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씨 아주머니 이야기 | 밀양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김보미 1
김장잔치 ‘우리동네 김장하는 날!’ |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재가복지팀 변주희 9
만두 빚고 정 빚고, 2015년 설 잔치 |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지역4팀(서비스제공팀) 태다미 21
흔들리며 피어나는 꽃 |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신보경 27
최고의 선물 |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팀 이가영 34
사랑이와 희망이네 아저씨 이야기 |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지역연계팀 박유진 39
세 잔의 차 | 김세진 47
편집 후기 | 56
첫댓글 우와~ 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이야기 잡지!
이렇게 보니 참으로 값지게 보입니다.
월간 이웃과인정,
앞으로 종종 만나 새로운 바람을 얻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워요. 승철이가 잘 읽어줘요. 동료 유진 글도 있어요.
김세진 선생님 안녕하세요~전주 예수대학교 3학년 홍다슬학생입니다,
2시간 동안 천천히 사회사업 실천 이야기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참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이런게 사람살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정독하며 사람 사는 이야기라 느낀 홍다슬 학생이 누굴지 궁금해요. 고맙습니다. 이 카페까지 찾아와 글 남겨주니 고마워요.
@김세진 저도 선생님이 정말 궁금합니다.
저 이번에 꿈디 합격하게 되었어요~
기회가 되면 언제한번 뵙고 싶어요^^
와~ 잡지 이름도 따뜻하고 내용은 더욱 따뜻해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한달이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준화~ 잘 읽어주어 고마워요. 다음 호를 기다릴 정도라니!
어느 이야기가 와 닿았는지, 만나게 되면 들려줘요.
잘 읽겠습니다. 잡지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습니다~^^*
정우랑 선생님, 고맙습니다. 제목 좋지요? 우리 공부했으니, 제목이 확 와 닿지요~
팀원들과 함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경 선생님, 팀원들과 함께 읽고 나누기 좋을 겁니다. 좋은 공부 소재입니다.
박혜경 선생님 하시는 일도 적어 보내주세요!
현장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직원들과 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선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멀리 통영에서 읽고 나눠주시니 좋은 기운이 확산되는 느낌입니다.
뜻 있게 이뤄가시는 이야기도 전해주세요.
월간이면 달마다 나오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잘읽겠습니다^^
홍희진 선생님, 다시 카페에서 만나니 반가워요.
당분간 작정하고 달마다 만들 생각입니다.
들어오는 글이 없고, 의욕도 떨어지면 내려놓겠지요. 그런데 지금은 소개하고 싶은 글도 많고, 좋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요.
아침에 잠깐 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경써주신 마음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좋은 글, 읽을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저 또한 긍정적인 자극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임영상 선생님 만나 반가웠어요. 제가 부탁한 글 기억하시지요? 잡지에 실어보면 어때요?
즐겁게 읽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에너지들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주형 선생님, 연수 마치고 돌아가 잘 지내지요?
읽어주어 고마워요. 이주형 선생님 글도 보내줘요.
주도적이고 힘찬 마음으로 편한하게 읽었습니다.
각 선생님들의 글을 읽고 감동과 재미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우 선생님 글도 기대해요~
우편으로 보낸 곳
한남대 김성한 교수님, 이태영 교수님, 오창순 교수님, 박미은 교수님, 부산 금정구복지관 이지은, 광주장복 윤호석 선생님, 와치복지관 진혜진 선생님, 광주동구장복 조민지 선생님, 광산구행복나루노인복지관 김옥선 선생님, 광주 동구장복 오그린 선생님, 광산구장복 이홍진 선생님, 광주광역자활 김현 선생님, 하남복지관 김용희 선생님, 창신대 백종규 교수님, 인천 산곡여중 지윤주 선생님, 대전 성심원 김미순 선생님, 서울장신대 장혜림 교수님
직접 선물
서울신대 혁규, 혜림, 선화, 수연 그리고 서울신대학생 11권.
글 보내준 선생님들 각 다섯 권씩.
이가영, 태다미, 변주희, 박유진, 김보미, 신보경 선생님
동대문 임영상 선생님에게 직접 주었고, 방화11 김지수 선생님에게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방아골 태다미 선생님에게 방아골 선생님 여러 분 드리길 부탁하며 몇 권 더 직접 주었습니다.
제목 가을
가을이 성큼 다가와 미소 짓는다
옛날에 글을 읽지 못해서
은행에 가서 돈을 뽑는 상황에
글을 읽지 못해 부탁을 해야 됐는데
창피해서 일부러
손에 붕대를 감고 부탁했다.
하지만 지금은 복지관에서
한글을 배워
혼자 은행에서
돈을 찾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속으로 ‘윤선희, 너도 참 대단하다.’라고 스스로에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잡채와 밥을 한턱 쏘신 어르신.. 얼마나 기뻤기에..
글을 읽으며 뭉클해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겉으로만 보고 지내왔는데
찬찬히 처음부터 살펴봐야겠습니다.
귀한 실천속에 마음속에 배움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귀한 구슬 꿰어주시는 김세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지지와 격려 아끼지 않는 권태용 선생님, 고마워요.
권태용 선생님이 읽어주신다니, 영광이지요.
잘 지내지요? 통화한지도 오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