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ly Today I join this Cafe...
I should have to join Long time ago... But I didn't join and now join this Cafe...
When I came USA... I just Funny Everything... Everything is new to me... And Host family are very Nice people~!
But...I think Even someone is nice and care about me... Not better family...
Now... I think a lot of things.... Such as How are family(Mom, Father, Eleder brother, GrandMother and GrandFather, And cousine etc)...
And sometimes when My parents ask my status... I always said "I'm okay"...
But
I'm Human... So sometimes Crying alone... And Don't said that Anyone... Even I'm always Smile And have possitive Mind Sometimes I feel sad and miss My family...
I know If I tihnk family everytime I will got a homesick... But I cann't control myself...
But I think I'm Happy almost time When is USA Life...
Because If I didn't came here I didn't met my friends And I didn't know about this Life And How Family is important...
Maybe If my parents saw this my parents sad... But I want to say I happy and Thank you...
Now I think about myself When I live In Korea...
When I live in Korea I alway rude for my family and I alway do like kid...
And I did many fault... I cann't say everything... But Now I just feel Sorry...
When I want to write this Letter(?) I want to say good things... But This is not good.... Just Make sad....
But I want to say I'm Happy and USA is very Good~!(
USA)
Almost American students is kind and I got a lot of friends~ And I got a Second family I got Second life~!
If I go to Korea again I feel Sad and recall Here...
I think Almost people always regret So they are Human...
And My school is very Big and Nice~ (Except Lunch... Every Luch Menu is Fast food
...)
In School There are Football Stadium, Tennis Coat, Restaurant, Cafeterria, library( there are computer and Comic book
and Some books) and A lot of class~!
And Every teacher is kind~(Except to give me HW and to do test
)
My Host are very good~! My father give me free and care about me... My sister Pick up me everywhere and Kind And sisters' dauthers and Son are Kind and Funny~(They just kid 
)
And Here Almost neighbor is Kind and friendly~! 
So Don't care about me too much~!(Just think sometimes... Don't forgot me
!!!)
And Han Pil(?) 삼촌 I wish My mother Free from Housework when she live in Grandparents' house~!
Just I wish... Actually I want to eat Noodle~! 
And Mi Ran(?) 누나 I wish you will get only good Things~!
Such as... Um... More pretty...? I mean... you are pretty now but just more pretty~! 
And Ji Hyen(?) 누나 I hope you will to be a Nice Lady~!
Even now you are Nice Lady... But I wish you will be better than now~! I believe you can be better~! 
And My eleder brother... I wish you will get good universe Life...
Don't Drink too much...
And Grandmother... I always feel thank you and sorry...
Because You always care about me.. But Actually Sometimes I don't think about you and to do rude... I'm sorry...
But I like you very much My Grandmom~!
And Grandfather... You always celevrate me when I go to your house... Even Night...
I feel Always thank you...And when I was to do someting dagerouse things you always care about me... Thank you~!
I like you very much Grandfather~!
And Dong Jin(?) 형 I wish you will be better than now...
I know you are kind and care about me... just I mean better than now~!
And Don min(?) 형 I want to say thank you...
Because you always Kind for me~! And I hope you will get a nice friends or patner in company...
Finally My parents(Because if I do mom first father don't like and if I do father first mom don't like that...)
I want to say Thank you and I LOVE you and Sorry...
Because I know how much you like me and care about me...Even I didn't do anything.... So Thank you...
And I always Feel I LOVE you
....(Don't ask Which one is better... That's very hard to me...
)
And I did a lot of fault to you... So I'm sorry...
So In this time I Just Want to write What I wanted to say in Korea...
-From USA-
첫댓글 우리 동연이가 많이 성숙했다는 느낌이 드네... 누나 첨부터 끝까지 다 읽었음ㅋㅋ 가장 웃겼던건 동연이도 빨리 막둥이 작은 엄마가 생기길 바라다는 걸 눈치챘음..ㅋㅋㅋ 작은엄마가 시골에서 설거지 하시는게 맘 아팠던게지..ㅋㅋㅋ
누난 요새 입사지원서 쓰느라 너무너무 정신이 없따~~ 동연이랑 약속한대루 꼭 취업 성공하고 다이어트도 성공할게^^
동연이 미국에서 멋진 추억 만들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랄게. 우리 동연이 힘내고 화이팅~!!
Thank you~! Mi Ran(?) 누나 And... I wish You will got a job to CJ and succese to diet~!
마침내 오늘 이 카페 가입을 했어요.
먼저 가입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하게됬어요.
(알았으니 다행 ^^;;)
내가 미국에 갔을때, 그저 모든것이 재미있었어요.
모든것이 나에게 새로웠고 호스트패밀리는 매우 좋은사람들 이었어요.
하지만 누가 좋고 나에게 잘해주어도 가족만은 못해요.
이제 가족들이 어떤지 많은 생각을 해요.
그리도 때때로 부모님들이 내 상태를 물으면
난 항상 "좋다"라고 말하지만
나도 사람이기때문에 가끔 혼자울기도 해요.
그리고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아요.
내가 항상 웃고 긍정적 마인드를 가질지라도
때때로 가족들이 그리워서 슬퍼요
만약 내가 항상 가족을 생각한다면 향수병에 거릴거에요
Yes... I'm late~! I'm so sorry~!
하지만 난 내 스스로를 조절하지 못해요.
하지만 대부분의 미국생활에서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여기 욎 못했다면 친구를 만나지 못했을 것이고
가족이 소중하다는걸 몰랐을 테니까요.
(속차렸네 ^^)
아마 만약 내 부모님들이 보신다면 슬퍼하실거에요
하지만 난 행복하다 감사하다 말하고 시펑요
지금 난 한국에서 살던때를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한국에 살때 난 항상 가족들에게 막대했고 아이처럼 행동했어요.
그리고 많은 잘못을했고 아무것도 말할수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 난 미안하다고 느껴요
내가 이 편지를 쓰고 싶었을때, 좋은이야기를 쓰고싶었는데
말하자면 이건 좋지 않네요.
하지만 난 매우행복하고 미국이 좋다고 말하고 싶어요.
대부분의 미국학생들은 착하고 많은 친구가 생겨써용
그리고 두번째 가족을 얻었고 두번째 인생을 가지게 되었어요
내가 한국에 다시 돌아간다면 난 슬프고 이곳을 회상하게 될 거에요.
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이 사람이기에 후회한다고 생각해요.
(와도가도 슬프면 어쩌니 ㅠㅠ)
그리고 내 학교는 매우크고 좋아요, 점심을 빼고선.. 점심메뉴가 패스트푸드
학교에 축구경기장, 테니스코트, 레스토랑, 카페테리아(구내식당 & 매점정도?)
도서관(컴퓨터와 만화책 그리고 몇몇 책들이 있는)그리고 많은 교실이 있어요.
(내 고등학교랑 별차이 없네뭐~ ㅋ)
Um.. I mean I can choose the menu~! And School have Cafe... Something like drink coffee and Hotchocolate..
누나들의 딸들과 아들들은 착하고 재밌어요(애처럼)(너도 애다..)
그리고 여기 대부분의 이웃은 착하고 친절해요.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가끔생각하고 잊지말아주세요)
(1주일에 한번이상 메일한다면 봐주지 ㅎㅎ)
그리고 한필님은 엄마가 할아버지댁 갔을때 집안일로부터 해방좀 시켜주세요
(나도 바라는바~!!)
내가 바라는것은 라면을 먹는것~!(벌써 다먹은게냐..)
그리고 미란누나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요
예를들면 음.. 더 이뻐지기..?(더 가능할리가 없잖아 지금도 완벽~!ㅋ)
내 의미는.. 지금도 이쁘지만 더 이뻐지시라고요
그리고 지현누나 누나가 좋은 숙녀가 되길 바래요
지금도 좋은 숙녀이긴 하지만..
Yes~! Mi Ran 누나 is already perfact~! Just... Better...? And I didn't ate all of Ramen.. Just I want to eat...
난 더 그렇길 바래요
(음.. 좀더 참신한 표현없는가 ㅎㅎ)
난 더 할수 있을것이라 믿어요.
그리고 형 대학생활 잘해
(너보다는 재밌게 잘하고있지 ㅋ 날새면서 과제+공부빼곤..)
너무 마시지말고 (원래 3병밖에 안마셨어~! 글구 술끊은지가 언젠데? ㅋ)
할머니 항상 감사하고 죄송해요
절 살펴주시는데 가끔씩 제가 무례했던것 같아요 죄송해요.
하지만 정말 좋아해요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 집에찾아갈때 항상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심지어 밤이라도..
전 항상 감사하고 위험한일이 있을때마다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동진이형 지금보다 좋아지길 바래요
착하고 날 챙기는건 알겠는데 지금보다
Um... I cann't make more 참신한 표현.... Sorry~!
동민이형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나한테 항상친절해서.. 그리고 회사에서 좋은 동료와 친구들을 만나길 바래
(벌써 취직 압박주는게냐..)
(이녀석은 벌써부터 남녀차별을.. 순서가 왜 이래? ㅋㅋ 해명하라~!해명하라~!)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왜냐하면 만약 엄마먼저하면 아빠가 싫어할거고
아빠먼저하면 엄마가 싫어할것 같아서)
감사하고 사랑하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날 얼마나 챙기시고 사랑하는지 아니깐
심지어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그리고 항상 사랑한다는걸 느껴요
(누가 더인지는 묻지말것~! 너~무 어려우니)
(세계 최고의 난제지..)
그리고 잘못한게 많아서 죄송해요
Yes... That's most of difficult problem in World~!
이시간에 제가 한국에서 원하는것을 썼습니다.
-미국에서-
이상 하루 수면시간 부족으로 죽어가는 아들을 뒤로두고
미국간 아들을 진심으로 걱정하시는 어머님의 강요를 못이겨
전체 해석문을 만들게된 공대생이쓴
본문해석 및 심심하실까 댓글을 좀 달은 문장입니다.
며칠 정신없이 보내면서 피곤해 카페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오늘 아침에 와서보니 우리 동연이가 긴 글을 남겼구나. 그것도 영어로...^^. 글고 동석이가 친절하게 번역까지 해서 올리니... 멋진 형제지간이다.
우리 동연이가 미국에서 많이 성숙해지고 또 자아도 찾아가는 모습이 보이니 여간 기쁘지가 않다. "가끔 혼자 울고 있다"는 말이 맘에 걸린다. 근데. 사람을 진심으로 성숙하게 하는 것은 그리움에 사무쳐서 혼자우는 눈물이다.
그래도 아직은 어린 고등학생이 조카가 이런 눈물을 흘리는 것이 맘에 걸리지만.
동연아! 건강히 잘 보내고 종종 이런 글 올려라. 네가 참 그립다.
Thank you 머털도사 And...I want to see you too... and My brother... You don't know Lady First...? I just think about that... And... 3 bottle is too much... Doesn't it.....?
나의 아우 동연! 보리가 차디찬 겨울을 견디지 못했다면, 벼이삭이 그 뜨거운 태양을 견디지 못했다면, 어찌 우리가 이토록 자랐을까
I'm not 보리 and 벼이삭... haha
그곳이 무지 춥다니 지금부터 난방준비(외투, 부츠, 장갑...글구 무엇보다 따뜻한 친구)를 철저히 해라
니가 먹고싶은 사탕, 초코렛은 니가 한국에 오기전에 보내주마
Thank you~!!
어제 전화 끊은건 연속국 보기 위함이 아니었음을 밝혀둔다
Um... Really...?
설마 연속극 보기위해 우리 동연이의 전화를 동석이가 끊었겠니?^^...
Um...Dong-Yeuk(?)...? No!!! Just I always call my father to Brother~ So My father said Brother~
우리의 로맨티스트가 가족들을 위해 번역을 다 했군요. 혹시 이것도 시간당 알바비 받나용???ㅋㅋㅋ
가족카페가 있으니깐 좋네^^
Um.. Maybe He got 알바비... Maybe...?
동석이는 먹는 욕심은 많아도, 돈 욕심은 없어/ 단순하다는 애기(석아 기분 나쁘지)
Um... Yes!! My brother Just want to food Everytime~!
도사님, 이제 형도 몰라보나요/ 그래 장가를 가야 판단력이 생기나
동석이는 알바비 안받고 무료봉사했을거양~~ㅋㅋ 동석이도 과제랑 공부때문에 힘들텐데...기특하군^^
동연이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냉~~ 여기는 지금 아침이야..ㅋㅋ
Um.. Maybe he got nice food~! And I wish you have Nice day too~!! And I Wish Your Good Luck~!! Pretty Lady~! ^_^
limox가 우리 셋째형님이었는데... 워낙 오래만에 형님을 카페에서 보아.. 몰라봤습니다. 형님! 미안합니다. 형님! 잘 알아보겠습니다. 형님!/// 개그콘스트의 한 장면을 카피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