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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와의 대화
<고고 힐링은 무슨 뜻인가요?>
Gemini의 응답
'고고 힐링'은 문맥에 따라 두 가지 의미로 주로 해석됩니다. 상황에 맞춰 어떤 의미인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Go Go(고고) + 힐링' (가자! 치유하러)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의미로, "자, 이제 힐링하러 떠나자!" 혹은 **"적극적으로 마음을 정화하자"**는 뜻의 활기찬 표현입니다.
• 용례: "지친 일상은 뒤로하고 고고 힐링!", "이번 주말은 제주도로 고고 힐링~"
• 뉘앙스: 여행, 휴식, 맛집 탐방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러 가자는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입니다.
2. '고고(孤高)한 힐링' (품격 있고 정적인 치유)
한자어 고고(孤高)하다를 사용한 경우로, 세속을 벗어나 높고 깨끗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의미: 북적이는 관광지보다는 조용한 숲속, 명상, 독서 등 깊이 있고 품격 있는 휴식을 뜻합니다.
• 뉘앙스: 화려하지는 않지만 차분하고 내면적인 평화를 찾는 정적인 느낌입니다.
필자의 졸저 ' 연구하는 어느 돌팔이 힐러의 고고 힐링'에는 끝이 없는 힐링의 세계로 가고! 또 가는! 연구하는 어느 돌팔이 힐러의 희미한 발자취를 담고 있습니다.
2026.02.28
서금석 올림
힐링 썸씽
뭔가를 힐링했는데
그건 뭔가요?
손가락 몇개
대는둥 마는둥
30분 한시간
하는지 마는지
나란히 앉아
어깨 동무
다정하게는
보이네요
힐링 썸씽은 우리의 몸과 맘을 힘들게하는 뭔가를 힐링하는 실용 건강법이다.
우리가 하루를 살다보면 뭔가 일이 생겨 우리의 몸과 맘을 힘들게 하고, 그러면 우리의 몸속 세포 안에 공생하는 미토콘드리아도 덩달아 힘들어 하면서 이리저리 살짝 변형이 되고, 그것이 하루 이틀 쌓이다보면 미토콘드리아도 기능이 상실되고, 공생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해, 그 미토콘드리아가 속한 세포도 제 기능을 못하게 되고, 좀 더 지나면 그 세포가 속한 기관도 제 기능을 못해, 어떤 병증으로 발발하고, 우리의 몸과 맘은 온 갖 병으로 고생~ 고생~ 또 고생~을 하게 된다.
그래서 힐링 썸씽으로 손을 좀 만지작거리고 어깨동무를 하면서 미토콘드리아를 힐링하는 것은 비록 하잖아 보이지만 우리의 몸과 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실용 건강법이 된다.
제 1부 화암지금 : 평행 우주론 엿보기 : 평행암아힐링 : 인체대순환암류
(사진 : 화암 1~1)
(사진 : 화암 1~1)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기는 암아를 지금 변화시켜라~!
암아를 변화시키는 최고의 금은 '화암지금'이다~!~!~!
우리의 몸과 맘에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만들어진 암아가 끊임없이 생겨나는데, 우리가 건강하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지금 바로 암아를 착한 암아로 변화시켜야 한다.
암아를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지금 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금은 가장 소중한 금이고, 자기의 손가락과 발가락으로 울리는 2십현금이어서, 각종 멋들어진 가락을 자기의 취향에 맞추어 온 몸에 울리면서 자기의 몸과 맘에 생긴 암아를 착한 암아로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가 화암지금을 터득하려면 먼저 암흑 힐링 세계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평행 우주론을 응용한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어느정도 알아야 한다.
먼저 인터넷에서 평행 우주론을 검색 인용하면
<<< 평행 우주론은 과학 영화나 소설의 단골 소재이다. 여러 개의 우주가 동시에 존재한다면 세상에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수없이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 과학이 단순한 상상의 산물이던 평행 우주론을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다고 증명한다면 어떻게 될까?
1. 평행 우주의 이론적 배경
우리의 우주를 무한 평면으로 가정한다면 다른 평행 우주들은 우리 우주의 위아래에 차곡차곡 쌓여 있다고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우주는 3차원 공간(4차원 시공간)이므로 평행 우주가 존재하려면 4차원 이상의 공간(5차원 이상의 시공간)을 가정해야 하며, 그런 곳이라면 평행 우주는 무수히 많이 존재할 수도 있다.
평행 우주에 대한 이론적 배경은 양자 역학에서 시작된다. 전자와 같은 양자는 동시에 서로 다른 장소에 존재할 수 있고 상충되는 성질을 동시에 가질 수도 있다. 양자 역학에서의 가설 중 하나인 ‘다중 세계 해석(many-worlds interpretation)’에 따르면 우주 공간 어디에 있든 양자에 대해서는 항상 두 가지 이상의 선택권이 주어지고 우주는 입자에 대해 부여된 선택권만큼 평행 우주로 쪼개진다. 따라서 한 가지의 선택을 할 때마다 우주는 그 선택의 이쪽과 저쪽, 두 개의 우주로 갈라지는 것이다.
‘다중 우주 해석(multiverse interpretation)’에 따르면 우주는 우리가 선택하는 순간에 여러 개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무한 개의 우주가 존재하고 있으며, 마치 기차가 수많은 교차점을 지나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경로를 쫓아가듯이 하나의 우주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2. 4차원 이상의 공간
1919년 폴란드의 수학자인 칼루자는 빛이 5차원 시공간의 진동으로 생긴 결과라는 이론을 제시했다. 즉, 4차원 공간의 진동이 3차원 공간의 우리에게 빛으로 나타나 보인다는 것이다.
이미 현대 과학은 영화에서나 보았던 평행 우주가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음을 암시해 주었다.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빛이 중력에 의해 휘고, 시간이 조건에 따라 흐르는 속도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지금은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앞으로 100년 후에는 또 다른 내가 살고 있는 평행 우주의 존재를 우리는 당연하게 받아들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저 많은 평행 우주들 중 어딘가에는 이미 모든 비밀을 밝혀낸 사람들이 다른 우주로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인용 끝)
상기 평행 우주론에 의하면 우리의 주변에도 어떤 신기한 일이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데, 그러한 것 중의 하나가 사진에 보이는 <평행 암아 힐링 베드>이다.
이 <평행 암아 힐링 베드>는 멀리 떨어져 있는 환우의 암아를 평행 공간 이동을 하여 베드 위에 눕히고 힐러가 양손을 사용하여 자유롭게 필요한 암아 행공을 해주는 힐링법이며, 이러한 힐링을 우연히 또는 힐러의 의도대로 받은 환우는 어느 날 기적처럼 자기의 병증을 털고 일어난다.
멀리 떨어져 있는 환우를 힐링하는 방법에는 원격 힐링법이 있는데, 이 원격 힐링법에서는 환우는 제자리에 있고 힐러가 원격 암아 행공으로 멀리 떨어진 환우의 몸에 행공으로 발생하는 기운을 보내서 힐링 효과가 나오게 하는 것이며, 이때에는 환우의 현재 위치와 상태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제대로 된 힐링 효과가 나타난다.
<평행 암아 힐링 베드>에서는 평행 우주 공간에 있는 환우의 암아를 힐러의 <평행 암아 힐링 베드>위로 가져와 눕히고 힐러의 양손으로 각종 암아 행공을 자유롭게 하여 힐링 효과가 나오게 하는 것이어서 환우의 현재 위치나 상태를 모르고 있어도 누구인지만 알면 그 사람의 평행 우주에 있는 암아 중에서 힐러와 동일 우주에 있는 암아를 임의로 데려와 자유롭게 힐링을 해줄 수가 있다.
우리는 현재의 삶을 살면서 평행 우주 공간에 있는 우리의 분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현재의 우리가 어떤 병증으로 아프면, 평행 우주 공간에 있는 우리의 분신도 같은 병증으로 시달리게 되는데, 어떤 힐러가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사용하여 우리의 분신을 힐링하여 쾌차시키면, 현실 세계의 우리의 몸도 어느 날 갑자기 병증을 털고 건강한 몸으로 변신을 한다.
위 사진은 필자가 사용하는 <평행 암아 힐링 베드>인데, 필자의 두 다리에 두 개의 얼석을 놓아 만든 베드이며, 얼석 위치에 환우의 암시와 아시가 놓이게 다리 위에 환우의 평행 암아를 눕히고 양손으로 암시와 아시에 적당한 암아 행공을 하여 힐링 효과가 나타나게 한다.
이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하다 보면 현재 힐링을 해주고 있는 환우의 상태에 따라 두 다리의 자세, 사용하는 얼석의 종류와 사용하는 위치, 사용하는 암아 행공의 종류와 손놀림이 달라지고, 그것에 따라 힐링 반응과 효과가 다르게 나온다.
필자가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개발하게 된 배경에는 환우가 모르게 암아 행공을 해야 할 필요가 생겨서 이다.
필자가 최근에 <숨은 로또 찾기>를 발간하고, 새로 나온 책을 가까운 친지들에게 나누어 주러 몇 군데 찾아갔는데, 그중에 둘째 여동생 EH(여, 67) 집에 가려고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 받아 매제에게 전화를 하니, 그동안 연락을 못했는데, EH가 췌장암 수술을 받고 오늘 오후에 퇴원을 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한다.
한 달쯤 전에 만나 같이 식사를 할 때에도 건강한 모습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췌장암 수술을 받았다고 하여 어리둥절하지만 오후에 집으로 찾아가 보니 복부에 지지대를 매고 수척한 얼굴이어서 잠깐 얼굴만 보고 집으로 돌아와서 뭔가 EH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찾다 보니 <평행 암아 힐링 베드>라는 것을 새로 개발하고 한밤중과 새벽에 몇 번 EH에게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해주게 되었다.
그리고 2일 후에 다시 EH를 집으로 찾아가 만나보니 복부 지지대는 여전히 차고 있으나 얼굴은 평소의 건강한 모습으로 되돌아와서 소파에 앉아 그동안의 사연을 들어 보았는데, 지난 5월에 받은 건강 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와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각종 정밀검사를 받고 의사 소견을 들으며 알게 된 자기의 병이 스티브 잡스가 걸려 결국에는 죽게 만든 췌장암 중에서 1%가 걸리는 희귀 췌장암인 '아일렛세포 신경내분비암(islet cell neuroendocrine tumor)에 걸렸고, 우여 곡절 끝에 A 병원에서 로봇 수술을 받고 3.2 cm 크기의 종양을 제거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특수 검사를 받는 중에 간에서 발견된 대여섯 개의 아주 작은 종양들은 크기가 5mm 이하로 너무 작고 숫자도 많아 수술 중에 제거를 하지 못하였으며, 앞으로 종양 내과 의사들이 해결을 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이 분야의 전문의가 없어서 앞으로 어떤 치료를 어떻게 할지 아직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EH가 하는 말 중에 스티브 잡스가 수술을 하지 않고 대체 의학을 하다가 결국에는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돌팔이 대체 의학을 연구하는 내가 뭔가를 해주겠다는 말을 꺼낼 수가 없어서 그냥 EH가 하는 말들을 듣기만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 와 스티브잡스의 일화를 찾아보니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 수술도 받고 간으로 전이되어 간 이식 수술도 받고 스위스에 가서 양성자 피폭 치료까지 받아 현대 의학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치료를 받았는데, 다만 애플의 CEO를 하면서 대중에게 비공개로 모든 것을 하면서 여러 가지 구설수에 올라 잘못 전해진 사연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어쩠던 현재 EH가 믿고 있는 것을 그대로 두고 EH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지는 것을 하다 보니 암방수 힐링 중에 가장 환우가 모르게 할 수 있는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개발하여 EH의 간에서 발견된 아주 작은 종양들을 포함 각종 암아들을 제거하는 행공을 하루에 몇 번씩 해주고 있다.(2023.08.01)
P.S : 오늘(2023.09.08) 매제 gs에게서 전화가 와서 EH의 근황을 알려주고, 점심 무렵에 집에 가서 항암 치료를 시작한 EH에게 암방수 힐링을 해주기로 했다. EH의 간에서 발견된 암의 크기는 약 5mm 정도라고 하며 항암치료를 하면 암이 커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각종 부작용이 따르는데, 내가 하는 암방수 힐링으로 항암 부작용을 줄이고 편안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EH는 로봇 수술을 하여 췌장 꼬리에 생긴 3.2cm 크기의 종양을 제거한 지 50일이 지나 오늘 아침 8시 반에 처음으로 수텐이라는 표적 항암제를 한 알 먹었다고 한다.
수술 후의 부작용이나 후유증은 별로 없고 혈액 검사 결과도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 표적 항암제를 먹어 간으로 전이된 암을 치료하기로 했다고 한다.
내가 서대문역 근처에 있는 EH의 집에 간 것은 오전 11시 반경이었는데, 소파에 나란히 앉아 EH가 췌장 꼬리에 생긴 3.2cm 크기의 암 수술을 먼저 받고 간으로 전이한 5mm 이하의 암을 표적 항암제를 먹어 치료하게 된 사연을 다시 들으면서 이야기 중간에 원격으로 EH의 명치 주변을 탐색 힐링을 하는데, 5분도 안되어 EH가 자기의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하여 원격 힐링을 중단하고 이야기를 마저 듣다가 12시 반경에 gs가 만든 콩국수를 먹으러 식탁으로 갔다.
오늘의 특별 반찬으로는 노릇하게 잘 구워진 전어가 나와서 맛있게 먹으면서 아주 잘 구워졌다고 칭찬을 하자 생선 구이 전용 팬을 사용했다고 한다.
(사진 : 화암 1~2)
(사진 : 화암 1~2)
식사 후에 다시 소파에 나란히 붙어 앉아 먼저 EH의 왼손을 탐색하는데, 검 중 약소지 라인 정권 바로 윗부분 손등에서 묵직한 어기가 스믈거리는 것이 감지된다.
이것은 EH가 5시간 반 전에 먹은 표적 항암제가 복부 전체의 장기에 항암 작용을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초기 징후인데, 본래는 이 표적 항암제를 먹으면 암세포가 있는 간 부위에만 표적 항암 작용을 해야 하는데, 다른 장기에도 항암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감지되는 것은 이 약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부작용 때문으로 추정된다.
EH가 그간 자기의 병에 대하여 아주 많은 공부를 하였는데, 자기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호르몬 치료가 1가지가 있고, 표적 항암제 치료가 2가지가 있으나, 부작용이 심하고, 제일 부작용이 적은 방사선 표적 치료제는 2가지가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한 가지만 받을 수 있다고 하며 이것도 보험 급여를 받으려면 다른 3가지 치료를 먼저 받고도 치료가 안 되는 경우에 4차 치료로 받아야 보험 급여가 되고, 그전에 받으려면 비급여로 받아야 하는데, 한번 치료에 2천2백만 원이 들고 1년에 4번 받는데, 이 치료에 실패하면 미국과 독일에 가야 5번째 방사선 표적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설령 부작용이 있더라도 1차 항암 치료로는 표적 항암제 중 한가지를 쓰기로 했다고 한다.
이 표적 항암제를 먹고 나타난다는 각종 부작용을 의사에게 듣고 왔다면서 자료를 보여주는데, 그 종류가 많아 일단 내가 하는 암방수 힐링으로 이들 부작용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1차 목표로 정했다.
표적 항암제를 한 알 먹고 6시간이 지났는데, 벌써 EH의 검 중 약소지 라인 정권 바로 윗부분 손등에서 묵직한 어기가 스믈거리는 것이 감지된다는 것은 이 약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는 이유로 짐작이 되는데, 그렇다면 이들 묵직한 어기들이 더 심해지기 전에 암방수 힐링으로 모두 배출시키면 부작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되어 사진처럼 필자의 양손으로 EH의 손등에 생긴 어기를 비워내자 20여분 만에 중 약소지에서는 어기가 사라지고 검지 주변에서만 어기가 나오는데, 갑자기 필자의 두 눈에서 매운 내가 감지되는 것이 마치 최루 가스나 매운 고춧가루가 눈에 들어간 것 같다.
이렇게 눈에서 매운 내가 감지되는 것은 예전에 신체 일부가 마비된 환우를 힐링할 때에 힐링 반응으로 나타나던 것인데, 지금 EH는 어딘가에 마비된 증상이 없으므로 이것은 EH의 간으로 통하는 임파절에 전이된 암세포가 표적 항암제의 공격을 받으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판단이 되고 이 매운맛이 전부 사라지면 임파절에 전이된 암세포가 소멸될 것으로 추정이 된다.
EH의 왼손 검지라인에서 나오는 매운 내는 약 40분가량 지나면서 서서히 사라진다.
(사진 : 화암 1~3)
(사진 : 화암 1~3)
조금 쉰 후에 EH의 오른손을 점검하는데, 여기에서는 사진처럼 검지라인과 팔꿈치에서 어기가 나오고 10여 분이 지나면서 매운 내로 바뀌어 거의 한 시간가량 나온다.
EH의 mri 검사 결과로는 EH의 간 부위 중에서 2, 6, 7, 8번 부위에 5 mm 이하의 암세포가 다수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2번 위치는 왼손 검지라인에서 잡히고, 6, 7, 8번 위치는 오른손 검지 라인에서 나오는 어기나 매운 내로 현재의 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데, 현재로는 약 2시간에 걸친 암방수 힐링으로 간으로 통하는 임파절에 전이된 암세포들은 상당수 소멸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2차 힐링은 4일 후에 다시 하기로 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몸의 어느 부위가 마비된 환우와 표적 항암제를 몇 시간 전에 먹은 EH의 발병 부위 공통점은 그 주변의 임파절에 문제가 생긴 것이고, 이것이 암방수 힐링으로 해소되면서 임파절을 막고 있는 어기가 매운 내로 힐러에게 감지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EH의 경우에는 췌장에 생긴 암세포가 전이를 하면서 먼저 간으로 통하는 임파절에 전이가 된 것이므로, 이번에 복용한 표적 항암제가 일차적으로 간으로 통하는 임파절에 전이된 암세포를 공격하고 각종 노폐물이 생성되고 있었는데, 필자가 해준 암방수 삼지안으로 임파절이 정상으로 회복이 되어 앞으로 간 조직 2, 6, 7, 8번 위치에 에 생긴 암세포도 비교적 수월하게 소멸될 것으로 기대한다.
위에 올린 암방수 힐링이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한다면, 앞으로 각종 암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암방수의 각종 힐링 비법은 필자의 실전 체험 소설 <비얼로 간다 1권, 2권 >, <힐링>, <숨은 나이 찾기>, <숨은 로또 찾기>를 참조하세요.
23.09.09
암방수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P.S.2 : 어제(2023.09.11) 저녁에 안국동에서 고교 동창들의 소모임에 참석하여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 저녁 9시경에 동생 집으로 가서 EH를 만났고, 자기의 병증을 보완 설명하는데, 자기의 임파절에 전이된 암은 췌장 꼬리에서 비장으로 통하는 임파절 중 일부이며 아래 사진처럼 췌장 꼬리 절제 수술 중에 모두 제거되었고, 간으로 통하는 임파절에서는 암 전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중에 EH에게 원격으로 암방수 힐링을 하자 바로 내 눈이 아려오는데, 이러한 매운 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런데 잠깐 원격 힐링을 하는데도 EH의 가슴 주변이 벌렁거린다고 하여 힐링을 중단하고, 본격적인 힐링은 다음날 아침에 하기로 하고 일단 잠을 자러 갔다.
다음날 새벽 이 글을 쓰면서도 암방수 힐링 중에 매운 내가 나오는 원인을 생각해 봐도 아직은 오리무중이다.
다시 잠을 한숨 더 자고 일어나 림프절에 대하여 검색을 하다 보니 EH가 수술 중에 비장을 절제하여 현재의 EH 몸의 면역체계가 다른 사람하고는 달라져서 림프절의 역할이 더 중요해져서 모든 항암 반응도 림프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표적 항암제가 작용을 하는 부위 주변의 림프절에는 항암 반응에 의해 생기는 각종 노폐물이 쌓이고 이것이 EH에게 암방수 힐링을 해줄 때에 매운 내로 나타나는 것 같다.
어쩠던 항암 반응으로 생기는 각종 노폐물이 쌓이면 결국에는 항암 후유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것을 암방수 힐링으로 소멸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아침 8시경에 EH에게 암방수 힐링을 하는데, 어제저녁 한밤 중에 오른쪽 손과 발에 쩌릿한 가려움증이 와서 왼손으로 문질러 주었다고 하면서 손과 발을 보여준다.
표적 항암제를 5일간 먹고 처음 나타난 부작용이 오른쪽 손과 발이 쩌릿한 가려움증이니 비교적 가벼운 부작용이 나타났지만, 이것도 암방수 힐링으로 소멸하는데 한 시간 이상 소요된다.
힐링 반응으로 오른손에서는 약한 통기를 내포한 쩌리쩌리한 기운이 계속 올라오고 왼손에서는 같은 기운이 나오다가 서너 번 번개가 치는데, 예상했던 매운 내는 말미에 살짝 비추다가 힐링 반응이 종료된다.
표적 항암제를 5일간 먹은 부작용이 약한 통기를 내포한 쩌리쩌리한 기운이 한시간가량 나오는 것이라면 그리 심각하지 않은데, 이것도 그대로 방치하면 날이 갈 수록 더 악성 부작용으로 발전하는 것 같다.
그리고 5일 전에 암방수 힐링을 처음 할 때에 감지된 매운 내는 EH의 몸속에 생긴 암세포 중에서 수술로 제거한 것을 제외하고 남아 있던 것들 중의 일부(?)가 암방수 힐링 반응으로 소멸되면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모레 오전에 한번 더 암방수 힐링을 해주기로 했는데, 이때에 어떤 힐링 반응이 나오는지를 살펴보면 좀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일 후 아침 8시 반에 도착하여 아침 식사를 같이하고 바로 소파에 앉아 암방수 왼손에 암방수 힐링을 하면서 부작용이 있었는지 물어보자 EH가 손과 발 저림은 사라졌는데, 몸에 뾰루지가 몇 개 나오고, 무슨 일을 조금 하면 쉽게 지친다고 한다.
이러한 것도 표적 항암제를 먹어서 생기는 부작용이어서, 어디를 어떻게 하여야 다시 활기를 되찾을는지~! 하는 생각을 하며 왼쪽 손가락 소지라인부터 차례로 암방수 힐링을 하자 의외로 다양한 어기가 제법 많이 나오는데, 눈물샘을 자극하는 매운 내는 나오지 않는다.
왼쪽 손에 이어서 왼쪽 발에 암방수 힐링을 하자 거기에서도 제법 많이 나온다.
이어서 오른쪽 손과 발에도 비슷한 방법으로 암방수 힐링을 하여 주었는데, 이쪽에서는 비교적 부드러운 어기가 조금 나오다가 사라진다.
이러한 것은 암방수 힐링을 하는 순서에 따라 먼저 왼쪽을 하는 과정에서 오른쪽에 생긴 어기도 상당량 빠져나와, 이어서 오른쪽을 하자 그곳에서는 부드러운 어기만 나온 것 같다.
이것은 다음번에는 순서를 바꾸어해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EH가 어제 A 병원에서 MRI를 받았다고 하여, 그 결과가 궁금하여 오늘(2023.09.18) 8시 반경에 서대문 EH 집으로 갔는데, 검사 결과는 일주일이 지나야 알 수 있다고 한다.
(사진 : 화암 1~4)
(사진 : 화암 1~4)
오늘은 소파에 앉아 EH의 오른쪽 팔을 먼저 했는데, 방법을 조금 바꾸어 사진처럼 EH의 팔꿈치와 팔목을 잡고 <인체대순환암류>를 한 시간가량 하여 표적 항암제 복용으로 더러워진 오른쪽 팔의 골수를 새롭게 정화해 주었다.
이 과정에서도 매운 내가 상당량 나오는 것이 표적 항암제를 복용한 후유증으로 짐작이 된다.
30분가량 휴식 후에 왼팔에도 <인체대순환암류>를 해주었지만 왼쪽 팔에서는 거의 힐링 반응이 나오지 않아 10분가량 하다가 왼쪽 손의 검지 라인을 잡아주자 그곳에서는 매운 내를 포함한 어기가 거의 20분가량 나오고, 이어서 소지라인에서도 10여 분가량 어기가 나온다.
<인체대순환암류>는 예전에 소개한 <인체대순환혈류>를 업그레이드 한 것인데, 우리 몸 안을 흐르는 암류를 대순환하여 건강을 지키는 힐링법이다.
이 <인체대순환암류>는 평행 우주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몸을 대순환하고 다시 평행 우주로 빠져 나가는 암류이어서 우리의 몸 안에 있는 나쁜 어기를 정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상기 인용 중 ‘다중 우주 해석(multiverse interpretation)’에 따르면 우주는 우리가 선택하는 순간에 여러 개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무한 개의 우주가 존재하고 있다는데, 아쉽게도 이들 무한개의 다중 우주를 관찰하거나 인식하는 방법에 대하여는 아무런 언급이 없다.
필자의 우견이지만 우리가
<인체대순환암류>를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다중 우주를 엿볼 수 있는 기적의 순간이 올 지도 모르겠다.
앞에 인용한 평행 우주론에 의하면 우리의 바로 옆에 다른 평행 우주가 있어도 우리는 그 우주를 보거나 인식할 수가 없는데, 우리가 어떤 환우를 돕기 위하여 <인체대순환암류>를 하다 보면 우리 옆에 있는 평행 우주에서 힐링에 도움이 되는 암류를 가져오고, 그 암류를 힐러와 환우의 몸과 맘 안에 대순환 하면서 나쁜 어기와 암아를 모두 빨아들여 함께 다른 평행 우주로 배출시키면 힐러와 환우가 모두 건강한 몸과 맘을 유지할 수 있다.
평행 우주에 대하여 뭔가를 알아내거나 슬쩍 엿보기를 할 수 있는 기적을 이루어 내는 것은 필자를 포함한 많은 힐러의 꿈이어서, <인체대순환암류>를 열심히 하면서 어려운 환우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여유로운 여생을 보내고 싶다.
EH가 오늘(2023.09.20) 병원 진료를 하고 병원 진료보고를 해온다.
<병원 진료보고 >
간에 있는 종양이 크기는 변화는 없는데 종양내혈관 활성도가 약해졌다고 하고요. 좋은 현상이라고 하네요. 근데 혈압이 첫 번째 재니 170/93, 다시 재보니 159/102 ㅠㅠ
혈압약 처방받았어요. 그리고 전반적인 혈액수치는 다 정상입니다.
상기 진료보고에 의하면 혈관 내의 종양 활성도가 약해졌다고 하는데, 필자가 EH에게 <인체대순환암류>를 해줄 때에 힐링 반응으로 매운 내가 나오는데 한몫을 한 듯하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EH에게 고혈압이라는 부작용이 생겼는데, 일찍 발견하여 고혈압약을 처방받아 다행이다.
오늘(2023.09.23)은 오전 10시경에 서대문 근처 EH의 집에 가서 병원 진료보고 내용을 다시 들었는데, EH가 두 달 전에 찍은 mri 사진에는 간에 5mm 크기의 흰점이 3개가 있었지만 이번에 새로 찍은 사진에는 5mm 크기의 흰점은 하나이고 나머지 두 개의 5mm 크기의 점은 모두 검은색으로 바뀌었으며, 이것은 암세포로 들어가는 혈관 내의 종양 활성도가 약해져서 생긴 현상으로 이 두 개의 암세포에는 혈액 공급이 안되어 조만간 소멸될 가능성이 있어서 같은 표적 항암제를 한 달 치 더 처방해주고 한 달 후에 의사 면담을 하고 두 달 후에 다시 mri 검사를 한다고 한다.
(사진 : 화암 1~5)
(사진 : 화암 1~5)
그런데 추가로 먹은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급격한 체력 저하와 각종 발진, 그리고 뒷골이 땅기는 증상이 있어서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만들어 EH의 머리를 베드 위에 눞이고 약 1시간가량 암아 힐링을 해주었는데, 40여 분이 지나면서 악성 어기가 한꺼번에 몰려 빠져나오면서 거의 20분가량 약 20여 번 번개가 친다.
상기 사진은 EH의 얼굴은 안 나오게 가리고 필자의 양손으로 EH의 양귀를 잡고 평행 암아 힐링을 해주는 모습을 담았다.
조금 부연 설명을 하면, 의사는 환자가 항암제를 복용하고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한다면, 설령 조금 부작용이 있어도 계속하여 같은 항암제를 처방한다.
EH의 경우에는 2주간 표적 항암제를 먹고 mri 검사 결과로 두 개의 암세포에서 혈관 내의 종양 활성도가 약해졌으므로, 이것은 현재의 표적 항암제가 제법 잘 듣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 환자가 별다른 부작용도 호소하지 않으므로 당연히 의사는 같은 표적 항암제를 추가로 처방한 것이다.
그런데 병원에 갔다 와서 2일 만에 부작용이 심해졌는데, 이것은 필자가 새로운 암아 힐링으로 한 시간 만에 정상으로 회복시켰고 2일 후에 다시 가서 추가 힐링을 해주기로 했다.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실전에 시험 사용해 1시간 만에 표적 항암제의 부작용을 해소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이것을 계속 수련하면 힐링 시간을 좀 더 단축할 수가 있고 좀 더 많은 환우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2일 후 일요일(2023.09.24) 오전 9시경에 EH의 집에 가니, 마침 EH의 작은 아들 mh가 와 있어서, 상기 사진처럼 <평행 암아 힐링 베드>에 눞이고 새로 개발 중인 <평행 암아 힐링>을 약 30분간 해주었다.
mh는 P건설에 다니며 주로 현장 일을 하는데, 요즈음 허리가 아프고 여기저기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본 힐링으로 mh의 양쪽 귀 주변에 <평행 암아 힐링>을 해주는데, 양쪽 귓바퀴에 인접한 뒷골뼈에 어기가 가득 차있어서 약 10여 분간 뒷골뼈에서 어기를 빼주고 이어서 귓바퀴와 뒷골의 가장 인접한 곳에 손톱을 대주자 그곳에서 이상한 느낌의 어기가 20여 분간 스믈거리며 나온다.
아마도 mh의 몸 여기저기에서 생긴 문제가 귓바퀴와 뒷골 사이에 손가락 끝을 대주자 그곳을 통해 mh 몸속에서 각종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평행 암아가 빠져나오는 것 같다.
귓바퀴와 뒷골, 특히 두개의 경계 부위 오목한 곳에서 각종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평행 암아를 손 쉽게 빼낼 수 있다면, 환우에게 암방수 힐링을 해 줄 때에 기본으로 그 부위에 <평행 암아 힐링>을 해 줄 필요가 있다.
이 날은 EH에게 귓바퀴와 뒷골 주변에 약 30분가량 암방수 힐링을 해주고, 이어서 손과 발에 생긴 어기를 거의 한시간가량 빼주었다.
5일 후인 추석 전날(2023.09.28) EH의 집에 9시쯤 가서 아침 식사를 하고 소파에서 암방수 힐링을 해주었는데, 표적 항암제를 먹은 후유증으로 힘이 없고 산책을 할 때에 다리가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기본 힐링으로 귓바퀴와 뒷골 주변에 암방수 힐링을 하면서 귓볼 아래에 뭉친 호르몬 덩어리를 거의 한시간가량 풀어주면서 EH에게 귀 밑에 호르몬 뭉치는 것을 줄이는 요령을 가르쳐 주고 잠깐 쉰 후에 팔, 다리, 손, 발에 생긴 어기를 한시간가량 뽑아 주었다.
앞으로도 4~5일 간격으로 암방수 힐링을 해 줄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약간의 부작용을 경험하는 것은 어쩔수 없다.
EH의 다음 암방수 힐링은 개천절 전날(2023.10.02)에 가족 10명이 참석한 골프 모임으로 큰 여동생 아파트 주변에 있는 모 실내 골프장에서 하였는데, 8명은 2조로 나누어 2개의 스크린에서 골프를 치고 나와 EH는 의자에 앉아 형제와 조카들이 골프를 치는 것을 보며 암방수 힐링을 하였는데, 장소의 제약이 있어 양쪽 손에 생긴 어골들만 부드럽게 하는 것으로 만족하여야 했다.
EH의 다음 암방수 힐링은 2023.10.07 토요일에 하였는데, 표적 항암제를 먹은 부작용으로 입맛이 없고 양쪽 다리가 아프다고 한다.
EH의 귀밑을 살펴보니 양쪽이 모두 호르몬이 볼록하게 뭉쳐 있어 그것을 풀어주는데, 거의 한시간이 걸린다.
점심 식사를 하고 양쪽 발을 중심으로 다리에 생긴 각종 어기를 한시간 반에 걸쳐 풀어주었다.
EH의 다음 암방수 힐링은 2023.10.12 목요일에 하였는데, 오늘 점심 무렵에 고교 동창 4명을 남한산성에서 만나기로 하여 서대문에는 아침 8시경에 도착하여 약 2시간가량 EH에게 암방수 힐링을 해주었다.
1차 힐링은 소파에 앉아 왼쪽 손등에 생긴 어골들을 삼지암으로 작게 줄여주는 힐링을 약 30여 분간하였는데, 검지라인 손등부위에 생긴 어골에서 묘한 느낌이 10여 분가량 올라왔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알 수가 없다.
아침 식사는 고대 근처에서 죽집을 한다는 EH의 대학 친구 GM이 전날 가져왔다는 김치-낙지 죽을 데워서 먹었는데, 색다른 맛이 있다.
요즈음 EH가 아프다는 소문이 퍼져 많은 사람들이 문병을 온다고 한다.
아침 식사 후에 다시 소파에서 내 무릎으로 <평행 암아 힐링 베드>를 만들어 EH의 머리를 높이고 필자의 양손을 EH의 얼굴에 덮어 양손 장암을 한 시간가량 해주었는데, 먼저 필자의 오른손으로 EH의 오른쪽 얼굴에 반쪽 마스크를 씌우듯이 하여 덥고 왼손으로는 턱 주변을 덮어주고 있는데, 은은한 느낌의 어기가 30여 분간 올라온다.
이어서 양손의 역할을 바꾸어 EH의 왼쪽 얼굴에 양손 장암을 해주는데, 15분이 지날 즈음에 EH의 왼쪽 얼굴에서 내 왼손으로 엄청난 암류 줄기가 마치 눈 주변의 땜이 터진 것처럼 몇 분 간 쏟아져 들어온다.
이것은 어쩌면 EH의 왼쪽 간 부위에 뭉쳐 있던 어기가 한꺼번에 몰려 빠져나오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짐작이 되는데, 다음 mri 검사를 약 한 달 반 후에 한다고 하니 그때가 돼야 정확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요즈음 새로 개발하고 있는 <전신 골격 암썸 코팅>은 예전에 개발하여 사용하던 <암방수 코팅 수정 해골>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새로 개발 중인 암방수 힐링법이다.
<암방수 코팅 수정 해골>은 비교적 쉽게 수련을 할 수 있어서 좋은데, 문제는 우리의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암방수 코팅 수정 해골>의 기능도 따라서 성능이 저하되어 그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것이다.
필자가 최근에 코로나 후유증으로 다시 고혈압이 되어 혈압약을 먹다 보니 어느 날부터 변비가 오고, 감기까지 겹쳐서 몇 주 고생하다 보니 <암방수 코팅 수정 해골>의 성능이 거의 사라진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전신 골격 암썸 코팅>을 개발하기로 하였다.
<전신 골격 암썸 코팅>은 우리의 전신에 있는 모든 골격에 암썸으로 코팅을 하는 것인데, 이것을 해골을 포함하여 전신에 있는 모든 골격에 돌아가며 하다 보면 어느 골격 주변에 뭉쳐 있는 어기가 어느 순간 번개를 치면서 어딘가로 빠져나가는 힐링 현상이 골격 여기저기에서 일어나고 그 결과로 그 골격에는 암썸 문양이 코팅이 된다.
<전신 골격 암썸 코팅>은 이러한 암썸 문양을 전신의 모든 골격에 코팅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이러한 암썸 코팅을 하는 과정에서 우리 몸의 어느 골격에서 번개를 치면서 그 주변에 뭉쳐 있는 어기가 빠져나가면, 그 주변에 있는 신체 조직에서 어기가 소멸되어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시켜 주므로 우리의 몸은 조만간 건강하게 된다.
<전신 골격 암썸 코팅>을 할 때에 우리의 양손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암썸 코팅의 효율을 좋게 할 수가 있는데, 이러한 손놀림을 암썸 코팅 행공이라고 한다.
오늘 EH에게 암방수 힐링을 해줄 때에도 암썸 코팅 행공을 사용하였는데, EH의 왼쪽 얼굴에서 어기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온 것은 암썸 코팅 행공이 누군가를 힐링 할 때에도 효과가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짐작이 된다.
EH의 다음 암방수 힐링은 2023.10.17 화요일에 하였는데, 부작용이 점점 심해져서, 다음 날에 주치의를 만나는데 약물 복용량을 조절하는 것을 의논한다고 한다.
2023.10.18 수요일 저녁에 EH에게서 아래와 같은 문자가 왔다.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혈액수치가 안 좋아졌어요. 부작용 이야길 하니 의사가 약이 저한테 과한 거 같다며 9일 동안 약을 끊고 몸상태를 체크한 후 약을 줄여서 다시 하자고 하네요.>>>
EH가 표적 항암제를 복용하면서 그로 인하여 생기는 부작용을 내가 암방수 힐링으로 해결하기로 하고 5일에 한번 간격으로 암방수 힐링을 해주는데, 그것으로는 부족하여 EH가 의사와 상의하여 9일 동안 표적 항암제 복용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번 조치로 EH가 컨디션을 완전 회복하면 좋겠다.
EH가 표적 항암제 복용을 중단하는 9일 동안 필자가 2번을 찾아가서 암방수 힐링을 해주었는데, EH의 컨디션이 약80~90%는 회복이 된 것 같다.
(2023.11.05) EH는 요즈음 병원에서 혈액검사를 하면 호중구 수치가 낮아 표적 항암제 복용을 중단하고 있어서 몸의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호중구 수치가 좋아지길 기대하며 EH의 양쪽 팔의 팔목과 팔꿈치 부위에 요즈음 새로 개발하고 있는 삼손암상을 40분가량 번갈아 해주었다.
(2023.11.09) EH는 요즈음 표적 항암제를 먹지 않아 컨디션이 매우 좋아 오늘은 새로 개발중인 삼족암오를 한시간가량 해주었는데, 중간에 조카들 2명이 찾아와서 식탁에 앉아 gs와 하는 대화를 들으며 중간중간 말 참여를 하는 바람에 힐링 효과가 안 나온다.
그래서 암방수 힐링을 중단하고 식탁으로 가 인사를 나누었는데, sh는 미국에서 살고 티벳불교 신자라고 하고 so는 영화 음향 감독을 한다고 한다.
so는 잠을 잘 못잔다고 하고, sh는 어깨가 아프다고 해서, 각각 한시간가량 삼족암오를 해주었는데, sh는 바로 효과가 나타나 어깨가 편해졌다고 하였으나 so는 별다른 반응이 없다.
(2023.12.03) EH가 며칠 전에 mri 검사를 했는데, 다음은 온톨 앱을 통해 해석된 의료 결과지의 내용입니다.
이 문서는 간 MRI 검사 결과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환자는 췌장 꼬리 부분에서 발생한 신경내분비 종양의 병력이 있습니다. 이는 췌장의 호르몬 생성 세포에서 시작하는 암의 한 종류입니다. 환자는 이에 대한 수술을 받았으며, 암이 간으로 전이되어 현재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습니다.
MRI 검사는 3T MR 기계를 사용하여 수행되었습니다. 이는 강한 자기장과 라디오파를 사용하여 몸 안의 상세한 이미지를 만드는 영상 기계의 한 종류입니다. 검사는 간의 전반적인 모습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다른 종류의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검사에서는 간 우측엽의 여러 부분에서 조직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영역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영역들은 이전 MRI 검사에 비해 크기가 작아졌는데, 이는 항암화학요법이 암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간의 V분절에서는 검사에서 더 밝게 나타나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이는 암보다는 혈류를 다른 곳으로 우회시키는 관이나 통로인 션트(shunt) 때문일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는 일부 영역에서 신호가 감소하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지방간 질환의 존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는 부신, 즉 신장 위에 위치한 작은 선체에서 국소 병변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동맥 주변 영역인 대동맥주위 영역에서는 커진 림프절을 찾지 못했습니다. 또한 복수, 즉 복부에 액체가 축적되는 상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검사에서는 간에 암이 여러 곳에 있지만, 이러한 영역들은 이전보다 덜 두드러져 보입니다. 이는 항암화학요법이 효과가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글 서두에 올린 사진은 EH가 원주에 있는 심평원 앞에서 일인 시위를 하는 모습이다.
들고 있는 입간판에 쓰인 문구를 보면 '루타테라 6회 치료 횟수 당장 철폐, 급여 요구(X), 치료 기회(O), 항암 치료 횟수 제한하는 나라가 의료 강국이냐, 우리나라에 있는 의료약 루타테라를 정부의 규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더 이상 치료받지 못해 신경내분비종양 환자는 오늘도 해외나가서 치료 받는 중입니다. 해외 원정 치료중 반복되는 의료 사망 사고 이제는 없어져야' 라는 내용인데, 이것은 신경내분비종양으로 췌장꼬리절제 수술을 받고, 간으로 전이된 다발성 종양을 수텐이라는 표적 항암제로 치료하고 있는 중인 EH가 어쩌면 4차 치료로 받게 될 지도 모르는 방사선 항암제인 루타테라 치료에 다른 환우들이 격는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원주에있는 심평원 앞에서 2024.03.29일 일인 시위를 하였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 고생을 하고 온 EH에게 2024.03.31일 부활절 날에 찾아가 새로 개발중인 <화암지금>을 2시간가량 해주었는데, 행공 중에 EH의 왼쪽 가슴부위에서 명현현상으로 약한 통증이 나타난다.
이러한 명현현상은 보통 환우의 병증이 소멸하기 전에 잠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번에 EH가 궂은 날씨에 일인시위를 하면서 자기의 마음 속 암아를 스스로 다스리고, 필자가 부활절 날에 <화암지금>을 해준 것이 상승 작용을 하여 좋은 힐링 효과가 나온 듯 하다.
2024.04.01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수지인암연힐링
(사진 : 화암 1~6)
(사진 : 화암 1~6)
수지인으로 암연을 만들어 힐링을 한다.
수지인은 사진 중앙에 있는 수인을 하고 추가로 손가락을 까닥거리면 나타나는 인이며, 이것을 하고 있으면 사진 주변처럼 암연이 만들어져 환우를 힐링하는 수지 건강법이다.
여기에서 핵심 비결은 마음을 기울여 수인을 만들고 더욱 은밀하게 마음을 다하여 손가락을 아주 극미하게 까닥거리는 것인데, 극미하면 할수록 몸과 맘 속 아주 깊숙한 곳까지 암연이 고루 퍼져 나가면서 모든 암시와 아시를 소멸시킨다.
맨손으로 수지인을 하면 부드러운 암연이 온 몸과 맘으로 퍼져나가고, 아래 사진처럼 얼석을 손 안에 쥐고 수지인을 하면 얼석에서 나오는 강한 힐링 기운이 암연에 섞여서 온 몸과 맘으로 퍼져나간다.
(사진 : 화암 1~7)
(사진 : 화암 1~7)
이 수지인암연힐링을 하다보면 어느날 문득 아시혈 주변에 암연이 뭉쳐 D혈이 몇개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다음에 소개하는 D혈기공을 배울 수 있고, 거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면 디수기공을 터득할 수가 있다.
2024.02.03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D혈기공
(사진 : 화암 1~8)
(사진 : 화암 1~8)
중국에서 개발 전승된 태극권은 느리고 신중한 움직임, 명상, 호흡 운동이 결합돼 있고, 순환, 균형, 정렬을 개선하고 에너지를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초보자부터 엘리트 운동선수까지 모든 수준의 사람들을 위한 탁월한 피트니스 활동으로 간주된다.
태극권은 지역사회 환경에서 쉽게 도입하고 실천할 수 있어 고혈압 전단계 사람에게 1차적인 도움을 주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또 낙상 위험을 줄이면서 신체의 유연성, 균형, 심폐 기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태극권은 아주 다양한 형식의 동작으로 되어 있어서 좋은 스승의 지도 아래 다년간 수련을 하여야 하는데, 이것의 변형으로 알려진 태극기공은 아주 단순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거나, 반복하면서 부드러운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이어서 누구라도 흥미만 있으면 스스로 수련할 수가 있다.
우리의 온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D혈이 요소요소에 있어 우리의 몸과 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D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기공술이 바로 D혈기공이다.
이 D혈기공은 기존의 태극기공 자세를 더욱 단순하게 변형시켜 편안한 자세로 기공을 수련하는 것이며, 수련자의 몸 안에 있는 D혈 사이의 간격을 늘리고, 줄이고, 감고, 펴고, 등 아주 간단한 내부 동작을 하여, D혈 사이로 기를 돌게 하는 것이어서, 외부에서는 그런 내부 동작을 거의 감지할 수 없으며, 이것은 힐러가 어느 한순간에 필요로 하는 D혈들을 찾아 짧은 순간 번개를 치듯 번쩍~! 힐링하는 것만을 위주로 한다.
(사진 : 화암 1~9)
(사진 : 화암 1~9)
D혈은 아시D혈을 줄인 말인데, 돌팔이 의원이 주로 사용하는 아시혈 중에서 향토 명의로 알려진 분들이 비장의 무기로 사용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시D혈을 이르는 말이며, 이들 아시D혈을 늘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D혈기공이고, 바로 무병장수의 핵심 요결이 된다.
이러한 아시D혈은 평소에는 어디에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으나 우리의 몸과 맘 어딘가에 불편한 징후가 생기면 그 부근에 아시D혈이 몇 개 생기고 이것을 D혈기공으로 깜짝~! 풀어주면 불편한 것이 스르륵~~~ 사라진다.
이러한 아시D혈은 생기는 즉시 풀어주면 아무런 해가 없이 그냥 사라지지만, 이것을 소홀히 하여 장시간 방치하면 아시혈로 발전하고 주변 세포나 조직, 기관에 어떤 고약한 병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고약한 병증을 일으키는 아시혈을 힐링하려면 그 아시혈 주변에 어느 순간 나타나는 아시D혈을 찾아 D혈기공을 한동안 하여 주면 비교적 쉽게 해결이 된다.
다만 이 아시D혈은 어떤 이유로 어느 순간 잠깐 나타나서 뭔가를 하고 홀연히 사라지는데, 이 뭔가를 하기 전에 아시D혈을 소멸하는 것이 D혈기공의 핵심이다.
어쩠던 우리가 D혈기공을 열심히 잘하면 어떤 아시혈이라도 모두 소멸할 수 있고, 그러면 어떠한 병증에 걸려도 D혈기공을 열심히 잘하면 그 병증을 일으킨 아시혈을 소멸하고 그 병증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중국에서는 태극권이나 태극기공을 열심히 하면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태극권이나 태극기공을 하는 중에 D혈기공을 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태극권이나 태극기공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자기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지키고자 하는 분들에게 D혈기공을 해보시길 추천한다.
D혈기공을 배우려면 눈에 보이지 않고 느끼기도 쉽지 않은 D혈을 자기의 몸과 맘 안에서 찾아야 하는 부담이 있는데, 어찌어찌하여 이 관문을 통과하면 명상을 하듯이 조용히 앉아 D혈기공을 하는 것 만으로 나이를 많이 먹어서도 자기의 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어 좋다.
나이를 먹어 D혈기공을 하면, 아무런 추가 비용이 없어도 자기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혼자서 생활을 하는데, 별로 지장이 없다.
D혈기공을 하려면 자기 몸과 맘의 어딘가에 불현듯이 나타나는 D혈을 가능한 한 빨리 알아채서 그 D혈이 뭔가 나쁜 짓을 하기 전에 소멸하여야 하므로, D혈기공을 하는 내내 정신을 집중하여야 되어서, 하루에 많은 시간 동안 D혈기공을 하여도 우리의 몸과 맘 어딘가에 불연듯 새로 나타나는 D혈을 찾아 없에는 재미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다.
물론 누군가에게 D혈기공을 가르쳐 줄 기회가 오면, 더욱 즐겁고 보람차게 노년의 하루하루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024.02.22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태극기공과 D혈기공의 십자구결
(사진 : 화암 1~10)
(사진 : 화암 1~10)
어떤 무협지에 태극기공의 십자 구결과 복합 구결에 관한 설명이 나오는데, 참고로 음미를 해보면 D혈기공을 수련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인용한다.
십자 구결
유(柔): 부드러운 힘으로 상대방의 방어를 뚫고 들어간다.
발(發): 글자 그대로 멀리 밀어내는 것.
금(擒): 잡아채는 힘을 낸다.
나(拿): 잡아채면서 다시 부분적으로 밀어낸다.
흡(吸): 빨아들이는 힘을 낸다.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어 다닐 수 있다. 유리창에 사용한 뒤 소리 없이 창문을 떼어내는 데도 사용.
추(推): 미는 중에도 힘을 모아 상대의 힘을 뚫는다. 여러 명을 한꺼번에 밀어낼 수 있다.
단(斷): 끊어내는 힘을 낸다. 응용하여 태극패의 빛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
폭(爆): 공력을 받은 물체는 폭발해 버린다. 위력이 너무 엄청나서 자주 쓰지 않는 구결로, 파괴력은 탄자결에 이어 두 번째. 맨땅에 헤딩, 허공에 그냥 쓰면 공기가 폭발하며 권풍을 만들어낸다.
투(透): 기공력을 투과시켜 정확하게 목표에 충격을 준다. 금속을 통해 전달될 수도 있는 데다가 주인공이 사람의 혈도에 대해 정통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한다.
탄(彈): 단전에 집중된 공력을 그대로 오른팔로 밀어내서 기공탄(氣功彈)을 만들어 적에게 쓴다. 위력은 물을 가득 담은 철제 드럼통을 관통하며 찌그러뜨릴 수 있다. 한 방의 위력이 총알보다 세며, 그 자체가 수류탄과 맞먹을 파괴력이 있다. 악마와의 계약으로 나타나는 블랙 써클을 박살 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영적인 파괴력도 굉장한 듯. 처음에는 하나의 작은 광구만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이후 여러 개를 동시에 만들 수도 있고, 심지어는 여러 개를 만들어 큰 광구로 합칠 수 있게 된다.
복합 구결
오랜 수련을 통해 서로 다른 구결의 힘을 모아 동시에 발출 할 수 있게 된다.
흡+발: 힘의 파동이 물결치듯이 움직이며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진동파를 퍼트린다. 배의 갑판에서 사용하자 금속판이 파도쳤다.
투+발: 상대방의 공력을 관통하고 들어가서 몸의 내부에서 바깥으로 밀어내는 힘으로 작용한다.
금+나+추: 무협지에 흔히 나오는 금나 수법과 비슷하다.
태극기공에서 구사하는 상기 구결은 무협지에서나 통용되는 것이어서 실생활에서는 별로 쓸모가 없지만 의외로 상기 구결을 잘 응용하면, 자기의 건강을 지키고 누군가를 힐링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D혈기공을 수련할 때에 큰 도움이 된다.
D혈기공을 이용하는 힐러는 환우들의 몸과 맘 속에 숨어있는 D혈을 찾아 소멸하는 것으로 환우의 병증을 힐링하는데, 이때에 숨어있는 D혈을 찾아내고, 추적하여 소멸시키는 과정에서 상기 태극기공의 구결을 응용하여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유(柔): 부드러운 힘으로 환우의 몸과 맘으로 들어가 아시혈 주변에 생기는 D혈을 찾아낸다.
발(發): D혈을 멀리 밀어내어 몸과 맘 밖으로 내보낸다.
금(擒): 도망가는 D혈을 잡아챈다.
나(拿): D혈을 잡아채면서 다시 부분적으로 밀어내는데, 이것을 몇 번 반복하면 D혈의 힘을 빼고 생포하여 여러모로 이용할 수가 있다.
흡(吸): 세포 조직 사이에 숨어 있는 D혈을 빨아들이는 힘을 낸다.
추(推): 미는 중에도 힘을 모아 D혈의 힘을 뚫는다. 여러 개의 D혈을 한꺼번에 밀어낼 수 있다.
단(斷): 뭉쳐있는 D혈 무리 사이의 연결고리를 끊어내고 적의 세력을 분산시키는 힘을 낸다.
폭(爆): 공력을 받은 D혈 무리는 폭발해 버린다. 위력이 너무 엄청나서 자주 쓰지 않는 구결로, 파괴력은 탄자결에 이어 두 번째. 허공에 그냥 쓰면 공기가 폭발하며 권풍을 만들어낸다.
투(透): 기공력을 투과시켜 정확하게 몸과 맘 안쪽에 있는 D혈의 우두머리에 충격을 준다.
탄(彈): 힐러의 온몸과 맘에 있는 공력을 끌어 모아 오른팔 또는 왼팔로 밀어내서 기공탄(氣功彈)을 만들어 D혈을 공격하는 데에 쓴다. 위력은 물을 가득 담은 철제 드럼통을 관통하며 찌그러뜨릴 수 있다. 한 방의 위력이 총알보다 세며, 그 자체가 수류탄과 맞먹을 파괴력이 있다. 악마와의 계약으로 나타나는 블랙 써클을 박살 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영적인 파괴력도 굉장한 듯.
탄 구결에 숙달이 되면 다음 단계로 D구를 만들 수 있는데, 처음에는 하나의 작은 D구만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이후 여러 개를 동시에 만들 수도 있고, 심지어는 여러 개를 만들어 큰 D구로 합칠 수 있게 되어 각종 포탄이나 로켓포, 드론처럼 사용할 수 있다.
힐러가 탄이나 D구를 만들 수 있는 경지에 이르면 거의 모든 질병을 일으키는 아시D혈을 쉽게 추적하여 소멸할 수가 있다.
2024.02.24.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실전 D혈기공
(사진 : 화암 1~11)
(사진 : 화암 1~11)
D혈기공에는 삼태D혈기공과 아시D혈기공이 있는데, 삼태D혈기공은 손목 부근에 있는 콩알골과 저골 그리고 삼태D혈을 손가락으로 집어주고 D혈기공을 하는 것이고, 아시D혈기공은 서너 개의 아시D혈을 손가락으로 집어주고 D혈기공을 하는 것이며, 힐러가 환우에게 D혈기공을 해줄 때에는 양손으로 삼태D혈기공과 아시D혈기공을 동시에 해주면 아주 좋은 힐링 효과가 나타난다.
며칠 전(2024.02.24) 서대문 부근 아파트에 사는 여동생 EH의 집에 가서 EH에게 D혈기공을 한 시간 반가량 해주었다.
EH의 왼손에 사진처럼 나의 오른손으로는 EH 왼손의 콩알골, 저골, 소지라인을 살짝 집어 삼태D혈기공을 하여주고, 나의 왼손으로는 EH의 왼손 고골과 엄지라인을 살짝 집는 아시D혈기공을 하는데, D혈기공의 첫 번째 구결인 유(柔)자결을 써서 아주 부드러운 기운을 보내주자, 몇 분 지나면서부터 집고 있는 손가락으로 각종 D혈어기가 풍겨 나오기 시작하여 유(柔)자결을 바탕으로 깔고 그 위에 새어 나오는 D혈어기의 흐름에 맞추어 간간이 발(發)금(擒)나(拿)흡(吸)자결을 살짝 덧대고, 양념으로 각 라인에 한두번 정도 추(推)단(斷)폭(爆)투(透)탄(彈)자결을 아주 잠깐씩 구사하여 어기의 흐름을 이어가는데, 엄지라인은 약 30분간 힐링하고, 이어서 검중약소지 라인에서는 평균 15분가량 D혈기공을 해주자 EH의 왼손에서는 더 이상 D혈어기가 나오지 않고 부드럽고 따뜻하게 정상으로 회복이 된다.
EH는 몇 달 전에 췌장꼬리에 약 3.2cm 크기의 신경내분비종양이 생겨 내시경으로 절제 시술을 하고, mri 검사결과 간에 0.5mm 크기의 다발성 종양이 발견되어 수텐이라는 표적 항암약을 일주일에 5회 먹고 있으며, 그로 인한 후유증을 해소하기 위하여 필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약 2시간가량 암연치유를 해주고 있는데, 이번에는 새로 개발 중인 D혈기공을 처음 사용하여 약 한 시간 반 만에 힐링을 완료하였다.
2024.02.27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디수기공과 암상디공
(사진 : 화암 1~12)
(사진 : 화암 1~12)
디수기공은 우리 인류가 아직 잘 모르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만들어진 디수로 우리의 몸과 맘 안에 만들어져 건강을 해치는 원인으로 추정되는 D혈을 탐색하고 소멸하여 다시 건강을 되찾아 주는 기공이다.
디수기공에는 콩알골을 중심으로 하는 삼태디수기공과 아시D혈을 위주로 하는 아시디수기공이 있는데, 힐러가 환우에게 힐링을 할 때에는 양손으로 이 두 가지 디수기공을 함께 해주면 좋은 힐링 효과가 나타난다.
삼태디수기공은 손목뼈에 있는 콩알골에 D혈어기배출메인타워를 손가락으로 만들어 디수기공으로 온 몸과 맘 곳곳에서 만들어지는 D혈어기를 끌어 모아 D공 속으로 직접 배출하는 기공이다.
필자가 디수기공을 창안하고 수련을 시작한 것이 2024.02.22일 이어서, 아직은 그 안에 숨겨진 신비를 찾고 있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발견한 신비와수련 과정을 기록하는 것이 필요하여 이 글을 쓴다. (2024.03.08)
* 십자구결: 유(柔): 발(發): 금(擒): 나(拿): 흡(吸):추(推): 단(斷): 폭(爆): 투(透): 탄(彈). (2024.02.22)
* 단전을 이용하여 디수기공의 십자구결을 제어한다. (2024.03.08)
* 디수기공으로 인중을 지나가는 숨을 아주 미세하게 쪼개서 온 몸과 맘 곳곳 필요한 곳에 보낸다.(2024.03.08)
* D혈어기와 어D혈기 : D혈어기는 D혈 부근에서 생기는 어기이고, 어D혈기는 D혈의 기운을 힐러가 원하는대로 이리저리 제어한다는 의미이다. (2024.03.08)
* 단전과 명문, 그리고 콩알골을 연결하여 디수기공의 십자구결을 제어한다. (2024.03.09)
* 꿈~?~삼매경~??~평행 우주 여행~???(2024.03.10)
* 잘못된 생각 또는 정보~?~허상~?~신기루~??~또 다른 평행 우주 여행~???~여행을 할 수록 점점 더 힘들어 진다~!!!~스스로 빠져 나오기 힘들지만~? 힘들면 일단 멈추고~?~ 네비 또는 지도를 다시 확인하고~!~방향이 틀렸으면 원점 또는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 간다~!!!(2024.03.10)
* 모르는 곳을 갈 때에 허상에 안 빠지려면~?~시작 전에 큰 그림을 보고 방향과 거리, 주요 이정표를 확인한다.(2024.03.11)
* 유현~!~가상 현실~!~스스로 깨어나야 한다.~!~
* 디수기공의 다음 단계는 암상디공이다. 암상디공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힐상을 잘 세우기만 하면, 구태어 기공을 쓰지 않아도 힐링이 되는 건강법이다.(2024.03.13)
* 암세포는 늙으면서 진화를 한다는데, 우리의 몸과 맘도 암상디공을 하면 늙으면서 진화를 할 수 있다.(2024.03.15)
* 질병이나 노화로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기는 D혈을 암상디공으로 진화시켜 좋은 기운을 내품는 E혈로 만든다.(2024.03.15)
2024.03.15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암상이공
(사진 : 화암 1~13)
(사진 : 화암 1~13)
암상이공은 암상디공의 다음 단계로 암상디공에서 우리의 몸과 맘에 있는 힐상 주변에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세운 디(D)상을 한 단계 더 진화시켜 이(E)상으로 만들어 새로운 재생에너지가 나오게 하는 기공이다.
상기 사진은 EH에게 암상이공을 시험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것인데, EH는 몇 달 전에 췌장꼬리에 약 3.2cm 크기의 신경내분비종양이 생겨 내시경으로 절제 시술을 하고, mri 검사결과 간에 0.5mm 크기의 다발성 종양이 발견되어 수텐이라는 표적 항암약을 일주일에 5회 먹고 있으며, 그로 인한 후유증을 해소하기 위하여 필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약 2시간가량 암연치유를 해주고 있는데, 이번에는 수족증후군으로 발다닥 부위에 생긴 껍질이 벗겨지는 후유증을 새로 개발 중인 암상이공을 처음 사용하여 약 세 시간 만에 힐링을 완료하였다.
EH가 표적 항암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것이 작년 9월 초이어서 벌써 반년이 지났는데, 그 동안은 주로 손을 중심으로 암연치유를 해주어, 발바닥에 생긴 후유증 이외에는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
이번에 EH에게 해준 암상이공은 먼저 왼쪽 발의 소약지 라인에서 약 반시간가량 디상을 찾아 이상으로 바꾸어 주고, 이어서 중검지 라인에서도 약 반시간가량 해준 후에, 엄지라인에서 한시간가량 하여 왼발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기운이 나오도록 바꾸어 주었다.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EH의 오른발에 암상이공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바꾸어 나의 왼손으로는 EH 오른발의 아킬레스건을 잡아주고 오른손으로는 EH 오른발 발가락을 모두 감싸고 거의 한 시간가량 암상이공을 하여 오른발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기운이 나오도록 바꾸어 주었다.
오전과 오후에 서로 다른 방법으로 암상이공을 하였는데, 효과는 거의 엇비슷하였으나, 오후에 한 방법이 하기도 쉽고, 시간도 적게 걸려서, 좀 더 효율적인 것으로 판단이 된다.
두 가지 방법의 주요 차이점은 오전에는 힐러가 양손을 다 사용하였으나, 각각 3개의 손가락을 사용하였고, 오후에는 힐러가 양손의 모든 손가락과 손바닥을 동시에 사용하여 환우의 발을 한 번에 거의 전체를 잡아주어 접촉 면적이 더욱 넓어져서 단위시간당 이공 효과가 커졌고, 그래서 짧은 시간에 원하는 치유 효과가 나온 것으로 판단된다.
이 방법은 단위시간당 치유 효과가 높은 대신에, 힐러가 받는 반탄력이 그만큼 커지는데, 힐러가 이러한 반탄력을 감당할 수 있는 경우에만 할 수 있고, 힐러의 공력이 부족할 때에는 비록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오전에 한 것과 같이 한 손에서 3개의 손가락만 사용하는 삼지안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4.03.22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암끈아교세포 역노화로 치매를 예방하자
(사진 : 화암 1~14)
(사진 : 화암 1~14)
암끈아교세포 역노화는 뇌 속에서 청소부 역할을 하는 세포를 젊게 만들어서 뇌의 인지기능을 높이는 힐링법이다.
암끈아교세포는 뇌에서 신경 퇴행 반응을 일으키는 다양한 독성 물질을 제거하고 신경 뉴런을 보호하는 세포다. 뇌 회로를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일종의 청소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치매는 뇌에 독성을 띠는 아밀로이드 베타(Amyloid beta) 플라크가 과도하게 축적되면서 발생한다.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는 단백질이 뭉쳐진 덩어리를 말한다. 암끈아교세포의 기능이 정상일 때는 이 덩어리를 먹어 치우지만, 암끈아교세포가 노화되면 탐식 기능도 저하되면서 뇌인지 기능 장애가 생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암끈아교세포의 활성을 조절하는 약물 전달 기술이 필요하며 나노입자가 암끈아교세포에 높은 효율로 섭취된다는 점에 착안해 우리의 뇌 안에서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를 나노입자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았는데, 우리의 뇌 주변에 암끈초막을 치고 그 안에서 부드럽게 뇌 근육 운동을 하여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를 나노 크기로 갈아주면 아주 쉽게 해결이 된다.
2024.04.12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암끈초막 화암지금
(사진 : 화암 1~15)
(사진 : 화암 1~15)
암끈초막은 암흑 속에 있는 초끈으로 만든 허름하게 보이는 초막인데,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긴 암아를 힐링할 때에 이 초막을 이용하여 화암지금을 하면 놀라운 치유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암흑 속에 있는 초끈으로 만든 초막은 힐러들이 즐겨 사용하는 힐링 도구인데, 우리는 누구라도 주인의 허락(?~?)을 받으면 이 초막을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우주의 96%를 차지하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된 암흑세계 속에 소장되어 있는 암(초)끈으로 만든 초막은 보통 사진처럼 초막을 장갑(?)처럼 끼고 환우의 암아를 보살피는데, 힐러가 초막의 초끈으로 암아의 주변을 어루만져 주면 초끈은 암아의 주변으로 좌갈우등처럼 좌우로 꼬면서 뻗어 내려가고, 암아 주변의 어기는 초끈을 따라 연기처럼 스며 나오면서 운암초막이 멋스럽게 만들어지고 자연스럽게 힐링 효과가 아른아른 나타난다.
138억 년 전에 빅뱅이 일어나 우리 우주가 탄생한 이후에 우리의 우주는 팽창을 계속하면서 1억 년이 지날 즈음부터 그 안에 생긴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태양의 수만~ 수십만배쯤 되는 초거성을 만들어 핵융합을 하면서 빛을 외부로 내보내기 시작하였고, 이 초거성은 수만 년 후에 그 안에 있는 융합 가능한 모든 수소를 사용하고 죽으면서 폭발을 하고 그 중심에 시드블랙홀이 만들어 지고, 주변에는 수만개의 별로된 구상성단이 생겨난다.
그 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이 구상 성단과 시드블랙홀들이 모여 은하로 진화하면서, 시드블랙홀들은 서로 합쳐져 은하의 중심에 있는 초거대 블랙홀이 되고 그 주변에 나선형 팔을 가진 나선은하가 만들어지고, 이러한 나선 은하들이 합쳐져서 타원형 은하가 된다고 한다.
이들 은하에는 수억 개의 별이 있고, 별들 주위에는 행성들이 있는데, 그 행성 중 하나가 58억 년 전에 만들어진 우리 지구이고, 이 지구에는 생명체가 살기 좋은 조건이어서 각종 생명체가 생겨나고, 수백만 년 전에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나고 급속도로 발전하여 지금의 문명사회를 만들게 된다.
현재 지구상에 사는 80억 명의 사람 중에는, 힐러들 마다 다른 이름으로 부르겠지만, 필자처럼 운암초막 또는 암끈초막을 사용하여 힐링을 하는 힐러가 많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인류의 문명이 비교적 짧은 기간에 급속도로 발전하는 이유는 암끈초막처럼 초자연적인 도구를 다양한 분야에서 어느 정도 이용하는 누군가가 있어서 일 것이다.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기는 암아에는 많은 량의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있어서 암끈초막처럼 초자연적인 도구를 사용하면 서로 잘 반응을 하고 좋은 힐링 효과가 나타난다.
암끈초막은 힐링 목적 이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그 중 하나가 초(막)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우리의 몸과 맘에는 다양한 감각 기관과 신경망이 있는데, 그런 조직에 암끈초막을 가미하면 각 종 초(막)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힐러가 익히는 초(막)감각은 먼저 초(막)촉각이며, 심장과 중지라인을 주관하고,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기는 암아의 상태를 느끼고 변화시키는데 꼭 필요한 감각이다.
두 번째로 힐러가 익히는 초(막)감각은 초(막)후각이며, 폐와 약지 라인의 힐링을 주관하고,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기는 암아 주변의 각종 어기 상태를 감지하고 변화시키는데 꼭 필요한 감각이다.
세 번째로 힐러가 익히는 초(막)감각은 초(막)시각이며, 간과 검지 라인의 힐링을 주관하고,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기는 마비되거나 손상된 세포의 상태를 감지하고 변화시키는데 꼭 필요한 감각이다.
네 번째로 힐러가 익히는 초(막)감각은 초(막)미각이며, 위장과 엄지 라인의 힐링을 주관하고,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기는 죽은 세포의 상태를 감지하고 제거하는데 꼭 필요한 감각이다.
다섯 번째로 힐러가 익히는 초(막)감각은 초(막)청각이며, 신장과 소지 라인의 힐링을 주관하고, 우리의 몸과 맘의 균형과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감각이다.
여섯 번째로 힐러가 익히는 초(막)감각은 초(막)육감이며, 힐러가 앞에서 익힌 초(막)오감을 뛰어넘어 뭔가를 감지하거나 예견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일곱 번째로 힐러가 익히는 초(막)감각은 초(막)공감각이며, 힐러가 앞에서 익힌 초(막)육감을 뛰어 넘어 어떤 초(막)감각에 이어 은연중에 나타나는 잔여 감각을 감지하고 이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후유증이 없는 힐링을 하려면 이 초(막)공감각을 잘 활용해야 한다.
힐러가 암끈초(막)감각을 이용하여 화암지금을 하는 것은 제임스웹우주망원경을 사용하여 우주를 탐사하는 것처럼 다른 차원으로 우리의 몸과 맘을 들여다보고 새롭게 알아가면서 힐링을 하는 것인데, 필자의 인지 능력이 평범하여 원하는 것만큼 새로운 경지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
암아는 첩첩암영이라고도 부르며, 우리의 몸과 맘 안에 첩첩이 쌓여 있는 암흑의 그림자인데, 힐러가 위에 열거한 일곱 가지의 초(막)감각을 이용하여 적절한 운암초막 또는 암끈초막을 하여주면 첩첩암영이 하나씩 하나씩 벗겨져 암끈을 타고 연기처럼 피어오르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불현듯이 스러지면서 은연중에 힐링 효과가 문뜩 번뜩 나타난다.
앞에서 언급한 암끈초막의 힐링 효과는 글로 표현한 픽션이고, 실제로 환우를 힐링하면서 느끼는 힐링 효과는 좀 다르다.
그제(2024.04.17) EH가 보내온 문자이다.
'오늘 병원결과입니다.
Mri는 변화 없음이네요.
혈액검사가 호중구수치가 많이 나빠졌고(2590- 1060으로 떨어짐). 간수치도 조금 나빠졌어요.
지난번엔 저 정도면 휴약 했는데 이번엔 그냥 동일하게 약 먹자하네요. 내 컨디션이 그리 나쁘지 않아 토를 달지 않았어요. 먹는 거 더 먹고 좀 더 잘 쉬면 되겠죠.ㅎ'
어제(2024.04.17) 서대문역 근처에 사는 EH 집에 가서 EH에게 약 4시간가량 암끈초막을 사용하여 화암지금을 해주고 왔는데, 평소에 약 2시간가량 걸리던 것이 거의 2배로 시간이 걸렸다.
그것은 어떤 곳에 암끈초막을 치고 기다리면 1차 암어기가 나오고 더 기다리면서 2~3차 암어기가 다 나올 때까지 기다렸기 때문이다.
이번에 한 mri 검사 결과에서도 간에 생긴 암의 상태가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나왔는데, 다음 번 mri에서는 뭔가 다른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2024.04.19.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암끈초막 암아트론
(사진 : 화암 1~16)
(사진 : 화암 1~16)
암끈초막 암아트론은 우리의 몸과 맘 안에 암끈으로 만든 초막을 치고, 그 안에서 암아가 가속 행공으로 고속 질주를 하는 사이클로트론을 만들어 다른 암아와 충돌시키면 그 과정에서 나쁜 어기들이 분해 소멸이 되면서 우리의 몸과 맘은 건강해지고 나아가 이것을 틈틈이 하여주면 서서히 회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이클로트론은 전자기력을 이용해 이온을 가속시키는 입자가속기이며, 가속된 이온을 목표물에 충돌하여 그 물질을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는 장치인데, 이것을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각종 암을 치료한다.
암끈초막 암아트론은 사이클로트론과 비슷한 원리로 우리의 몸과 맘 안에서 이온 대신에 암아를 가속시켜 다른 암아에 충돌시키면, 그 과정에서 암아의 주변에 있는 나쁜 어기들이 분해되어 소멸한다.
사이클로트론에서는 전자기력을 이용해 이온을 가속시키는데, 암끈초막 암아트론에서는 우리의 몸과 맘에 암끈초막을 치고, 이 초막을 변화시킬 때에 나타나는 일곱 가지의 초(막)감각을 모두 이용하여 암아를 변화시키고 몸과 맘 안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하고, 가속하거나, 충돌시킨다.
사이클로트론에서 사용하는 이온은 전자, 양성자, 중입자 이온이 있는데, 이러한 이온을 만드는 방이 따로 있어서 원하는 이온을 만들어 가속 장치로 보낸다.
암끈초막 암아트론에서는 별도로 암아를 만드는 일은 하지 않고 우리의 몸과 맘 어딘가에 모여 있는 암아를 그대로 사용하여 변화시키고 가속시키고 충돌시킨다. 따라서 암끈초막 암아트론을 가동하려면 우리의 몸과 맘 어딘가에 모여 있는 암아를 찾아서 그것을 힐링하면서 암아트론을 어느 수준까지 가동할지 따져 보아야 한다.
우리의 몸과 맘 안에 생기는 병증에 가까운 암아는 평소의 일반 오감 점검에서도 쉽게 잡혀서 해당 오감 주변을 중심으로 부분 가동을 하여 해결을 하고, 이러한 부분 가동의 잔유물로 몸과 맘에 쌓이는 미세 암아는 몇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하는 전체 가동 중에 한꺼번에 모아서 청소하면 효율적이다.
2024.04.28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암끈초막 디디톡트
(사진 : 화암 1~17)
(사진 : 화암 1~17)
디디톡트는 디톡스라는 생화학 요법과 디트론이라는 첨단 물리 요법을 동시에 사용하여 우리의 몸과 맘에 생긴 암아를 소멸하는 건강법이어서 각종 질환으로 고생하는 많은 환우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암끈초막 디디톡트는 암끈초막 암아트론의 변형으로 제주 감태에서 유래한 건강식품인 딜리버런스-k를 마시고 온몸과 맘이 디톡스된 상태에서 디(암아)트론을 가동하여 온몸과 맘에 생긴 암아를 디디톡트로 소멸하는 건강법이다.
딜리버런스-k 사용 설명서에 따르면 1일 1회 1병(25ml)을 흔들어 섭취하고, 개봉 후에는 변질될 수 있으므로 바로 섭취하라고 되어 있는데, 필자의 경우에는 하루에 한 모금(약 8ml)을 새벽녘에 마시고, 낮에는 디트론을 하여 온몸과 맘 곳곳에 숨어 있는 암아를 찾아서 소멸하는 것으로 소일을 한다.
최근에 필자는 고교 동창인 jc군의 추천으로 단삼, 황기, 백봉령, 백출, 황정, 인진쑥, 건지황, 칡뿌리, 울금, 박하,시크로텍스트린시럽, 감태추출물, 효소처리스테비아,(상기 사진의 도넛 문양 안에 있는 약초 그림 참조)등으로 만든 건강식품인 딜리버런스-k를 마시고 있는데, 이왕이면 좀 더 특별한 힐링 효과를 얻기 위하여 암끈초막 디디톡트를 시험 사용하고 있다.
딜리버런스-k는 제주 감태에서 추출한 Seapolynol과 인체 전달력이 뛰어난 상기 한약재 농축액이 합쳐진 2세대 물질로 간을 건강하게 하여, 시야가 선명해지고, 에너지를 북돋아 준다고 한다. 또 피부가 깨끗해지고 잡티가 적어진다. 또 세포 재생 능력이 살아나 장기 복용하면 노화 예방의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필자가 딜리버런스-k를 이용하여 암끈초막 디디톡트를 하는 주요 이유는 딜리버런스-k의 디톡스 기능을 활용하여 디트론을 하면서 발생하는 노폐물을 손쉽게 처리하기 위해서 이다.
우리가 평소에 여가를 활용하여 우리의 몸과 맘을 국부적으로 디트론하면서 소일하는데, 이 과정에서 생기는 감지할 수 없는 각종 노폐물을 행공 보조제인 딜리버런스-k가 자동으로 알아서 디톡스 해주면 디트론 효과가 배가 되어 좀 더 고난도의 드림 힐링 행공을 시도할 수가 있다.
힐러가 고난도의 드림 힐링 행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dream come true' 이다.
그래서 오늘 tv를 보면서 암끈초막 디디톡트를 하는데, 한 손으로 얼석을 가만히 쥐고 있어도 디트론과 디톡스가 저절로 이루어 진다.
(사진 : 화암 1~18)
(사진 : 화암 1~18)
오늘(2024.05.02) EH에게 디디톡트를 3시간가량 해주었다.
EH는 필자의 추천으로 며칠 전부터 잠을 잘 자는 효과가 있다는 제주 감태 추출물을 복용하고 있어서 별도의 디톡스를 하지 않고 바로 디트론으로 들어갔다.
먼저 소파에 앉아 사진처럼 EH의 왼손 소지라인부터 디트론을 하는데 각종 어기가 거의 30분가량 줄줄이 이어서 나온다.
이어서 중지라인과 검지라인에서 각각 15분가량 각종 어기가 나와 왼손 하나를 디트론 하는데, 거의 한 시간이 소요된다.
잠깐 쉰 후에 EH의 오른손을 점검하는데, 여기에서는 손등과 손목 주변에서 암아가 잡혀 이곳도 거의 40분가량 디트론을 하여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어서 오른발을 점검하여 보니 여기서는 암아가 잡히지 않아 왼발로 넘어갔는데, 검지라인과 엄지라인에 암아가 잡혀 거의 한 시간가량 어기를 빼주면서 EH의 안색을 살펴보니 병색이 전혀 보이지 않고 아주 건강한 모습이어서 뭔가 꿈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온다.
2024.05.01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치매의 원인이 되는 뇌척수액노폐물 배출 통로
(사진 : 화암 1~19)
(사진 : 화암 1~19)
최근의 뉴스에 나온 연구 결과에 의하면 치매의 원인이 되는 뇌척수액노폐물을 배출하는 통로는 비인두 림프관망을 거쳐 목 림프관을 지나는 통로이고, 목 림프관을 적절한 방법으로 수축/이완 또는 확장시키면, 뇌척수액의 흐름이 증가하여 뇌 노폐물이 쉽게 빠져나와 뇌 청소를 할 수 있어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연구자들은 목 림프관을 수축/이완 또는 확장시키는 방법으로 특수 약물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필자의 경험으로는 전에 소개한 초(막)감각 수련법인 암끈초막 화암지금 중에서 초(막)후각과 초(막)미각을 수련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비인두 림프관망과 목 림프관을 수축하고 이완 또는 확장시키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나아가 암끈초막 화암지금에 사용하는 일곱 가지 초(막)감각을 모두 수련하면 우리의 몸과 맘 안에 있는 모든 림프관이나 림프절을 모두 수축/이완/확장할 수 있게 되어 온몸과 맘에 생기는 암아 또는 노폐물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고, 추가로 이것을 하기 전에 딜리버런스-k나 적절한 뭔가를 복용하여 디톡스를 하면 암끈초막 화암지금 효과가 배가되어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기의 건강과 젊음을 아주 오래오래 유지할 수 있다.
2024.05.05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고혈압을 유발하는 유전자 변이
(사진 : 화암 1~20)
(사진 : 화암 1~20)
고혈압은 그 병증을 유발하는 유전자 변이가 2000개가 넘는 매우 복잡한 병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고혈압은 소금의 과다 섭취, 운동 부족, 흡연, 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 외에도 매우 다양한 유전적 요인(유전자 변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뜻이다.
어쩌면 다양한 환경적 요인은 특정 유전자 변이를 발현시키는 촉매 작용을 한다고 보는 것이 맞을 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살다보면 누구나 다양한 환경을 격게되는데, 그때의 그 환경이 고혈압을 유발하는 특정 유전자 변이를 발현시키면 그 사람은 고혈압 병증이 생겨서 그 때부터 고혈압으로 고생을 하게되고 고혈압 약을 먹게되고, 그 후에 운이 좋게 그 환경을 극복하면 고혈압 약을 끊을 수 있지만, 그 후에 또 다른 어떤 환경이 2000개가 넘는 유전자 변이 중 어떤 것을 발현시키는 경우에는 다시 고혈압이 재발하게 된다.
이렇게 고혈압을 유발하는 유전자 변이의 갯수가 많아, 한번 고혈압에 거린 사람은 그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평생 고혈압 약에 의지하고 여생을 보내게 된다.
이번 혈압 관련 게놈 연구를 인용하면
'''' 이번 연구에는 100만 명 이상의 데이터가 포함됐다. 지금까지 진행된 혈압 관련 게놈 연구 중 가장 큰 규모다. 연구팀은 혈압이 어떻게 조절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Genome-wide analysis in over 1 million individuals of European ancestry yields improved polygenic risk scores for blood pressure traits)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유전학(Nature Genetics)》에 실렸다.
연구팀은 "고혈압이 수천 개의 서로 다른 유전적 변이의 영향을 받는 매우 복잡한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이번 결과는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요인에 대한 가장 상세한 그림을 보여준다. 혈압과 고혈압 위험을 훨씬 더 잘 예측할 수 있는 '다유전성 위험점수'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혈압의 유전학을 이해하기 위해 혈압과 고혈압에 대한 '전장유전체 연관성 연구(GWAS)'의 대규모 데이터(데이터 세트 4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새로운 영역 113개를 발견함으로써 혈압과 관련된 게놈 유전자좌를 모두 2000개 이상으로 늘렸다. 이 데이터 분석은 혈압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전에 보고되지 않은 유전자 수백 개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신약 개발 가능성과 고혈압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정밀의학의 눈에 띄는 발전 가능성을 시사한다.(중략)
연구의 공동 책임 저자인 헬렌 워렌 박사(통계유전학)는 "다유전성 위험점수는 정밀의학에서 유용한 도구로 쓸 수 있다. 다만 일상적인 건강관리에 폭넓게 쓰려면 더 다양한 게놈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의 대부분이 유럽계 혈통 사람들 것이었지만, 다유전성 위험점수를 아프리카 혈통의 사람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인용 끝)'"
필자도 10여 년 전부터 어떤 원인으로 고혈압이 발현되고 거의 10년에 걸친 꾸준한 노력으로 고혈압 약을 끊을 수 있었는데,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다시 고혈압이 발현되어 고혈압 약을 다시 처방받아 약을 먹다가, 최근에 암끈초막 디디톡트를 하면서 고혈압 약 복용량을 줄이고 있어서 어쩌면 조만간 고혈압 약을 다시 끊을 수 있을 거라고 은근 기대한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환경적 요인은 어떤 종류의 암아를 만들어 내고, 그 암아가 우리의 몸과 맘 안에서 성장을 하고 변화를 하면서 고혈압을 유발하는 어떤 유전자 변이를 발현시키면 우리의 몸에 고혈압이라는 병증이 나타난다.
따라서 고혈압이라는 병증이 나타나려는 조짐이 보이면 바로 암끈초막 디디톡트를 하여 우리의 몸과 맘 안에 있는 암아를 모두 소멸하면 문제가 된 환경적 요인도 서서히 사라지고 이어서 고혈압 증상이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 다만 우리의 몸과 맘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생체적 반응은 중간에 거쳐야 하는 각종 과정을 우리가 모르는 것이 많고 아주 느리게 느리게 진행이 되어 아주 많은 시간 주의와 정성을 들여야 한다.
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암아를 유발하는 원인 중에 고혈압을 유발하는 유전자 변이가 있는데, 이 유전자 변이는 이제 겨우 그 실체를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어서 이것이 어떻게 어떤 암아를 만들고 성장하게 하는지를 알려면 제법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짐작이 된다.
그러나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연구자들이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힘차게 걷고 있고,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가 인터넷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이 되고 있어서, 필자가 하고 있는 암끈초막도 매일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조금씩조금씩 업데이트 되고 있다.
2024.05.06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천하장하와 암아장하
(사진 : 화암 1~21)
(사진 : 화암 1~21)
4대 문명의 발생지는 메소포타미아의 유클라테스강, 이집트의 나일강, 중국의 황허강, 인도의 인더스강인데, 그중에서 이집트의 나일강은 우기에 범람한 강물에 포함한 영양분으로 주변의 땅이 비옥해지면 건기에 그 땅에 농사를 지어 풍성한 농작물을 수확할 수가 있어 나라가 부유해지고 주변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풍부해진 노동력으로 피라미드라는 초대형 건축물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고대 문명의 발상지로 꼽힌다.
반면에 중국의 황허강은 몇 년에 한 번씩 봄장마, 여름 장마, 그리고 가을장마가 들쭉날쭉 나타나 황허강이 범람하는 바람에 고대 때부터 황허강을 치수하는 전문가가 생겨났는데, 고래로 전해온 치수방책은 주로 강폭을 넓게 벌리고 강둑을 쌓는 것이었으나, 문제는 강폭이 넓어지면 유속이 느려지고 황허강물 속에 들어있는 토사가 강바닥에 침전하고 쌓여 강물의 흐름을 막고 장마로 강물의 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강둑이 무너지고 강물이 범람하여 인근 마을이 물바다로 변하고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게 된다.
요즘 나온 중국 사극에 '천하장하'라는 연속극에서 청나라의 강희황제가 근보와 진천일이라는 신하에게 황허강 치수를 맡겼는데, 이들은 기존의 방법과는 달리 강폭을 좁혀 강둑을 높고 튼튼하게 쌓고, 군데군데 수문이 있는 땜을 만들어 강물의 수위와 흐름을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 방법을 사용하자 강물의 흐름이 빨라져 토사가 강바닥에 쌓이지 않고 강물을 따라 하류로 흘러가면서 강바닥의 흙을 조금씩 깎아주어서 강바닥의 깊이가 점점 깊어지고 물 위로 나온 강둑이 점점 높아져 장마로 홍수가 나도 충분히 견딜 수 있게 되어, 황허강의 물길이 잠잠해지고 범람하는 재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서 드디어 황허강의 치수에 성공을 하게 된다.
황허강의 치수 성공 사례는 우리 몸의 혈압 관리 성공 요령으로 응용할 수 있는데, 우리의 몸 안을 흐르는 혈류도 강물의 흐름과 마찬가지로 어딘가에서 혈관이 터지거나 혈관이 막히는 사고가 발생하면 죽거나 병신이 되어 큰 고생을 한다.
그리고 황허강물에 많은 토사, 즉 황토흙과 모래가 섞여 있듯이 우리의 피 안에도 많은 양의 암아, 즉 암시와 아시라고도 불리는 각종 노폐물, 혈당, 그리고 혈전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각종 문제를 일으켜서 마치 황허강을 치수하듯이 우리의 몸 안에 흐르는 혈류를 암아가 토사처럼 흐르는 황허강에 비유하여 암아장하를 치혈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즈음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면 혈관에 좋고,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광고가 전면을 도배하는데, 이것은 아직도 암아장하를 제대로 치혈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인터넷에서 혈관을 검색하여 인용하면,
<<< 폐쇄혈관계를 가진 동물의 혈액을 각 장기 및 조직 사이를 순환시키는 통로. 여기를 통해 각종물질,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된다. 그리고 혈압을 유지하는 데에 부분적으로 관여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체내의 생리적 변화를 감지해 여러 기관의 기능을 제어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2. 구조
크게 '동맥', '모세혈관', '정맥'으로 나뉜다. '동맥'은 '허파'를 거쳐 산소가 풍부해진 혈액을, '좌심실'을 통해 온몸의 조직으로 전달하고 '세동맥'으로 갈라진다. '모세혈관'은 세동맥과 세정맥 사이를 연결하는 가느다란 혈관, '정맥'은 조직에서 사용된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모이게 하는 혈관이다. 왼심실과 연결되는 대동맥부터 온몸으로 주요 동맥이 분지되고, 동맥들은 다시 세동맥으로 분지한 후 모세혈관으로 이어져 조직에 산소, 영양분을 공급하게 된다. 산소 농도가 낮은 혈액은 다시 세정맥을 거쳐 정맥으로 합쳐진 후 위대정맥(상대정맥), 아래대정맥(하대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되돌아간다.
보통 혈액은 '심장'→'동맥'→'모세혈관'→'정맥'→'심장'의 순으로 순환하며 심장에서 나온 혈액은 모세혈관을 단 한 번 거친다. 여기에서 예외로 모세혈관이 모여 큰 혈관이 된 이후 다시 모세혈관으로 갈라지는 곳이 있다. 이를 '문맥'이라고 부른다.
간문맥계: 창자에 분포하는 모세혈관은 장에서 흡수한 영양분을 품은 뒤 문맥을 이루어 간으로 흘러들어간다. 간에서는 문맥이 품고 있는 영양소를 저장, 처리하거나 유독 물질을 무독화시킨다. 간문맥에 흐르는 혈액은 정맥혈이라 영양소는 풍부하지만 산소가 부족해 간이 문맥혈만으로 작동하기는 힘들다. 이 때문에 간은 대동맥에서 직통으로 가지를 친 간동맥으로부터 풍부한 산소를 공급받는다.
신문맥계: 콩팥은 신동맥으로부터 동맥혈을 공급받는다. 신동맥혈은 신소체의 모세혈관으로 흘러들어가 혈액 성분을 여과하는 동시에 신장에 산소를 공급해준다. 이후 문맥으로 합쳐진 혈액은 다시 요세관의 모세혈관으로 흘러들어가 필요한 성분을 재흡수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혈액은 신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간다.
하수체 문맥계:
참고로 사람의 몸에 퍼져 있는 혈관의 총 길이는 10만 킬로미터다. 즉, 펼쳐놓으면 지구를 두 바퀴 돌고도 반 바퀴를 더 돌 수 있다. 물론 이 길이는 직경이 극히 작고 이리저리 꼬여 있는 모세혈관까지 포함해 계산한 것이다. 실질적으로 채취해낼 수 있는 혈관의 길이는 당연히 훨씬 짧다.
절지동물 등 개방혈관계를 가진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혈액은 항상 혈관에서만 흘러야 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혈관 밖으로 혈액이 나오면 출혈이 된다.>>>(인용 끝)
사람의 몸에 퍼져 있는 혈관의 총길이는 10만 킬로미터라고 하는데, 이 혈관 안에 각종 암아가 끊임없이 생겨나고 흘러가므로 혈관을 흐르는 혈하는 길고 긴 '암아장하'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이 '암아장하'를 치혈하는 방법으로 필자가 최근에 개발한 '암끈초막 디디톡트'를 추천한다.
암끈초막 디디톡트는 10만 킬로미터의 혈관 주변에 암끈으로 초막을 쳐서 모든 혈관을 보호하고, 디톡스 효과가 우수한 제주감태 추출물을 복용한 상태에서 혈관 주요 부분 또는 혈관 전체를 디(암아)트론으로 만들어 그 안을 흐르는 혈류에 있는 암아를 모두 분쇄하고 분해하여 소멸함으로써 혈관을 보호하고 혈류의 흐름을 안정화하여 항상 우리의 몸과 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새로운 건강 치혈법이다.
2024.05.13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