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① 기쁨으로 참여하는 하늘의 잔치: 계시록은 근신하고 경직된 상태에서 배우는 딱딱한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라고 표현했으므로, 신학원에서 신령한 노래를 배우듯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잔치에 참여해야 합니다.
② 시원하고 확실한 영혼의 양식: 깨달은 자가 전하는 확실한 계시 말씀은 영혼의 갈증을 해소하는 '많은 물소리'와 같고 심령을 달게 하는 '꿀맛'과 같습니다.
③ 지루하지 않은 스피드와 함축성: 구약 이사야서처럼 너무 길어서 읽기 지치지 않고, 마태복음 24장(소계시록)처럼 너무 짧아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적당한 분량 속에 엄청난 사건의 전개가 속도감 있게 기록된 책입니다.
📌 아카이브 노트: 요한계시록은 총 22장 404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3개월간의 전문 과정으로 전 장의 실상을 마스터하게 됩니다.
2. 복(福)의 실상: 아는 것은 영생, 모르는 것은 망하는 길
하나님이 계시록을 주신 진짜 목적은 성도들에게 최고의 복을 내려주시기 위함입니다.
계시록을 주는 목적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 지키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려고 예비하셨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최고의 복 (시 133:3): 하나님께서 명하신 영원한 복의 실상은 곧 '영생(永生)'입니다.
앎과 무지의 결과 (요 17:3, 호 4:6, 말 2:7):
영생의 길: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망하는 길: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망하게' 됩니다. 지식이 없는 자는 하나님이 백성 중에서 갈라 내어 제사장의 직분을 박탈하십니다.
최후의 만찬의 실상: 제자들이 초림 때 예수님과 먹은 떡과 포도주는 모형이며, 진정한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이 오시기 직전(재림 전)에 '계시록의 열린 말씀(예수님의 피)'을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는 영적 대성회입니다.
3. 암호명 '22장 404절' 외우기 공식
계시록의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스케치)을 머릿속에 각인하기 위해 장별·절별 숫자를 찬송가와 연계하여 암기합니다.
22장 공식: "2학년이 되어서 0점(빵점)을 맞았더니, 물 위에서 노는 '오리 한 쌍($2$)'이 되었구나"로 22장을 기억합니다.
404절 공식: 성도들이 가장 사랑하고 눈물로 은혜받는 찬송가 404장('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리며, 계시록의 총 절수가 404절임을 영원히 마음에 새깁니다.
4. 두려움을 내쫓는 '진리의 사랑'과 알곡의 자격
많은 성도들이 계시록의 심판장(6장, 8장, 9장, 16장~18장)을 문자 그대로 읽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책을 덮어버립니다.
두려워하는 자의 형벌 (계 21:7~8):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만, 두려워하는 자들은 지옥 불과 유황 못(둘째 사망)에 들어가는 첫 번째 대상이 됩니다. 말씀이 심령에 없으면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을 쫓는 공식 (요일 4:18, 요일 4:8, 요 1:1):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인간적인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곧 '태초의 말씀'입니다.
진리의 사랑 (살후 2:10~12, 요 17:17): 심판받는 자들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은 자들입니다. 진리는 곧 '아버지의 말씀'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심령에 들어와 온전히 알게 될 때 모든 두려움은 사라지고 불에 태워지는 가라지(겨)가 아닌 구원받는 알곡이 됩니다.
하나님의 씨(Seed) [눅 8:11, 계 1:6]: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씨)을 받아 소유한 자만이 하나님의 참 아들이 되며, 말세에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무심을 입게 됩니다.
5. 성경의 공식: 창세기(씨)와 요한계시록(열매)의 맥(脈)
성경 66권은 하나의 나무와 같아서, 시작인 창세기가 풀어져야 결론인 계시록이 풀립니다.
원인과 결과 (알파와 오메가): 동그라미의 시작점(알파)이 돌아와 마침점(오메가)과 만나듯, 창세기에 뿌려진 예언의 씨앗은 계시록에 와서 실상의 열매로 완벽하게 맺어지며 하나의 맥으로 연결됩니다.
창세기 1장 천지창조의 공식과 실상 (계 21:1):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를 문자 그대로 '물리적인 우주나 태양계의 창조'로만 보면 넷째 날에 해·달·별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셋째 날에 식물이 자라는 심각한 모순에 빠집니다.
창세기 1장은 영적 창조를 설명하기 위한 하나님의 예언적 '공식(원리)'입니다. 이 공식에 의거하여 마침내 완성된 영적 실상이 바로 계시록 21장의 '새 하늘 새 땅'입니다.
6. 두 가지 창조와 영적 심령 창조의 비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눈에 보이는 물질 세계의 창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 창조의 종류 | 창조의 대상 및 구절 | 실상 및 현재 진행 여부 |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창조 (창 1:27, 갈 4:19):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육체의 모양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들이 사람들의 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 해산의 수고를 했던 것처럼, 사람의 영혼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거룩한 모양을 완성해가는 영적 창조를 의미합니다.
7. 에덴동산의 상실과 만국 상실의 원인
창세기에서 상실된 영적 유업이 어떻게 계시록에서 회복되는지 그 배경적 원인을 파악합니다.
하나님이 창설하신 산(동산) [창 2:8~10]: 하나님은 에덴에 동산(산)을 직접 창설하시고 아담에게 다스리며 지키라고 맡기셨습니다. 그 동산 가운데에는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나무'가 있었습니다.
생명나무 길의 차단 (창 3:22~24): 아담이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 범죄함으로 쫓겨났고, 하나님은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영생의 길을 막아버리셨습니다.
대적에게 넘어간 기업 (슥 36:2, 눅 4:5~6): 동산지기였던 아담이 범죄함으로 인해 하나님이 창설하신 거룩한 높은 곳(에덴동산)은 사단(대적)의 기업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초림 때 사단이 예수님께 "천하 만국은 내게 넘겨준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던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45-1 서론 강해 최종 총론 요약]
요한계시록 전문 교육의 첫 단추인 1강 서론의 핵심 결론은 "성경은 창세기에서 사단에게 빼앗긴 하나님의 나라와 생명나무(영생)의 유업을, 계시록 시대에 이르러 새 법과 새로운 영적 창조를 통해 어떻게 완벽하게 회복하시는가를 보여주는 책"이라는 사실입니다.
계시록은 결코 성도들을 겁주고 멸망시키려는 두려운 책이 아니며,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실상을 깨닫게 하여 영생의 복을 전하기 위한 최고의 천국 잔치 구절입니다. 아카이브의 다음 장부터 전개될 7개의 교회의 비밀과 장막의 사건들을 풀기 전에, 반드시 이 '창세기(원인)와 계시록(결과)의 맥', 그리고 '지식이 없으면 망하고 알면 영생한다'는 대원칙을 심령의 뼈대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강의 전체 서술
1. 45-01 계시록 서론1-두려움 뒤 숨겨진 영생의 메시지
[45-1 서론 강해 총론 요약]
요한계시록 전문 교육의 첫 단추인 1강 서론의 핵심 결론은 "성경은 창세기에서 사단에게 빼앗긴 하나님의 나라와 생명나무(영생)의 유업을, 계시록 시대에 이르러 새 법과 새로운 영적 창조를 통해 어떻게 완벽하게 회복하시는가를 보여주는 책"이라는 사실입니다.
계시록은 결코 성도들을 겁주고 멸망시키려는 두려운 책이 아니며,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실상을 깨닫게 하여 영생의 복을 전하기 위한 최고의 천국 잔치 구절입니다. 아카이브의 다음 장부터 전개될 7개의 교회의 비밀과 장막의 사건들을 풀기 전에, 반드시 이 '창세기(원인)와 계시록(결과)의 맥', 그리고 '지식이 없으면 망하고 알면 영생한다'는 대원칙을 심령의 뼈대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강해 원문 녹취록 정정본]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부터는 우리 계시록 전문 교육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계시록에 많이 관심을 가지시고 많이 와 주셨는데요. 먼저 제가 단에 올라왔으니까 하나님께 먼저 이 시간 주관해 주시라고 잠시 기도하시겠습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참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오늘 또한 이 시간도 아버지의 역사를 하시기 위하여 참으로 아버지께 마음을 둔 저희들 이름을 부르시고 발걸음 인도하시사 귀한 말씀 앞으로 이끌어 주셨사오니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창세로부터 시작하셔서 참으로 마지막 때까지 역사하시고 드디어는 그 마지막에 저희들이 알아야 할 묵시의 말씀까지 저희들에게 허락하신 아버지, 이 시간 저희들 심령을 보시고 또한 귀한 말씀으로 넘치도록 채워 주시기 위하여 예비하신 줄 아오니 아버지께서 그 예비하신 말씀 하늘 문 여시고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들 마음 문을 열고 참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명철함 받아서 귀한 말씀 예수님의 피잔을 받아 마시듯이 저희들이 영원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받아먹어서 참으로 저희들에게 생명이 주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시종은 주님께만 의탁을 드리오며 우리 주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예. 여러분 반갑습니다. 요한계시록이라는 것은 상당히 세밀하고 상당히 또 아주 간략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그다음에 장이 너무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습니다. 구약의 예언서 같은 경우에는 이사야 같은 경우 66장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그것은 사실 읽기도 어렵습니다. 읽기도 어렵지만 또 우리 마태복음 24장 같은 경우는 소계시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상당히 더 짧아서 그 내용을 워낙 함축을 해 놨기 때문에 그 자체만 가지고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 계시록은 그렇게 길지도 아니하고요, 이사야서 같이 그렇게 길지도 아니하고 또한 마태복음 24장 같이 짧지도 아니하며, 무척 그 말씀이 스피드가 있으면서 그 내용이 무척 재미나고 그다음 장도 재미납니다.
하나님 안에서 여러분은 늘 행복하셔야 됩니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늘 근신하면서 사는 생활이라서 늘 딱딱하고, 늘 무엇인가 좀 거룩해야 되고, 늘 좀 무엇인가 경직되어 있어야 되는 생활을 해야 되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 안에서, 이 말씀 안에서 말입니다, 늘 여러분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데 그것은 이 말씀을 배울 때 참으로 주님의 잔치에 내가 초대받아서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즐거우시고요. 성경에서는 이 말씀을 노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세상 노래는 배우러 노래방에 가지만, 하나님의 말씀 노래를 배우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노래를 가르치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노래 배울 수 있다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노래를 배운다라고 생각하면 또한 즐겁습니다. 그러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하나님 음성을 듣는다고 하면 또 더욱더 즐겁고요.
그래서 그 즐거움은 하하하 웃을 수 있는 그런 즐거움은 아니지만, 그래서 그 말씀을 먹어 본 사람들은 꿀맛 같다 하고 들어본 사람들은 참으로 우리 찬송가에도 부르듯이 맑은 물소리 같다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푸는 내용이 너무너무 속을 시원하게 하니 물소리와 같다 하여 여러분들이 거기서 행복을 느끼시고 마음에 평안함도 느끼시고요. 또한 말씀 속에서 하나님 음성 들으시며 하나님한테 더 나아가는 그런 자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예. 여러분 다 같이 한번 요한계시록 한번 펼쳐 보시겠습니다. 요한계시록 과정은 한 3개월을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일인데요. 우리 토요일하고 주일날 수일 예배를, 오후 예배를 3시에 다 드리기 때문에 저녁 시간이 남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여러분들이 오실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주일날도 시간을 잡아 두었는데요. 자, 요한계시록이라 그러면 우리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요한계시록을 많이 읽으셨는지 또는 들으셨는지 여러분 속에 이렇게 제가 좀 들어가서 어느 정도의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얘기를 해야 하겠는데, 그러나 대개 요한계시록이라고 하면은 많은 성도님들이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렵다. 왜 그러냐면, 어느 분이 오셔서 자꾸 예수 믿으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예수 믿으라는 그 말이 뭐냐 하니까 예수라는 것은 사람인데 그 사람을 믿어야 된다고 그러길래,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질문을 한번 해 봤죠. 그랬더니 그분은 옛날에 돌아가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살아 생전 죽은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어이가 없다 그렇게 말을 했더니 그분이 뭐라고 말을 잘 못하고 그래도 또 예수를 믿으라 그러더라고요. 예수를 믿으라. 그래서 내가 그분에 대해서 알아봐야 되겠는데 어디 가서 알아봐야 되겠느냐 이러니까 이 성경책을 소개를 해 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신앙생활을 시작을 했는데요. 그러고는 성경책을 제가 두 달 만에 이것을 통독을 다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한계시록 이것을 읽으면서 저는 한 두 장 정도 읽고는 너무너무 놀라 가지고 무서워서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무서워했는가 하면, 그것이 아마 한 두 장 정도 전부터 읽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6장, 8장, 9장을 읽었나 봅니다. 그것이 서두에 보면 심판장인데요, 계시록은 6장, 8장, 9장하고 16, 17, 18장 보면 상당히 무서워서 진짜 문자적으로 읽으면 무서워서 못 읽을 정도로 그렇게 무서운 것이 계시록입니다. 그럴 때 저는 진짜 이 마음속이 부르르 떨려 가지고 무섭더라고요. 그런데 이 요한계시록은 무서운 말씀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을 여러분은 처음 접하니까 요한계시록이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 어떻게 맞이하느냐면 계시록 1장 3절로 하겠습니다. 자체가 계시록 자체를 소개하기 때문에 이 말씀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문을 열어 드리는 말씀이 계시록 1장 3절입니다. 자, 이것은 계시록을 열기 위한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말씀을 들어 보면 '아, 이건 무서운 말씀이 아니구나'라는 거 아실 겁니다. 같이 '오늘도 하루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그 마음으로 이 말씀을 입에다가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같이 봉독하시겠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아멘. 이 말씀을, 이 계시록은 예언서라고 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계시록 자체가 이 계시록은 뭐라고 하느냐, 무슨 서라고 합니까? 예, 예언서라고 이렇게 자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예언서를 어떠한 사람도요, 읽는 자도, 그다음에는요? 예, 듣는 자들에게도, 그다음에는요?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도 무엇을 주기 위한 것이라? 예, 복을 주시려고 이 말씀은 예비되어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복이 있나니' 복이 있다라고 아주 여기서 말씀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주시기 위해서요? 예, 복을 주시려고. 이것은 예비된 말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 내가 진정한 복을 받기 위해서는 이 계시록을 알아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근데 성경에서 최고의 복은 무엇인지 한번 아시기 위해서 우리 시편을 한번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편 133편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33편 3절 보시면은요,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예. 그래서 하나님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무슨 복을 내리시느냐면은요, '곧 영생이로다'라는 말 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최고의 복은 바로 영생의 복입니다. 무슨 복이라고요? 예, 영생의 복. 자, 그래서 예수님도 살아 계실 때 미리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예수님은 바로 요한복음 17장 3절에 뭐라고 말씀을 하셨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교재는 없습니다. 이 요한계시록 자체가 그냥 교재입니다. 그러니까 필기 노트만 하나 있으시면 되겠습니다.
요한복음 17장 3절. 예수님께서, 자 1절에 보면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하셨으니 이것이 예수님의 말씀인데요, 3절에 보시면 같이 읽겠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자, 영생은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해요? 아는 것이다. 그래서 아는 것이다. 우리 성경에서도 계시록도 아는 것이 뭐 받는 길이다? 복 받는 길이다. 근데 그 복은 작은 복이 아니요, 무슨 복을요? 영생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모른다면은 모르고 영생의 복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요. 자, 호세아서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인데요, 호세아서 4장 6절을 한번 가 보시겠습니다. 4장 6절. 여기서는 여러분이 하나만 신경 쓰시면 됩니다. 뭐를 신경 쓰시느냐면요, 성경 찾아서 따라오시는 거. 자요, 호세아서 4장 6절.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내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내가 내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내 자녀를 잊어버리라."
예. 내 백성이, 누구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이 무엇이 없으므로요? 예,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망하는 이유는 왜 망하느냐 그러면, 아는 것은 영생이요 지식이 없는 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이것은 그냥 믿어도 되고 안 믿어도 되고, 또는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한다 그러지 않습니다. 저것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직접적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아는 것은 영생의 지름길이고 이 말씀을 모르는 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뭐라 할지라도요? 백성이라 할지라도. 그럼 왜 망하느냐? 너에게 뭐가 없으면은요? 지식이 없으면 내가 너를 내 백성 중에서 어떡한다고 하셨습니까? 갈라내 버린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백성이이 안에 있다고 칩시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태복음 22장에 있는 것처럼 임금이 왔을 때 무엇을 입지 아니한 사람? 예, 예복을 입지 아니한 사람은 쫓아냈습니다. 그래서 예복이라는 것은 말씀입니다. 전신 갑주를 입으라라는 것처럼요.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 여기에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무엇을 삼으려고 하느냐면요, 계시록 1장 6절을 가 보시면은요, 1장 6절.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무엇과 무엇으로요? 예,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럼 제사장이라는 것은 제사를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말씀이 있어야지만 오늘날은 예배니까는요, 영적 예배면 말씀으로 이끌어 가야 됩니다. 그래서 지식이 없으면 내가 너를 제사장이 못 되게 버리겠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구약의 말라기에도 한번 더 있는데요, 말라기 2장 7절을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이 구약 성경 마지막입니다.
예, 2장 7절입니다. 2장 7절. "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 너희는 첩경에서 떠난 많은 사람으로 율법에 거치게 하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파하였느니라." 예. 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 이런 말 나옵니다. 그래서 지식이 없으면 제사장의 직분을 박탈을 당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이 계시록 우리가 오늘날 세상 말세다 말세다, 말세의 지말이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성경에서는 피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그분이 육신은 가셨지만, 그 육신과 같은 말씀을 이 땅에 남겨 놓고 가셨습니다. 근데 그것이 바로 신약 27권인데요, 이것은 예수님 오신 이후에 풀어지는 말씀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 오시기 전에 열어주는 말씀이요, 사람들에게 하나님 예수님께서 외치는 참으로 최후의 기회를 주는 말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 그것을 우리가 알기 위해서는 22장을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계시록은 총 22장까지 있습니다. 계시록 22장 20절을 가 보겠습니다. 계시록 22장 20절 같이 읽어 보시면요,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여기서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누구냐, '내가 속히 오리라' 이렇게 말했는데 사도 요한이 하는 말이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렇게 말하니 바로 예수님의 증거지요. 이것은 그래서 여기 보니까 다 증거 끝난 다음에 그다음 예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합니다. 그래서 오시기 전에 이 증거가 되는 말씀입니다.
자, 그래서 이 계시록은 어렵느냐?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성경은 자, 예수님 오시기 전에 열린 것인데요, 요한계시록은 총 2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몇 장 펼치고 있습니까? 예,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총 몇 장이라고요? 총 22장입니다. 22장 절수로는 총 404절입니다. 예, 우리 과정이 계시록 과정이기 때문에 외우신 분들은 이미 암기를 하고 있을 텐데요. 자, 계시록은 여러분 전체적인 코끼리 그림을 하나 그리려면 코끼리를 전체적으로 한번 본 사람은 먼저 스케치를 합니다. 전체적인 아웃트라인을 어느 정도 스케치를 하고 세부 묘사에 들어가면 쉽지요. 그런 것처럼 우리 이 요한계시록도 1장 1절부터 나가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아웃트라인을 먼저 살펴서 전체적인 모형이 어떠한가를 보고 들어가면 쉽습니다.
그래서 계시록이 22장이라는 것도 머릿속에 넣어 주십시오. 어떻게 넣어 주느냐, 배우신 분들은 잘 아시죠? 2학년이 되어서 몇 점을 맞았어요? 예, 빵점을 맞았습니다. 빵점을 맞았더니 이러한 뭐가 되느냐면요, 오리. 오리가 여러분 물에서 노는 거 생각하십시오. 오리 한 쌍이 물에서 논다 그러면 2자 되지요. 2학년이 돼서 빵점 맞으면은요. 자, 여러분이 404절은 찬송가를 한번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404장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만 부르실 거거든요. 아멘. 저 이 찬송가 무척 좋아합니다. 내용도 너무 좋고 저는 여기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404장 3절에서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어쩌면 이렇게 표현이 멋지고 어쩌면 이렇게 합당한 표현을 했는지 모릅니다. 때에 맞는 말은 은쟁반에 금사과라는 것처럼 우리들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하고 또 곡도 너무 좋죠. 음도 너무 좋아서 제가 참 좋아하는 찬송가인데요, 여러분도 404장 찬송가만 불렀다 하면 계시록은 몇 절이더라? 404절이더라라는 거 기억하십시오. 집에 가셔서 오늘 숙제 하나 내 드릴게요. 과연 404절인가 1장부터 22장까지 절수를 쭉 적어 가지고 보태기 해 보십시오. 자, 그래서 아주 장 이러면 벌써 계시록은 22장 404절 다 배우셨네요.
계시록은 21장을 한번 가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요한계시록을 꿀맛같이 맛있게 드셔야 됩니다. 왜 21장을 보자고 하느냐면요, 21장 한번 가 보실 거거든요. 제가 1절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 가지 지금 여러분들에게 계시록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안내를 지금 드리는 겁니다. 8절 가 보니까 자, 거기에 보니까 한번 읽어 보시겠습니까?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거기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이 불과 유황에 참여하는 첫째가 돼 있습니다. 여러분, 두려워한다 두려워한다, 두려움. 이 두려움이 어떻게 해서 두려워하는 것이 왜 죄가 되느냐? 저도 맨 처음에는 이것이 의문이었습니다. 당연히 두려워해야지요. 말씀도 두려워해야 되고 하나님도 두려워해야 되고 그런데요, 두려워하는 사람은 어디에 들어가고요? 불과 유황에 들어간다. 그런데 그 앞 절을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계시록 21장 7절을 읽어 보십시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예. 하나님이 뭐가 된다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여기서 물론 예수님의 아들이라 할 수도 있는데 우선은 여러분들이 전체적인 걸 모르니까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써 놓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자가요? 어떤 자? 이기는 자. 자,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두려워하는 자는 불과 유황에 들어간다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쨌든 간에 뭐가 좋은 줄은 압니까? 이기는 자가 좋은 줄은 알지요.
그러면 아들이 된다는 것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되느냐? 여러분, 김씨가 장가 가 서 아들 낳으면 무슨 씨가 됩니까? 김씨지요. 그러면 그 아들은 아버지의 씨를 받았으니 무조건 뭐가 되는 겁니까? 아들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보고 '아버지' 그러려면 하나님의 뭐만 받으면 되겠습니까? 씨만 받으면 돼. 자,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건데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씨가 필요합니다. 요것은 누가복음 8장 11절을 가서 하나님의 씨가 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8장 11절을 찾으셔서,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쉽게 말해서 말씀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뭐가 되는 겁니까? 아들이지요. 그래서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잘 나와 있습니다. 씨라는 것은 결코 콩씨, 팥씨 이런 것이 아니고요, 김씨, 이씨 이런 것도 아니고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사람은 아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습니다.
그러면 여기 두려워하는 사람은 쉽게 말해서 뭐가 없는 겁니까? 씨가 없는 겁니다. 그럼 씨가 없으면 여러분이 반대되는 거 곡식 뭡니까? 씨 아닌 거, 형태만 있고 씨가 없는 것, 가라지나 쭉정이 요것은 불과 유황에 들어갑니다. 마태복음 13장을 한번 가 보십시오. 자, 마태복음 13장 38절부터 39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보십시오. 세상 끝에 불에다 넣어 버리는 것이 뭐라 합니까? 불에다 넣어 버리는 것이 가라지라고 나오죠. 저도 옛날에 여기에 들어갔습니다. 말씀이 들어가 있지 아니할 때는 제가 늘 예를 들기를, 자기 아버지하고 밤길을 걷는다면 든든하고 안심이 되지만 자기 아버지가 아닌 타인하고 걸어간다면, 전혀 모르는 사람하고 밤길을 걷는다면 두렵습니다. 왜냐?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두려움이 우리가 이 계시록을 꿀맛같이 먹으면서, 이 말씀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피에 참여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거 하나 아는 것을 생명같이 느끼기 위해서는 충분해야 되고 이것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게 되면 그 알아지는 그만큼 두려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두려움이 있는 분들은 두려움을 제가 쫓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8절 한번 읽어 보시면은요,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예. 두려움에는 무엇이 있다? 형벌이 있다라고 돼 있지요. 두려움에는 형벌이, 어떠한 형벌이었습니까? 불과 유황 못에 들어가는 둘째 사망까지 당하는 그러한 형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려움은 무엇이 쫓아낸다고 합니까? 예, 거기에 보니까 온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움이 있게 되고, 그 두려움은 사랑이 쫓아낸다.
자, 사랑이 쫓아낸다. 요구절만 봐서 사랑, 사랑. 여러분 사랑 잘 아시죠? 사랑이라 그러면 많은 얘기를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사랑은 특별한 사랑인데요, 그 바로 위에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 아니라 그러지요. 요새는 너무 잘 아시는데요. 자, 사랑이 무엇이냐? 성경에서 이 두려움을 내쫓는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이거나 부모 자식 지간의 사랑이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바로 어디에 답이 있느냐면요, 이 사랑은 바로 요한일서 4장 8절에 있습니다. 여러분, 4장 그 위에 가셔서 읽어 보십시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결국 하나님이 뭐라 합니까? 예, 사랑. 이것은 하나님이죠. 하나님이 내쫓아 주신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쫓아 주실 때까지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려야 되느냐? 그렇지 않지요. 자, 하나님은 또 무엇이냐 하면요, 요한복음 1/1장 1절에 가 보시면 안 찾아도 아시는 말씀인데요, 뭡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러지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사랑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말씀인데요, 요걸 가르쳐서 성경에서는 진리의 사랑이라 그럽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가실 텐데요. 자,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한번 가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의 아들로서의 든든한 자격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강구하기 위해서 우리가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말씀을 여기도 조금 저기도 조금 감추어 두셨다 그러지요. 자, 풀어 놓으셨는데요. 데살로니가후서 2장 10절부터 12절을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보시면은요,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 심판을 받게 하려는 그 심판받는 사람들이 무슨 사랑을 받지 아니하더라?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더라. 그래서 이 심판받는 이 두려움, 불과 유황 불 사망에 들어가는 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이 사람들이, 이 심판받는 사람들이 어떤 사랑을 받지 아니했느냐면은요,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했다. 그러면 진리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뭐가 없어진다는 말입니까? 두려움이 없어진다는 말이죠.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한 사람은 두려움을 가진다는 겁니다. 그럼 진리의 사랑이 뭐냐? 진리,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입니다. 진리란 무엇이냐? 요한복음 17장 17절을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 진리가 무엇이냐?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한테 그랬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가 너희를 하나님 아들 되게 하리라 할 때에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진리가 무엇이냐 이렇게 묻는데요,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진리가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시느냐면 요한복음 17장 17절 가 보시겠습니다. 보시니까는요,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무엇이 진리라고요? 아버지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뭐라는 겁니까? 진리다. 그러면 두려움이라는 것은 무엇으로 인해서 쫓겨나간다고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점점 점점이 두려움이라는 것은 사라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진리가, 말씀이 들어오면 점점 점점 알곡이 돼 가는 과정이지요. 그래서 지식이 없으면 어떡한다고요? 망한다. 예수님은 아는 것이 무엇이다? 아는 것이 영생이다. 이해되십니까? 아는 것이 영생.
그리고 계시록은 뭐 하는 자들요? 읽는 자들, 듣는 자들, 지키는 자들에게 무엇을 주기 위한 말씀이다? 복을 주기 위한 말씀인데 무슨 복을요? 영생의 복을 주기 위한 말씀이다. 쉽게 말하면 이 계시록 하나를 아는 전체가, 아는 이 자체가 영생의 복을 받는 비결이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계시록 하나만을 말하는 것이냐? 계시록은 계시록이라는 단독권이 아닙니다. 이 성경을 하나의 나무로 비유하면은 제가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오늘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 계시면 한번 더 들어 보십시오. 이 성경이라는 것은 하나의 나무로 얘기하면 창세기는 씨와 같습니다. 씨, 발단 얘기의 시작, 하나님 역사의 시작 창세와 같고요, 그 창세기의 역사가 있어지는 이 과정은 하나의 나무가 자라는 과정과 같습니다. 그다음 하나님의 역사가 마무리 짓는 이 계시록은 바로 열매와 같습니다. 그래서 밤을 심으면 뭐가 납니까? 밤나무가 자라서 밤이 달립니다. 그럼 뭘 봐서 나무를 알죠? 열매를 봐서 나무를 알듯이 계시록을 알므로 창세기를 알고, 창세기와 이 계시록을 알므로 성경 전체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계시록을 아는 것이 성경 전체를 아는 데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과가 하나 달렸으면 사과를 쭉 다 먹으면 사과 안에 씨도 있지요. 그 사과 안의 씨를 심으면 다시 나무도 자라니 그 나무도 그 안에 있는 겁니다. 꽃도 그 안에 있는 것이에요, 이파리도 있는 것이에요. 하나 몽땅 먹으면 사과나무 전체 하나를 몽땅 먹은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은 원리로서 이 계시록 하나가 풀어지기 위해서는 창세기부터의 뿌려진 씨로 인해서 전부 다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시록 하나 풀려면 창세기까지 성경을 거슬러 왔다가 거슬러 갔다가 거슬러 왔다가 거슬러 갔다가 이렇게 풀어지게 됩니다. 창세기와 이 계시록이 맥이 연결되어 있고 창세기에 뿌려진 씨가 이 계시록에 와서 열매로 맺힌다. 창세기는 뿌려진 원인이고요, 이 계시록은 그 원인을 치료하는 결과입니다.
자, 그것을 아시게 하기 위해서 창세기와 계시록의 연결점을 제가 몇 구절만 찾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계시록 공부하는 것이 무척 즐거우셔야 되고, 계시록이 성경을 빨리 아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셔 가지고 늘 공부하는 걸 뜨겁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자, 여러분 창세기 사건 그러면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기억 속에 있는 그 기억이 무엇이냐면요, 바로 에덴동산이라는 산입니다. 창세기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지상낙원이었어요. 근데 그것이 없어졌지요. 그다음 거기에는 무슨 나무가 있었느냐면요, 생명나무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 나무의 과실을 따먹으면 뭐 하는데요? 영생하는데, 그것을 못 먹게 화염검과 그룹들로 말미암아 막아놨습니다. 그다음 또 하나가 있는데 하나님은 창세기 1장 1절에 보면 하나님이 만드시고자 하는 것은 천지 창조였습니다. 자, 그거 보시면서 창세기를 한번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와 계시록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창세기가 계시록에 있게 된 원인은 바로 창세기인데요, 창세기 1장 1절을 먼저 한번 펼쳐 보시겠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예.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말하는 창조를 여기 천지입니다 천지, 천지 창조인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밤을 심으면 밤나무가 자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심은 것이 밤인데 콩이 달릴 수 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여러분들이 워낙 창세기 1장 1절을 아시면은 사실은 다 아신 겁니다. 1장 1절을 아시면은 성경은 다 천지 창조한 거니까 천지 창조하면 다 끝난 것이죠.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렇게 하니까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이 천지 창조라는 것이 천지 창조에만 매달려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늘날 이 우주 태양계 이거 다 만드시고 안식하셨다라고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성경을 못 푸는 겁니다. 이제는 그 생각부터 지우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두 가지가 있는데 그래서 제가 창세기부터 얘기를 꺼내면은 여러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자, 하나님의 창조는 여러분 계시록을 들으려면 어차피 감수해야 되는 것이 새로운 말을 듣는다는 것 감사하셔야 되거든요. 하나님의 이 창조는 두 가지 창조가 있습니다. 무슨 창조가 있느냐 하면은요, 육적 세계 창조와 영적 세계 창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육적 세계는 이미 여러분하고 저하고 이 사는 세상이 마련된 것처럼 창조가 끝났습니다. 창조가 끝났어요. 근데 하나님의 창조가 하나 끝나지 아니한 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적 창조입니다. 이 영적 창조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요, 스가랴 12장 1절을 한번 가 보시면요, 어떤 것이 영적 창조냐 예, 먼저 찾으신 분이 그렇게 페이지를 일러 주시면 다른 분들이 좀 빨리 알 텐데,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잡으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가라사대" 사람 안에 그다음 뭐 지으신다고요? 그렇지요, 바로 이 영적 세계 창조는 심령 창조입니다. 어디에다가요? 사람 안에다가 심령 창조, 이것은 아직 안 끝났다는 걸 여러분 아셔야 됩니다. 안 끝났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 안의 심령을 창조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아직도 일하시는데요, 자 그 말은 심령 창조란 이 말은 오늘날까지 하고 있다라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 그것은 성경에 있습니다.
먼저 창세기 1장으로 왔다 갔다 해서 죄송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요. 창세기 1장 27절 한번 가 보실 겁니다. 창세기 1장 27절입니다.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기에 보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말 나옵니다. 누구의 형상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거를 문자적으로 보면, 그럼 하나님은 여자의 모습이기도 하고 남자의 모습이기도 한가? 그러면은 사람을 창조할 때 다 하나님 같이 똑같이 창조했으면 누가 하나님인지 그 말이 이렇게 발전될 수 있구나라는 거 아실 수 있는데요, 갈라디아서 4장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갈라디아서 4장 19절을 좀 가서 읽으실 텐데요,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누구의 형상요? 그리스도의 형상. 그러면 전부 다 예수님 모습으로 전부 다 만들려고 사도들이 노력을 했느냐 그렇지 않지요? 이것이 육적 창조입니까, 영적 창조입니까? 영적 창조입니다. 너희 속 누구의 형상이요? 그리스도의 형상이면 곧 누구의 형상입니까? 하나님의 형상이죠. 그것을 예수님이 창조하시려고 애쓰셨고 하나님도 창조하시려고 했었고 사도들도 그 형상을 사람 속에다가 창조하려고 해산하는 고통으로 창조를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창조는 두 개의 창조가 있다는 걸 아셔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진리라는 것은 참 이치가, 참 진 자에 이치 리 자입니다. 참 이치가 진리입니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아까 제가 물을 때 대답을 하셨어요. 씨와 열매가 같은 거 사실입니까? 콩 심으면 콩 납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씨와 같은 말씀이 창세기 1장인데 그것은 인정하십니까? 그러면 계시록의 열매면 창세기 1장과 계시록 22장은 같은 말이다, 다른 말이다? 밤을 심었으면 달리는 게 뭡니까? 밤인데 창세기 1장을 심었는데 계시록이 달렸다, 맞습니까? 이것이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면 이것은 알파와 오메가가 아니다. 여러분,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은 동그라미에서 여러분이 깨달으시면 됩니다. 자, 제가 동그라미 하나 그리려고 점을 하나 찍었습니다. 돌아갑니다. 처음이지요, 그러면 알파가 되려면 어디 가야 되겠습니까? 처음 지점에 가야 되지요. 그럼 하나님의 역사가 창세기 1장이라면 다시 하나님의 역사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창세기 1장으로 돌아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보면 창세기 1장은 31절밖에 없습니다. 계시록은 몇 장이에요? 22장 404절. 말씀이 엄청 차이가 많이 나지요. 그다음 말씀 내용도 상당히 다릅니다. 그것이 씨와 열매라는 것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왜, 증거될 수 없으니까.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께서 늘 말씀하셨어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하나님도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창세기 1장과 계시록은 같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천지 창조의 씨를 뿌려 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 천지 창조가 육적인 창조라 그러면 제가 모순점을 많이 얘기를 할 텐데요, 여러분이 이미 성인이기 때문에 다 아실 겁니다. 창세기 1장의 논리를 보면 첫째 날이 빛이고 둘째 날이 하늘이고 셋째 날이 땅입니다. 그럼 천지 창조지요. 자, 첫째 날 천지 창조를 하시기 위해서 뭘 만드셨느냐면 첫째 날 빛을 만드셨어요. 그다음 하늘 궁창 만드시고 땅 문 만드셨으니 천지 만드셨죠. 그다음 셋째 날부터 천지 사이에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천지 사이에 해와 달을 두시고 하늘에 새, 바다에 고기를 두셨어요 맞습니까? 이거 잘 모르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아주 창세기 1장도 쉽게 하셔야 됩니다. 첫째 날이 빛이에요. 그다음 하늘 만드시고 땅 만드시고 하늘과 땅 사이에 해와 달을 만드시고 그다음 하늘의 새, 바다의 고기. 자, 이거 자꾸 제가 얘기하는 이유는 잘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모순이에요. 빛을 만드셨다, 빛을 만드셨다, 빛의 구성 요소가 뭡니까? 우주에서 지금 태양계에서 빛의 구성 요소는 해, 달, 별. 자, 빛은 뭐고 또 하늘은 뭡니까? 하늘은 우리가 뭐가 있는 곳인 줄 압니까? 해, 달, 별. 그럼 땅을 만들었다, 땅은 뭡니까? 행성이 지요 맞습니까?
이거를 제가 모순점을 말하면, 그래서 넷째 날에 해와 달은 만들어지는데 해도 없는데 벌써 셋째 날에 나무가 나지요, 씨가 나무. 달이 없으면 싹이 트지 않습니다. 그것 모순이지요 달도 아직 안 만들었는데 이미 싹이 나고 해도 없는데 식물의 3대 요소가 뭡니까? 물, 공기, 햇빛. 햇빛이 없는데 식물이 났어요. 달도 없는데 씨를 가진 식물들이 났거든요 이건 무슨 일입니까 무엇을 말하고 있느냐 그것도 전에 빛도 창조하기 전에 하늘도 없고 땅도 없는데 창세기 1장 2절에 가니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여 땅이 있지요 무슨 말이냐 이거는 육적으로 생각하면은 육적으로 말하는 사람들한테 모순점을 갖다가 들이대면 한 번도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자기도 말을 하다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자기가 걸려 넘어지죠 그래서 어쨌든 이것은 씨입니다. 여기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여기서는 해결이 안 되는데 천지의 창조를 하시는 하나님이 창세기 1장은 공식입니다 원리, 하나님의 창조는 이 공식에 의거해서 창조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공식에 의거해서 마지막으로 완성된 창세기의 그 1장 1절이 완성된 모습이 어디냐 바로 요것은 계시록입니다. 계시록 21장 1절입니다 여기 한번가 보시기 바랍니다 요것은 씨고요 요거는 열매인데요 창세기 1장의 원리대로 완성된 하늘을 한번 보도록 합니다 계시록 21장 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하는 이 말은 창세기 1장 1절 + 2절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의 천지와 1장 2절의 땅, 하늘 없는 땅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늘 없는 땅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요거는 자, 그 말입니다 그래서 요것이 씨 뿌렸고 요것이 완성되는데요 다 전부 다 원인은 창세기입니다. 자, 그다음 어쨌든 이런 것은 제가 창세기는 마지막 날에 제가 한번 해 드릴 거고요.
자, 그다음 우리 에덴동산에 대해서 창세기 2장을 한번가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2장 8절에서 10절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예, 여기에 보니까 동산이 하나 있습니다 에덴동산인데요 동산이 하나 있어 동산이 이렇게 하나 있어 여기에다가 아담을 두셨다 합니다 아담을 두시고 여기에는 나무가 났는데 두 종류의 나무가 있었다 그럽니다 하나는 생명나무와, 생명이 달리면 무슨 나무? 생명나무. 선악이 달리면 선악나무. 감이 달리면 감나무, 밤이 달리면 밤나무 쉽습니다 자, 이런 나무가 두 개가 있었다 그럽니다 근데 여기에는 물이 흘러서 동산을 먼저 적셨다라는 걸로 봐서 물은 위에서 흐른 겁니다. 그러면 네 근원이 되어서 동서남북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동산이 하나 있었지요 근데 이 산이 예, 산 하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산, 산 요것이 누가 창조한 산입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산입니다 분명히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러지요 동산을 하나님께서 만드시고는 동산을 창설하셨다 요건 누구 만드신 거라고요? 하나님이 만드신 산이에요 하나님이 만드신 산인데 여기에 있는 나무가 있었는데요 자, 그 나무에 대해서 하나 알고 넘어가실 것은 자, 창세기 3장 22절부터 24절까지입니다 원인과 결과를 알기 위해서 여러분 창세기와 계시록은 같은 것인데 창세기는 씨고 어 계시록은 열매라는 거를 얘기하려니까요 이것은 알게 되면 엄청난 사실을 아는 겁니다 22절에서 24절 보십시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나무 열매 먹으면요 그렇지요 생명나무 이 생명나무가 있는데 여기에 뭐가 달린답니까 열매가 있는데 요거 먹으면, 먹으면 뭐 한다 먹으면 영생이다 이 말 믿습니까? 믿습니까? 믿어야 하겠지요, 죄를 짓고도 이것을 먹었더라면 뭐 할 뻔했습니까? 영생할 뻔했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는가? 23절,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장막에서 그 사람을 내어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이 어떻게 됐습니까? 길이 막혔습니다 그러게는 영생하는 길이 막힌 거와 같습니다 누구로부터요? 아담으로부터요 아담으로부터. 그래서 길이 막혔고요 산이 하나 있었는데 요거는 소실이 됩니다 요거는 어디에서 잃어버리느냐 에스겔 36장 1절 이하 2절에 여기를 읽어 보시면 대적이 "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다" 해서 이 동산이 넘어갔습니다 누구의 소유로, 하나님이 창설했지만 동산을 지키라고 한 아담이 동산직이였는데 동산을 잘못 지켜 가지고 대적이 "하 우리의 기업이 되었다"도다 에덴동산이 그랬으니까 누구에게로 넘어간 겁니까? 마귀, 마귀에게로 넘어간 겁니다.
자, 여기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동산이 넘어갔는데요 동산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만국이 넘어가 버렸습니다 에스겔서 36장입니다 예, 1207페이지라고 합니다 여러분 빠르시면 빠르다고 말씀하십시오 내용이 막 나오다 보면 제가 원래 옛날에 별명이 청산유수였거든요 저 말은 진짜 잘합니다 청산유수예요 제가 그다음 꿀단지라 그랬습니다 어릴 때 워낙 별같이 잘하고 똑똑해서 그리고 제가 밥만 먹여 놓으면은 우리 집 앞에 있는 그 뽕나무에 딱 올라가 가지고 "릴리야 청사초롱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딱 노래를 부르면 일을 가던 동네 어른들이 전부 다 이렇게 제가 지금도 기억을 해요 이렇게 괭이하고 삽을 이렇게 어깨에 다 메고 "쟤는 내가 뭐가 되려고 저러는가 몰라" 그러고 쭉 구경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커 가지고 고향을 내려갔더니 그 제 친구 어머님이 이제 아버님이 오셨어요 그러고 "얘가 누구야?" 그렇게 물으시니까 그 어머님이 "얘가 그 뽕나무에서 노래하던 애잖아" 그거 알아보시더라고요.
36장 1절, 예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다 하였느니라" 옛적 노산이 나옵니다 이것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다고 대적이 놀리니 하나님이 열을 받으신 거예요 그런데 또 이스라엘을 선택해 놨더니 또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켜서 또 넘어가게 생겼으니까는요 그냥 두지 않겠다는 이 말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이 넘어감으로 사실은 만국이 다 넘어간 겁니다 누가복음을 한번 가 보시죠 4장 5절과 6절에 가보면 사단이 하는 말이 "이것은 옛날에 만국은 다 내게 넘겨 준 것인데" 그러지요 천하 만국을 보이며 하는 말이 요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다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그럼 옛날에 천하 만국을 다스리라고 아담한테 하나님이 동산을 하나 창설하고 주셨지요 그리고 네가 이 동산도 다스리면서 많은 것을 다 정복하여 다스리라 그랬습니다 근데 아담이 그때 사단한테 넘어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