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디몰 사진과 함께한 동영상 입니다.
보라카이 디몰과 보라카이 화이트비치는 서로 연결되어 있죠. 보라카이 메인로드에서 화이트비치쪽으로 길다랗게 두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의 갈래는 보라카이 디몰길~, 또 하나의 갈래는 보라카이 구 디몰길~~
보라카이 구디몰길~~ 여행 시작 합니다.

보라카이 잼머스가 보입니다. 사진의 뒷편은 보라카이 화이트비치가 있는 해변로 되겠네요. 왼편으로 보라카이 아리아, 오른편으로 에픽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는 장소 입니다.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왼편으로 상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비누가게~~
컬러~ 라는 간판이 붙어 있는 토산품 가게 이죠. 이곳에서 저렴하고 질좋은 싸롱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일단 짚고 가실께요~~


atm 기계가 있습니다. 보라카이는 한국보다 인프라가 한참 열악한 곳 입니다. 은행의 인프라를 이야기 함 입니다. 카드한장 달랑 믿고서 오시는 경우 낭패를 당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달러를 가지고 오셔서 페소로 바꾸어 가면서 사용하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 입니다.
웃찾사의 "무성리"에 놀러 간다고 생각 하시면 딱~ 입니다요.
물론 카드로 현금인출, 현금서비스 가능은 하지만 가아끔 먹통 되는 경우가 있다는 ..

디몰이 세워지기 전 과거의 보라카이 만남의 장소 였더랬습니다.

화면의 3시방향에 파울로 컬렉션이 있습니다. 중저가의 여성용 여름 옷 및 수영복을 살 수 있는 곳 입니다. 남성들은 잘 기억해 두었다가 주머니 부담을 줄이시는 지혜로 삼으시라~~



1시 방향에 island suvenir 가 보이시는지요?
보라카이 에서 유명한 캐릭터 옷가게 입니다.
i love boracay , i love 돌쇠? 등등의 로고가 박힌 이쁜 티셔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왼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공용 화장실이 나옵니다. 한번 이용시 5페소 되겠사옵니다.

1시방향에 글로브 보이시나요? 필리핀의 통신사 입니다. 심카드, 인터넷, 로밍 등등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는 곳 입니다.

옆으로 ..

스마트란 통신사도 보이네요.

오른편으로 구명조끼를 판매합니다. 간단한 어린이 물놀이 용품도 있구요. 가격은 구명조끼 700페소-- 2만원 정도, 어린이 모래놀이 세트는 한국돈 대략 5천원 안쪽 입니다.

나름 고전?틱한 느낌의 거리 질감이 나옵니다. 내가 좋아라 하는 골목 입니다.
이 좁고 작은 섬에서.. 입니다.

오른편으로 안경점이 있죠. 한국돈 2만원 안쪽으로 멋진 선그라스 구매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재질이 대나무 이죠.
보라카이 멋쟁이 들이 하나씩 둘러쓰고? 다니는 제품 되겠네요. 대박~ 아이템 입니다요.

이제 디몰 시장 입구로 들어갑니다.



왼편의 옷가게는 질적으로 한국분들의 눈높이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패스~~

오른편으로 헤이주드 리조트가 보입니다.

본격적으로 구디몰 시장으로 들어섭니다.

왼편으로 망고 전문가게..






왼편으로 열대과일 가게.. 보라카이에서 가장 유명한?
과일가게 입니다.


내가 자주가는 야채가게..
수박딸기 가정의 시스템은 아주 정상적이라서 내가 가정일을 딸기님이 바깥일을 합니다.
ㅎㅎ

오늘편으로 나와 아주 친한 ... 야채가게 입니다요.

왼편으로 스모크 라는 현지 식당도 있습니다.
유명한 현지식 식당 입니다.

푸줏간




왼편의 점포가 보이시나요?
돼지코 살 수 있는 곳 입니다. 오른편으로는 핸드폰용 엑세서리 구매할 수 있습니다.


크래프트 샵이 보이며 메인로드가 나옵니다.

보라카이를 관통하는 저 메인로드와 해변로가 이어져 있다는 이야기 되겠네요. 물론 디몰도 이런 방식으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앞쪽에 길 건너편에 드보라자유여행 사무소가 있구요.
아~~ 다음의 동영상 업로드 시드템이 문제를 일으키네요.
첫댓글 오늘도 아침일찍 바쁘게 움직이셨네요~
식사 후 소화시킬겸 몇번씩 다니는 디몰...
쇼핑은 별로였는데 다닐수록 사고싶은게 생기네요.. 앞만보고 가야하나봅니다~ㅎㅎ;
다시 제 머리속이 복잡해 지면서 예전 기억을 떠 올리고 있네요...
제 핸드폰을 보면서 1월에 가서 찍은 디몰 동영상을 다시 보게끔 하네요...
언제 봐도 기분이 좋아 지네요...
수박님....고국에 보라카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싶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사진 부탁드립니다...
수박님 사진을 볼때의 그리움보다
동영상이 보라가 더 간절하게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