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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인간은 원숭이의 후손인가, 하나님의 걸작품인가?
종합 구성:
(벌코프/하지) 진화론과 유물론에 대한 철저한 성경적 반박.
(바빙크) 영혼의 기원: 창조설(Creationism) vs 유전설(Traducianism)의 균형 잡힌 이해.
(투레틴) 인간의 구성: 이분설(영혼과 육체)의 정당성 변호 (이단적인 삼분설 배격).
제2강: 하나님의 형상 (Imago Dei)
주제: 인간의 가장 위대한 존엄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종합 구성:
(칼빈) '좁은 의미'의 형상(참된 지식, 의, 거룩)과 '넓은 의미'의 형상(이성, 도덕성, 통치권) 구분.
(바빙크) 타락 이후 하나님의 형상은 완전히 파괴되었는가, 흔적이 남았는가? (자유주의와 로마 가톨릭의 은혜론 비판).
제3강: 생명의 언약, 행위 언약 (The Covenant of Works)
주제: 에덴동산의 선악과, 그것은 폭력적인 덫인가 은혜로운 계약인가?
종합 구성:
(투레틴) 아담은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온 인류의 '대표자(Federal Head)'임을 논증.
(벌코프) 행위 언약의 당사자, 조건(완전한 순종), 약속(영생), 형벌(사망)에 대한 엄밀한 정의.
제4강: 죄의 기원과 첫 번째 타락 (The Fall of Man)
주제: 완벽한 에덴에서 어떻게 죄가 시작될 수 있었는가?
종합 구성:
(칼빈) 죄의 진짜 뿌리는 사과를 먹은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불신한 '교만과 불신앙'임을 규명.
(하지) 선한 인간에게서 어떻게 악한 의지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신비와 하나님의 허용적 작정(신론과의 연결).
제5강: 원죄와 전가 교리 (Original Sin and Imputation)
주제: "아담이 죄를 지었는데, 왜 내가 지옥에 가야 합니까?"
종합 구성:
(투레틴/벌코프) 이 인간론의 가장 치열한 전쟁터! 펠라기우스주의(인간은 백지상태다)를 철저히 붕괴시킴.
직접 전가(Immediate Imputation)와 간접 전가(Mediate Imputation) 논쟁 정리.
대표의 원리: 아담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공범이 되었는가? (로마서 5장 강해).
제6강: 죄의 본질과 전적 타락 (Total Depravity and Inability)
주제: 인간의 병은 '감기'인가, '죽음'인가?
종합 구성:
(바빙크) 오염(Pollution)과 죄책(Guilt)의 명확한 구분.
(칼빈/하지) 전적 타락(Total Depravity)의 진짜 의미: 인간이 마귀처럼 100% 악하다는 뜻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지정의(知情意)가 죄에 오염되어 스스로 구원할 능력이 '전혀(Total)' 없다는 선포.
제7강: 의지의 속박 (The Bondage of the Will)
주제: 타락한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의지'란 존재하는가?
종합 구성:
(전체 거장 종합) 알미니안주의의 '자유의지론' 궤멸.
타락한 인간은 선을 행할 자유가 없으며, 오직 '죄를 지을 자유'만 있음을 논증.
마른 뼈와 같은 인간을 살리시는 '오직 은혜(Sola Gratia)'의 필요성으로 결론 (제3권 기독론/구원론으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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