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은
성육신으로 강림하셨다
재림주님은 성육신으로 강림하셨다.mp3
2000년 전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육체를 쓰고 이 땅에 성육신으로
강림하셨습니다.
하지만 기독성도님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율법사 제사장들은 구약 성경의 문자에
얽매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구름 타고 오실 그리스도의 강림만을 믿었습니다.
그리하였기 때문에 육체로 임하신 성육신의
예수님을 그리스도, 메시아, 만왕의 왕으로 받들어 모시지 못하고 실족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 불신 속에 천신만고 끝에 찾아 세웠던 제자들 마저 주님을 팔아먹는 사태에까지 이르자, 예수님은
이 땅에
메시아 구세주로 오셨던 그 사명을 다 이루실 수 없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친히 십자가에 달리시어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계에 가실 수 밖에 없으셨기에, 예수님의 사명은
재림의 한으로 남겨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구약성경을 중심한 이스라엘 유대민족은 아직도 강림하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메시아가 강림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구약 성경의 문자(구름 타고 오신다는 성구, 단 7: 13)에 붙들려 예수님이 육신 쓰고 이
땅에 메시아로 강림하셨을 때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신하였으며, 그 이후로는
메시아가 구름타고 유대 땅에 강림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 유대 땅에 육신을 쓴 성육신으로 이 땅에
강림하셨습니다.
유대민족과는
달리 기독성도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시아, 만왕의 왕이심을 믿는 자들입니다.
기독성도님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자들은
영적으로 구원을 받아 죄에서 해방 받는 은총을 입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이 땅의 온 천하만국을 다스리는 실제 만왕의 왕이 되시지 못 하고
다시
재림하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십자가의 대속의 제물로 가셨습니다.
기독성도들이 메시아, 그리스도, 구세주, 만왕의 왕이시면서 신랑으로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 신부 단장을
하고 등불을 들고 맞이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마 25:1-13)
기독성도님들께 묻습니다.
만왕의 왕으로 메시아 그리스도로 오신 재림주님을 영접하셨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초림주님을 기다리고 있는 유대민족처럼 오실 재림주님을 기다리고 계십니까?
섭리적 동시성에 의해 재림주님(재림그리스도,
재림메시아)은 초림 예수님처럼 이 땅에 도적같이 육체로, 성육신으로 강림하셨습니다. (원리강론 후편 제 3장 섭리역사의 각 시대와 그
연수의 형성 및 재림론 참조)
바로 1920년 1월 6일(천력=음력), 해돋는 동방 대한민국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
2221번지에서 탄생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영적으로 부활하시어 2000년 동안 준비해왔던 기독성도들은 극 소수를 제외하고는
그분을 맞이하여 영접하지 못 하고 외면하고, 심지어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수없이 핍박하였던 것입니다.
이는 2000년 전 초림 예수님 때와 비슷한 양상이었던 것입니다.
준비된 율법사 제사장들은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여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준비한 기독성도들 역시 재림주님이 정작 이 땅에 오셨을 때에는 성경의 문자에 붙들려
그분을 영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태가 반복되었던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준비한 재림주님을 위한 땅의 기대가 무너져 재림주님은 기독교로부터 외면 당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주님께서 형언할 수 없는
영어살이와 고난의 길을 걸으실 수 밖에 없으셨던 이유였습니다.
하여 재림주님은 90여 성상을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며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몸부림치셨던 것입니다.
아직도 재림주님의 강림을 간절히 기다리시는 기독성도님들!
언제까지 재림주님의 강림을 기다리실 것입니까?
마치 유대민족이 초림주님의 강림을 아직도 기다리듯이 아직도 하늘을 쳐다보면서 재림주님의 강림을
기다리고 계십니까?
2000년 전 초림 주님이 육체로 임하심을 부정하다 유대민족은 실족하였습니다.
그와 마친가지로 수많은 기독성도님들이 재림주님을 기다리고 영접하기 위해 성경을 붙들고 신앙했지만,
결국 재림주님이 이 땅에 강림하셨을 때에는 대부분 영접하지 못하고 실족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성경에 육체로 임하심을 부정하는 자가 바로 적 그리스도(요2 1: 7)라고까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재림주님이 또다시 육체로 임하실 때에는 부정하여 적 그리스도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오직 인류 구원이라는 일념의 생애를 사셨습니다.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영어살이와 생애의 십자가의 길을 걸으시다, 천력
2012년 7월 17일 (양력 9월 3일) 성화(聖和=영계에 입성) 하셨습니다.
재림주님은 이미 90여년 전에 이 땅에 성육신으로 강림하시어 2000년 전 예수님처럼 기독교단과 인류의 반대와 멸시, 수많은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인류 구원 사업에 사생결단 전력투구하시다 성화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기쁜
소식은 재림주님은 영계로 가셨지만 이 땅에 여전히 살아 섭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성화하시기 전에 당신이 친히 상속자 대신자를 세워 주시어 이 땅에서 인류 구원섭리를
영원히 계속하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또한 예수님의 사역의 중심이며 간절한 소망이었습니다.
성육신으로 강림하신 재림주님은 당신의 후손을 통해 이 땅에 영원히 성육신으로 계시면서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이어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영원한 이 땅의 재림주님의 성육신이 바로 3대왕권입니다.
그러므로 작금의 섭리에 있어서 재림주님을 영접하여 모시고 받드는 일은 바로 3대왕권을 영접하여 받들어
모시는 것입니다.
(추후 3대왕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신: 본인은 그 재림주님의 은총을 힘입어 중생 부활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영광을 입은 자로서, 그분이 남기고 가신 말씀을 간증함으로 기독성도님들을 재림주님의 은총 가운데 거하게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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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글
재림주님왕국 카페 개설에 즈음하여: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YII/2
1. 예수
소자 문안 올립니다.
참부모님을 대하면서 언제나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제가 사명을 다했더라면 지금 이 시대에 오신 참부모님께서 그토록 고생을 하지 않으셔도 되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2000년 전에 제가 이 땅에 와서 하려고 했던 내용은 참부모님께서 다 알고 계신 그대로입니다.
참부모님은 제가 실패한 내용을 탕감복귀하시고 마지막 섭리를 종결지으시려는 시점에 서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기독성도들입니다. 그들이 참부모님을 바로 알고 체험하여 모실 수 있어야 하는데 그들은 아직도 심령의 안테나를 다른 방향으로 맞추고 있다보니 정확한 계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입장에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영적으로 비유와 상징으로 이 시대에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특히 그들이 심령에 있어서 제일 갈급 해 하던 때가 제 1차, 2차 세계대전 와중이었습니다. 지치고 힘들었으며 생명에 대한 위협이 닥쳐왔을 때 기독성도들은 하늘만을 쳐다 보고 애원하면서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제가 재림주가 오신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저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이 제 모습을 보고 체험하게 되면 ‘아! 재림주님이 곧 오시겠구나.’ 하고 깨닫도록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는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저에 관한 계시나 환상을 통해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도 그렇게 영적으로 나타나시거나 저의 모습 그대로 온다는 것으로 알게 되는 결과를 낳고 말았습니다.
만약에 저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참아버님의 체를 그대로 보여 주었다고 한다면 이렇게 그들이 참부모님을 배반하는 일은 없었을 텐데 하는 후회스러운 마음뿐입니다.
그 동안 저는 기독성도들이 저를 믿어왔기 때문에 제 자신의 모습만을 보여주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 자신의 실수였습니다. 그리고 저를 보여 줄 때도 육신을 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늘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는 재림주님이 영적으로만 오실 것으로 믿고 있지 않았나 봅니다.
참부모님께 기독교의 기반을 넘겨드리는데 있어서 방법이 잘 못된 것 같습니다. 신약의 완성자로서 오신 분이 참부모님이신데 그들로 하여금 재림주님을 핍박하게 하는 갈림길을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참부모님께 누를 끼쳐 드린 것 같아 너무도 죄송할 따름입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렇지만 저는 2000년 기독 역사에 있어서 그들에게 이적기사를 많이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을 가지고 영계의 수 많은 기독성도들을 모아서 원리의 내용과 참부모님의 가치성을 알려주고 그들을 흥진님 수련소에 연결하여 수련을 받고 축복을 바친 후에 놀라운 대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하여 대 역사를 벌이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더 한층 길을 열어 주시는 날이 10월 14일이라는 것을 알고 진정으로 감축 드립니다.
이제 흥진님을 중심으로 하여 전 선영계 그룹이 일치 단결하여 구체적으로 계시와 환상을 통해서 참부모님을 영접할 수 있고 모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부모님께서 UN에서 국경선 철폐를 선포하시므로 사탄의 근거지를 없애고 통일된 하나의 세계가 도래 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 하셨고, 지난 추석에 ‘2000년 총해원 추석절’을 통해 영계의 수많은 계층의 장벽이 무너지고 영계의 평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더욱이 감사드리는 것은 이번에 출감 50주년을 기념하여 영계해방을 선포하시게 됨으로써 영계의 경계선이 철폐되고 종교권이 통일되게 되므로 ‘종교권 대 연합’을 통하여 이제 저희들(성인)은 물론이고, 각 종단의 도주까지도 합심하여 가겠다는 신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야만 오랜 기간 동안 재림주님을 기다려온 그들의 한이 풀리게 되고, 누구보다도 하나님 이름으로 시련과 고난과 고통을 받았던 한의 역사가 해방의 역사로 열리리라 믿고 있습니다. 이 또한, 참부모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처럼 저희들이 자신을 갖고 갈 수 있는 것은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천주사적 내용과 이번에 해 주시는 영계 해방 선포식을 기점으로 영계뿐만 아니라 지상까지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자유와 해방과 통일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참부모님의 승리권으로 이미 영계의 3분의1이나 되는 영인들이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이러한 영계의 협조를 받아 자신 있게 역사 할 수 있으므로 참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힘있게 밀어드리겠다는 결의에 차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처럼 일심동체가 되어 각자 맡은 사명을 다하면서 결속할 때는 전체가 결속하여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다는 충성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십시오. 예수 드림
출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T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