면 평생(平生) 잊지 못할 멋진 트레킹(Trekking)이 될 것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로마의 종교가(354∼430)는 "세상은 한 권의 책과 같은 것, 여행을 하더라도 그 한 페이지 밖에 읽지 못한다"라는 명언(名言)을 남겼습니다. 여행(旅行)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풍물(風物)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므로 ‘아는 만큼보인다’는 말을 되새겨 여행(旅行)을 떠나기 전(前)에 선답자의 기록(記錄)을 많이 보고 미리 준비(準備)한다면 더 많이 보고 더 많은 추억(追憶)거리를 담아 올수 있지 않을까 싶더이다.
- 허접한 트레킹(Trekking) 기록(記錄)이지만 조금이나마 선답자(先踏者)에겐 추억(追憶)을 회상(回想)하는 기회(機會)로, 미답자(未踏者)에겐 도전(挑戰)의 기회(機會)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으로 양(量) 많고 하찮은 트레킹(Trekking) 기록(記錄)을 마지막 제15편 끝까지 읽고 봐주시고 댓글까지 주신 울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E N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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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구상에서
가난하지만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사는 사람들의 나라, Nepal...
'

11일간의 기억이 채 사라지기 전에 담아온 사진과 함께 다시 떠났던 
마무리가 되어 기쁩니다.
네팔(Nepal) 히말라야(Himalaya)의 안나푸르나(Annapurna) 푼힐(Poonhill) 전망대·M.B.C·A.B.C 트레킹(Trekking) 기록
15편이 드디어
읽고 봐주시고 댓글까지 주신
매편마다 댓글 드리지 못하고 마지막 편에 댓글드립니다.
좋은 곳, 멋진 곳에서 머물다 오신 두분 부럽습니다.
먼 길 다녀 오시고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어
설명까지 곁들여 주신 요산님 수고 하셨습니다.
15편에 걸쳐 멋진 사진과 좋은 글로 즐겁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산행기록을 읽다보니 제가 직접 A.B.C.에 다녀 온것 같더군요.
했습니다.
그 동안 정말 정말 한편의 드라마같은 간접 체험 잘
직접 체험은 언제쯤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매번 산행기 보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어느 덧 끝이 나버렸네요.
어찌나 생생한 현장의 느낌이 그대로 와 닿도록 세세하여 기록되어 있는지...
향후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를 찿는 트랙커에겐 멋진 가이드북이 되리라 믿어요.
와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기록 
감동이었어요.
거움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팅
트레킹 기록을 통해 많은 감동과
화요산행에다 10박11일의 긴 여정을 정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푹 좀 쉬셔야지요.
수고하셨어요.
카트만두와 포칼라시내가 우리나라의 중소도시만 하군요. 말로만 들어오던 네팔은 불교는 불과 10%를 조금 넘는 나라네요,
자료정리를 잘 해 주셔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만큼 상세하게 절리를 잘 해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관광을 잘하고 감사에 마음 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