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心의 義
2008-11-22 15:03:47
문: 십일조에 대한 설명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답:모든 나라의 헌법이 그러하듯 십계명은 원칙(우주운행 법칙)만을 천명해놓은
것이라 저는 믿고있습니다. 시대와 지역과 개인의 환경에 따라 모두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자비와 거룩함의 원칙에만 어긋나지 않는다면 어떤 형식도 다 옳다는 말입니다.
문:십일조를 해야하는것인지? 한다고 하면 꼭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000교회에 해야 되는지?
답:정성이 담기지않는 제사는 드리지않음만 못하듯 자비의 마음이 없는 십일조(제사),
안식일 지킴, 교회 출석은 하늘이 결코 기뻐하시지않는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답변하셨습니다.
십일조는 헌법입니다.
우리의 자연스러운 천성에 따르며 사는 삶- 어린 자식을 양육하고 늙으신 부모님을 봉양하고
나보다 가난한 이들을 돕고 나보다 능력없는 이들의 짐을 져주고 나보다 못배운 이들에게
댓가없이 우리의 지혜를 나누어주는 일-입니다.
문:이번에 여행비로 제가 모은돈을 올해 월급받은것중 십일조를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아내가 잘판단하여 처리할줄 압니다. 작년 000교회다니면서 내다가 과천집문제로 하지 않고 있어서
제자신이 꺼끄러웠어요.
답:가장으로서 책임을 다 하는 것이 제4 계명(십일조 계명)을 지키는 기본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문:명절때나 어머니 제사때 저는 제사상에 절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상보다는 우리한국에서 행하는
행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믿지 않는 형제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답:제사는 제4계명과 5계명을 지키기위해 우리 조상들이 마련한 제도입니다.
우상숭배라 가르치는 기독교회가 십계명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고 깨닫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