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답사지.. 양재천 주위 걷기 7번째.. 양재6교에서 여의천까지 걷기.. 1. 산행일시 : 26년 06월 03일 수요일 (지방선거 끝나고) 2. 모임장소 : 9호선 삼전역 3번 출구 09:30분 3. 답사 코스(진행예정) : 삼전역 ~ 대치교 ~ 영동6교 ~ 양재천가로수길 ~ 여의천 합수점 4. 산행시간 : 천천히 걷기.. 5. 준비물 : 간식.. (점심겸 뒤풀이 후 헤어짐) 6. 특이상황 : 뒤풀이비 1/n 7. 연락처 : 010 - 3650 - 0895 초보산꾼 *** 사진. . *****************8 양재천 영동6교 부근부터 시작된 메타세콰이어 거리.. 양재천 카페거리.. 양제천 양재천은 이제 강남구 의 내놓으라하는 상징이 되었다. 총 길이 18.5km의 양재천은 경기 도 과천시의 관악산에서 발원하여 서울시 서초구, 강남구를 가로질 러 탄천으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강남권 개발이라는 소용돌이를 거 치는 동안 물고기 한 마리 살지 못하는 ‘죽음의 하천’이었지만 지금 은 철따라 새들이 날아들고, 봄부터 가을까지 온갖 꽃과 나무들이 만발하는 동식물의 보금자리이자 하루 평균 1만 여명의 시민이 찾아 오는 생명의 하천이 되었다. 자료 : 서을,테마산책길4_저해상_파트15 양재천이 이렇게 빛을 발한 건 1995년부터 강남구 주도로 ‘자연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는 신념 아래 주민들을 설득하고 하천 복원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다. 지금의 양재천은 도심 속 생태하천 복원의 효시로서, 수많은 지방자치단체의 하천복원 사업의 성공 사례가 되 어 전국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다. 곤충 338여 종, 식물 385여 종 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할 만큼 자연성을 회복하고 계절별 특색 있 는 풍경을 선사해주는 곳으로 인정을 받아 2015년 환경부 생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자료 : 서을,테마산책길4_저해상_파트15 양재천 산책길을 100% 즐기려면 산책길의 특성부터 파악하고 걷는 것이 좋다. 하천과 동행하며 좌우로 뻗은 산책로는 높낮이가 다른 세 개의 길로 꾸며져 있다. 물가 옆 가장 낮은 길은 자전거도로(하단 길), 그보다 높은 위치의 길들은 보행자를 위한 것이다. 걷기를 위한 두 개의 길은 높이가 다른 만큼 느낌도 다르다. 맨 위의 둑길(상단길) 은 양재천 인근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와 시원한 전망을 바라보며 걷 기에 좋고, 아랫길(소담길)은 물과 함께 풀과 나무가 우거져 있어 시 골 강가의 정취가 느껴진다. 띄엄띄엄 놓여있는 징검돌을 건너 양재 천 양쪽 산책로를 오가는 재미도 있으니 양재천의 명소와 명물을 찾 아 발길 가는대로 유람해보길 바란다. 자료 : 서을,테마산책길4_저해상_파트15 양재천良才川 양재천은 서울특별시 행정구역인 서초구 우면동 시계 지점에서 대치동 탄천 합류 지점까지 유로 연장 7,900m, 유로 면적 711㎢, 유역 면적 62.62㎢, 평균 하폭 90m인 하천이다. 양재천은 원래 한강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는 사행천(蛇行川)이었으나 한강 개발사업과 시가지 개발로 인해서 탄천의 지류가 되었다. 양재천에는 너구리와 희귀 텃새인 황조롱이[천연기념물 제323호]·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제324호] 등의 조류가 서식하며, 잉어가 산란을 하고 백로·왜가리 등의 여름철새가 날아드는 생태하천으로 자리 잡았다. 2007년 건설교통부 지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선정되었다. ‘양재(良才)’는 어질고 재주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뜻이며, 양재천은 공수천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조선 시대에 양재천 하류 갯벌이었던 개포동 일대의 탄천과 양재천 합류부에서 여울이 세다고 하여 한여울이라고 불렀다. 또한 사행 하도(河道)에 형성된 여울에 백로가 빈번히 날아들었기에 ‘학여울’이라고 불렀다는 설과 함께 『대동여지도』에는 학탄(鶴灘)이라고 기록되었다. 양재천은 도시하천 관리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게 한 국내 자연형 하천복원사업의 첫 성공 사례이다. 양재천에는 사계절 이용을 도모한 물놀이장과 썰매장, 야외 음악회와 영화제가 개최되는 문화예술 공간, 생태 관찰원과 자연학습 탐방로가 있다. 2010년에는 양재천 수질정화시설 기능 개선, 양재천 보행자 교량 설치, 방문자 센터 건립, 양재천 U-Healthpark 운영 등의 업그레이드 사업이 추진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양재천 [良才川]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미래유산 만나보기 > 미래유산 찾아보기 > 양재천 | 서울미래유산 (seoul.go.kr) 대치교大峙橋 강남구 대치2동과 일원2동을 연결하는 교량. 대치교는 교량이 연결하는 지역인 대치동에서 유래하였다. 서울특별시의 공용청사부지 확보를 위한 탄천부지 매축사업과 함께 계획되어 강남구 대치2동과 일원2동 사이 양재천을 통과하기 위하여 한산공영에 의해 준공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치교 [大峙橋]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영동6교永東-橋 강남구 대치2동과 개포3동을 연결하는 교량. 영동6교는 교량이 위치한 강남구를 영등포의 동쪽 즉, 영동(永東)이라고 불렀던 것에서 유래하였다. 영동6교는 2012년 현재 양재천을 중심으로 강남구 대치2동 512와 개포3동 184를 남·북으로 연결하고 있다. 교량 남쪽으로 분당선 대모산입구역·개원중학교·대치1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북쪽으로는 서울도시철도3호선 학여울역·SETEC·미도아파트 등이 위치해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영동6교 [永東-橋]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티나루터 강남구 대치2동 미도2차 아파트 일대에 있었던 양재천 변 나루터. 탄천과 양재천을 동쪽과 남쪽에 끼고 있는 대치동의 미도아파트 일대에는 1962년까지 소반같이 생긴 포구가 있어서 소반 ‘반(盤)’자를 쓴 반포리로 불렸다. 포구가 있던 양재천 맞은 편은 개포동인데, 예전에 개펄이어서 개패 또는 한자명으로 개포(開浦)라고 불렸던 마을로써 지금도 개패·개포라는 옛 지명이 전해지고 있다. 개포동이라는 동명은 서초구 반포동(盤浦洞)과 중복을 피하기 위하여 개칭한 것이기도 하다. 과천에서 흘러오는 양재천과 경기도 광주에서 흘러오던 탄천이 만나 한강으로 흘러들었기 때문에 장마 때면 물이 쉽게 빠지지 않아서 범람이 잦았다고 한다. 따라서 이곳에 있었던 포구를 한티나루터로 추정할 수 있다. 한티나루터와 관련된 내용은 향토지 성격을 가지는 『강남구지』·『강남의 향토문화 기행』·『강남구 향토지』와 『서울지명사전』 등에 수록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티나루터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양재천로良才川路 강남구 대치동과 서초구 양재동을 연결하는 도로 영동5교永東-橋 강남구 개포동과 대치동을 연결하는 교량. 영동5교는 교량이 위치한 강남구를 지칭하는 영동(永東)에서 유래하였다. 2012년 현재 영동5교는 삼성로를 연장하는 교량으로 강남구 대치동 506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재천을 중심으로 개포동과 대치동을 남·북으로 연결하고 있다. 영동5교 남쪽에는 개포동역·개포주공5,6단지아파트·개포우성8차아파트·경기여자고등학교·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탈터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북쪽으로는 대치역·개포우성 1,2차아파트·미도 1,2차아파트·선경 1,2차아파트·은마아파트·대치초등학교·한티근린공원 등과 함께 대치동 학원가가 위치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영동5교 [永東-橋]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영동4교永東-橋 강남구 대치동과 개포동을 연결하는 교량. 영동4교는 교량이 위치한 강남구을 지칭하는 영동(永東)에서 유래하였다. 2012년 현재 영동4교는 선릉로를 연장하는 교량으로 양재천이 지나는 강남구 대치동 501과 개포동 175를 남·북으로 연결하고 있다. 교량 남쪽으로는 개일초등학교·구룡중학교·개포고등학교·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구룡역·달터근린공원·청룡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북쪽으로는 삼성타워팰리스 1, 2차·개포우성 1, 2차아파트·늘벗공원·도곡역·대도초등학교·대청중학교·숙명여자중학교·숙명여자고등학교·중앙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영동4교 [永東-橋]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타워팰리스 Ⅲ 도곡동 467-29 대상 타워팰리스 Ⅲ | 건축상 | 건축자산 | 건축도시정책정보센터(AURUM) 타워팰리스 I 강남구 도곡동 467 동상 등.. 타워팰리스 I | 건축상 | 건축자산 | 건축도시정책정보센터(AURUM) 도곡 우성캐릭터 199 강남구 도곡동 467-24 동상 등.. 도곡 우성캐릭터 199 | 건축상 | 건축자산 | 건축도시정책정보센터(AURUM) 영동3교永東-橋 강남구 도곡동과 개포동을 연결하는 교량. 2012년 현재 양재천을 중심으로 강남구 도곡동 465 사이에 위치한 교량으로 개포동과 도곡동을 남·북으로 연결하고 있다. 영동3교 남쪽으로 개포현대아파트·개포우성아파트가 위치해있고, 북쪽으로는 삼성타워팰리스3차·개포한신아파트가 위치해있는 등 주위에 아파트단지가 많이 밀집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영동3교 [永東-橋]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메타세콰이어 거리 양재역에서 성남 방면으로 가다 보면 양재천의 영동1교를 건너기 전 왼쪽으로 접어들면 양재천의 산책로 옆에 나란히 메타세쿼이아 길이 3.5km 정도 이어져 있는 길을 말한다. 메타세콰이어 거리의 수목은 원추형 수형과 수직형태의 스카이라인은 강남구의 자랑이자 주민들이 즐겨찾는 조깅 코스로 이용되고 있다. 여름에는 녹음이 짙고 가을에는 단풍을 볼 수 있으며, 겨울철 낙엽이 떨어져 4계절 특색있는 경관을 보여준다. 강남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10곳 중 하나이자 서울시가 선정한 ‘단풍과 낙엽의 거리’에도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메타세콰이어 거리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와인거리 영동3교를 지나면서 길 양편에 늘어선 메타세쿼이아가 양재천 쪽에 한 줄만 심어져 있다. 대신 건너편에는 제각기 개성을 가진 카페들이 가로수를 마주보며 자리를 잡았다. 일명 '와인거리'로 불리는 곳이다. 20여 곳의 비스트로 & 와인바 등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 또 다른 분위기를 더한다. 와인거리의 터줏대감 격으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바 '크로스비'는 14년째 한자리를 지키고 있다. '씨엘', '미에뜨' 같은 곳도 지친 발걸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좋다. 낮에는 커피와 음료를 테이크아웃해서 길 건너 양재천 산책로나 벤치에 앉아 한가로움을 즐길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루미가 노닐던 강변, 양재천 메타세쿼이아 길 (대한민국구석구석 여행이야기, 한국관광공사) 양재천 카페거리 영동1교에서 시작해 타워팰리스 옆 영동2교에 이르는 거리 초기에는 업무용 사무실 건물이 입지했었으나 2001년 ‘바 크로스비’·‘씨엘’ 등 카페가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주변에 카페가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카페거리로 불리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메타세콰이어 거리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영동2교 건너.. 도곡동 289번지와 포이동 246번지 사이 양재천에 있는 다리 ** 강남교당(원불교) 양재동 6-9 강남권 최초의 원불교 교당 ‘해외원조교당’으로 유명하다. ‘한국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박청수 교무가 30년간 주석하며 해외봉사에 주력했던 혼이 서린 곳이다. 엄·이건축이 설계했다는 강남교당은 서울시 건축설계 공모전에 선정된 바 있다. 강남교당은 과거 해외 오지국가를 돕는 일에 집중했으나, 지금은 지역민을 위한 봉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출처] 서울 서초구 양재역 주변-서울의 관문답게 역사적 聖所 즐비|작성자 화평 영동1교 강남구 양재동 1114번지와 양재동 285번지 사이 다리 여의천如意川 양재천의 제1지류. 서울시 서초구 신원동의 136-1번지선을 기점으로 하여 강남구 양재동의 양재천 합류점을 종점으로 하며, 청계산(淸溪山;618m)에서 발원한 물이 신원동을 지나 염곡동 부근에서 구룡산(九龍山;306m)에서 흘러내린 물과 합친 뒤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과 양재시민의 숲을 거쳐 영동 1교 부근에서 양재천으로 흘러든다. 옛 지명은 염곡천(廉谷川)이었으며, 예부터 서울시 강남은 한강을 북쪽에 끼고 있는 구룡산 등, 북서쪽 기슭이나 양재천 남북의 구릉 및 평야지대를 이룬 천연의 지형으로서 이 지역에서 터전을 잡고 살던 주민들이 ‘안개가 자주 끼는 하천’이라 하여 연내천(煙內川)이라고도 불렀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의천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초보산꾼 |
|
|

첫댓글 선거 끝나시고 룰루랄라 양재천에서의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은비령 운영자님 빠른 공지 감사합니다.
시간되시면 함께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