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5차 , 1. 멍한 육신
멍한 육신은 계절을 두려워한다.
자동차라는 마귀가 등장하더니
나에게 주어진 육신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있는 연구를 하고 있네
침을 통해서 육신을 치유할 것인데
뜸이라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국회에서 통과를 촉구하려고 하는데
침을 국회에서 합법적으로 인정해야 하는데
박정희 시대에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혁명을 주도한 세력들이 침울 선호하지 않고
미국 의사들을 인정하는 법을 존중한 것인데
그러한 법을 미국 일본 중국에서는 통과되어
민중들에게 주어진 힘이 동동하게 함이었네!
그러는데 한국에서는 국회에서 통과 되지 못하고 있나!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민중들을 무시하고 있는
행위라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나라인데도
한국이 자랑하고 있는 의료의 선진국화는 아직도
쿠바에 비하여 미국의 의료법만을 강조하고 있어
언제나 미국의 의료법을 뒤에 넘을 수 있을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을 걱정하는 심정으로
멍한 나의 머리에 대한 진상을 판별하는 진단법을
개발하지 않고서는 치유할 수 없다는 결론
이러한 현상학적 멍한 나의 머리에 멍함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멍한 머리에 대해 치유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주민등록증들과 함께 국회에서
침 뚬이 통과 되기를 간절히 호소
교통사고라는 것이 이처럼 오래 갈 줄을 모르고
그동안 말을 하지 않고 젊은 날의 위세만 보리고
전국을 유람하고 세계를 향해 좁게 여기에
일본을 향해 무더위도 겁내지 않고 행진
평화 행진을 하였던 것을 추억으로 여기고
나에게, 주어진 소임을 다했던 날을 회상해
오늘 나의 운명을 점검해 보려고한다.
내게는 오로지 청춘의 육신만이 보배
그러한 보배의 몸이라고 말하는 이고
선원에서 정진하는 선승들도 놀랬던 몸
지금에 와서 이처럼 비굴하게도 용기가
소멸 해지고 있음을 한스럽게 진단해 보네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면 나에게 주어진
시간적 육신은 건강한 육신을 소유하고
독감이라도 걸리면 한 달씩 기침해도
시간이 지나면 평상시처럼 몸에 돌아갔는데
세월이 지난 후에는 감기에도 약하고
그 무시무시한 코로나19에도 약해서
나에게 찾아왔는지 알 수 없지만
남에게 옮기는 행위도 했다라고 판명이
나만 보면 그날에 그 생각을 하곤 했던 벗들
그들은 지금에도 당당하게 기울 날에 황소처럼
들판을 거닐면서 여래를 부르고 있음이네!
허망한 몸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불꽃으로 들어가서 외치고 있는 몸들도
마침내 한쯤의 먼지로 돌아가는 운명
그러한 운명을 기록이라도 하려무나
아득한 전설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을 정복하는 이들의 신념은
나에게 보여주고 있는 강한 몸을 보여줌이 부럽게
2026년 8월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