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장2절-3절)
(2)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샬롬~
“샬롬”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기원하는 히브리(이스라엘 식 인사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샬롬”이라는 인사말을 주로 사용합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건강 문제로 얼마나 힘이 드실지 뵐 수가 없어서 가늠이 안 됩니다.
집이 매매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요한삼서 1장1절-2절)
(1)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
우리는 우리가 선하든 선하지 않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보고 듣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가 우리를 보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항상 유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요한삼서 1장1절-2절을 보면 요한 삼서가 사도 요한이 가이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이글이 그리스도(성령)께서 저를 통하여 류 자매님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말씀을 참으로 좋아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순복음 교회의 조용기 목사님입니다.
저도 뇌출혈 수술과 신장 암 수술을 통하여, 아니 그 이전부터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자매님께서도 좋아하실 것을 권면 드립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시는 진리(참)의 말씀입니다.
자매님께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 계시지만 자매님이 하나님께서 대신 죽으시기까지 사랑하시는 자(사람)임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재매님을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후에 기회가 있으면 말씀드리겠지만 오늘은 자매님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임을 아시는데 까지만 말씀드립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죽음 앞에서 일반 병원에 좋은 의사를 준비시키시고 터진 뇌를 수술하게 하시어 오늘날까지 살게 하신 하나님께서 자매님께도 좋은 의사를 예비하시고 인도하셔서 잘 치료받고 하나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는 은혜를 주실 것을 기원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20절-22절)
(20)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아멘.
첫댓글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라는 말씀은 내가 르리스도의 편지라는 말도 되지만 나에게 주어지는 사람과 횐경 또한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