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주인장 고전학자 해암(海巖) 고영화(高永和) 약력>
1963년 8월 5일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출생.
현직 향토문화연구가. 향토사학자, 고전학자, 한학자.
전직 : 대구시 청옥고등공민학교 교무과장
삼성그룹 공채 삼성반도체와 SDI 재직,
대구시 대입 재수학원 강사
고전학자 해암(海巖) 고영화(高永和) 약력
1963년 8월 5일(음)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出生. 現 대구시 중구 대봉2동 더샵 리비테르, 자녀 1남1녀(결혼과 직장으로 분가). 호(號) 해암(海巖), 해도처사(海島處士). 제주 고씨 장흥백파,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교항 마을에서 평범한 농부의 장남으로 출생하여 평범한 학생으로 성장함. 일운초등학교(34회), 지세포중학교(19회), 창원경상고등학교(6회), 경북대학교 물리학과 졸업(82학번), 만기 병장 제대, 대구시 청옥고등공민학교 교무과장, 삼성그룹 공채 삼성반도체와 SDI 재직, 대구시 대입 재수학원 강사, 유신∙대구∙일신∙송원 등 강의. 향토문화연구가. 향토사학자, 고전학자, 한학자이다.
● 2천년 유구한 역사 속에 거제도의 고전학과 고전문학의 정통성을 밝히고 이를 계승한 현대 유일한 거제 도통(道統)을 이은 고전학자이다.
*2008~2014년 : 지역문화 역사 연구. 거제유배문학추진위원장(유배추모제), 거제교육사편찬위원, 거제인문학교 강사, 거제향교지 집필감수위원. 길 위 인문학 남해군․거제시․양산시 강사.
*2010~2014년 : 거제시 향토사학자. 고전학자. 거제도 역사 재해석 보충. 한국고전역사문화 자료수집 및 번역. 최초 거제도 유배문학 집필․ 최초 거제도 고전문학(한문학) 장르 구현(具現). 거제민요 재해석과 거제민요집 완성. 우리나라 악부 잡체시 번역해설. '우리나라 조선 전기 조선통신사 거제도 출항지 최초 발표', '거제 독로국 비정설 최초 세미나 2회 개최', '거제시 최초 한문학 집대성', 정서의 <정과정곡> 거제 창작설 최초 주장, 죽천 김진규의 거제도 해남, 죽매면 음식 최초 발굴.
*2010~2016년 : 거제유배문학 거제고전문학 연구 및 간행물 발행. 경남유배문학, 통영고성 고전문학 번역 및 연구. 각종 지역신문과 출판물에 기고. 내외신문 칼럼니스트. 경남인재개발원 강사(3년간). 거제유배문학세미나 개최, 거제역사 발굴 신문 연재, 2012년 거제청소년 문화재지킴이 거제역사 강연, 2013년 거제선상문학축제 경남문인협회 유배문학 강연. 거제도 각종 한문자료, 비문 해석. KBS KNN 등 방송 3회 출연. 거제시의회 고전문학 특강(2016년)
*2012~2025년 : 거제시 고현천 고전문학거리조성 세미나 발제, 둔덕기성 거림리 고려유배촌 세미나 발제. 거제반곡서원 학술대회 발제, 정과정곡거제창작 세미나 발제, 용인문화원 십청헌학술대회 발제, 통영고성 한문학․거제민요 발굴 재해석. 거제선상문학축제 유배문학세미나 발제. 흑산도유배문학 세미나 발제. 2018년 반곡서원 우암 송시열 세미나 발제. 2022년 경상대학교 제4차 경남학교양강좌 경남유배문학. 2023년 독로국 거제설 주장, 거제 독로국 심포지움 발제 2회. 2024년 거제시청 공무원 거제도서관 인문학강좌, 거제유배문학. 디지털거제문화대전 집필자 참여.
● 거제시 위촉 경력 : 2012년 前거제해양개발공사 자문위원, 거제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연구위원. 2017년 거제면권역 거점개발사업위원회 부위원장. 2020년 거제시의회 역사관광연구회 자문위원. 2025년 거제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자문위원
● 발간 서적 : ①2014년 거제도유배고전문학총서(1400page), ②2016년 거제한문학인 정종한 곡구집(谷口集) 발간 340p, ③거제한문학인 ‘동록집(東麓集)’ 번역 출간 300p. ④거제유학자 명계유고(明溪遺稿) 국역본 발간 567p. 그 외 공저 다수
거제시 수상경력 : 거제경실련 시민상 수상, 용인문화원 학술대회 감사패 수여, 거제반곡서원, 거제향교 감사패 수여, 2018년 거제시민상 수상.
● 고전학자 고영화(高永和) 선생은 옛 역사문화고전을 발굴하고 스토리를 만들어 널리 알리고 있으며, 특히 고전문학에 관심이 많다. 또한 고영화 선생은 근현대 거제시 유배문학의 대가이자, 거제시 최고의 고전학자이다. 그리고 거제도의 역사도 새로이 보충했고 또한 거제시 고전문학(한문학 포함) 장르를 처음으로 집대성하여 구현해 내었다. 이로부터 거제시의 한문학을 처음 체계적으로 정립을 하였으며, 거제시 고전 인문학의 길을 처음 열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한문학을 번역했으며 3천편 이상의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앞으로 남은 생애 동안 성현의 말씀과 뜻을 익혀 고전문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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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海巖) 고영화(高永和)> 간단히 요약한 약력. ‘푸른색 부분 삭제 가능’
경남 거제시에서 향토사학자이자 고전학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해암(海巖) 고영화(高永和) 선생은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출신으로, 현재 대구시 중구에 거주하고 있다. 경북대를 졸업(82학번) 했으며, 대구시 청옥고등공민학교 교무과장⋅삼성그룹 공채, 삼성반도체와 SDI를 재직했고, 대구시 대입 재수학원 강사(유신∙대구∙일신∙송원 등)를 역임했다.
그는 거제도 지역의 역사문화와 고전문학을 복원하고 집대성한 대표적인 향토사학자이자 고전학자다. 거제도의 정체성을 중앙 문학의 부록이 아닌, 거제만의 '해양문학'과 '역사'로 온전히 세우기 위해 집필과 강의 등으로 평생을 바쳐 헌신하고 있다.
특히 그는 약 20년 동안, 전국에 흩어져 있던 옛 거제시의 고전을 발굴하여 스토리를 만들어 널리 알리고 있으며, 특히 고전문학에 관심을 크게 기울이고 있다. 또한 불모지 같았던 거제 지역의 한문학 즉 거제유배 문학과 거제출신 한문학을 집대성했으며, 거제도의 역사와 각종 민요 설화도 새로이 해석, 보충했다. 이로부터 거제시 고전문학(한문학 포함) 장르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정립‧구현해 내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한문학을 번역했으며 3천편 이상의 글을 인터넷과 커뮤니티 지면에 올렸다.
그리고 그동안 5차례 이상 세미나 발제를 했고, 또한 2014년 《거제도유배고전문학총서》(1400page), 2016년 거제한문학인 정종한 《곡구집(谷口集)》 발간 340p, 거제한문학인 《동록집(東麓集)》 번역 출간 300p. 거제유학자 《명계유고(明溪遺稿)》 국역본 발간 567p. 그 외 공저 다수를 번역 발간했다. 이러한 공로로 2018년 거제시민상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남은 생애 동안 소명으로 알고 부단히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