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가다 쉬고 온 지인이입니다🙂
청년부에 올라 와서 언니 오빠들이랑 둘이 만나고 얘기하는 시간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그만큼 너무너무 설레고 떨렸어요😭
그래서 저의 쉼 짝꿍은…!
⭐️빛나는 우리들의 회장님⭐️
건 우 오 빠!였습니다:)
회장님이랑 쉼 만남을 하는 귀한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
당연히 제가 오빠 계신 곳으로 가는 게 맞지만..
건우오빠께서 저 공부하는 상동에서 만나자고 해주셨어요!ㅜㅠㅠㅠ 감사합니다엉엉😭😭
상동에 있는 맛있는 곳들을 무려 3개나 찾아서 보내주셨어요 ㅜㅠㅠㅠ
그래서 저희는 상동에 있는 준스이!라는 완전완전 맛있는 곳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그런데
가게가 아담하구 사람도 많구 그래서 여기 보이는 칠판에 이름 적고 쪼금 기다렸어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는데…
제가 섬세하지 못해서.. 음식 사진을 못찍었어요 ㅜㅠㅠㅠ😭😭 다 먹고서 깨달았습니다…ㅎ
그래서 네이버 찬스로 저희가 먹었던 거 사진 올렸어요ㅎㅎ
그 자리에서 소리를 지를 순 없었지만
무언의 소리를 지르면서 먹었다는..!
진짜 제 혀가 너무너무 맛있었대요!!!😭😭
상동 갈 일 있으시면 꼭꼭 드셔보세요오 ㅜㅠㅠㅠ😭🤤🤤
건우 오빠랑 얘기도 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구 밥을 먹고
밥 먹은 곳에서 다섯 발자국만 가면 있는
예쁜 카페에 갔어요!
이제 카페에서 본격적으로! 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원들께서 나눔지랑 질문지들을 너무너무 예쁘게 만들어 주신 것 같아 감사했어요 ㅜㅜ
질문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또
질문지 이외에도 많이 대화하면서 건우 오빠에 대해
알게 되어 정말 귀한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나눔지까지 적고 나서,
저희는 진짜 너무 좋은 쉼의 시간을 보내고
길가다 쉼을 잘 마쳤습니다🙂
(건우 오빠 글씨가 진짜 예뻐요!!!)
☺️
건우오빠와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한 하루였어요
함께 나눈 이야기 하나하나가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건우오빠가 준비해 준 따뜻한 선물까지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오늘의 시간이 제게 있어서
오래오래 예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눔지를 담아주신 봉투가 너무 예뻐서
나눔지를 봉투에 고이 넣어
집까지 소중히 가져왔습니다ㅎㅎ
봉투 하나에도 오늘 나눈 마음과 시간, 임원들의 수고와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
괜히 한 번 더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어쩌면 ‘쉼’이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누군가와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고,
작은 마음을 주고받으며
잠시 서로의 마음이 머물 수 있는 순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함께했던 이 시간이
저에게도, 오빠에게도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청년부 언니 오빠 친구들에게도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쉬어갈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오기를 바라요
오늘의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따뜻한 쉼이 되기를,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에도
이런 소중한 만남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오늘의 이야기를 여기서 마칩니다..!
함께해 준 건우오빠에게도, 소중한 시간을 기획해 주신
임원분들에게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첫댓글 후기까지 너무 따뜻하네요...😊
지인아 너무 정성 가득한 글이다 🥹🤍
보는 내내 너무 귀엽고.. 다정하고 따스해🫶🏻
지인이의 하루하루에도 쉼이 찾아오기를 기도할게
빛나는 회장님에 웃겨서 놀리려다가
지인이 멘트에 감동 먹고 갑니다 ..🤍
왕방 감동적인 후기다아🥺
지인이가 해줄 후기들이 너무 기대된당😎
지인이의 말들이 항상 너무 감동이야🥲
이지잉 최고야아ㅏㅏ💕
지인이너무귀여운데…
지인이글너무예쁜데…
빛나는회장님너무부러운데…
지인아사랑애🫶
'너무너무 친절하고 빛나는 회장님'🤔🤔
회장님과 양립 불가능한 단어를 보고
몰입이 바로 깨졌지만
글을 쭉 보니까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
다행이네☺️☺️
자구군, 주일에 잠깐 볼 수 있도록 합니다.
회장님 카톡이 너무 스윗해요.. 부럽다..
그러게 건우 톡 말투가 저렇게 스윗하구나. ㅎㅎ
지인이가 좋은 시간을 보냈다니
나도 막 웃음이 나는데
이건 사랑일까?
지인이랑 쉼나눈 회장님
질투나네요
저두 사랑해여 헤헤🩷🩵🩷
낯선 모습의 회장님과
지인이가 쓴 게 느껴지는 따뜻한 후기네 ㅎㅎ
.
.
메뉴도 상당히 바람직하다
단백질 위주로,
계속해서 성장판에 자극 줄 수 있길!
나도 지인이랑 길가다 쉼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