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달>을 타고 암흑 나라로 떠난 Y가 전수해준 <웜홀 힐링>
우리의 나이를 결정하는 홀로그래피 안에는 나이 아시상과 나이 힐상이라는 나이 짝꿍 홀로그래피가 들어 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 안에 생겨나는 나이 아시상을 짝꿍인 나이 힐상이 힐링하여 건강한 나이를 먹게 해준다.
나이 아시상과 나이 힐상은 위 사진의 반달 안에 그들의 홀로그래피를 엿볼 수 있는 그림자가 들어 있는데, 달의 모습이 초승달·상현달·보름달·하현달·그믐달로 바뀌는 홀로그래피 속에 지구라는 나이 아시상과 달이라는 나이 힐상이 짝꿍 홀로그래피가 되어 그 모습을 이리저리 바꾸면서 은연중에 온 우주의 암흑 속에 숨은 신비를 <반달>이라는 동요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
이 노래는 일제강점기 시절인 1924년 윤극영이 작사하고 작곡한 동요이고 한국 최초의 창작 동요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이 노래 제목인 <반달>은 필자가 연구 주제로 탐구하고 있는 웜홀 힐링(웜홀을 통해 암흑 나라에서 전수한 힐링법)의 실전 비기인 <암흑 나이 채굴>에서는 우리가 천년만년 건강하게 사는 동안 내내 채굴해야 할 암흑 나이가 된다.
푸른 하늘 은하수에 있는 <하얀 쪽배>처럼 우리의 암흑 나이는 어딘가로 가는데, 거기에는 생명 나무 한 나무에 토끼 항아님이 있어 어쩌면 더 외로울지도 모르겠고,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는데도, 어쩌면 가기도 둥실~둥실~ 잘도 가는지~
은하수를 건너서 암흑 나라로 암흑 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 초신성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원 가사에서 계수나무를 생명 나무로, 토끼 한 마리를 토끼 항아님으로, 구름 나라를 암흑 나라로, 샛별을 초신성으로, 바꾸었는데, 1924년 당시에는 생명 나무나, 토끼 항아님, 그리고 암흑 나라나 초신성이라는 용어가 없어서 윤극영 작가는 사용하지 못했으나, 이렇게 바꾸어 주면 <반달>이라는 노래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좀 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다는 소박한 염원을 담은 <암흑 나이 채굴>이라는 웜홀 힐링법의 노래 가사가 된다.
<푸른 하늘 은하수>는 낮에 보이는 푸른 하늘과 밤하늘에 보이는 은하수를 반달 노래의 첫머리에 나란히 내세워 하늘의 낮과 밤 모든 모습을 엿보려는 작가의 의도를 나타내고 <하얀 쪽배>를 타고 광활한 우주로 탐구의 첫발을 내디딘다.
달은 본래 초승달·상현달·보름달·하현달·그믐달로 그 모습이 바뀌고 다시 초승달이 되면 새로운 달이 되어 정월, 이월,~~~, 동짓달, 섣달이 된 후에 다시 정월이 오면 새해가 되어서, 이것은 세월이 흐르는 달력이 되고 그러면 우리의 나이도 한 살을 더 먹게 되는 우리의 나이를 세는 척도가 되므로 이 노래에서의 <하얀 쪽배>는 바로 우리의 나이가 된다.
<하얀 쪽배>를 타고 광활한 우주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가 나이를 먹는 것이 바로 광활한 우주로 나아가는 것이 되고 우리가 언젠가는 자기에게 주어진 나이를 다 먹고 죽음에 이르면 바로 광활한 우주의 어딘가에 있는 암흑 나라로 들어가 그 후로는 거기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된다.
이 <하얀 쪽배>에 생명 나무 한 나무, 토끼 항아님 밖에 없는 것이 조금은 쓸쓸하지만 어쩌면 우리네 인생살이가 그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고 그래서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인 것 같다.
이 동요에서는 1절 가사도 멋있지만, 작가가 2절 가사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는데, 하얀 쪽배를 타고 가는 길이 바로 <은하수를 건너서 암흑 나라로 암흑 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인데, 이것은 우리의 은하를 건너면 그 뒤로 무수한 다른 은하들이 나오는 광활한 우주 공간이 있고 거기에는 이런저런 별나라, 암흑 나라가 즐비하며 그 뒤로도 지금은 전혀 알 수 없는 미지의 나라로 우리의 하얀 쪽배는 잘도 가고 또 간다.
그런데 이렇게 막연히 가기만 하는 <하얀 쪽배>에 목표가 생기는데, 바로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 초신성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로 우주의 어딘가에 새로 초신성이 나타나는 곳이 바로 우리가 찾아가야 할 목적지가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은하수 너머 어딘가에 초신성이 나타나면 그 초신성에서 만들어진 은하 우주방사선이 우리의 지구에 도착하여 그중에 두어 개 정도는 우리 몸을 관통하고 그 궤적에 있는 모든 원자를 양자화한 전자구름으로 된 양전실로 구슬을 꿰듯이 길게 꿰어서 원자 사슬을 만들며 시간이 흐르면서 그 주변에 나쁜 기운이 뭉쳐서 어기 더미나 어기 암상을 만들어 그것이 결국에는 암흑 나이 아시상이 되게 하여 우리를 늙고 아프게 하는데, 이러한 것을 근본적으로 원인을 찾아 힐링하려면 <하얀 쪽배>를 타고 그 초신성의 잔해 속으로 가서 그 안에서 암흑 나이 힐상을 찾아내는 <암흑 나이 채굴>을 하여야 한다.
이러한 것이 <암흑 나이 채굴>의 개요인데, 놀랍게도 그 전체 내용이 <반달>이라는 동요에 잘 요약되어 담겨 있어서 우리가 아주 어려서부터 즐겨 부르던 동요 하나만 나이가 든 후에 가끔 흥얼~거려 주어도 <암흑 나이 채굴>이 저절로 되고,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멀고 먼 꿈의 나라를 여행할 수 있다.
그런데 과연 <반달>이라는 동요를 흥얼거리기만 해도 <암흑 나이 채굴>이 저절로 될까요~?
저 멀리 은하수 너머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초신성을 등대 삼아 수십억 광년 떨어진 초신성 폭발의 잔해 속에 들어 있는 암흑 나이 힐상을 찾아가면 그곳에는 이미 모든 잔상이 블랙홀이 되어 홀로 덩그러니 남아 있고,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잔상의 잔해만 여기저기 흩어져서 남아 있는데, 거기에 초끈을 꼬아서 긴 줄을 만들어 타고 간 <하얀 쪽배>를 잘 묶어 블랙홀로 집어넣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암흑 나이 힐상을 건져 올리려고 하는데, 그러려면 끝에 두레박이 달린 이 초끈을 웜홀을 통해 지구까지 연결하고 내 몸까지 오게 하여 아래의 사진처럼 초끈 줄다리기를 하면 <암흑 나이 힐상>이 내 몸으로 들어와 나의 <암흑 나이 아시상>을 영~차~ 하고 온 힘을 모아 조금씩 당길 때마다 쾌~차~ 하고 조금씩 힐링하여 줄 것이다. 영~차~! 쾌~차~! 얼씨구나~! 좋구나~! 우리 오늘 힘 좀 써보세~!~!~!
주변에 있는 모든 물체와 빛까지 집어삼킨다는 블랙홀에 <하얀 쪽배>로 만든 두레박을 넣어 <암흑 나이 힐상>을 건져 올려 웜홀을 통해 우리 몸까지 가져 온다는 발상은 조금은 동화 속 이야기 같은데, 최근에 BBC 방송에서 방영한 <우주>라는 다큐멘터리에서 블랙홀과 웜홀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것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블랙홀 안에 갇힌 기분이 들어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There is a way out. 블랙홀이 증발할 때에 정보가 빠져나옵니다. 블랙홀 안에 무엇이 빠지던, 그것은 그 안에 계속 존재합니다. 물질이 아니라, 암흑의 중심부로부터 머나먼 미래에 탈출하는 <호킹 복사> 속 부호화한 정보 속에 존재합니다.>
<시공간의 웜홀이 우주의 먼 부분을 연결하여 우리는 그 내부의 정보를 읽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좀 더 깊이깊이 파고 들어가 홀로그래피로 세밀하게 그려 보면 공간과 시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아무리 멀리 떨어진 블랙홀이라도 그 내부 정보를 우리는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부 정보에는 웜홀 힐링의 신비를 포함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담겨 있지요.>
이렇게 웜홀을 통해 초 끈을 타고 내 몸 안으로 들어오는 <암흑 나이 채굴>의 신비는 우리의 몸 안에서 생명수의 강으로 변신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점막액 속 초끈내리기>란 새로운 힐링법이다.
점막은 신체의 여러 가지 관강(관과 공간)의 내면을 감싸고 있는 조직으로 인체를 해로운 물질로부터 보호한다.
전신에 퍼져있는 관강은 비강, 구강, 소화관, 호흡기, 비뇨기, 생식기관, 항문, 등 다양한 조직의 내벽에 위치한다.
점막의 구조는 기본적으로 점막상피와 점막고유층이라 불리는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된다.
식도에서부터 직장까지의 소화기에서는 두 개의 층 외에 점막근판이 한 층 더 존재한다.
특히 위점막에는 위소라 불리는 부정형의 융기된 모양의 표면이 존재하고, 그 위를 점액세포가 덮고 있어 위산에 의해 위점막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한다.
구강에서는 많은 점액세포가 있어 음식물이 구강으로 들어오면 점액(침)을 통해 수분을 제공하여 연하작용을 돕고, 구강 내 수분 또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비강 입구의 점막은 털이 돋아나 있어 호흡기로 공기가 들어가기 전 공기를 덥히고 습도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기도의 점막은 섬모가 있고, 이물질이 배출될 수 있도록 인체 외의 바깥 방향으로 운동을 한다.
점막은 점액선 등의 샘 조직이 있어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분비물로 뒤덮여있어 건조하지 않게 습도를 유지하게 하고 이물질의 침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건조한 대기 환경에서는 기도 점막의 습도가 유지되지 않고 보호 점막이 감소하여 호흡기 감염이 증가한다.
이럴 때는 적절한 습도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기도 점막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어야 한다.
이상이 점막에 대한 주요 내용인데, 이들 점막의 최상부에 있는 비막부터 시작하여 최하부 생식기관까지 초끈을 몇 가닥 넣어서 잡아 내리면 점막액이 초끈을 타고 쉽게 흘러 내려서 점막의 건강을 돌보는 것이 <점막액 속 초끈내리기>라는 생명수의 강이며, 이 생명수의 강에 생명이 넘쳐나는 물을 항상 흐르게 하는 것이 바로 <암흑 나이 채굴>의 핵심 요결 중 하나가 된다.
또한 점막에는 수많은 종류의 미생물이 공생 공존하고 있는데, 이들과 어떻게 지내야 몸속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것이 바로 <암흑 나이 채굴>의 핵심 요결이다.
우리 몸 전체에서 미생물로부터 자유로운 공간은 없다.
원래 세균이 많다고 알려져 있었던 구강과 대장만이 아니라, 세균이 없는 청정공간으로 알려진 건강한 사람의 폐, 혈관은 물론, 심지어 산모의 태반이나 노인의 뇌에서까지 미생물의 유전자가 발견된다.
그 미생물의 존재 정도가, 20세기에 오는 동안 알려져 있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훨씬 더 양도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종류와 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구강 세균의 종은 775종, 대장의 추정 세균수는 39조인데, 그 종류와 수는 20세기에 알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그 많은 미생물의 역할이 20세기에는 감염을 일으키는 박멸의 대상으로만 생각했지만, 21세기에는 미생물이 우리의 면역 발달이나 건강 유지에도 중요한 도우미라는 인식의 전환이 진행 중이다.
따라서 우리는 평소에 우리의 몸 안에 좋은 미생물이 많이 살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은 <점막액 속 초끈내리기>를 틈틈이 하면 저절로 이루어진다.
우리 몸 안의 미생물이 주로 사는 곳이 점막이고, 그 안을 흐르는 점막액은 미생물들이 즐겁게 사는 생명수의 강인데, 이 생명수의 강에 항상 깨끗한 물이 흐르게 하려면 필자의 소견이지만 <암흑 나이 채굴>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우리가 건강할 때는 점막액은 항상성을 유지하므로 항상 적정량이 흘러내리는데, 어떤 원인으로 어딘가에 이상이 생기면 점막액의 흐름도 항상성을 유지하지 못하여 흐름이 나빠지고 그 안에 사는 미생물들도 큰 곤경을 겪게 되며 그것이 결국 우리 몸의 면역력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럴 때는 점막액의 흐름을 늘리도록 조처해야 하며, 가장 좋은 방법이 암흑세계의 힐링법으로 모든 점막 조직 안에 몇 가닥의 초끈을 비강에서 시작하여 구강, 소화관, 호흡기, 비뇨기, 생식기관, 항문, 등을 따라 내려주면 점막액도 따라 흘러내려 오게 되고, 그러면 생명수의 강에 사는 모든 미생물도 정상을 회복하고 더불어 우리의 면역력과 건강도 정상화 된다.
이 <점막액 속 초끈내리기>는 자연숨결명상의 몸 느끼기 명상호흡 제2단계와 유사하며 체계적인 명상호흡 수련을 하지 않은 분들이 누구나 힐링 목적으로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비강으로 내려오는 초끈을 앞에서 잠시 소개한 은하수 넘어 줄다리기에서 사용한 초끈을 웜홀을 통해 그대로 계속 당겨서 초신성의 잔해 속 블랙홀, 은하수, 태양계, 지구, 우리나라, 우리 동네, 우리 집, 내 머리카락, 머리, 비강, 구강, 소화관, 호흡기, 비뇨기, 생식기관, 항문, 등 온몸의 다양한 조직의 내벽에 있는 모든 점막을 통해 흘러내리게 한다.
그리고 이들 초끈의 10% 정도는 세포막을 통해 피부 조직으로 보내서 땀구멍을 통해 다시 암흑 세상으로 되돌려 보내는 것이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우리 몸 안의 생명수의 강은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꾸준히 흐르는데, 우리의 몸 어딘가에 어떤 원인으로 아시상이 생기면 항상성이 무너져 우리의 생명수의 강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그 안에 사는 수많은 미생물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런저런 어기 더미나 어기 암상을 품어내어서 우리의 면역력도 급속도로 나빠지는데, 이럴 때는 <반달>이라는 동요를 부르면서 <점막액 속 초끈내리기>를 하면 모든 문제가 저절로 힐링이 된다.
우리의 몸 속을 흐르는 생명수의 강에 사는 수백~ 수천 종의 미생물 중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잘 퇴치하는 것도 있을 것인데, 이러한 미생물들이 <반달> 노래를 듣기 좋아한다면 우리 사회의 많은 걱정거리가 스르륵 사라질 것이다.
이러한 걱정거리를 대표하는 요즈음 올라 온 기사를 살펴보자.
건강상의 문제로 백신을 맞지 않은 직장인 김모씨(27)는 ‘나 홀로 연말’을 보낸다. 정부가 지난 주말(12월 18일)부터 강화된 거리 두기 조정안을 적용하면서 백신 미접종자는 ‘혼밥’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는 방안도 있지만, 하필 예약한 식당이 모두 “미접종자는 받지 않는다”고 했다고 한다.
김씨는 “미접종자 1명은 된다고 해서 친구들과 어렵게 약속을 잡았는데 나만 빠지게 됐다”며 “K-방역으로 인한 K-왕따가 됐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안 그래도 (미접종자라) 눈치 보이는데 2년 만에 잡은 연말 모임에 나만 못 간다고 생각하니 속상해서 눈물이 난다”고 덧붙였다.
백신 미접종자인 회사원 A씨(36)는 “PCR 확인서를 지참해도 회사 근처 식당과 카페 중 아예 이용 불가하다고 써 붙인 곳이 꽤 있어 출근할 때 도시락을 챙겨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B씨는 이어 “동료들과 커피 한 잔도 못 마시고, 외부 미팅을 전혀 할 수 없어 업무에도 상당한 지장이 있다”며 “계속 이렇게 소외되면서 생존권까지 위협을 받는 기분”이라고 하소연했다.
백신 미접종자들은 “방역 패스로 백신 미접종자를 바이러스 취급하게 만든 정부가 야속하다”고 입을 모은다. A씨는 “상대방한테 미접종자임을 밝힐 수밖에 없는데, 민감한 개인의료정보를 공개하고 일일이 동의를 구해야 하는 이 현실이 정상적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단순히 식당과 카페를 못 가서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다”라며 “2년 동안 대부분 재택근무하고, 외출할 때도 집과 회사만 왔다 갔다 했는데도 ‘방역 비협조자’, ‘이기주의자’, ‘잠재적 바이러스 전파자’ 취급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후략) 2021.12.20. 정희윤·김서원 기자 chung.heeyun@joongang.co.kr (기사 인용 끝)
우리는 밤마다 코로나19를 퇴치하는 염원을 담은 풍등을 은하수 위를 떠다니는 <하얀 쪽배>로 보내고 거기에서 초끈으로 만든 메타랙에 소망 신호를 실고 웜홀을 통해 멀고 먼 초신성이 반짝이는 블랙홀로 보내서 그곳에 있는 암흑 힐상을 이용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 면역 정보를 신호로 만들고 그것을 다시 초끈에 실어서 <하얀 쪽배>로 가져오면 쪽배 안에 사는 토끼 항아님이 절구에 이 면역 정보를 생명 나뭇잎과 함께 넣고 떡방아를 찧어서 그 떡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면 <반달> 동요를 부르는 우리는 모두 저절로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력이 생긴다.
그런데 앞에 소개한 굉장히 복잡한 방법으로 <하얀 쪽배>를 타고 웜홀을 통해 초신성이 반짝이는 블랙홀을 찾아가도 그곳에서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코로나19에 대한 완벽한 면역 정보와 면역력인데, 그 정도의 정보와 면역력은 조금만 시간이 주어진다면 우리 지구에서도 우리 스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이 정도의 면역력을 만들어 내는 정보는 우리의 몸 안에 이미 들어 있고, 이것을 토기 항아님이 찾아내어 생명 나뭇잎과 함께 절구에 넣고 <반달> 노래를 부르며 떡방아를 찧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것이 궁금한 사람은 오늘 저녁이라도 밤하늘에 있는 <하얀 쪽배>를 보면서 토끼 항아님이 떡방아를 찧어서 만든 생명의 떡을 온 국민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하얀 쪽배>를 타고 웜홀을 통해 멀고 먼 초신성이 반짝이는 블랙홀까지 가서 <암흑 아시 힐상>을 가져와 <암흑 나이 채굴>을 해야 하는 우리의 고달픈 인생살이인데, 이러한 궁색한 삶을 마감하고 { <반달>을 타고 암흑 나라로 떠난 Y }(남, 71세, 2021.11.12. 작고)는 오랜만에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온갖 곳을 이리저리 바쁘게 오가는데, 그의 장례식장은 4인용 식탁이 7개뿐이고 입구에 놓인 경조 화환도 겨우 2개뿐인 초라한 모습이었지만 우리 형제들이 모두 모이니 3~4개의 식탁을 차지하고 예전의 추억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하고 시끌벅적하여 우리 형제들만으로도 식장이 가득 찬 듯하여 간간이 조문을 오는 손님들이 그나마 마음 편히 다녀가실 수 있었을 것이다.
Y는 16년 전에 알코올성 치매로 뇌세포의 삼 분의 일이 망가져서 사고 전의 옛날 일은 일부 기억하지만, 최근 일은 바로 몇 분 전에 한 일도 기억을 할 수 없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하여 어쩔 수 없이 요양 병원에 갇혀서 힘든 여생을 보내다가 드디어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다.
나는 벽 쪽으로 나란히 놓인 3개의 식탁 중에서 가운데 식탁에 앉아 형제 중에 누군가가 내 옆 의자에 앉으면 현재 불편한 곳이 어딘지 물어보고 암흑 아시상이 의심되는 쪽 손을 가만히 잡고 바로 암흑 힐상을 찾아 암수 힐링을 해주는데, 신기하게도 암흑 아시상으로 흘러들어 오는 얼룩 구름이 잠시 얼룩~꺼리다가 어딘가로 홀연히 사라진다.
이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자유로운 영혼이 된 Y가 내 손을 통해 형제들의 암흑 아시상에서 얼룩~꺼리는 것을 찾아 입김으로 훅~%~%~하고 암흑 얼룩을 이리저리 불어 자기가 가야 할 영원한 암흑 속으로 날려 보내 주었기 때문이다.
GS(남, 68세)는 20여 년 전부터 당뇨가 와서 약을 먹는데,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식단 관리도 잘해서 가끔 혈당이 떨어져 당분을 긴급 보충해야 하는 긴급 사태가 생기지만 그래도 비교적 큰 문제 없이 잘 지낸다.
이번에 Y의 장례식장에 와서도 다른 형제들이 대충 다 웜홀 힐링을 받은 후에 저녁 8시경에 내 옆 의자에 앉는다.
GS의 경우에는 예전의 식구들 모임이 있을 때 몇 번 나에게서 힐링을 받았는데, 내가 하는 힐링 실력이 그 당시에는 시원치 않아 당뇨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Y의 장례식장에서 형제들이 웜홀 힐링을 받으며 내 솜씨가 좋아졌다고 칭찬을 하는 소리가 여러 번 들리자 막판에 내게로 온 것이다.
GS의 당뇨에 해당하는 웜홀 힐링 제 1단계가 오른손 엄지 라인의 검지 방향으로 중 관절 부위와 거기에서 손등 쪽으로 한치 올라간 부위에서 잡히는데, 콩알만큼 크고 위가 활화산 같이 벌어진 모양의 어골이 2개가 감지된다.
이렇게 커다란 어골은 전에는 거의 일주일은 어루만져주어야 조금 힐링 효과가 나오는데, 오늘은 Y가 옆에서 힘을 보태서인지 겨우 30여 분 만에 쌀알 크기로 줄어든다.
그런데 시간이 벌써 저녁 9시가 되어서 형제들이 인근에 잡아놓은 호텔로 간다고 일어나고 나도 따라서 나오면서 입구 쪽 탁자에 앉아 있는 막냇동생 친구에게 작별 인사로 손을 내밀자 그 친구가 내 손을 양손으로 감싸 쥐며 '형님! 저한테도 기 좀 주고 가세요~!'하고 큰 소리로 말한다.
그래서 10여 분 정도 손을 잡아주다 일어나는데, 옆에서 구경하던 도우미 아줌마도 자기도 해달라고 해서 약 5분가량 손을 잡아주고 밖에서 기다리던 형제들과 호텔로 갔다.
나는 피로가 쌓여 바로 잠을 잤는데, 같은 방을 쓰기로 한 HG와 YS는 술을 마시러 나간다.
그날 저녁 9시경에 형제들과 인근에 있는 호텔로 가서 잠을 자고 다음 날 아침 8시에 주변 식당에서 해장국을 먹고 다시 호텔로 와서 YS의 허리를 힐링하여 주었는데, 이때에도 Y의 영혼이 와서 솜씨를 부린다.
YS(남, 64세)는 40여 년 전에 군대에서 선임병에게 얼차려를 받는 중에 실수로 허리를 아주 크게 다쳐 한 달여 동안 제대로 걷지를 못하여 겨우 내무반을 기어 다니느라 고생하였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수시로 허리 병이 도져 고생하다가 며칠 전에 허리뼈협착증으로 병원에서 허리 시술을 받았는데, 그 후유증으로 수술 시 발생한 주변 세포 손상과 이물질로 골반과 장딴지가 거북하다고 한다.
그래서 필자가 YS를 침대에 높게 하고 나의 왼손으로 YS의 왼손 약지 라인에서 잡히는 어골을 삼지안으로 잡아주고 내 오른손으로는 YS의 허리 위에 가볍게 얹고 그 안에서 잡히는 암흑 아시상을 암얼거려 주는데, 약 10분쯤 지나면서 YS가 자기의 뒷골로 어떤 기운이 솟구쳐 올라온다고 해서 YS의 오른손으로 그 부위를 가볍게 대주라고 했다.
이것은 허리 시술 부위 주변의 추가 손상이 암흑 아시상 암얼거림으로 힐링이 되면서 그 결과에 대한 보고가 YS의 뒷골로 전달이 되고 YS가 뒷골에 손을 대주자 그 보고 내용이 YS의 왼손 약지 라인으로 전달되어 그곳에 있는 어골을 원상 복구하고 있는 나의 왼손 삼지로 전해져서 삼각형 모양으로 양자 공진이 일어나며 추가 10여 분 만에 시술 후유증이 힐링되고 이어서 각종 요상한 기운이 10여 분가량 추가로 빠져나오는데, 이 중에는 YS가 수년 전에 겪은 경풍 후유장해도 덤으로 함께 힐링이 된다.
즉, 웜홀 힐링으로 허리 아픈 것을 힐링하는데, 겨우 30여 분만에 YS의 암흑 아시상을 몇 가지나 암얼거릴 수 있었고 그 <<<부작용>>>으로 YS가 전에는 몇백 미터를 걸으면 잠시 쉬었다 가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어지고, 또 어제저녁에 소주를 두어 병 마셔서 아침에 숙취가 와야 하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고 온몸이 아주 개운하다고 한다.
YS의 허리뼈협착증은 꼬리뼈를 통한 시술로 그 안에 끼어있던 석회석이 완전히 제거되었으나, 시술의 특성으로 시술 도구를 삽입한 통로 주변 세포가 일부 손상되고, 또 예전에 다쳤던 허리뼈 주변과 경풍 후유장해가 이번 시술 중에 일부가 시술 통로를 따라 골반과 허벅지로 퍼지어서 그 부위에 후유장해를 새로 유발하였는데, 이러한 것들이 내가 웜홀 힐링을 해주자 YS의 림프 조직을 통해 30분 만에 모두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사례로 알 수 있는 것은 허리뼈협착증은 꼬리뼈를 통한 병원 시술로 잘 치료가 되는데, 예전에 그 주변에 손상 후유증이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시술 후에도 다시 후유장해로 한동안은 고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환우에게 웜홀 힐링을 해주면 단시간에 모든 후유장해를 말끔하게 힐링할 수 있다.
아침 9시경에 다시 장례식장으로 가니 상주들이 식탁 하나에 둘러앉아 옛날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나도 그 옆 의자에 앉아 Y가 선을 보고 장가를 가려고 하는데, 미혼인 내가 걸림돌이 되자 Y의 제대 말년에 갓 이등병으로 전입해 온 GB의 여동생을 나에게 소개하여 맞선을 보게 하여 42일 만에 결혼하게 하고 Y도 그다음 달에 결혼한 사연을 이야기 해주자 상주 노릇 하느라 힘들었던 Y의 딸과 아들이 처음 듣는 Y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재미있어하며 기운을 차린다.
그런 이야기를 옆에서 열심히 듣고 맞장구를 치는 Y의 처제 BW(여, 68)가 40여 년 전에 아기를 낳다가 힘을 잘못 주어 산후통이 생기고 그 후유증으로 허리가 S자로 구부러지고 키가 10센티쯤 줄어들어 평생 고생을 한다고 하여 내 옆자리에 앉게 하고 이 경우의 암흑아시힐상으로 의심되는 오른손을 나의 양손으로 가만히 잡고 바로 웜홀 힐링을 해주는데, 이번에도 암흑아시힐상으로 30여 분간 흘러 들어가는 얼룩 구름이 들어왔다가 잠시 맴돈 후에 후루룩 흩어져 홀연히 사라진다.
아마도 처제가 산후통 후유증으로 생긴 허리뼈 변형으로 평생 고생고생하는 것을 가까이에서 보고 늘 안타까워하다가 이번에 형이 처제에게 웜홀 힐링을 해주는 것을 보고 Y도 신이 나서 한 몫 거들었을 것이다.
Y의 발인은 승화장의 예약 시간이 늦게 되어 아주 늦은 시간인 오후 1시 반에 하였고 서울 톨게이트 근방 서울 추모공원에서 3시 반에 승화를 시작하여 5시경에 한 줌의 백골로 다시 태어났다.
나는 추모공원에서 기다리는 중에도 형제 2명에게 웜홀 힐링을 해주는데, Y는 여기저기 불편한 부위에 이렇게 저렇게 암얼~!~거리라고 신이 나서 코치를 한다.
사실 우리가 우리 몸 안에 어떤 문제가 어떻게 생겨 있는지 거의 알 수가 없어서 그곳은 그냥 암흑아시상이고, 힐러는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는 이야기만 듣고 암흑 힐상을 찾아 뭔가 웜홀 힐링을 해야 하는데, 자유로운 영혼이 된 Y는 지난 16년 동안 요양 병원에서 있으면서 각종 병으로 고생하는 수없이 많은 환우를 보면서 어쩌면 그들의 병고를 힐링할 수 있는 암흑 나라의 실전 힐링 비기인 웜홀 힐링을 은연중에 터득하고, 이번 기회에 형에게 신이 나서 이렇쿵~저렇쿵~ 아낌없이 기술 전수를 해준다.
Y의 유해는 내장산 입구에 있는 선산 부모님과 큰형님 묘소 바로 아래에 있는 30여 그루의 커다란 소나무 아래에 수목장하기로 해서, 상주들은 Y의 유골함을 모시고 그날 밤은 내장산 인근에서 자고 나머지 형제들은 대전 우리 집에서 자고 다음 날 내장산 입구 저수지 옆에 있는 예전에 살던 집터에서 아침 10시 반에 만나서 같이 선산으로 가기로 했다.
다음날 오전 10시경에 찾아간 내장산 입구 저수지 옆에 있는 예전에 살던 집터는 마당에 단풍나무를 포함한 각종 나무가 울창하게 자라서 마치 밀림 속으로 들어온 느낌이 들고 집은 지붕이 모두 무너지고 벽돌로 된 벽만 남아 있어 여간 흉물스럽다.
뒷간에 있는 쪽문이 열려 있어서 그 너머로 가보니 작은 텃밭이 있고 그곳에 양해깐이 1평 남짓 있어서 뿌리를 몇 개 캐서 가져왔다.
이 양해깐은 거의 40여 년 전에 아버님이 심은 것인데, 그 당시에 매년 몇 개씩 수확하여 살짝 데친 것을 아버님이 초간장에 찍어 잡수시며 흐뭇해하시던 모습이 생각난다..
Y의 영정 사진을 앞장세우고 선산으로 올라가는 행렬은 모두 11명이고 가파른 산길을 모두 씩씩하게 잘도 올라가는데, 나만 뒤에 처져서 두어 번 다리 쉼을 하였다.
Y의 수목장은 아버지와 큰 형님의 산소에서 10m쯤 내려간 위치에 있는 크고 곧 바르게 자란 소나무 아래에 2자쯤 땅을 파고 황토에 마사가 섞인 고운 흙에 유해를 잘 섞어 묻어서 소나무 뿌리가 Y의 유해를 쉽게 흡수하도록 하였고 그 주변에 가지고 간 국화를 심었다.
이번 Y의 장례식을 치르면서 3박 4일 동안 10여 명에게 웜홀 힐링을 해주면서 Y의 숨은 도움을 받아 암흑 나라의 실전 비기를 많이 터득하였는데, 그중에는 <한국인 삶 힘들게 하는 질병 상위 20위>에 들어가는 아래 표의 1, 2, 4, 5, 6, 7, 8, 15, 16, 18 등 무려 10가지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중에서 제1위에 해당하는 GS의 당뇨는 총 5번에 걸쳐 집중 웜홀 힐링을 해주었는데, 1단계는 오른손 엄지 라인의 췌장, 2단계는 오른팔 요골의 췌장, 3단계는 왼손 소지 관절의 신장, 4단계는 양쪽 손과 팔의 모든 뼈, 5단계는 오른손 검지 라인의 간 힐링을 추가로 해주었는데, 이러한 것으로 GS의 당뇨가 조금이라도 좋아지길 기대해 본다
이번에 당뇨를 집중적으로 힐링하면서 느낀 특이 사항은 당뇨는 주로 췌장과 신장의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손과 팔의 뼈와 간장도 같이 잘 돌보아 주어야 하는 것을 알았다.
GS는 우리 집 둘째 사위인데, 예전에 우리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서, Y가 치매에 걸리기 바로 직전까지도 시간이 나면 어머니를 찾아가고, GS와 함께 술잔치를 자주 벌려서 무척 친하게 지냈고, 그래서 요양 병원에 당뇨가 기저 질환인 환우가 입원하면 그 들의 병세가 어떻게 진행되고 무엇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좋아지는지 눈여겨보았다가 GS가 면회를 오면 알려주려고 했었는데, 자기의 지병이 치매이어서 형제들이 면회를 와서 반갑다고 인사를 하다 보면 깜빡 잊고 못 알려 주다가, 이번 기회에 GS의 지병인 당뇨를 힐링할 수 있는 비전의 암흑 나라 비법인 웜홀 힐링을 알려 준 듯하다.
사실 그동안 주변에 당뇨로 고생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내가 개발한 각종 힐링법을 시험 사용한 적이 있었지만, 신기하게도 당뇨가 있는 친구들은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힐링 효과가 별로 나오지를 않아서 나에게 당뇨는 <힐링하기 어려운 질병 1위>이고 동시에 <한국인의 삶 힘들게 하는 질병 1위>인데, 이런 당뇨의 힐링법을 이번에 { <반달>을 타고 암흑 나라로 떠난 Y가 전수해준 <웜홀 힐링> }을 통해서 공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을 널리 보급하여 좀 더 많은 사람이 당뇨의 고통에서 해방하도록 힘써야겠다.
영~차~! 쾌~차~!
얼씨구~! 절씨구~!
<웜홀 힐링>~! 좋구나~!
우리 오늘 힘 한번 써보세~!~!~!
p.s. (이 글을 읽고 GS가 보내 온 문자) 막판에 간 건 형제들에게 양보해서 늦게 간 것이지 칭찬하는 소리에 혹해서 간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치료받고 시간이 흐르니 좋았던 기운이 다시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당뇨병은 소모성 질환이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할 듯 합니다.
2021.12.30
서금석/이종보 올림
#반달 #웜홀힐링
첫댓글 단편 실전체험 소설을 한편 읽은 듯 합니다
당뇨를 힐링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심을 축하 드립니다~(_ _)
감사합니다~!
내년 봄 계간지 <지구문학> 봄호 단편 소설에 투고할 원고를 미리 선보인 것입니다.
혹시 좀 더 다듬었으면 하는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주변에 당뇨로 고생하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