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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0:25-28)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라는 말씀은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고 영생을 묻는 율법사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이다.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라는 질문은 성경을 어떻게 읽느냐고 묻는 것이다. 성경을 어떻게 읽느냐?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성경을 기록된(쓰여 있는)대로 읽어야지 어떻게 읽어야 한단 말인가? 라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저에게는 영동에 저보다 연배가 조금 많은 친구가 있다. 제가 그 친구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 친구가 성경을 쓰여 있는 대로 보지 왜 해석하느냐고 묻곤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비유이고 봉인되어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해석이 필요하다고 하였지만 계22:18-19의 성경을 들어 이의를 제기 하였었다.
(18)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22:18-19)
성경을 쓰여진 대로 읽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인용하는 말씀이다. 성경을 읽고 이해 함에 있어서 더 하거나 빼면 큰일나는 것처럼 말하지만 실상은 스스로 더 하거나 빼고 있지 않는가? 율법사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여러분에게 묻겠다 성경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어떻게 읽느냐고? 그리고 이 말씀을 제시해 본다.
(8)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마18:8-9)
이 말씀을 쓰여 있는 대로 읽는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과 발, 눈이 멀쩡하다면 아마도 손과 발 눈이 하나도 범죄하지 않았는가 보다. 아니면 범죄 하였지만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든지……여러분은 전자 인가? 후자인가? 전자라면 다행이지만 후자라면 불에 던져 지거나 지옥 불에 던져질 것이다. 이와 같이 성경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엄청나다.
예수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한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모두 비유라는 말이다. 그리고는 제자들에게 해석하여 주셨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5:1) 그리고 성경은 안퍆으로 쓰여 있을 뿐만 아니라 일곱 인으로 봉하여져 있다고 한다.
(1)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5:1-5)
밖에 쓰인 성경이 비유이고 해석된 성경이 안에 쓰인 성경일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 귀한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간과 하는 부분이 있다. 왜냐하면 성경이 봉인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비록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 하지만 여전히 인봉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비록 성경이 성경으로 해석할지라도 인이 떼어지지 않은 온전한 말씀이 아닐 수 있다.
지난 번 형제들과 말씀을 나눌 때에 흑암의 하늘이 첫째 하늘이라고 제가 해석하였을 때 한 형제가 그것이 첫째 하늘이라고 성경 어디에 쓰여 있느냐고 따져서 제가 난감한 적이 있다. 창세기 1장의 창조를 우주 만물의 창조로 볼 것이냐? 영의 세계의 창조로 볼 것인가?
창세기 1장의 창조를 우주 만물의 창조가 아니라 영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하였더니 그 분(형제)들은 우주 창조를 부인 하느냐는 말씀의 초보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다시 분명하게 말하지만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신 것으로 쓰여있지만 그것은 비유이고 참(진리)은 나의 안에 영의 세계를 창조하는 말씀이라는 말이다. 제가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의 창조를 부인 하는 것이 아니라 설사 우주만물을 창조 하셨을지라도 이는 우리 안에 영의 세계를 창조 하심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 증거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말씀으로 알 수 있다.(창1:5,8,13) 만일 창세기 1 장의 창조가 우주 만물의 창조라면 해와 달과 별이 넷째 날에 만들어 지기 때문에 첫째 날부터 셋째 날 까지는 저녁과 아침이 존재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 만물의 창조라고 우긴다면 마치 유치원 아이가 더하기 빼기가 수학의 전부라고 우기는 것과 다르지 않다.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7)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요10:35-38)
우리는 신 천지의 이만희, 하나님의 교회의 안산홍, JMS(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정명석 등을 이단이라고 하고 있지만 저는 왜 그들만 이단이겠느냐고 하였다. 왜냐하면 장로교는 칼빈의 사상을 배우고 따르고 있으며 감리교는 웨슬레의 사상을 배우고 따름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만이 이단일까? 라고 반문 하였었다.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은 사람이다. 그리고 칼빈도 웨슬레도 역시 사람이다. 그러므로 신천지도, 하나님의 교회도, 기독교 복음 선교회도, 장로교도, 감리교도 사람의 교훈을 가르치고 따르는 곳이다. 그러므로 신천지와 하나님의 교회, 그리고 기독교 복음 선교회를 이단이라고 한다면 장로교도 감리교도 이단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은 자신이 그리스도 라고 하지만 칼빈이나 웨슬레는 그리스도라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요?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10:34-35)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요10:35)고 하고 있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이 신(그리스도)이라고 자처하는 것이 반 성경적이지 않다고 요10:34-35이 증거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니까 사람을 신(하나님)이라고 한다고 또 돌(영,말)로 칠 것이다. 그러나 이는 내 말이 아니라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약 성경을 쓴 헬라어 원어에서도 모든 신약 성경에서 데오스(qeov")를 하나님이라고 변역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요10:34-35에서 똑 같이 데오스(qeov")라고 쓰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데와 같이 “하나님”이라고 번역하지 않고 “신”으로 번역한 것은 마18:8-9의 말씀을 전적으로 위배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이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 맞을까? 결코 아니다. 그들은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인(유1:6) 타락한 천사인 이단이 맞다.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이 타락한 천사라면 타락하지 않은 천사가 많지만 두 사람만 성경을 통하여 살펴본다.
(26)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28)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1:26-29)
(35)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요1:35-37)
(1)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하건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3)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고후11:1-4)
제자를 가르쳐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세례 요한……그리고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에게 중매하는 사도 바울……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과 대비되는 사람들이다. 결정적인 장면을 보자.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계22:7-10)
아무리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고전13:2)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중매)하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아니고 타락한 천사일 뿐이다. 마땅히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은 자신이 경배 받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단이고 타락한 천사인 것이다 이것이 성경에서 경고하는 일월 성신과 천사 숭배인 것이다.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어느 성중에서든지 너희 가운데에 어떤 남자나 여자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 언약을 어기고 (3)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내가 명령하지 아니한 일월성신에게 절한다 하자(신17:2-3)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고전1:12)
일월성신숭배……우주 공간에 있는 해와 달, 별을 숭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을 숭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신약 시대에는 바울 아볼로, 베드로(게바) 숭배로 나타났으며 오늘날에는 이만희, 안산홍, 정명석으로 나타났으며 뿐만 아니라 기독교 라고 하는 교파로 나타났고 그리고 수 많은 가르치는 사람들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반드시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중매)하는 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길 형제님은 지난 번 모임에서 가르치는 자를 성경에서는 남편이라고 한다고 하였다. 아멘이다 이를 알게 한 그리스도에게 감사한다. 성경의 결론인 요한 계시록 중에서도 마지막인 21장에서 새 하늘과 새 땅에 하늘로부터 임하는 새 예루살렘이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21:2) 라는 말씀은 우리의 방향성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계21:22-27)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26)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계22:5-7)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6)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고후12:1-4)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2)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성경을 너무 많이 인용하여 글이 너무나 길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다 왜냐하면 가급적이면 나의 생각을 전하지 않기 위함이니 양해와 끝까지 일어 줄 것을 부탁 드린다 성경에서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남자라고 배우는 자를 여자라고 한다 육체적인 성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는 배우는 여자에게는 남편이 되는 것이고 여자는 아내인 것이다.
빛의 말씀을 가르치는 하늘이 흑암인 것이다 이에 대한 말씀이 창1:2인 것이고 계21,22장의 표현대로 하면 밤인 것이다. 저는 이 하늘을 첫째 하늘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흑암(밤,어둠)의 하늘을 비치는 해와 달과 별이 있는 하늘이 둘째 날에 만들어지는 궁창이라는 하늘이다. 그리고 비로소 궁창이라는 하늘에 낮을 비취는(가르치는)해와 밤을 비취는(가르치는)달과 별을 만든다. 해와 달과 별이라는 사역자(사람)가 있는 하늘이 둘째 하늘이다. 셋째 하늘은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가르침)으로 해와 달과 별의 비침(가르침)이 쓸데 없는 셋째 하늘인 것이다. 고후12:1-4에서 바울이 가 보았다던 셋째 하늘이 이곳이다. 아마도 바울은 셋째 하늘에는 죽어서 가는 곳으로 알았는가 보다 그래서 말한다.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라고……
바울은 실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듣게 된다. 하나님에게 직접 가르침 받는 체험……바울은 분명히 죽어서 셋째 하늘에 간 것이 아니다 살아서 간 것이다. 바울이 살아서 간 것이라면 우리도 살아서 갈 수 있어야 한다.
없어진 처음 하늘(흑암,밤)과 처음 땅……그리고 아래에서 말하는 하늘이 어디를 말하고 있는지 묵상해 보기 바란다.
(마24:29-30)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벧후3:10-13)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첫댓글 아는 형제들과 교통한 것을 모두 묵상하다 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통해서 그리스도 (성령)의 인도 함으로 더욱 풍성해 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해와 달의 비침이 쓸데 없는 셋째 하늘에 이르러 셋쨔 하늘인 새 예루살렘의 삶을 사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쓰는 글은 성경을 읽는 방법에 대하여 입니다.
말씀의 영이신 그리스도에게 인도 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씀이신 하나남에게 배울 것을 권면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그러기 위해서는 육시에 물길러 나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