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감독님께서 액션, 카체이싱에 완전 진심이신게 느껴졌습니다ㅎㅎ 배우님 시원시원한 액션연기 완전 통쾌하고 재밌었어요~특히 노자캐릭터는 무수한 악행을 저지르며 살아왔음에도 스스로 자기삶을 돌아보고 반성할줄 아는 사람이라 정이 더 가더라구요
(제문재와 대척점에 서있는 인물로 둘의 결말이 대비되는것도 좋았구요)
특히 전 후반부에 "목줄"대사 완전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아직 안보신분들 스포대비로 구체적인 대사는 생략합니다^^)
비닐하우스 앞에서 삼겹살, 소주먹방장면도 노자 눈이 넘 슬프고 마음아팠어요.
10화내내 문재야..아이고문재이자식아 이러면서 봤다는..문재가 얼타고있으면 노자가 수습해서 챙겨데리고다니는ㅋㅋㅋㅋㅋ
첫댓글 글게요 액션 좋던데 전 그 좁은 차안에서 하는 액션이 넘 좋았어요 최고 ㅜㅜ 노자가 편의점 심부름도 해주고 아니 너무 착하잖아요 ㅜㅜㅜ
말은 험하게 해도 마음과 행동은 따뜻한 노자♡
@나길_99 그래서 매력적이라고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넘 좋아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