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이와의 모든 추억에 관한일을 올려주시는 곳이에요.
오늘하루 있었던일.. 지난 추억.. 슬픈일.. 혼낸일등.. 아이와 관련된 소식을 올려주세요.
자유게시판에 통합되어 있었으나 즐겁고 재미난 사연등이 다른일반글에 묻혀 금새 사라지는게
좀 아쉽기도 하고.. 같은종류의 글을 통합하여 나중에 또 한번 읽으시기에도 좋으시리라 생각하여
추가 하였습니다. 내새끼 자랑좀 실컷 해주세요~~ ^^
첫댓글 이미 이 세상에는 없는 우리 다롱이 이야기를 해야 겠네요 "19살"에 하늘이 별이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6년이 지난 지금고 그 새끼를 생각하면 눈물이나고 보고 싶어요 오직 나만을 위해서 사는 강아지 처럼 유난히도 저를 좋와했습니다 제 팔을 베고 자는 녀석이었습니다 우리 다롱이입니다 설악산 놀러가서 찍은 것입니다
아직도 다롱이 생각에 마음 아파 하신다니 아련 합니다.
첫댓글 이미 이 세상에는 없는 우리 다롱이 이야기를 해야 겠네요 "19살"에 하늘이 별이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6년이 지난 지금고 그 새끼를 생각하면 눈물이나고 보고 싶어요 오직 나만을 위해서 사는 강아지 처럼 유난히도 저를 좋와했습니다 제 팔을 베고 자는 녀석이었습니다 우리 다롱이입니다 설악산 놀러가서 찍은 것입니다
아직도 다롱이 생각에 마음 아파 하신다니 아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