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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신약의 말씀
사 복음서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정경 신약 성경에 모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그 내용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부터 있게 될 일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즉 구약과 신약에 말씀은 예수님의
초림에 관점을 두지 않았고, 재림에 관점을 맞추어서 성령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이 같은 말씀을 인본주의적인 관점에서 분류하여 보면 신약의 말씀은 27권으로
장르별로 분류하면, 복음서, 역사서, 서신서와 예언서로 나누며, 서신서는 바울이
기록한 바울의 이방인들을 구원하는 사역으로 세워진 교회로 보내는 서신서와
세상의 일반 사람들에게 하늘나라에 복음의 내용으로 보내는 공동 서신서로
나누고 있습니다. 신약은 모두 예수님의 공생애 삶에 관하여 기록한 것으로
예수님께서 초림하신 뜻으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일부터 믿음의 성도가 어떠한
삶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말씀과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재림에 대하여 말씀하며, 구원의 은혜로 하나님 나라가 세상에서 서게 될 일을
하나님이 정하신 장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루실 일을 말씀하십니다.
신약 말씀 27권 중 13권을 사울이었던 바울이 자신에게 맡겨 주신, 하늘나라의
복음 사역을 감당하면서 겪은 일과 세워진 교회에 권면하는 글을 보내는 서신을
기록하여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삶에 귀감이 되게 하였습니다.
사울에 이름의 뜻이 ”여호와께 구하다“, 라는 의미이며, 바울에 이름의 뜻은
”작은 자, 작음“,에 의미로, 이는 이스라엘 초대 왕에 이름과 같습니다. 하지만
사울(여호와께 구하다, 묻다)이었던, 사도 바울(작은 자)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바울이 되었기에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다메섹에서
만나기 전에 가졌던 이름으로 알 수 있는 일은 모든 사람이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로서, 하나님께 구원해 주실 일을 놓고 구하였기에 하나님이 일방적인
은혜로 사울을 만나 주셨고, 눈을 멀게 하셔서, 사울이었을 때, 자신이라고 알고
믿었던 자아(自我)가 죽도록 아나니아(여호와는 은혜가 깊으시다)로 안수하게 하셔서,
바울로 개명하여 주셨는데, 이는 자아의 생각이 성령 안에서 완전하게 죽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새 사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살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는 일방적인 은혜가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나니아의
안수로 새롭게 눈을 떠서 자신의 삶을 살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역을 마칠
때까지 끊임없이 자신에 자아의 생각과 싸움 하였던 것입니다. 이를 바울은
내가 매일 죽노라. 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사울이 바울이 되기까지 있던 일은
모든 믿음의 성도가 성화하는 과정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울이 예수님을 믿는
성도를 핍박하여, 다메섹에 있는 성도들을 잡으려고 대제사장에게 가서, 유대인
회당에 보내는 서신을 받았고, 다메섹, 곧 다마스쿠스(시리아(수리아)의 수도)로 갔을
때, 밝은 낯에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을 보면서 사울은 눈이 멀게 됩니다.
그리고 눈이 먼 사울이 아나니아게게 안수를 받은 후로 사울이 아닌 바울이
되면서, 사도 바울은 이방인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관한
일을 신약 성경에 기록하여, 이방인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전하였고, 후에 자신이 개척한 교회가 흔들리지 않도록 서신으로 믿음을
독려하였습니다. 즉 성도의 삶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으로, 성도의
삶은 어둠이 아닌 빛 가운데 행하는 삶이어야, 구원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서
열매를 맺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진리를 성령님과
동행하면서 전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은
자신이 직접 체험하였던 일의 기록이라서 힘이 있고, 믿음의 성도에게 삶의
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셔서
믿음의 성도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구원이 완성되게 하는 일을 사도
바울의 삶이 본보기가 되어서 영적으로 눈이 먼 상태에서 밝은 빛으로 나오는
영의 눈을 뜰 수 있는 과정을 보여주셨고, 순종하는 믿음이 어떠한 삶인지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권면하여 주고 계십니다.
1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위협하면서, 살기를 띠고
있었다. 그는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쿠스에 있는 여러 회당으로 보내는 편지를 써 달라고 하였다.
그는 그 '도'를 믿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묶어서,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려는 것이었다.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쿠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환한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다.
4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그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음성을 들었다.
5 그래서 그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6 일어나서, 성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7 그와 동행하는 사람들은 소리는 들었으나, 아무도
보이지는 않으므로, 말을 못하고 멍하게 서 있었다.
8 사울은 땅에서 일어나서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의 손을 끌고, 다마스쿠스로 데리고 갔다.
9 그는 사흘 동안 앞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10 그런데 다마스쿠스에는 아나니아라는 제자가 있었다.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서 "아나니아야!" 하고 부르시니,
아나니아가 "주님,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1 주님께서 아나니아(여호와는 은혜가 깊으시다)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곧은 길'이라 부르는 거리로 가서,
유다(여호와를 찬양하는 자)의 집에서 사울(여호와께 구하다)이라는
다소(기쁨) 사람을 찾아라. 그는 지금 기도하고 있다.
12 그는 [환상 속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손을 얹어
시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을 보았다."
13 아나니아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성도들에게
얼마나 해를 끼쳤는지를, 나는 많은 사람에게서 들었습니다.
14 그리고 그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잡아, 갈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 있습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그는 내 이름을 이방 사람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가지고 갈, 내가 택한 내 그릇이다.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할지를, 내가 그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17 그래서 아나니아가 떠나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손을 얹고 "형제 사울이여, 그대가 오는 도중에 그대에게 나타나신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소. 그것은 그대가
시력을 회복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하시려는
것이오." 하고 말하였다.
18 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그는 시력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그는 일어나서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다.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지냈다.
20 그런 다음에 그는 곧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였다.
21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은 다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이들을 마구 죽이던, 바로
그 사람이 아닌가? 그가 여기 온 것도, 그들을 잡아서 대제사장들에게로
끌고 가려는 것이 아닌가?"
22 그러나 사울은 더욱더 능력을 얻어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명하면서, 다마스쿠스에 사는
유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였다.
23 여러 날이 지나서, 유대 사람들이 사울을 죽이기로 모의하였는데,
24 그들의 음모가 사울에게 알려졌다. 그들은 사울을 죽이려고, 밤낮으로
모든 성문을 지키고 있었다.
25 그러나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서,
성 바깥으로 달아 내렸다.
26 사울이 예루살렘에 이르러서, 거기에 있는 제자들과 어울리려고 하였으나,
그들은 사울이 제자라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어서, 모두들 그를 두려워하였다.
27 그러나 바나바(‘권면의 아들’, ‘위로의 아들’ 곧 ‘권위자’(勸慰子))는 사울을 맞아들여,
사도들에게로 데려가서, 사울이 길에서 주님을 본 일과,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사울이 다마스쿠스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한
일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28 그래서 사울은 제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예루살렘을
자유로 드나들며 주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말하였고,
29 그리스 말을 하는 유대 사람들과 말을 하고, 토론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사울을 죽이려고 꾀하였다.
30 신도들이 이 일을 알고, 사울을 가이사랴(헤롯 대왕이 인조 항구를 축조하여
로마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에게 헌상한 지중해 연안 도시(행 10:1))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기쁨)로 보냈다.
31 그러는 동안에 교회는 유대와 갈릴리(‘반지’, ‘원’, ‘고리’)와
사마리아(망대) 온 지역에 걸쳐서 평화를 누리면서 튼튼히 서 갔고,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성령의 위로로 정진해서, 그 수가 점점 늘어갔다.
사도행전 9 : 1 ~ 31절 - 새번역성경
다마스쿠스
시리아의 수도로 시리아의 남서부에 위치한다. 이슬람교가 전파되기 이전부터
아람제국과 앗시리아, 비잔틴 제국의 주요 도시였고, 이슬람이 전파된 이후,
최초의 이슬람 세계 세속 왕조인 우마이야 왕조의 수도로 지정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다마스쿠스 [Damascus]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SNUAC))
다메섹
수리아(아람) 왕국의 수도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도(古都) 가운데 하나다.
헤르몬 산 북동쪽에 위치했는데, 서쪽으로 안티 레바논(Anti Lebanon)에서
흘러오는 아바나 강과 남쪽으로 바르발 강(왕하 5:12)을 통해 물이 공급되어
사막 가운데 녹지대로 불린다. 팔레스타인의 남쪽과 북쪽의 메소보다미아를
잇는 국제 도로가 관통하는 교통의 요지에 있어 군사 전략적 요충지요
상업적으로 매우 중요한 도시다. 뿐만 아니라 성경 역사에서도 매우 비중
있는 도시다.
①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이 다메섹 출신임(창 15:2). 아브라함이 북방
동맹군들에게 포로 된 롯을 구출하기 위해 다메섹까지 추격함(창 14:15).
② 다윗 왕은 다메섹을 공격하여 속국으로 삼음(삼하8:5-6; 대상18:5).
③ 솔로몬 때 아람 소바의 르신 왕이 다메섹을 정복하고 왕이 됨(왕상 11:23).
④ 다메섹의 다브림몬이 유다의 아비얌과 동맹을 맺고 북이스라엘을
공격함(왕상 15:19).
⑤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 1세가 북이스라엘의 바아사 왕과
동맹을 맺음(왕상 15:18).
⑥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벤하닷 2세와 그의 아들
하닷에셀과의 길르앗 라못 전투에서 전사함(왕상 22장).
⑦ 벤하닷 3세가 하사엘에게 살해당함(왕하 8:7-15).
⑧ 엘리사 선지자 때 벤하닷 4세가 북이스라엘 전 영토를 정복하고
사마리아를 포위함(왕하 6:24).
⑨ 여로보암 2세 때 북이스라엘이 다메섹으로부터
국력을 회복함(왕하 14:28).
⑩ 다메섹의 르신과 북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앗수르의 서진(西進)에 대항하는
연합 전선을 구축하기 위해 유다의 아하스에게 동맹에 참여할 것을
강요하였다. 그러나 유다가 앗수르에 도움을 요청함으로써 다메섹은
앗수르에게 정복당하고 르신은 전사함(왕하 16:9).
⑪ 그후 다메섹은 국력이 쇠약하여 앗수르, 바벨론, 바사,
마게도냐(알렉산더) 등 외세의 지배를 받음.
⑫ 로마 제국은 아레다 3세(Aretas Ⅲ)를 왕으로 하는
나바테안 왕국(Nabatean Kingdom)을 설립하고
다메섹을 수도로 삼음(B.C. 85년경).
⑬ 사도 바울이 기독교인을 박해하기 위해 다메섹을 방문하다 회심하게
되었다.(행 9:2). 이때 다메섹은 아레다 4세가 통치하고 있었고(고후 11:32),
이미 많은 유대교도와 기독교인들이 살고 있었다.
(행 9:2; 22:5-6, 10-11; 26:12).
⑭ 로마의 트라야누스 황제에 의해 로마에 편입되었고, 그후 점차로 기독교가
보급되고 4세기경에는 ‘세례요한 교회’ 등 유명한 교회들이 생겨남.
⑮ A.D. 635년 이슬람교도에 의해 정복되어 그후 이슬람의 중심 도시
⑯ 오늘날 시리아 공화국의 수도.
[네이버 지식백과] 다메섹 [Damascus]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신약 성경 절반을 기록하게 하신 사도 바울이 사울(여호와께 구하다)로 살았을 때,
자신의 인간적인 생각에서 하나님을 믿는 열정으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의
핍박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구원을 놓고 자신에 잘못된 삶을 놓고, 마음속 깊은
곳, 영이 진리를 구하였을 때, 잘못한 신앙을 바로 잡아 주셨고, 사도로 부르심
받아 바울에 이름의 뜻과 같이, 자신에 자아의 생각이 죽어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겸손한 사람이 되어 거룩한 삶을 살며, 성경 말씀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면서 사역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늘나라를 보여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사울이었을 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핍박하며 갖게 된, 영혼의
공허함에서 부르짖는 사울의 기도에 응답하여 사울의 잘못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바울(작은 자)이 되게 하셔서, 바울의 영혼이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성전과 제사장과 자녀가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셨는데, 사울을 만나 주신 다메섹은 AD 635년 이후
이슬람교의 중심 도시가 되었고, 오늘날 시리아의 수도가 되어서, 이슬람국가가
되게 하시는 일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인본주의로 낳은 이스마엘의 자손과
신본주의로 낳은 이삭의 자손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놓고 싸우는 영적인
현상을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영적인 싸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을
선악 간에 심판하는 일을 성경 말씀을 따라서 이루시는 일을 알게 하시는데,
마음의 중심을 항상 살피셔서, 사람이 자유의지로 삶을 선택하여 선과 악을
선택하는 삶을 살게 하시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을 심판 하실 때, 삶을
살았던 일의 책임을 물으시고, 상과 벌을 내리실 일을 성경으로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의 이방인을 구원하는 전도 여행은 신학적으로 역사서로 분류합니다.
그런데 사 복음서를 이야기할 때, 함께 논하지 않을 수 없는 말씀이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그만큼 신약 성경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깨닫는 일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믿음의 성도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사도 바울의
삶이 말씀 중에 녹아 있어서, 삶의 본이 되기 때문이며,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삶이 어떠한 삶인지를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의 사역에 관하여
기록한 사도행전이 사 복음서와 서신서의 중간에서 가교의 역할을 하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람에 삶의 영향력을 끼쳐서 인간의
삶이 변하여, 육체의 법을 따르는 삶에서 마음의 법을 따르며 영원한 삶을
추구하는지를 깨닫고 영원한 삶에 소망을 가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삶 자체가 하늘나라의 복음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의 소망으로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살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는 믿음의 삶은 때가 이를 때, 자신의
영이 성령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는 놀라운 은혜를 입으면서 더 이상 썩어짐의
종살이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에 이르는 사람은 죽음과 상관없는
삶을 살기 시작할 것이며, 하나님의 진노에 불 심판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구원을 기록한 성경 말씀이 사 복음서 중에서 요한복음입니다.
사도 요한으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은 요한복음과 요한일서, 이서, 삼서, 예언서
요한계시록입니다. 사도 요한은 열두 제자 중에 예수님 곁에서 항상 동행하는
삶으로 우레의 성품에서 사랑의 사도가 되는 삶을 살았기에 예수님께서 특별히
은혜를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 사역을 완성하신 이후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자신의 어머니로 섬겼습니다.
사도 요한은 살아생전에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르는 삶을 성령님과 동행하며
살고 있을 때,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보내신 천사로부터 예수님 초림 이후로
세상에 있을 일을 들었고 이에 관하여 기록한 말씀이 요한계시록입니다.
마태, 마가, 누가에 의하여 기록하게 하신 공관복음서는 그 내용이 서로 비슷한
내용이지만, 세리 마태, 마가의 다락방의 아들 마가, 의사 누가와 성령님께서
동행하며, 이들의 성품과 감정, 삶의 습관, 등의 인격을 존중하여 주며, 하나님의
뜻을 감동, 감화하여 주셔서 말씀을 기록하게 하였기에 같은 내용이지만,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고 있으며, 기록할 때도 섬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어 공관복음서
내용을 비교하여 보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해하는 일에 있어 도움이 되는데
특히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수님 부활 이후부터 재림하시기까지
세상에서 있게 될 일에 대하여 기록하신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 말씀을 서로 비교하여 살펴보면 서로 보완되는 부분이 있어서
마지막 때에 예루살렘에서 일어날 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인간적인 지식이나 학문으로 보면, 요한계시록 10장 7절에 기록하여
말씀하는 일처럼,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숨겨지고, 마음의 눈과 귀가 닫혀
수박 겉핥기 정도로밖에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성경 말씀의 기록이
저자와 동행하시는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으로 기록되어 이해하는 일도 성령의
도우심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성령님이 동행하여
조력자와 중보자가 되어 주십니다. 그래서 구원의 은혜가 물과 피와 성령으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즉 영생을 주는 성경 말씀을 마음으로 믿어
선한 양심으로 시인할 때부터 성령님이 믿음의 성도와 동행하며, 성경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는 성 삼위일체로 하나님과 마음의 생각과 삶이 하나가 되어 점차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해진다고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말씀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존재가 되어야
주님이신 예수님을 뵙게 될 것이라고, 히브리서 12장 1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해, 반드시 거룩해져야 한다고
레위기 19장 2절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사도 요한의 성격이 바뀌게 되는 일에
있어 동기부여가 되었던 일은 변화 산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놓고 의논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였고,
하나님께서 순종하라고 명령하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사도 요한은 이후로
삶의 목표가 완전히 달라졌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유월절 만찬에서
예수님을 배반할 제자를 말씀하실 때, 예수님의 품에 안겨 있던 제자가 바로
자신이었음을 요한복음 21장 20절에 기록하였고, 예수님께서 살아나셨음을
막달라 마리아에게 듣고 베드로와 함께 뛰어서 예수님의 무덤에 갔던 것입니다.
1 주간의 첫 날 이른 새벽에 막달라 사람 마리아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 어귀를 막은 돌이 이미 옮겨져 있었다.
2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갔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와서, 무덤으로 갔다.
4 둘이 함께 뛰었는데,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서,
먼저 무덤에 이르렀다.
5 그런데 그는 몸을 굽혀서 삼베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6 시몬 베드로도 그를 뒤따라 왔다.
그가 무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삼베가 놓여 있었고,
7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그 삼베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한 곳에 따로 개켜 있었다.
8 그제서야 먼저 무덤에 다다른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9 아직도 그들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나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10 그래서 제자들은 자기들이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갔다.
11 그런데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울다가 몸을 굽혀서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12 흰옷을 입은 천사 둘이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신이
놓여 있던 자리 머리맡에 있었고, 다른 한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여자여, 왜 우느냐?" 마리아가
대답하였다. "누가 우리 주님을 가져갔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14 이렇게 말하고, 뒤로 돌아섰을 때에, 그 마리아는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지만, 그가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였다.
15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느냐?"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여보세요,
당신이 그를 옮겨 놓았거든, 어디에다 두었는지를 내게 말해 주세요.
내가 그를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가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부니!" 하고 불렀다. (그것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17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게 손을 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이제 내 형제들에게로 가서 이르기를,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여라."
18 막달라 사람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보았다는 것과
주님께서 자기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전하였다.
19 그 날, 곧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
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31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복음 20 : 1 ~ 31절 - 새번역성경
이 말씀은 단순하게 예수님의 부활로 죽음을 이기신 일만 말씀하고 있지 않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사람의 몸을 가진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 있다는
사실을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지려 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 올라가지 못하였다는
말씀으로 마리아로 예수님을 만지지 말라고 하신 말씀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정결한 상태에 몸이어야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문이
잠겨 있는 집에 제자들이 모여 있을 때, 나타나셔서 예수님의 손에 못 자국과
허리에 창 자국을 보이시며, 제자들의 두려움을 없이 하여 주셨고, 의심하는
마음에 믿음의 확신을 주셔서, 제자들로 세상을 향한 전도자가 되게 하실 때,
성령을 선물로 주시며, 창조의 순간이 생각나도록 숨을 불어 넣으셨습니다.
이같이 공관복음서에 기록되지 않은 내용이 요한복음에 기록되어 있으며 반대로
요한복음에 기록되지 않은 말씀이 누가복음에만 기록된 내용도 있으며, 다른
공관복음서로 확인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서 동시에 살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 가운데는,
죽기 전에 하나님 나라를 볼 사람들이 있다."
28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여드레쯤 되어서,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다.
29 예수께서 기도하고 계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변하고,
그 옷이 눈부시게 희어지고 빛이 났다.
30 그런데 갑자기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31 그들은 영광에 싸여 나타나서,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이루실 일 곧 그의 떠나가심에 대하여 말하고 있었다.
32 베드로와 그 일행은 잠을 이기지 못해서 졸다가, 깨어나서
예수의 영광을 보고, 또 그와 함께 서 있는 그 두 사람을 보았다.
33 그 두 사람이 예수에게서 막 떠나가려고 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서 지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가 초막 셋을 지어서, 하나에는 선생님을, 하나에는
모세를, 하나에는 엘리야를 모시겠습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하였다.
34 그가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구름이 일어나서 그 세 사람을 휩쌌다.
그들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제자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35 그리고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다. "이는 내 아들이요,
내가 택한 자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36 그 소리가 끝났을 때에, 예수만이 거기에 계셨다. 제자들은 입을
다물고, 그들이 본 것을 얼마 동안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누가복음 9 : 27 ~ 36절 - 새번역성경
31절에 기록한 모세와 엘리야가 변화 산에 나타났던 이유가 예수님께서 죄의
값을 치르는 십자가상에 사역을 두고, 예수님께서 죽음의 세상에 내려가셔서
하늘나라 복음 전도자로 사역하실 일을 의논하였다고 간단하게 기록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기록한 의사 누가는 정작 이 자리에 없었습니다. 이는 성경의
저자와 동행하시는 성령께서 감동과 감화하셔서 성경이 기록되어 보존되었으며,
세상에서 성문화되어 모든 민족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참부모로서 자녀를
살리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자가 되게 하셨다는 증거가 됩니다. 같은
공관복음에도 이같이 조금씩 다르게 같은 내용으로 세 번씩 말씀하는 이유는
성경 말씀으로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합니다. 하지만 찾는 자만 찾을 수 있고, 두드리는 자에게만 구원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이는 자유의지와 책임에 관한 일이며,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하는
삶입니다.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불 심판과 함께
있을,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의 시기를 분별할 수 있기에, 신부로서 삶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공중 재림하신 예수님과 동행하게 될 것입니다.
1 나는 지팡이와 같은 측량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에 이런 말씀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일어서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2 그러나 그 성전의 바깥 뜰은 측량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3 나는 내 두 증인에게 예언하는 능력을 줄 것이다.
그들은 천이백육십 일 동안 상복을 입고 예언할 것이다."
4 그들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서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요, 촛대 두 개입니다.
5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 원수들을 삼켜 버릴 것입니다.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6 그들은, 자기들이 예언 활동을 하는 동안에, 하늘을 닫아 비가 내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몇 번이든지, 어떤 재앙으로든지, 땅을 칠 수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러나 그들이 증언을 마칠 때에, 아비소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싸워서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8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그 큰 도시의 넓은 거리에 내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 도시는 영적으로 소돔 또는 이집트라고도 하는데,
곧 그들의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곳입니다.
9 여러 백성과 종족과 언어와 민족에 속한 사람들이 사흘 반 동안
그 두 예언자의 시체를 볼 것이며, 그 시체가 무덤에 안장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그 시체를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서로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그것은 이 두 예언자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나님에게서 생명의
기운이 나와서 그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12 그 두 예언자가,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로
"이리로 올라오너라" 하는 큰 소리가 울려오는 것을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13 바로 그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도시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는데,
그 지진으로 사람이 칠천 명이나 죽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은 두려움에 싸여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14 둘째 재난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셋째 재난이 곧 닥칠 것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 : 1 ~ 1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성령으로 모든 일을 깨닫게 하여 주는 마음의
눈을 열어 주실 때,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을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마음의
중심을 확인하셔서,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게 하는 일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입니다. 그래서 영혼의 잠에서 깨이지 않으면 살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순종할 수 없으며, 동행하는 삶으로 영생할 수 없습니다.
공관복음에 기록된 예루살렘 성전에 관한 예수님에 예언의 말씀이 요한계시록
11장에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다니엘서로 이어져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있을 일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사 복음서를 모두 살필
때, 성경 말씀을 이해하는데 오류를 범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서
복음서와 서신서에 가교역할을 하는 성경 말씀이 신학적으로 역사서로 분류되는
사도행전입니다. 역사서의 내용은 사도 바울의 전도 여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록한 사람은 의사 누가로 전도 여행을 동행 하면서 경험한 내용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가가 기록한 성경 말씀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며, 기록한 내용은
의사의 섬세한 성격으로 말씀을 자세하고, 섬세한 부분까지 기록하였기 때문에
당시에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으로 알 수 있는 일은 사도 바울이 소아시아에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사역하였는데 주로 터키(튀르키예)지역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민족에게 전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를 알 수
있는 일이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지역을 잇는
가교 점이 되는 지역이라는 사실로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는 일로, 하나님이 모든 영혼을 사랑하여 구원하려는 마음을 알게 합니다.
그런데 이 지역이 오늘날에 이슬람교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상황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삭과 이스마엘의 자손, 본처와 첩의 자손 사이에서 일어나는
싸움이 이스라엘과 이슬람국가 사이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있는 전쟁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람에게 말씀하신 창세기 16장 12절 말씀이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일은 다니엘서 9장 24절부터
27절에 말씀이 성취되는 일이며, 이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 15절,
마가복음 13장 14절에 기록하신 대로 다니엘에 이름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불 심판으로 세상을 심판할 때, 구약의 제사를 일 년 사 개월 동안 드릴 때
제사장이 살해되고, 극심한 전쟁을 치르며, 이스라엘이 패전하고, 이스라엘과
한 주간에 걸쳐서 언약식을 하고, 한주 반에 시간이 흐를 때, 점령자는 자신의
동상을 성전 꼭대기에 세울 것입니다. 이 점령자는 하나님께서 수없이 말씀하신
적그리스도로 삼 년 반 동안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오실 때,
그 빛으로 죽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도 바울로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신 일은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하신 일, 외에도 믿음에 조상에게서
시작한 인본주의적인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러서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세상에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였던 일과 상당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예수님의 재림으로 불순종하는 일을 심판하는 일을 말씀하여
인본주의 믿음에서 신본주의 믿음으로 살기 시작하게 될 일을 말씀하십니다.
4 바울 일행은 여러 도시를 두루 다니면서,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장로들이 정한 규정들을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서 지키게 하였다.
5 교회들은, 그 믿음이 점점 더 튼튼해지고, 그 수가 나날이 늘어갔다.
6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는 것을 성령이 막으시므로,
그들은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지방을 거쳐가서,
7 무시아 가까이 이르러서, 비두니아로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예수의 영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8 그래서 그들은 무시아를 지나서 드로아에 이르렀다.
9 여기서 밤에 바울에게 환상이 나타났는데,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바울 앞에 서서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10 그 환상을 바울이 본 뒤에, 우리는 곧 마케도니아로 건너가려고 하였다.
우리는,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이다.
11 우리는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서,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갔고,
12 거기에서 빌립보에 이르렀다. 빌립보는 마케도니아 지방에서 으뜸가는
도시오, 로마 식민지였다. 우리는 이 도시에서 며칠 동안 묵었는데,
13 안식일에 성문 밖 강가로 나가서, 유대 사람이 기도하는 처소가 있음직한
곳을 찾아갔다. 우리는 거기에 앉아서, 모여든 여자들에게 말하였다.
14 그들 가운데 루디아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색 옷감 장수로
두아디라 출신이요,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이었다. 주님께서
그 여자의 마음을 여셨으므로, 그는 바울의 말을 귀담아들었다.
15 그 여자가 집안 식구와 함께 세례를 받고나서 "나를 주님의
신도로 여기시면, 우리 집에 오셔서 묵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그리고 우리를 강권해서,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사도행전 16 : 4 ~ 15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이 사도 바울의 사역으로 모든 민족 가운데 역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세상에 있는 민족들의 삶의 문화 가운데 영향력을 끼치며 뿌리내렸고,
개인의 삶에까지 그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영혼을 살리는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기독교 문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많은 사람들에게 현재까지 삶에 영향력을 크게 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죽음이 자신들의 인생 끝자락에서 기다리는 죽음의 문제로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지 않습니다. 그리고 죽으면 하늘나라 간다. 정도에 믿음의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와 같은 현실이 세상에 있을 일을 알았기
때문에, 바울은 자신이 개척한 교회를 염려하여 많은 서신을 보내서 그들의
믿음을 독려한 것입니다. 이 중에서 자신의 양아들로 생각하였던 디모데에게는
특별한 사랑을 담아서 자신이 평생 목회한 경험으로, 디모데의 믿음과 목회의
사역에 도움 되는 글을 썼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와 후서를 목회서신서 라고
부릅니다. 그만큼 중요한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 교회 안에서 관계를
비롯하여 마지막 때가 이르면 잘못된 믿음으로 귀에 듣기 좋은 말씀을 들으려고
할 것이며, 양심까지 속이는 일을 할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슬람에서 음식을
가려먹는 할랄 이야기도 디모데전서 4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을 기행문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지만, 단순하게 여행만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여정으로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였기에 역사서로 기록하여 인류가 영생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말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여정 중에 이정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혼이 잠자는 상태에서 깨어나게 하는 생명의 말씀으로 모든 민족에게
하늘나라에 복음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으며,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예언서
예언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르신 이후로 세상에서 악을
심판하는 일과 관련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기준의 삶을
사셨던 예수님의 반차를 따라 성령으로 성전이 되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교회의 머리와 몸이 되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여 하나님 아버지를 예배하는
일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끝까지 불순종하는 존재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불로 심판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일에 관하여 상세하게
기록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다른 성경보다 더 강한 경고의 말씀을 하셔서,
말씀을 보고 듣고 순종하는 삶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18 나는 이 책에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무엇을 덧붙이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 책에 기록한 재앙들을 덧붙이실 것이요,
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에 기록한 말씀에서 무엇을 없애 버리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한 생명 나무와 그 거룩한
도성에서 그가 누릴 몫을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 : 18 ~ 1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더 하거나, 빼지 말라는 말씀은 여호수아와 모세로 기록한
말씀에서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이 반드시 하나님을 배반할 것이라
하면서 배반하는 죄의 값을 치르게 될 것이며, 죄의 값을 치르고 나면, 바벨론의
포로 생활에서 회복하여 주셨던 것처럼 회복하여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말씀은 메소포타미아, 앗시리아, 바벨론, 등으로 징계의 매와 목자로 사용한
고대의 강대국들이 도(道)를 넘는 매를 들었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 때부터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을 소환하시면서 심판을 진행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8절 - 새번역성경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마곡 땅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4 내가 너를 돌려 세우고,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너와 네 모든 군대, 곧
군마와 기마병과, 곧 완전무장을 한 군대,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들고
칼을 잡은, 대 병력을 내가 끌어내겠다.
5 방패와 투구로 무장을 한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리비아를 끌어내고,
6 고멜과 그의 모든 군대와, 북쪽 끝에 있는 도갈마 족속과
그의 모든 군대와, 수많은 백성을 너와 함께 끌어내겠다.
7 너는 네게로 집결된 온 군대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들을 잘 지휘하여라.
8 네가 공격 명령을 받기까지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여러 해가 지난 다음에 때가 되면, 너는, 오래 걸려 전쟁의
상처를 다 씻은 한 나라를 침략하게 될 것이다. 그 나라는,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살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이스라엘의 산지에 다시 세운
나라다. 그 나라 백성은 타국 백성들 사이에서 살다가
돌아온 뒤에, 그 때쯤에는 아주 안전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9 그 때에 네가 쳐올라갈 것이며, 너와 네 모든 군대와 너와 함께 한
많은 나라의 연합군이 폭풍처럼 몰려들고, 구름처럼
그 땅을 덮을 것이다.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날이 오면, 네 마음속에서 온갖 생각이
떠올라, 네가 흉악한 생각을 꾀하게 될 것이다.
11 그래서 너는 혼자 속으로, 성벽이 없이 사는 마을로 쳐 올라가겠다고,
평안히 살고 있는 저 평화로운 사람들에게로 쳐들어가겠다고,
성벽도 없고 성문도 없고 문빗장도 없이 사는 사람들을 덮쳐서
12 물건을 약탈하며 노략하겠다고 하는, 악한 생각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살다가 돌아와서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땅에 다시 정착하여 가축과
재산을 늘려 가며 살고 있는 백성을, 손을 들어 칠 때에,
13 스바와 드단과 스페인의 상인들과 젊은 용사들이 너를 비난할 것이다.
네가 노략질이나 하려고 가는 것이냐고, 네가 강탈이나 하려고 군대를
동원하였느냐고, 은과 금을 탈취해 가려고, 가축과 재산을 빼앗아 가려고,
엄청난 전리품을 약탈해 가려고 원정길에 나섰느냐고 비난할 것이다.'
14 사람아, 너는 예언하여 곡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사는 그날을
네가 어찌 알지 못하겠느냐?
15 그 때가 되면, 너는 네 나라 북쪽 끝에서 원정길에 나설 것이다.
그 때에 너는 대군을 이끌고 떠날 것이다. 놀라운 규모를 지닌
기마대와 많은 보병을 이끌고 정복 길에 오를 것이다.
16 마치 구름이 땅을 덮는 것같이,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칠 것이다. 곡아,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때가 되면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내 땅을 치게 하겠다.
뭇 민족은, 내가 내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려고
너를 이렇게 부리고 있는 것을 보고 나서야,
내가 누구인지를 알 것이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곡아, 내가 옛날에 내 종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하여 둔 사람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너다.
예언자들이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이스라엘을
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18 "곡이 이스라엘 땅을 쳐들어오는 그날에는,
내가 분노를 참지 못할 것이다.
19 그 때에 내가 질투하고 격노하면서 심판을 선언하여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20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의 짐승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벌레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산이
무너지고, 절벽이 무너지고, 모든 성벽이 허물어질 것이다.
21 그리고 내가 곡을 칠 칼을 내 모든 산으로 불러들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칼을 든 자가 저희끼리 죽일 것이다.
22 내가 전염병과 피비린내 나는 일로 그를 심판하겠다.
또 내가, 억수 같은 소나기와 돌덩이 같은 우박과 불과
유황을 곡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와 함께 한 많은
연합군 위에 퍼붓겠다.
23 내가 이렇게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 위엄을
떨치고 나서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면, 그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38 : 1 ~ 23절 - 새번역성경
에스겔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이여 강하게 하소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이
예수님의 초림이 하나님 백성을 부르는 기준이 되셨다면, 재림은 만왕의 왕으로
모든 민족 앞에서 쇠지팡이로 질그릇을 부수는 권능으로 순종을 가르치시는
말씀의 기록이 에스겔서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의 기록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는 일을 기록하고 있기에 서로 관련성이
깊습니다. 에스겔서 38장에 말씀은 여호사밧 골짜기, 즉 아마겟돈으로 모든
민족을 불러들여 한꺼번에 불순종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선과
악을 가르시는 말씀이며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사탄의 깊은 흉계를 좇아서
썩어지는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사는 존재를 두고 말씀하는 일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존재는 공산주의자들입니다. 이스라엘의 북쪽
끝이라는 말씀과도 맞아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세상의 모든 민족을 규합하는
선두에 공산주의자들이 있을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마곡, 두발, 메섹은
모두 노아의 셋째 아들 야벳의 자손으로, 사는 곳이 모두 바닷가를 접하고 있는
나라들이라고 창세기 10장 5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인 현실을
염두에 두고 요한계시록에 말씀을 성령님을 의지하여 살펴야 겨우 이해하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말씀은 다른 성경보다 훨씬 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성령님을 의지하여 겸손하게 살피고, 그대로 받아서 순종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데, 있어서 삶에 기준의 말씀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다니엘서를 비롯하여 많은 정경에서 말씀하는 예수님이 공중 재림하시는 일과
땅에서 사탄이 마흔두 달을 다스리게 하시겠다는 일이 있을 때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만 공중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요한계시록에 말씀은 다른 정경의 말씀과 함께 살펴야 겨우 이해할 수 있으며,
요한계시록 말씀이 세 가지 형태로 심판을 진행하는 일을 인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야 이해할 수 있으며, 심판이 진행되는 상황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첫 번째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은 일곱 봉인의 두루마리에 인을
떼며, 세상에서 선과 악을 가르는 말씀은 예수님 초림에 삶을 믿음의 본보기로
삼아 삶을 사느냐? 불순종하는 삶을 사느냐를 기준으로 예수님 초림 이후로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는 말씀으로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 초림 이후로 심판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요한계시록의 말씀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1 나는 그 어린 양이 그 일곱 봉인 가운데 하나를 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우레 같은 소리로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2 그리고 내가 보니, 흰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은 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면류관을 쓰고
있는데, 그는 이기면서 나아가고, 이기려고 나아갔습니다.
3 그 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둘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4 그 때에 불빛과 같은 다른 말 한 마리가 뛰어나오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은 사람들이 서로 죽이는 일이 벌어지도록 땅에서
평화를 없애는 권세를 받아서 가졌습니다. 또 큰 칼을
받아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5 그 어린 양이 셋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셋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니, 검은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은 손에 저울을 들고 있었습니다.
6 그리고 네 생물 가운데서 나오는 듯한 음성이 들려 왔는데
"밀 한 되도 하루 품삯이요, 보리 석 되도 하루 품삯이다.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에는 해를 끼치지 말아라" 하고 말하였습니다.
7 그 어린 양이 넷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이 넷째 생물이 "오너라!"
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8 그리고 내가 보니, 청황색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사람의
이름은 '사망'이고, 지옥이 그를 뒤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칼과 기근과 죽음과 들짐승으로써 사분의 일에 이르는
땅의 주민들을 멸하는 권세를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9 그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또 그들이 말한 증언 때문에,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10 그들은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거룩하시고 참되신 지배자님,
우리가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지배자님께서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시어 우리가 흘린 피의 원한을 풀어
주시겠습니까?"
11 그리고 그들은 흰 두루마기를 한 벌씩 받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과 같은 동료 종들과 그들의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그들과 같이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람의 수가 차기까지, 아직도 더 쉬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12 그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큰 지진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는 검은 머리털로 짠 천과 같이 검게
되고, 달은 온통 피와 같이 되고,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거센 바람에 흔들려서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떨어졌습니다.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지고, 모든 산과 섬은 제자리에서
옮겨졌습니다.
15 그러자 땅의 왕들과 고관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세도가들과
노예들과 자유인들이 동굴과 산의 바위들 틈에 숨어서,
16 산과 바위를 향하여 말하였습니다.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서,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다오.
17 그들이 진노를 받을 큰 날이 이르렀다.
누가 이것을 버티어 낼 수 있겠느냐?"
요한계시록 6 : 1 ~ 17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을 두고 예언하셨던 말씀이 요한계시록 6장에 말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린 양에 관한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라는
사실에 관하여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며 혹시 모른다.
하더라도 요한계시록 4장과 5장에 기록된 말씀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4장은 하나님 아버지에 관한 말씀이며, 5장에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에
관한 말씀으로 두루마리 재앙으로 세상을 심판하는 말씀을 하는데, 두루마리에
기록되어 있는 재앙을 진행할 존재에 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여 오직 예수님만
두루마리에 재앙을 집행하실 수 있다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말씀하여
예수님께서 초림의 사역으로 구원하는 말씀을 하십니다. 두루마리가 세상에서
불순종하는 자들을 심판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말씀을 살펴보면
1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서 두루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2 그 천사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고 물었다. 내가 대답하였다.
"두루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길이는 스무 자이고, 너비는 열 자입니다."
3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것은 온 땅 위에 내릴 저주다. 두루마리의 한 쪽에는
'도둑질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고, 두루마리의 다른 쪽에는 '거짓으로 맹세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다."
4 만군의 주의 말이다. "내가 저주를 내보낸다. 모든 도둑의 집과
내 이름을 두고 거짓으로 맹세하는 모든 자의 집에 저주가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무르면서, 나무 대들보와 돌로 쌓은 벽까지,
그 집을 다 허물어 버릴 것이다."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와서, 나에게 고개를 들고서, 가까이 오는
물체를 주의해 보라고 말하였다.
6 그것이 무엇이냐고 내가 물으니, 그는, 가까이 오는 그것이 곡식을 넣는
뒤주라고 일러주면서, 그것은 온 땅에 가득한 죄악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7 그 뒤주에는 납으로 된 뚜껑이 덮여 있었다.
내가 보니, 뚜껑이 들리고, 그 안에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8 천사는 나에게, 그 여인이 죄악의 상징이라고 말해 주고는,
그 여인을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뒤주 아가리 위에
납뚜껑을 눌러서 덮어 버렸다.
9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 두 여인이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나타났다. 그들은 학과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갔다.
10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저 여인들이 그 뒤주를 어디로 가져 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11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바빌로니아 땅으로 간다.
거기에다가 그 뒤주를 둘 신전을 지을 것이다.
신전이 완성되면, 그 뒤주는 제자리에 놓일 것이다.“
스가랴 5 : 1 ~ 11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하나님에게 두루마리를 받아서 일곱 봉인에서 하나씩 떼실 때마다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초림 후로
세상에는 온갖 질병과 기아와 재난과 자연재해와 전쟁이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에 관하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한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 같은 내용으로 예수님 승천 이후로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놓고 말씀하셨으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가까워지게 되면
다니엘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은 심판하신다“,는 의미와 같이 다니엘이 예언한
말씀을 보라고 하시며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는 것을 보면,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는 말씀으로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이 성취될
때를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은 말씀이 오늘날 현실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다큐멘터리가 영화 ”제 3성전“,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곳입니다.
브래드 TV 인터넷 방송 : https://bradtv.net/archives/6936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신 말씀이 성취되는 일과 아브라함의
인본주의 아들 이스마엘의 후손과 신본주의 아들 이삭의 후손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오늘날 상황이 말씀하는 일은 선과 악에 기준이 성경 말씀이
되어야 한다는 진리를 말씀합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이 이스라엘의 역사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에서 성취되었고, 되고 있으며, 될 것이라는 일을 믿게
하지만, 영혼의 잠을 자면서 사탄의 깊은 흉계에 깊이 빠져 썩어짐의 종살이를
하고 있기에,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은 비밀이 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서 다시 오실 때를 알 수 있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로 베드로라고 부르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3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리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4 열혈당원 시몬과 예수를 넘겨준 가룟 사람 유다이다.
5 예수께서 이들 열둘을 내보내실 때에,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이방
사람의 길로도 가지 말고, 또 사마리아 사람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아라.
6 오히려 길 잃은 양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거라.
7 다니면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아라.
10 여행용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도, 지팡이도, 지니지 말아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얻는 것은 마땅하다.
11 아무 고을이나 아무 마을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서,
그 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어라.
12 너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3 그래서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알맞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있게 하고, 알맞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오게 하여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려라.
15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는 견디기가 쉬울 것이다."
16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매질을 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나가서, 그들과
이방 사람 앞에서 증언할 것이다.
19 사람들이 너희를 관가에 넘겨줄 때에,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엇을 말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 때에 지시를 받을 것이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이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서 부모를 죽일 것이다.
22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23 이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인자가 올 것이다.
24 제자가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다.
25 제자가 제 스승만큼 되고, 종이 제 주인만큼 되면, 충분하다. 그들이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겠느냐!"
26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 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1 ~ 42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23절에서 말씀하신 대로, 둥근 지구를 한 바퀴 돌아서 초대교회가
시작된 곳, 예루살렘에서 복음이 전파되고 있는 때가 오늘날이라는 현재입니다.
현재의 시점은 예수님이 다섯 번째에서 여섯 번째 인을 떼려고 하는 때가 되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여섯 번째 인을 떼실 때는 다니엘이 기록한 말씀이 성취된
후가 될 것인데, 다니엘서의 기록에서 말씀하는 사탄에게 삼 년 반 동안 권세를
주어,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믿음을 예루살렘부터 시작하여
확인하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0장에서 예수님께서 세상으로 다시
오실 때, 구원받을 수 있는 삶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고, 어떻게 보호하고 계시는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고 말씀합니다. 이는 모든 영혼이 회개하고 살기를
바라는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는 기록이기에 사랑의 관점에서 볼 때,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두루마리 봉인, 나팔, 대접으로 나누어 심판을 진행하는 일에
관하여 기록하셨으며, 심판을 진행하실 때,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뒤에서 다시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봉인을 떼는 심판과 나팔 심판과 대접 심판이
진행되는 시기가 서로 겹쳐서 진행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시간과 공간에 제한된 지식으로는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12 그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뗄 때에, 나는 큰 지진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는 검은 머리털로 짠
천과 같이 검게 되고, 달은 온통 피와 같이 되고,
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거센 바람에 흔들려서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떨어졌습니다.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지고,
모든 산과 섬은 제자리에서 옮겨졌습니다.
15 그러자 땅의 왕들과 고관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세도가들과
노예들과 자유인들이 동굴과 산의 바위들 틈에 숨어서,
16 산과 바위를 향하여 말하였습니다.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서,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다오.
17 그들이 진노를 받을 큰 날이 이르렀다.
누가 이것을 버티어 낼 수 있겠느냐?“
요한계시록 6 : 12 ~ 17절 - 새번역성경
여섯 번째 봉인을 뗄 때, 말씀은 아마겟돈 전쟁에 관한 말씀으로 사람이 끝까지
죄에서 회개하지 못하고 예루살렘으로 모든 민족이 침략할 때, 있을 말씀입니다.
이렇게 말씀하는 일은 회개하는 삶으로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살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살자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 있는
영혼의 깊은 잠에 취해있는 사람들은 끝까지 교만한 마음으로 자신들을 살리는
말씀을 부인하고, 제 때주는 구원에 은혜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도움을 거부하고
불순종하고 있기에, 이들의 마음의 눈과 귀와 깨치는 마음이 닫혀서 자신들을
살리는 말씀을 듣지 못하고 있기에 끝까지 기회를 주는 하나님의 구원에 은혜를
놓치고 있는 말씀이 요한계시록 6장 12절 이하에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 봉인을 뗄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삶을 살아낸, 믿음의 성도에
관한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속의 제사로 구원을 받은 사람이 흰옷을 받아
들고, 자신들의 원한을 풀어 달라고 요청하는 말에, 하나님께서 그들과 같은
사람에 숫자가 찰 때, 세상을 심판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말씀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인을 떼는 사이에 요한계시록 7장에 말씀은 선과 악을
가르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을 구별하는
일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믿음에 삶을 살면서 겪은 고통에서 해방하여
주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서 뽑힌 여자를 알지 못하는 소년 십사만 사천 명에 관한 말씀을 이단은
구원받은 숫자로 말씀을 왜곡시켜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십사만 사천 명에 관한
말씀은 요한계시록 14장에서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십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십사만 사천 명에 관한 말씀에 이어지는 흰옷을 입은 사람들에
관한 말씀으로 아주 상세하게 알려 주시는데도 말씀을 해석하기 때문에 엉뚱한
이야기에 미혹되어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납니다.
13 그 때에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흰 두루마기를 입은 이 사람들은
누구이며, 또 어디에서 왔습니까?" 하고 나에게 물었습니다.
14 내가 "장로님, 장로님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더니,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 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이 흘리신 피에 자기들의 두루마기를
빨아서 희게 하였습니다.
15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하나님의 성전에서
밤낮 그분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보좌에 앉으신 분이
그들을 덮는 장막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16 그들은 다시는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도 않고, 해나 그 밖에
어떤 열도 그들 위에 괴롭게 내려 쬐지 않을 것입니다.
17 보좌 한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의 샘물로 그들을 인도하실 것이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7 : 13 ~ 17절 - 새번역성경
예수님에 초림의 사역으로 구원받은 믿음의 성도가 예수님 재림으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부터 누릴 구원에 관하여 말씀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완성하실 때, 누리게 될 일의 말씀이 요한계시록 7장 13절 이하에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도 예수님의 재림이
있을 때라는 사실에 관하여, 스가랴 12장에서 재림하신 예수님 앞에서 회개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실 때, 비로소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5 그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께서 친히 주님의 남은 백성에게
아름다운 면류관이 되시며, 영화로운 왕관이 되실 것이다.
6 주님께서는 재판관이 된 사람들에게 공평의 영을 주시고,
용사들에게는 성읍 문으로 쳐들어온 적을 막는 용기를
주실 것이다.
이사야 28 : 5 ~ 6절 - 새번역성경
봉인을 떼시며 진행하는 심판은 예수님 승천 이후 재림 때까지 세상에서 있을
일을 말씀하며, 이어지는 나팔 소리에 맞추어서 진행되는 선과 악을 가르는
심판이 세상에서 진행될 때는 땅에 있는 사람에게 엄청난 환난 있게 될 것을
말씀하여 알려 주는 일은 모든 영혼이 회개하고 구원받게 하는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베풀어 주는 구원의 은혜가 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과 다르게 계속해서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경고의 말씀을 성문화하여 알려
주고 계십니다. 일곱 나팔 소리와 맞춰 진행되는 심판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신 일을 땅에서도 이루시는 일로, 하나님 나라가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중 재림하신 예수님과 공중에서
잔치가 벌어질 때, 땅으로 쫓겨난 사탄이 마흔두 달 세상을 통치할 때, 하늘과
땅에서 동시에 일어나며 진행되는 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공중에 권세를
잡았던 사탄이 미가엘 천사 장과 싸움에서 패배한 후부터 공중에서는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과 함께 잔치가 벌어지는 시간에 땅에서는
불 심판과 함께 나팔 소리에 맞추어서 진행되는 심판이 이루어지면서 공중으로
휴거되지 못한 믿음의 성도는 자신에 믿음을 인내 가운데 확인시켜 드려야 하는
때가 되며,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 믿음으로 죽은 사람은 부활할 것이고
살아 있는 사람은 영원히 썩지 않는 천사와 같은 몸을 덧입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죽음의 세상에서 부활하지 못한 사람은 천 년 동안 기다렸다가 마지막
백 보좌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말씀하십니다.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우박과 불이 피에 섞여서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땅에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나무에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푸른 풀이 다 타버렸습니다.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타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에 사는, 생명이 있는 피조물들에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에 삼분의 일이 부서졌습니다.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큰 별 하나가 횃불처럼 타면서 하늘에서
떨어져서, 강들의 삼분의 일과 샘물들 위에 덮쳤습니다.
11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물에 삼분의 일이 쑥이 되고, 많은 사람이 그 물을 마시고 죽었습니다.
그 물이 쓴 물로 변하였기 때문입니다.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에 삼분의 일과 달에 삼분의 일과
별들에 삼분의 일이 타격을 입어서,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고,
낮에 삼분의 일이 빛을 잃고, 밤도 역시 그렇게 되었습니다.
13 그리고 내가 보고 들으니, 날아가는 독수리 한 마리가 하늘 한가운데로
날면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화가 있다. 화가 있다.
땅 위에 사는 사람들에게 화가 있다. 아직도
세 천사가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다.“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이 하나 있는데, 그 별은 아비소스를 여는 열쇠를 받았습니다.
2 그 별이 아비소스를 여니, 거기에서 큰 용광로의 연기와 같은
연기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해와 하늘이 그 구덩이에서 나온
연기 때문에 어두워졌습니다.
3 그리고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나와서 땅에 퍼졌습니다.
그것들은, 땅에 있는 전갈이 가진 것과 같은 권세를 받아가지고 있었습니다.
4 그것들은, 땅에 있는 풀이나 푸성귀나 나무는 하나도 해하지 말고,
이마에 하나님의 도장이 찍히지 않은 사람만을
해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5 그러나 그들에게는, 사람들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라는 허락이 내렸습니다. 그것들이 주는 고통은
마치 전갈이 사람을 쏠 때와 같은 고통이었습니다.
6 그 기간에는 그 사람들이 죽으려고 애써도 죽지 못하고,
죽기를 원해도 죽음이 그들을 피하여 달아날 것입니다.
7 그 메뚜기들의 모양은 전투 채비를 한 말들과 같고, 머리에는
금 면류관과 같은 것을 쓰고,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과 같았습니다.
8 그리고 그것들은,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이빨은 사자의 이빨과 같고,
9 쇠로 된 가슴막이와 같은 가슴막이를 두르고, 그 날개 소리는 마치
전쟁터로 내닫는 많은 말이 끄는 병거 소리와 같았습니다.
10 그것들은 전갈과 같은 꼬리와 침이 달려 있었는데,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을 해할 수 있는 권세가 있었습니다.
11 그것들은 아비소스의 사자를 자기들의 왕으로 떠받들었는데,
그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요, 그리스 말로는 아볼루온입니다.
12 첫째 재앙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두 가지
재앙이 더 닥쳐올 것입니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있는
금제단의 네 뿔에서 울려 나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4 그것은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큰 강 유프라테스에 매여
있는 네 천사를 풀어놓아 주어라." 하는 음성이었습니다.
15 그래서 그 네 천사가 풀려났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삼분의 일을 죽이기 위하여, 그 해, 그 달, 그 날,
그 때에 맞추어 예비된 이들입니다.
16 내가 들은 바로는 그 천사들이 거느린 기마대의 수는 이억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17 나는 이러한 환상 가운데서 말들과 그 위에 탄 사람들을 보았는데,
사람들은 화홍색과 청색과 유황색 가슴막이를 둘렀고, 말들은 머리가
사자의 머리와 같으며,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18 그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 이 세 가지
재앙으로 사람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19 그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는데, 꼬리는 뱀과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달려 있어서, 그 머리로 사람을 해쳤습니다.
20 이런 재앙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이 자기 손으로
한 일들을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귀신들에게나, 또는 보거나
듣거나 걸어 다니지 못하는, 금이나 은이나 구리나 돌이나
나무로 만든 우상들에게, 절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21 그들은 또한 살인과 점치는 일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1 나는 지팡이와 같은 측량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에 이런 말씀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일어서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2 그러나 그 성전의 바깥 뜰은 측량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3 나는 내 두 증인에게 예언하는 능력을 줄 것이다.
그들은 천이백육십 일 동안 상복을 입고 예언할 것이다."
4 그들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서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요, 촛대 두 개입니다.
5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 원수들을 삼켜 버릴 것입니다.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6 그들은, 자기들이 예언 활동을 하는 동안에, 하늘을 닫아 비가
내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몇 번이든지, 어떤 재앙으로든지, 땅을 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러나 그들이 증언을 마칠 때에, 아비소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싸워서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8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그 큰 도시의 넓은 거리에
내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 도시는 영적으로 소돔 또는 이집트라고도 하는데,
곧 그들의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곳입니다.
9 여러 백성과 종족과 언어와 민족에 속한 사람들이 사흘 반 동안
그 두 예언자의 시체를 볼 것이며, 그 시체가 무덤에 안장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그 시체를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서로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그것은 이 두
예언자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나님에게서 생명의 기운이
나와서 그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12 그 두 예언자가,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로 "이리로 올라오너라"
하는 큰 소리가 울려오는 것을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13 바로 그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도시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는데, 그 지진으로 사람이 칠천 명이나 죽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은 두려움에 싸여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14 둘째 재난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셋째 재난이 곧 닥칠 것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8 : 7 ~ 13절, 9 : 1 ~ 21절, 11 : 1 ~ 19절 – 새번역성경
여섯 번째 나팔 소리와 일곱 번째 나팔 소리 사이에 곧바로 심판을 진행하지
않으시며, 힘센 천사로 바다와 땅을 디디고 서서 부르짖을 때,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는 말을 요한계시록 10장에서 일곱 천둥이 소리를 내었는데, 이 말씀은
인봉하라고 하셔서 기록하지 않았다고 사도 요한은 증언하는데, 이 말씀을
이해하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사무엘에게 와서 사람의 왕을 세워달라 요청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비가 내리는 시기가 아닌 때에 천둥소리와 함께
엄청난 소나기를 내리셨다는 말씀을 사무엘상 12장 17절 이하에 기록하여
말씀하는 일과 관련하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불순종하는 존재를 향하여 진노를
발하는 말씀을, 천둥소리가 이야기하는 일로 말씀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땅과 바다를 디디고 서 있는 힘센 천사는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
맹세하여 말씀을 선포하였는데,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면 세상은 하나님 나라가
될 것이라고 선언하여, 사도 요한에게 "너는 여러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왕들에
관하여 다시 예언하여야 한다.", 하는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씀은
요한계시록 11장에 기록한 성전의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되면
다니엘이 예언한, 바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세워지는 것을 보거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다니엘서에 관하여 하신 말씀을 읽는 사람은 깨닫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다니엘서는
9장 24절부터 27절까지에 말씀으로 성전 꼭대기에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 자가
바로 적그리스도로 세상을 마흔두 달에 걸쳐서 다스리게 될 자입니다.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이 성취될 때, 다니엘서 12장에 말씀과 같이
공중에서 미가엘 천사 장을 비롯하여 순종의 천사들과 사탄을 비롯하여 그를
추종하는 세력 간에 전쟁이 있고, 사탄이 패배하여 공중의 권세를 빼앗기고,
땅으로 쫓겨나고, 공중에는 예수님의 재림으로 요한계시록 11장 1절, 2절에
말씀이 성취될 것입니다. 그리고 땅으로 쫓겨난 사탄을 비롯하여 그를 추종하는
자들이 마흔두 달 동안 세상을 다스리게 될 때, 다니엘 9장 27절에서 말씀하는
자에게 권세를 줄 것입니다. 이에 관한 말씀을 다니엘서 7장에서 말씀하십니다.
1 "그 때에 너의 백성을 지키는 위대한 천사장 미가엘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나라가 생긴 뒤로 그 때까지 없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그 책에 기록된 너의 백성은 모두
피하게 될 것이다.
2 그리고 땅 속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수치와 함께 영원히 모욕을 받을 것이다.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4 그러나 너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은밀히 간직하고,
이 책을 봉하여 두어라.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갔다 할 것이다."
5 그 때에 나 다니엘이 보니, 다른 두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은 강 이쪽
언덕에 서 있고, 다른 한 사람은 강 저쪽 언덕에 서 있었다.
6 한 사람이, 모시 옷을 입은 사람 곧 강물 위쪽에
서 있는 사람에게 말하였다. "이런 놀라운 일들이
끝나기까지, 얼마나 더 오래 있어야 합니까?"
7 내가 들으니, 모시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사람이, 그의 오른손과
왼손을 하늘로 쳐들고, 영원히 살아 계신 분에게 맹세하면서 말하였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지나야 한다. 거룩한 백성이
받는 핍박이 끝날 때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
8 나는, 듣기는 하였으나,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천사님, 이 모든 일의 결과가 어떠하겠습니까?"
9 그가 말하였다. "다니엘아, 가거라. 이 말씀은 마지막이
올 때까지 은밀하게 간직되고 감추어질 것이다.
10 많은 사람이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악해질 것이다. 지혜 있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것이다.
11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없어지고, 혐오감을 주는 흉측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지나갈 것이다.
12 천삼백삼십오 일이 지나가기까지,
기다리면서 참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13 너, 다니엘아, 너는 끝까지 신실하여라. 너는 죽겠지만, 끝 날에는
네가 일어나서, 네게 돌아올 보상을 받을 것이다.“
디니엘 12 : 1 ~ 13절 -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 11장 말씀은 공중 재림하신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잔치가 벌어지는 말씀을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전 바깥의 뜰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시며 이방 사람에게 내어주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사탄은 예루살렘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부모가 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두 증인으로 구약을 대표하는 사람과 신약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마흔두 달 동안, 즉 천이백육십 일 동안에 걸쳐서 하늘나라 복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을 알려,
죄에서 회개하고 살게 하는 말씀이지만, 모든 민족이 말씀에 불순종하는 일로
온갖 기적과 이적으로 세상에 사는 사람을 괴롭혔고, 모든 민족은 두 증인이
전하는 말씀에 귀 기울이기보다 자신들이 당하는 육체적인 괴로움에만 관심을
가졌기에 생명을 주는 말씀을 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끊임없이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마음의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시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지 않으니까, 짐승과 같은 존재가 되도록
하나님의 저주를 바벨론 신전에 보내서, 세상을 오늘날까지 미혹하게 하기에
사람들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일을 좇아서 썩어짐의 종살이로 사탄이 잡은
죽음의 권세하에 속하고 있으면서, 영혼의 깊은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영혼을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에 관계 가운데 영혼의 옷, 몸을
창조하는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알지 못하게 하는 일들로 세상에 가득합니다.
두루마리에 봉인을 떼는 심판과 나팔 소리에 맞추어 있는 심판 사이에 있어서
상당 부분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동시에 일어나는 일들은
다니엘서에 기록을 따라서 점령자가 통치하는 기간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7 그 짐승은 성도들과 싸워서 이길 것을 허락받고, 또 모든
종족과 백성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8 그러므로 땅 위에 사는 사람 가운데서,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때부터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모두 그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9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10 "사로잡혀 가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면,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맞아서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면, 칼에 맞아서
죽임을 당할 것이다."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요한계시록 13 : 7 ~ 10절 - 새번역성경
6 나는 또 다른 천사가 하늘 한가운데서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에게는,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과 모든 민족과 종족과 언어와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이 있었습니다.
7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너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려라.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가 이르렀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의 근원을 만드신 분께 경배하여라."
8 또 두 번째 다른 천사가 뒤따라와서 말하였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자기
음행으로 빚은 진노의 포도주를 모든 민족에게 마시게 한 도시다."
9 또 세 번째 다른 천사가 그들을 뒤따라와서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그 짐승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고, 이마나 손에 표를
받는 사람은 누구든지,
10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실 것이다. 그 포도주는, 물을 섞어서 묽게
하지 않고 하나님의 진노의 잔에 부어 넣은 것이다. 또 그런 자는 거룩한
천사들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을 것이다.
11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불과 유황의 연기가 그 구덩이에서 영원히 올라올
것이며, 그 짐승과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과, 또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에도 낮에도 휴식을 얻지 못할 것이다.
12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를 믿는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는 인내가 필요하다."
13 나는 또 하늘에서 들려 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기록하여라.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이 행한 일이 그들을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는
'인자 같은 분'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는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날이 선 낫을 들고 있었습니다.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서,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분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거두어들이십시오.
땅에 있는 곡식이 무르익어서, 거두어들일 때가 되었습니다."
16 그러자 구름 위에 앉은 분이 낫을 땅에 휘둘러서,
땅에 있는 곡식을 거두어들였습니다.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왔는데,
그도 역시 날이 선 낫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8 또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는 불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진 천사였습니다. 날이 선 낫을 들고 있는 천사에게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날이 선 그 낫을 대어, 땅에 있는 포도나무에서 포도송이를
거두십시오. 포도가 다 익었습니다."
19 그래서 그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서,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를 만드는 술틀에다가 던졌습니다.
20 술틀은 성 밖에 있었는데, 그것을 밟아 누르니
거기에서 피가 흘러 나왔습니다. 그 피가 말 굴레의 높이까지 닿고,
거의 천육백 스타디온이나 퍼져 나갔습니다.
요한계시록 14 : 6 ~ 20절 -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 14장 14절에서 16절에 말씀은 공중 재림하신 예수님께서 공중으로
선택받은 성도를 부르시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즉 14장 말씀에서 선과 악을
가르고 계시면서 심판을 진행하는 일을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수없이 악에서
떠나라고 경고하시는데도 고집부리고 죄로부터 돌아서지 않는 존재들을 향하여
마지막으로 일곱 천사로 일곱 대접을 순서대로 세상에 쏟게 하여 일곱 대접의
심판을 진행하실 것입니다. 이 중에서 세 번째 대접 심판은 끝까지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 존재를 심판하십니다. 대접 심판도 다른 심판과 중첩될 것입니다.
5 그 뒤에 또 내가 보니, 하늘에 있는 증거의 장소인 장막 성전이 열리고,
6 그 성전으로부터 일곱 천사가 일곱 재난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깨끗하고 빛나는 모시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띠를 띠고 있었습니다.
7 또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 채운 금 대접 일곱 개를 그 일곱 천사에게 주었습니다.
8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에서 나오는 연기로 가득 차게 되니,
그 일곱 천사의 일곱 재난이 끝나기까지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5 : 5 ~ 8절 -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 15장 8절에 말씀으로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에서 나오는
연기로 가득 찼다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동안 참으시면서 몹시 화가
나셨다는 증거를 연기로 가득 찼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자녀를 향하여 인내하시는 일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인내로 인내는
사랑하는 일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가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이루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1 나는 또 성전에서 큰 음성이 울려오는 것을 들었는데,
그 음성이 일곱 천사들에게 이르기를 "가서, 하나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 하였습니다.
2 그래서 첫째 천사가 나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니,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에게 아주 나쁜 종기가 생겼습니다.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니,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처럼 되고,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4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샘물에 쏟으니, 물이 피가 되었습니다.
5 내가 들으니, 물을 주관하는 천사가 말하기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거룩하신 주님, 이렇게 심판하셨으니, 주님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6 그들은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므로, 주님께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 하였습니다.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에서 "그렇습니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분,
주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하는 소리가 울려 나왔습니다.
8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다 쏟았습니다. 해는 불로 사람을 태우라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9 그래서 사람들은 몹시 뜨거운 열에 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재앙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고,
회개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10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짐승의 나라가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괴로움을 못 이겨서 자기들의 혀를 깨물었습니다.
11 그들은 아픔과 부스럼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행동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12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으니, 강물이 말라
버려서, 해 돋는 곳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13 나는 또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예언자의 입에서, 개구리와 같이
생긴 더러운 영 셋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그들은 귀신의 영으로서, 기이한 일을 행하면서 온 세계의 왕들을
찾아 돌아다니는데,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에
일어날 전쟁에 대비하여 왕들을 모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15 ("보아라, 내가 도둑처럼 올 것이다. 깨어 있어서, 자기 옷을 갖추어
입고, 벌거벗은 몸으로 돌아다니지 않으며, 자기의 부끄러운 데를
남에게 보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16 그 세 영은 히브리 말로 아마겟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았습니다.
17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니,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다 되었다" 하는 큰 음성이 울려 나왔습니다.
18 또 번개가 치고, 음성들이 나고, 천둥이 울리고,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이런 큰 지진은 사람이 땅 위에 생겨난 뒤로 일찍이 없었던 것입니다.
19 그리고 그 큰 도시가 세 조각이 나고, 민족들의 도시들도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큰 도시 바빌론을 기억하셔서,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내는
독한 포도주의 잔을 그 도시에 내리시니,
20 모든 섬들이 사라지고, 산들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21 그리고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지니, 사람들은 우박의 재앙이 너무도 심해서,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6 : 1 ~ 21절 - 새번역성경
대접 심판에서 주목해야 할 일은 여섯 번째 대접을 쏟을 때, 민족들이 하나님이
예비한 장소 아마겟돈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여 모이는 말씀과 일곱 번째 대접을
쏟을 때, 음녀 바벨론이 세 조각으로 부서져, 세상에서 사라졌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첫 번째 대접에서 다섯 번째 대접에 말씀은 짐승과 관련한 말씀이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죄와 관련한 마음으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악한 감정을 다스리지
않고, 양심이 없는 짐승과 같은 삶을 살았던 사람에 대하여 말씀하는 것입니다.
바벨론이 세상을 물질주의로 이끌게 하는 일을 스가랴 5장에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으로 저주를 보내시는 일은 수없이 썩지 않는 것을 좇아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 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창세기 4장 7절, 히브리서 9장 9절과 14절에 양심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 성령으로 된다고 말씀하여, 영혼의 잠에서 깨라고 말씀하는데도, 듣지
않기에 저주를 보내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말씀은 이러한 관점을 염두에
두고 성령님을 의지하여서 살펴야 할 것이며, 기록하신 말씀에 더하거나 빼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음녀 바벨론이 과학이 발달하면서 영화와 디자인, 등 세상에 유행을 선두에서
이끌면서, 세상의 나라를 주도하여 다스리는 도시가 바벨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 대접 일곱 개를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이리로
오너라. 큰 바다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
2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3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휩싸서, 빈 들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한 여자가 빨간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였고, 머리 일곱과
뿔 열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4 이 여자는 자주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속에는 가증한 것들과 자기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였습니다.
5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큰 바빌론'이라는 비밀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6 그리고 나는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내가 그 여자를 보고 크게 놀라니,
7 그 때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왜 놀라느냐? 나는 이 여자의
비밀과, 이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과 뿔 열이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너에게 말하여 주겠다.
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으며, 장차
아비소스에서 올라와서, 나중에는 멸망하여 버릴 자다.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창세 때로부터
생명책에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짐승을 보고
놀랄 것이다. 그것은, 그 짐승이 전에는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다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9 여기에 지혜를 가진 마음이 필요하다. 머리 일곱은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산이요, 또한 일곱 왕이다.
10 그 가운데서 다섯은 이미 망하고, 하나는 있고, 또 다른 하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것이 나타날지라도, 잠깐밖에 머물지 못할 것이다.
11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여덟 번째인데, 그것은
그 일곱 가운데 속한 것으로서, 마침내 멸망하여 버릴 자다.
12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이다. 그들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 못하였지만,
그 짐승과 함께 한동안 왕권을 차지할 것이다.
13 그들은 한 마음이 되어서, 그들의 능력과 권세를 그 짐승에게 내줄 것이다.
14 그들이 어린 양에게 싸움을 걸 터인데, 어린 양이 그들을
이길 것이다. 그것은, 어린 양이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기 때문이며, 어린 양과 함께 있는 사람들이,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신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15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본 물 곧 그 창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다.
16 그리고 네가 본 그 열 뿔과 그 짐승은, 그 창녀를 미워해서 비참하게
만들고, 벌거벗은 꼴로 만들 것이다. 그들은 그 창녀의 살을 삼키고,
그 여자를 불에 태울 것이다.
17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이루실 때까지,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셔서, 그들이 한 마음이
되어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셨기 때문이다.
18 네가 본 그 여자는, 세상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가진 큰 도시를 가리킨다.“
요한계시록 17 : 1 ~ 18절 - 새번역성경
오늘날 세상의 왕들을 다스리는 역할을 연합 국가(United Nations)에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과 세상에 모든 유행이 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과 자유의 여신상이 뉴욕에 세워져 있는 사실이 세상을
물질만능주의로 이끌고 있으며, 여성의 인권 운동을 선도하여,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에게 부여한 직분을 버리고 있는 일들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는 이혼을
너무도 쉽게 여기는 세상이 되었다는 현실이 말씀을 배반하는 일이며, 바벨론의
저주가 뉴욕으로 옮겨져서 세상으로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살도록 물질만능주의로 선도하고 있는 사실에 믿음의 성도는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에서는 음녀 바벨론을 멸망시키는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왜 뉴욕이 바벨론이 되는지를 알 수 있는 말씀을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18장 19절에서 세상 사람들은 바벨론이 심판받는 일을 보며, 머리에
먼지를 뿌리며 통곡합니다. 이 말씀은 세상이 얼마나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살고 있는지에, 관해 깨닫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요헌계시록 17장 18절에
”네가 본 그 여자는, 세상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가진 큰 도시를 가리킨다.",
라는 말씀으로 2차 대전 후 세상에 설립된 연합 국가(United Nations)에 본부가
뉴욕에 있다는 사실과 자유의 여신상을 세워 놓고, 하나님께서 주신 남자와
여자라는 각자의 본분을 자신의 짧은 인생을 위하여 욜로족의 생각으로 쉽게
버린다는 사실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지게 되는 삶을 사는 오늘날 현실이
뉴욕이 바벨론 신전에 보낸, 하나님의 저주를 이어받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이러니한 일이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할 때, UN결의 33표 찬성으로
1948년 5월 14일(금) 오후 4시에 독립선언을 하였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초림의 삶 33년에 삶으로 창세 이후 모든 영혼을 살리는
죄의 값을 예루살렘에서 치러주셨다는 사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특히
예수님의 재림 관련한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으로 예루살렘에서
“제 3성전”,을 지으려는 모든 준비를 이스라엘은 산헤드린 공의회를 중심으로
모든 준비를 마쳐놓고, 성전 터를 놓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리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현실이 보이지 않는 공기와 같이 현존하시는 하나님께서 다니엘로 기록한
말씀을 성취하여 뜻과 계획을 이루실 일을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다니엘서 2장
말씀으로 바벨론 이후로 발에 해당하는 나라가 세상이 있는 일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의 마지막 때가 되고 있음을 알고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다니엘서 2장에 금신 상에 관한 말씀에서 머리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며
가슴과 팔에 해당하는 나라는 메데와 페르시아라고 말씀하셨고, 이후로 있을
나라에 대한 말씀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스가랴 11장 말씀 중에 하나님의
세 목자에 관한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즉 교회로 세상에 가장 많이 복음을
전파하였던 세 나라가 영국, 미국, 한국으로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한 나라로
영국은 대영제국으로 세상을 다스릴 때, 하나님 나라에 복음을 전하였으며, 이를
뒤따라서 사명을 감당한 나라가 미국으로 미국 역시 세상을 선도하는 국가로서
하나님 나라에 복음을 두 번째로 전파한 나라가 확실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한국이 오늘날 세계에서 선교사 파송을 가장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됩니다.
이러한 일들로 세 나라가 스가랴 11장에 세 목자가 영국, 미국, 한국이 됩니다.
오늘날에는 한국 문화가 세계적인 유행이 되었고 그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이러한 일 뒤에는 분명히 교회가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교회를 통하여 영적으로 깨어나면서, 세상에서 학문과
문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기에 가능했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영으로 동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있는 일들이 됩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이름에 뜻으로 이해하는 성경 말씀을 기록하며,
구약의 말씀을 기록할 때, 신약에 말씀으로 설명하였고, 신약의 말씀을 기록할
때, 구약의 말씀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었던 일은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말씀을 기록하였으며, 신약에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부터 시작하여 공생애 삶에 관한 일을 기록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정경 66권에 모든 기록이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말씀보다는 재림에
초점을 맞추어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를 기준으로 기록하였고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에 관한 말씀과 함께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없는
시기가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이 기록되었다는 사실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일을
모든 성경이 말씀하며,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가 곧 하나님의 말씀이 되게 하여
모든 민족으로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깨닫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기에 그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는 변명할 수 없게 하는 일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기록되었기에 저자와 동행하시면서
기록하게 하셨기에 성령으로 깨닫고 삶으로 살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와 성령님께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이러한 일로 모든 사람은 피조물의 지식으로 형성한 자아(自我)의 생각을 완전히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성경 말씀을 있는 그대로
살피면서 자신에 삶의 거울로 삼고, 죄로부터 멀어지는 삶으로 성경 말씀에
자신의 삶을 비추어 보면서 마음속으로부터 시작되는 죄를 회개하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성령으로 성 삼위일체가 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와 함께 한 순간도 동행하실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는 하늘나라에 축소판으로 아인슈타인에 상대성이론 중에
평행이론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2장에서
자신이 체험한 일로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복음 사역을 하면서
끊임없이 이야기하면서, 이러한 사실을 두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서
양심이 바른 사람으로 살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이 들은 계시는 사도 요한으로
전하게 하신 요한계시록의 말씀으로, 이 중에서도 특히 요한계시록 10장에
기록한 말씀에 관해, 사도 바울이 들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말씀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 사랑의
완전한 공동체를 이루는 일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는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사랑하는 나라는 죽음에 이르는 믿음을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일로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동행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모든 일 가운데 임마누엘 하시면서 이루고
계시는 일방적이고, 대가를 치르지 않아도 되지만, 자발적인 의지로 선택하는
삶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게 하십니다. 이는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며, 땅에서도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정하신 뜻과 계획을 따라서 이루시고 있는 일이라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창조하셨고,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한 마음, 한뜻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서,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는 완전한 사랑의 가족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뜻을
성취하시기 위한 긴 인생여정으로 새 예루살렘에서 살게 하는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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