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알, 바이바이13 마을 급식 구제 사역(여기서는 아웃리치)라고 부릅니다.)이 정기사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어 찬양과 율동, 말씀과 ACTIVITY(활동), 말씀 암송 그리고 급식 순서로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벌써 3번의 사역이 있었습니다.
4~50명 정도의 아이들이 꾸준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역을 하면서 알게된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 이 마을 제일 안쪽에 교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한국 선교사님이 개척한 교회랍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아 지원도 끊어진 상태이고, 그 동네 안에서 영향력이 그다지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존재는 그 지역 안에서 우리 사역의 구심점이될 수 있기에 너무나 감사의 제목입니다.
이미 그 교회의 원로목사님과 담임목사님을 만났고, 교회와 함께 콜라보해서 사역을 진행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함께 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데로 소식을 올리겠습니다.
첫댓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할렐루야["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