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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중은 1월 11일 11시 대전 사리원면옥 시청점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종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중의
25년도 업무보고와
25년도 재무결산 보고
감사보고가 있었습니다.
25년도 주요 안건 상정 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기록 합니다.
1. 노은동 답 년간 임대료를 7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인상 한 내용 입니다.
25년도 임대료를 수금하지 못한 현금은 입금이 완료되어 26년 현금으로 처리 할 것이고
2. 종중회의를 매년 1월 두번째 일요일에 개최하는 것을 3번째 일요일로 개최하기로
종원모두 박수로 결의를 하였습니다.(경희 이사 안건)
3. 항은 추후 이사회 논의를 거쳐서 안건으로 상정 하기로 하였으며
4. 종완祖 가계에서의 이사진 추천은 광수(39世, 족보명: 상수) 씨를 회장이 추천하였으며
5. 종회 참석 인원에 지급 하는 여비 인상건(상귀 회장 안건)은
경희 종원의 인상 반대 의사 발언과
전 회장이신 39世상권께서 인상 반대 의사 발언이 있었으나
참석자의 무기명 투표(찬성 :O, 반대: X)로 찬성이 많아 2만원씩 인상 하는것으로 결의를 하였습니다.
대전 및 연접지역 : 5만+2만=7만 원
기타지역 9만 +2만+11만 원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이번 5항의 안건에 대해서 아쉬운 점은
저희 임원회의에서 이 안건에 대한 이사진,들의 반대 입장을 정리 하지 못하고 (만희 종원의 지적 :이사진이 포함 된 임원회의에서
결정이 되지 않은 것을 총회 안건 상정이 잘 못 되었다)
회장이 단독으로 종중 총회에 안건을 제시한 것을 카페지기의 입장으로 미흡한 점으로 생각 합니다.
차후에는 유사한 안건이 발의 되면 종중 임원회의에서 확실하게 토론을 거쳐 이러한 일이 없도록 노력 해야 할 것 입니다.
무조건 찬반의 결정 보다는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종원의 권리도 존중 되어야 합니다.
총회 참석자 명단
39世(相ㅇ) : 상권, 상귀, 상수(광수), 상오
40世(ㅇ熙) : 재희, 용희, 장희, 종희, 경희, 만희, 진희, 혁희, 건희, 택희, 세희, 창열, 수희, 덕희, 현희, 도희,주희,완희
41世(在ㅇ) : 재영, 재헌, 재웅, 재호(故관희 子), 재성(재호 동생), 재덕, 재신, 재진(호진,홍희子)
42세(ㅇ鎬) : 지호, 선호
43세(濬ㅇ) : 준병
이상 33명 참석 하였습니다.
아래는 회의가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 되었는데 회의내용 입니다.
1. 회장 인사말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의 평안함과 행복이 있길 바라며 건강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종중 업무를 정직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우리 종중에서 특이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금년에도 별다른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종중 모임에 참석하신 중원 여러분께서는 종중에 하시고 싶은 말씀이나, 질의하실 의견을 가지고 계시면 말씀해 주시면 종중의 결의에 따라 처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종원 여러분께서 가장 궁금한 사항은 “죽동지구 보상 문제” 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12월 초순께 『토지주택공사』를 방문하여 보상 담당과장을 만났습니다. 토지 주택 보상 담당 과장 말씀이 “죽동지구” 보상 협의는 26년도 하반기에 수용 협의를 통해 보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우리 종중의 토지 보상은 모든 토지가 명의신탁되어 있어 이후 법적 신탁관계를 거쳐 2027년 하반기 이후에나 협의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종원 여러분께서도 그렇게 알고 계시고 우리 종중의 모든 업무는 보상금 착수 후에 종중총회를 거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25년도 종중 업무보고
○ 총무 보고
다음은 25년도 종중 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종무 자료 책자 앞에 족보를 풀어서 넣었는데 이것은 족보보다 더욱더 상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자기 집안 가계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니 꼭 좀 참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작년 1월12일 우리가 정기총회를 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10~11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날 저희 안건이 종중규약에 대해서 변경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은 나중에 종중 규약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구체적인 내용은 임원 선출에 대한 것, 그다음에 임원의 임기, 종중재산의 유형 변경에 대해서 종중 건물을 수리한다든지 개조한다든지 아니면 산소 쪽에 일을 본다든지 할 때, 요런 것을 할 때 복수 견적을 받아서 이사회 결의로 정기총회에 하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 1월17일 종중회관 2층에 사시는 분이 개인적인 채무 관계로 압류 가 압류를 예상해서 명의를 다른 이름으로 바꿔 달라는 얘기 있었음. 그래서 2월 24일 변경하기로 날짜 약속을 하였는데 이 사람이 개인 파산을 하게 되면은 전세 보증금은 건들지를 않는다고 하여 요 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하고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 02월 03일 날 고유번호 종중 대표 교체를 하였습니다.
➣ 02월 10일 2층에 싱크대, 도배, 장판 교체를 해 달라고 했던 건데 24년도 시제 때 하기로 결의가 되어있던 건데 개인 사정으로 못하여 다시 안건에 올라온 겁니다.
➣ 02월 11일 도배 견적을 받았습니다. 4페이지 내용과 같이 받았는데 이것은 뒤에서 누구한테 했다는 게 나오니까 참고 하세요.
➣ 02월 13일 이사회를 했는데 내용은 13페이지 참고 하세요. 이날 새롭게 이사진들이 선임되어 신년교례 및 이사회를 하였습니다. 이날 안건은 종중 묘역의 일부가 장마가 되면 한쪽이 배수가 잘 안되는 것과, 다음은 여담으로 보상금에 대한 활용도에 대해서 그냥 여담으로 한 것입니다. 의결은 배수가 안 되는 곳은 묘지 안장을 하지 말고 다른 좋은 쪽부터 안장하기로 하였음.
➣ 02월25일 「죽동2공공주택지구개발」노은동 대책 위원회에서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가입해 달라고 문의가 왔습니다. 이것을 왜 하려고 하느냐면 「공공주택지구개발」주민 1/2 이상이 가입을 하고 동의를 하면 수용자 편에서 ‘감정평가사’를 1명 선임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 이익 때문에 저희한테 가입 해달로 하였는데 저희는 종중회의에서 상의 후 하지 않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 03월 26일 「죽동2공공주택지구개발」환경영향평가 설명회가 청소년수련관에서 있었습니다.
➣ 04월 03일은 총무 개인적으로 일을 본 것입니다
➢ 04월 05일 한식제가 있었습니다. 한식은 그다지 중요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 04월 23일은 앞에서 말씀드렸던 5)02월11일 도배 견적 받은 것에서 130만 원 견적 받은 업자한테 맡겨서 도배장판을 완료하였습니다.
➢ 05월 10일 경로잔치를 했습니다. 경로잔치에서도 안건이 있어서 15페이지 보시면 노은동 주민대책위원회 가입 여부는 찬반 결과 부결(否決)하여 가입하지 않기로 하였고, 종중 건물 2층 도배, 장판 여부는 결의가 된 사항인데 결재 문제 때문에 기록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임원 이사님 단합대회 찬·반 여부를 물었는데 여기서 의결된 것은 종중 절약 차원에서 생략하기로 하였습니다.
➢ 05월 21일 「죽동2공공주택지구개발」설명회가 있었는데 지장물등은 없고 산소만 있기 때문에 ‘첨부5’17 페이지를 보시면 분묘보상금에 대해서 한 분만 있는 묘지는 400만 원, 합장은 520만 원으로 보상한다고 내용이 있으므로 보시고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05월 27일 저희가 노은동 토지 중 40여 명 앞으로 있는 토지가 있습니다. 보상 관련해서 옛날부터 문제가 돼서 상의하여 변호사로부터 답을 받은 게 있는데 그것이 지금은 어떤 것인가 하고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서 물어본 결과 옛날에 답변 내용과 똑같이 ‘공탁금 출금 청구’ 혹은‘출금 소송’ 후에 수령하겠다는 옛날 답변하고 똑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 06월13일 「LH」 보상금 진행 상황을 문의해서 6월 16일부터 9월15일까지 지장물을 조사 한다고 하였습니다. 지장물 조사는 이미 다 끝났습니다. 분묘조사는 지금까지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사항은 사전 연락 후에 「LH」에서 한다고 하니까 제 전화번호 등록을 해 놓은 상태로 연락이 오면 같이 참석할 겁니다.
➢ 06월23일 종중회관 2층 수리한 내용이고요.
➢ 06월24일 은 故영희씨 부인이 별세하였습니다.
➢ 06월 29일 종산 벌초를 추석 전에 한 번 하였는데 좀 지저분하게 보인다고 하여 6월29일 벌초를 시행하였습니다.
➢ 07월26일 18 페이지를 보면 죽동2지구개발 진행 상황 설명, 노은동 주민대책위가 있고 죽동 주민대책위가 있어요. 노은동은 화훼단지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이을 만들었고, 죽동은 마을 주택단지에서 주민 대책을 따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 가입 여부를 물어 와서 가입 여부를 안건으로 하였고, 종산에 시제 한식제를 하려면 제단석이 조금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그것을 옮기는 것으로 고려해 보고, 노은동 토지의 등기부등본을 보면 압류 가 압류 들어오게 있어요. 그게 무엇이냐면 “명의신탁”이 3명의 종원 앞으로 되어있던 것이 돌아가시고 나니까 그 자손들 앞으로 다 상속이 된 거예요. (12:41)
그게 한 46~47명 앞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보면 자동차세를 납부 하지 않았다든지 하면은 압류 가 압류가 들어와요. 그 사람 소유로 되어있으니까, 그거를 해 보려고 찾은 거예요. 그다음은 감사님 이장 하는 건, 여기서 의결 내용은 2지구 개발 진행 상황 설명을 해드렸고, 그다음에 죽동대책위 가입은 대책위원장이 우리 경주이씨하고 가까운 분이라서 가입을 했습니다. 그 사람 다음에 상석의 위치는 하지 않기로 하였고, 그 사람 다음에 여기 보며는 압류 가 압류가 세분이 되어있어 우리 종원한 분 , 여자 쪽에 두분 합이 세분으로 되어있어 , 한 분은 해제가 되었고 두 분은 해제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용증명을 (첨부7~8) 보낸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주소 불분명, 수취 거부하여 다시 반송되었습니다. 결론은 나중에 금액만큼 구상권 청구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그것으로 대체하기로 하였습니다.
◌ 상귀 회장 : 다르게 말씀드리면 감기자 씨 하고 김양중 씨가 우리 李 氏가 아니예요. 세금을 안내서 압류가 되어있는데 법원에 가서 알아보니까 이것은 당장은 이해관계가 자기네 앞으로 되어있어 우리로서는 지금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보상 공탁이 나오면 재판이 또 들어가야 해요.
➢ 07월28일 죽동주민대책위에 가입을 하였고
➢ 08월09일 감사분 가족의 증조, 조부, 부친, 형제 등 8분을 종중 묘소로 안장이 되었고
➢ 09월22일 추석 전에 벌초하였고
➢ 09월29일 묘역의 잡풀 제초제를 살포하였고
➢ 10월10일 예금만기 재계약, 등기부등본 발급, 그다음에 아까 설명 드린데로 김양중 김기자 내용증명 발송 (10월13일)
➢ 10월22일 김양중, 김기자 주소 불명 및 수취 거부로 반송 향후 구상권 청구
➢ 10월26일 시제. 이때도 안건이 있어서, 죽동 현재 진행 사항을 보고하였고, 그다음에 노은동 압류 가 압류해지 요청 내용증명 보고했고. 그다음에 종중 보상에 따른 보상금 절세방법에 대해서 상의했는데 특별하게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현시점에서 정확하게 나온 게 없습니다. 양도소득세는 억대로 맞아야 하지 않나 예상하는 데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 12월16일 예금만기 재계약을 했고
➢ 12월21일 이사회가 있었습니다. 23 페이지를 보면 노은동 재계약에 따른 임대료 인상 폭 조정 및 철거 시점 규정, 이게 뭐냐 하면 노은동에 있는 땅임대로 가 공시지가에 비하여 너무 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인상하자는 얘기가 되어있었고, 종중 토지보상금 절세방법에 대해서 논의했었고, 정기총회 안건 상정, 등을 논의하였는데, 결과는 노은동 임대료를 700만 원에서 800만 원으로 100만 원 인상을 계약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절세를 위해서 대토. 채권보상 및 종중의 법인 전환을 종중의 정기총회에 상정한다고 기록하였는데 이 내용을 개인적으로 알아보니까 아직 공론화시키기에는 부적합하여 이것은 그냥 생략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나중에 개인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물어보면 답변을 해 드릴게요. 그다음 3번의 사항은 보류하는 것으로 결정을 지었고,
정기총회 책자를 만들어서 보내려니까 금년도 결산을 12월 31일로 할 수가 없어요. 이 책자 발행이나 우편 송달 기간이 있다 보니 한 20일 정도에 결산해야 하는데, 도지(賭地)를 받는게 12월 말일에 이루어지는 게 있거든요. 이것이 재무적으로 시간이 촉박하더라고요. 안건에 올릴 건데 정기총회 날짜를 현재 1월 둘째 주를 셋째 주로 옮기는 방안을 상정을 할 겁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이사(理事)를 각 항렬별 鍾자 할아버지 후손에서 한 분씩 일률적으로 하려고 하였는데 참석하지 않은 집안이 있어서 편하게 자주 올 수 있는 사람만 했었는데 종완(鍾完) 祖에서 빠져 있어서 금년도에 이사를 추가로 임명할 겁니다.
➢ 12월29일 노은동 재계약을 700에서 800만 원으로 인상하였습니다.
저희 종중토지의 보상계획은 금년 1분기에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2분기에 감정평가를 하고, 3분기에 개별 보상 공고를 한답니다. 4분기에 보상을 한다고 연락을 받아보았습니다.
이상으로 25년도 종무보고 마치겠습니다.
○ 재무보고
감사님께서 별도로 감사 결과를 말씀드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간결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3족을 보시겠습니다.
저희 수입 지출이 해마다 일률적이고 간단해서 특별히 말씀드릴 것이 없는데 올해 총수입은 4천50만 원,
지출은 4천70만 원으로 올해 순손실이 17만 원 정도 발생하였습니다. (22:45)
수입·지출 내용이 대략 천만 원 정도 나오는데 수입내역의 위에서 5번째 농지임대료 선병원의 토지에 대해서 총무님이 설명해 주신 게 있는데 임대차 기간이 5년으로 12월 말로 만기가 되었는데 원래 선납이기 때문에 계약이 종료되면서 수입이 없는데 갱신 계약을 했기 때문에 800만 원으로 했기 때문에 계약과 동시에 우리가 입금받으면 되는데 계약 만료가 12월 말 이기 때문에 장부 작성이 마감되었으므로 내년(26년) 수입으로 이월시켰습니다. 만약에 내년(26년)에 수용이 안 된다면 내년(26년)에 800만 원이 두 번 입금 되는 것으로 됩니다.
그 700만 원 때문에 수입이 700만 원 정도 줄었고 지출 부분에서 늘어난 부분이 종중 묘역관리비가 450만 원으로 많이 지출되었는데 이 부분이 작년에는 약 150만 원 정도 되었는데, 이장 4기가 있어서 1기당 6·70만 원으로 여기서 300만 원 정도 지출이 늘어났습니다. 수입에서 700만 원 정도 줄고, 지출에서 300만 원 정도 늘어서 작년보다 약 천만 원 정도 마이너스가 생겨서 17만 원 정도 순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실질상 순손실은 아니고 7백만 원 정도 순이익이 남은 겁니다. 결과적으로 장부상 17만 원 정도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현금변동이 작년보다 20만 원 정도 줄었습니다. 2억 4천350만 원에서 2억 4천36만 원으로 20만 원 정도 감소가 되었고요 역시 순 가용자산 부분에서 순손실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작년보다 20만 원 정도 축소가 됐습니다. 그리고 선병원 앞 토지 새로 임대차 계약서를 갱신하여 800만 원으로 하였는데 그것은 금년도(26년) 1월3일 자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나머지는 감사님께서 상세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 재웅
총무 : 의문점은 이따 끝나고 질문을 하시면 됩니다.
○ 재희 감사보고
아까 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작년에도 우리 종중에 특별한 일이 없어요. 그냥 통상적인 업무만 하다 보니까 특별히 말씀드릴 것이, 모든 분들이 책자를 미리 받아보았기 때문에 열심히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주 정확히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제가 그 문제 있는 거를 찾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방금 재무도 말씀하셨지만 한 해에 한 4천만 원 수입이 들어오는 거도 또, 나가는 것도 거의 4천만 원 나갑니다. 그래서 거의 한 해에 똔똔 그걸 유지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좀 더 흑자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4천만 원 지출 중에서 고정비가 거의 세금이 한 30.9%, 그다음에 경로하고 교통비 이게 35%요. 그래서 총지출 중에 66%가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기 때문에 그 나머지는 실제 시제라든지 한식이라든지 그런 거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고 단, 우리가 그래도 나름대로 현금을 쓸 수 있는 자산이 한 1억 천만 원은 한시 보유하고 있으니까, 그것만 열심히 기억하면 돼요.
그리고 재무나 총무한테 얘기를 드릴게 있는데 우리가 화재보험이 23년도까지는 지출된 게 있는데 그 보험 가입이 된 건지 안된 건지 이게 한번 의심스러워서
○ 덕희 재무 : 화재보험이 선납이 있기 때문에 일시 선납을 하고 나중에 환급형입니다. 환급받고 전에도 그렇게 했는데....
○ 재희 감사 : 보니까 24년도부터는 지출된 것이 하나도 없던데. 보험 가입된 것은 틀림없죠?
○ 덕희 재무 : 예
○ 재희 감사 : 그럼 됐죠
○ 덕희 재무 : 환급될 겁니다.
○ 재희 감사: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 책자를 많이 발간을 하는데 금년에도 보면 매년 한 30만 원 안팎이 사무비 명목으로 나가는데 그게 인쇄비인지 아니면 사무비인지?
○ 덕희 재무 : 정확히 충정문화사 인쇄비입니다.
○ 재희 감사 : 사무비는 없는 거고요? 올해에도 보니까 뭐 20만 원 이렇게...
○ 덕희 재무 : 그게 40만 원은 금년 책자 만든 40만 원이고, 거기 사무비는 작년 2025년 1월 24년도 회계연도 겁니다.
○ 재희 감사 :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거의 통상적인 업무만 진행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여러분들하고 똑같이
지난 8일 날 이거 받아가지고 전부다 체크를 해 봤는데 지출 뭐 이상은 없습니다.
단, 프리트가 잘못된 게 있습니다. 39페이지 우리 부동산에 대해서 보면 26-2번지가 260제곱미터로 되어있는데 요개 굉장히 차이가 나. 이만 오천 제곱미터가 되는데 요거 잘못 인쇄되었다는 거 알고 계시면 디요. 나머지는 다 이상이 없고, 그래서 제가 감사 입장에서 감사야 돈 들어오고 나가는 거 이상이 없으면 되는 거기 때문에 그건 철저히 감사를 했고,
제가 하나 건의드릴 사항은 이제 내년부터는 1주 연장해서 회의를 하게되면 그 안에 모든 자료를 미리 인쇄하기 전에 총무하고 재무하고 만나서 모든 것을 같이 회의자료에 첨부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우리가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우리 李氏도 마찬기지지만 출산율이 0.75명밖에 안 돼요. 그래서 큰 거는 아니지만 앞으로를 위해서 출산 장려금을 좀…. 액수야 정하면 되겠지만
그런 항목을 넣었으면 싶은데 이따 총무 회의 진행할 때 그럴 한번 참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재웅 총무 : 그러면은 책자 받은 지가 열흘이나 일주일 이상 되는데 집에서 검토해 보고서 질문 사항이나 뭐 건의 사항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건희 종원 : 수입 들어오는 거는 정해진 거고, 우리가 이장을 하게 되면 이장 비용이 들어가게 되는데,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지출할 거는 많은데 무슨 대책이 있는 것 인지?
○ 상귀 회장 : 뭔 대책을 얘기하는 것인지?
○ 건희 종원 : 지금 우리가 남아 놓은 돈이 많잖아요, 앞으로 정해진 돈은 수입은 들어오는데, 쉽게 말해 내가 천만 원 들어왔는데, 이장을 하게 되면 천오백이 나간다는 말이에요. 그럼 모자라는 돈에 대해서는 대책이 있는지?
○ 상귀 회장 : 대책은 없고 지금 쓰고 있는 저기서 현 상태로 나가면 큰 문제는 없을 걸로 생각되고, 만약에 대책이 생긴다면 지출 면에서 소화를 시키겠습니다.
◌ 덕희 재무 : 왜냐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은 쓰지 않은 상태에서 수입하고 지출 균형이 맞으면 가장 좋은데 진짜 우리가 큰일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수입은 일정한데 지출이 많아 가지고 결손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자본을 빼 쓸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종중 묘역 조성할 때 오천만 원 이상 들어갔잖아요. 일시적으로 그건 뭐 들어가는 돈이니까 수입은 할 수 없고,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33:34)
◌ 건희 종원 : 쓰는 거를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 덕희 재무 : 근데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에서 쓰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우리 재정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니까, 앞으로 들어올 돈을 생각하면은 크게 우리가 재정적으로 어려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건희 종원 : 내가 예측 예측한 게 선산 묘지를 모두 선산 묘지를 모두 다 옮긴 단 말이예요. 그거 다 돈이야 돈, 그런 것들이 지금 조금이니까 얼마 안 되지만 그런 거 하게 되면 우리가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돈이 ......
◌ 상귀 회장 : 예. 그거는 다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기 묘지 보상을 받으면 그거는 개인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종중으로 환속 됩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됩니다.
◌ 상권 종원 : 지금 아까 죽동 700만 원 현재 입금은 된 겁니까?
◌ 재희 재무 : 예. 1월 03일날 800만 원 입금되었습니다.
◌ 상권 종원 : 입금되었어요?. 그러면 그 돈은 금년도 것이 아니고 작년도 거죠?
◌ 덕희 재무 : 귀속은 작년도 것인데 현금에서 어떤 기준으로 하냐에 따라서 회계가 기준이 있는데 기본 기준으로 하면 작년도 거구요, 현금 기준으로 하면은 내년(26년)에 2번이 들어오는 겁니다.
○ 상권 종원 : 일단은 미수금은 없다는 얘기예요.
○ 덕희 재무 : 에! 예. 그렇습니다.
◌ 상권 종원 : 그리고 요거 하나 더 여쭤볼 거 있는데, 12월 21일날 그 의결 내용에 아까 총무님은 그 말씀을 안 하신 거 같은데 3번에 ⓒ 교통비 2만 원 인상 이라는거는 이건 어떻게 할 계획으로 있는 겁니까?
◌ 재웅 총무 : 요거는 안건에 올려놨습니다. 예 이따 찬반 할 겁니다.
◌ 상권 종원 : 아까 어떤 분이 얘기하는 거 같이 수입은 이제 줄어 들어요. 보상비 수입은 별개 문제고 앞으로 수입은 줄어든다고요. 건물 저.. . 그 임대료만 살아남는 거지. 지금 묘지에 들어간 땅 그 앞에 임대료하고 죽동 임대료, 그것이 합쳐서 말하자면 그게 한 900만 원 돈 조금 넘는 거 같던데 700으로 따졌을 때 그게 준단 말이에요. 800으로 다지면 천만 원이 넘고…. 그런데 앞으로 사실상 앞으로 수입은 준다는 거요. 그런데 수입이 주는 대신에 지금 이것이 나왔기 때문에 이따 저기 할 때 얘기합시다.
◌ 재희 감사 : 그게 들어가게 되면 반석동 원룸 그것밖에 수입원은 대신 텃도지(賭地) 그런 게 없어서 지잖아요. 그러면 세금이 한 1억 3천5백 나오는데 이게 그럼 없어지는 거지.
◌ 상권 종원 : 아니 그거는 인저 그렇게 전반적으로 따질 수 있는데, 일단은 눈으로 보이는 거는 그렇다 이거야.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가급적 지출을 자제하기를 부탁드리는 거요. 특별한 상황이 생길 때는 할 수 없지마는….
◌ 덕희 재무 : 내년에 저희 들이 수용이 되게 되며는 죽동, 선병원 텃도지가 칠백만 원 천만 원 수입이 줄어들잖아요. 그거가 수용이 들어가게 되면 지금 종부세 한 700만 원 뭐 세금이 한 천백만 원 나오는데 저희가 종부세가 뭐 때문에 나오냐면 주택하고 임야 때문에 나오거든요. 그 부분이 한 칠백만 원 이상이 돼요. 그래서 수입이 줄어드는 만큼 그 세금도 한 칠팔백만 원정도 재산세나 종부세가 거의 줄어 듭니다. 종부세가 안 나올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들 염려하시는 부분의 지출 부분은 수입이 줄어드는 만큼 잘 조율해서 하겠습니다.
◌ 재영 종원 : 예 그러고요, 묘역 조성 공사 묘지 이장을 했잖아요? 협조를 1차 2차에 협조를 해주어서 다 옮겼어요. 그런데 협조도 안 해서 못 옮긴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뒷말이 더 많아요. 협조를 거기다 했으면 같이 우리가 딴 데로 이장을 하면 거기서 보상을 받아요. 또, 근데 안 오고서는 그냥 종산에 있기만 했지 같이 협조했으면 좋았을 건데 안 하고 그때는 나중에 추가로 하려고 했던 못한 사람도 있는데, 숫제 안 하려고 땡깡 놓고 옮기라면 옮기지도 않고 그런 사람들이 몇 있잖아요. 그거 어떡했으면 좋겠어요.
○ 재희 감사 : 어차피 수용돼서 묘가 이전하면 그 양반이 보상받는 거니까 자기가 옮기는 거지 뭘
(39:45)
○ 재웅 총무 : 그거는 이게 우리가 종중회칙에 다 넣어 놨어요. 다 이해하고 한 거니까 지금 또 반론하면 안 되는 거고
○ 경희 이사 ; 종중 묘역에 있는 거만 종중에서 하면 되고 지금 종중 묘역에 안 오신 분들은 여기서 직설적으로 얘기를 할게요. 현희 씨 할아버지 묘 게시죠? 그다음에 또 그 밑에도 묘가 있는데 그것은 그분들이 알아서 옮기면 되는 거예요. 鍾字 學字 할아버지 그 1기하고 그 옆에 또 1기가 있다고요. 그거는 개인이 알아서 하시면 되는 거고요. 만약에 종중 묘역에 옮기는데 나도 종중 묘역에 모시고 싶다고 하면 종중에다 넘겨 버리면 되죠.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 재웅 총무 : 그거는 규칙에도 없는 내용이라 상의를 해야 합니다. 현희 씨 같은 경우는 할아버지 묘는 LH에서 보상금을 따로 받는 거예요. 그런데 화장만 해서 우리한테 오면 이거는 해주기로 우리 종중에서 이미 정한 건데 지금 얘기는 뭐냐 하면은 여기서 받은 보상금은 넣어서 오라고 하는 것은 그건 얘기가 틀리지. 그거는 규칙이 아니에요. 이 내용은 저희가 이사회에서 논의해 가지고 다시 설명을 드릴께요.
그다음에 또 질문하실 분 계세요
○ 종희 이사 : 질문이 아니고요. 30페이지 보면 재무 님 ‘업무 집행 경비’ 보면 250112 계정에
‘종무 자료 작성 등 업무 집행비’ 이렇게 있잖아요? 내가 종무 자료 보면 어찌 보면 총무의 기본 업무인데 이걸 업무 진행비라면 안 될 것 같고 내가 보면 인쇄비라고 해야 말이 맞을 것 같은데.
○ 덕희 재무 : 요건은요 저기 보면 인쇄비나 사무용품 다 들어가 있고요. 종무 자료는 연간 기록 관리하라던가 카페 관리라던가 하는 모든 거에 대해서 집행한 겁니다. 종무 자료 인쇄비는 아닙니다.
○ 종희 이사 : 내용이 총무의 기본 업무하고 어필이 안 되는거 같아서 바궈야 되는게 아니냐 하는 겁니다.
○ 재웅 총무 : 제가 말씀드리면 이거는 뭐냐 하면 이게 몇 년 전부터 해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종무 자료 이거를 한 때에 재무하고 총무 자료를 경희 이사께서 취합해서 종무 자료를 편집해 왔어요.
도, 이 기록이 책자로 나오는 것보다는 인터넷 카페에 올려놓으면 기록이 오래 보존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카페 운영하시는 분이 이것까지 같이 편집하고 그래서 그거에 대한 ‘수고비’를 지급하는 겁니다. (재무: 편집비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컴퓨터에 기록해 놓은 거니까 그분 ‘노고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재웅 총무 : 더 이상 없으면 금년도 정기총회에서 안건 상정 2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하겠습니다.
제일 뒤에 보세요. 55 페이지 그게 12월21일 날 이사회에서 안건 상정을 하려고 적어 놓은 건데 임대로 700만 원에서 800만 원으로 조정 계약한다. 이것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2번째 정기총회 일자를 1월 3번째 일요일로 변경한다. 요거 아가 설명해 드렸지만 이거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찬반을 물을까요? 전체 찬성으로 박수 칠까요? (전체 박수로 가결됨)
○ 경희 이사 : 週(주)자가 아니고 세 번째 일요일입니다. 일요일로 쳤을 때 세 번째 일요일
○ 재웅 총무 : 그다음에, 3번에 했던 절세를 위한 이거(내용)는 좀 더 이사회에서 상의를 더하고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면 그건 그때 올리겠습니다.
그다음에 4번에 현 임원진 및 이사 추가로 鍾完祖 의 이사를 추가한다. 이건 뭣이냐 하면 우리가 만약에 보상금을 하게 되면 어느 집안(鍾 字 항렬 기준) 만 하지 말고 각자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을 하자 하여 이사진이 鍾完祖 가계에서 한 분이 빠졌어요. 그래서 이사는 회장의 직권으로, 하기로 했는데 그냥 올리는 이유는 얼굴 인사도 하실 겸 하고자 하여 제가 올렸습니다. 저기 신입 이사님 이사를 한번 하세요.
○ 광수(상수) 신임 이사 : 처음 뵙겠습니다. 지난번에 왔는데 뵌 분이 있기는 하지만 정식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네 번째 할아버지 鍾完 할아버지의 相자 항렬입니다. 돌아가신 상한(相漢) 형님께서 계속 오셨었고 돌아가신 후에는 조카 석희가 나왔었는데 어느 때부터 공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울에 있는데 연락이 와서 참석하겠다고 하여 오늘 오게 되었습니다. 종친회 내용에 대해서는 종희 종친하고 같은 회사에 다니며 친구처럼 정보를 교환하고 있어서 계속 듣고는 있었습니다.
그동안 참석을 못 해서 죄송하고, 양해해 주시고 앞으로는 꾸준하게 열심히 참석 하겠습니다. 많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47:41)
○ 재웅 총무 : 그러면 아가 얘기한 교통비 인상에 대해서 찬반을 묻겠습니다.
○ 경희 이사 : 제가 반론 좀 하겠습니다.
○ 재웅 총무 : 물가 상승에 따른 교통비 2만 원 인상 하자는 안건을 상정했는데 아까 또, 반대하시는 분은 ‘종중 일에 물가 인상을 하느냐’라고 대립하는데 일단 찬반으로 해서 요거는 결정할 테니까요.
○ 경희 이사 :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제가 교통비 인상 반대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만 원 인상에 대해서 우리 종중에서 종원들에게 현재 지급하고 있는 기준은 2023년도 1월8일
정기총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대전 인접 지역 5만 원, 기타 지역 9만 원으로 정식 의결된 사항입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이 기준은 큰 이견 없이 운영되어 왔고, 여비가 부족하다는 공식적인 문제 제기나 건의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회장님이 임의로 여비를 2만 원 인상을 제안하신 것은, 종중 재정 운영의 일관성과
무엇보다 총회 결의 사항에 대한 존중이라는 원칙 측면에서 다소 성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종원들께서 “2만 원 정도는 큰 금액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선례의 문제입니다. 여비를 포함한 지출 기준은 한 번 올리면 다시 낮추기 어려운 기준이 됩니다. 현재의 여비 지급 기준 이 채 3년도 지나지 않아 인상해야 할 급박한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또한 2022년도 정기총회에서 당시 회장이셨던 상(相)자 권(權)자 회장님께서 “종중을 위해 선출된 임원과 이사진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바 있고, 이 말씀은 임원뿐 아니라 모든 종원에게도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우리 종중의 뿌리는 선대조 이신 35세 진영공조로부터 물려받은 진영공 후손의 공동 자산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자리를 만들 수 있고, 현재의 공동 자산을 더 투명하게 잘 관리하여 우리의 후대에 인계되어야 한다는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 우리 종중이 건전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종원 여러분과 종중 운영에 관여하시는 분들은 총회 의결을 쉽게 변경하지 않는 좋은 선례를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종중 재정에 여유가 있는 것과 지출 기준을 변경해야 할 필요성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재정 여유가 있다고 해서 명분 없는 지출 변경이 정당화되지 않는다』라는 점과 저의 분명한 반대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상귀 회장 : 반론하겠습니다. 이 종중회비를 안 올리고 그대로 한다면 종중에 모여지는 저기.
의미도 별 저기고 회비 뒀다가 어따 쓸 겁니까? 오는 사람 여비라도 주고 해야지. 길게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오는 사람 회비 넉넉하게 올리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이 좀 있다가 찬반 투표를 거칠 겁니다. 그러면 본인이 알아서 결정하고 나는 종중에 오시는 양반 여비를 돕기 위해서 2만 원 올렸습니다.
○ 재웅 총무 : 또 하실 말씀 있으면 하세요.
○ 상권 종원 : 여비를 올려야 될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 상귀 회장 : 모든 물가도 올라가지만, 교통비나 돈 값어치도 덜어지고 돈은 있으니까는 2만 원씩 올려 갖고는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이것을 굳이 따진다면 그 2만 원씩 올려갖고는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굳이 따진다면 종무 자료 만드는데 왜 들어가고 왜 저기해야 됩니까?
2만 원씩 올려야 됩니다.
◌ 상권 종원 올리는 것은 다 좋아요. 그런데 이걸 알아야 되요. 단가가 5만 원 원에서 2만 원 올리면 한 40%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물가 인상이니 그런 말씀하시는데 그건 말두 안되는 얘기이고, 제가 전에도 한 얘기가 있는데 뭐냐 먼 우리가 부모를 모시어 부모님을 인사하러 가는데 부모가 뭐야 여비를 적게 준다고 해서 안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조상님을 위해서 온 거지 나의 여비가 부족해서 못 오고 하는 그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건 뭐 각자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 만희 종원 : 제가 말씀드릴게요. 임원진에서 이견이 지금 일치하지가 않은 모양인데 찬·반 투표를 해가지고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재웅 총무: 거수 방식은 하지 않고 종이쪽지로 찬성은 ○, 반대는 ×로 표기해 주세요
투표 후
발표하겠습니다. 총 33명 투표하여 가지고 찬성이 25명으로 안건 상정이 되어 정기총회 다음부터 할 거니까 그렇게 알고 계세요.
◌ 상귀 회장 : 인상을 상정합니다. -------박수----
○ 덕희 재무 : 아까 저희 종원이 약 160명 정도 된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30명이 했으면 20%가 참석한 거예요. 사실은 여기서 찬성을 다 받아내면 좋은데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이 무슨 할 말이 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통보가 잘 안되요. 지금. 그 사람들 다음에 할 때는 그 사람들을 나중에 딴 얘기 안 나오도록 주소를 파악해서 통지하도록 해요.
◌ 재웅 총무 : 더 뭐 질문 사항이나 더 있어요.
◌ 종희 종언 : 오늘 보니까 우리 후배들 젊은 친구들이 많이 왔는데 한번 얼굴이라도 소개를 해 주는 게 좋을거 같아요.
◌ 재웅 총무 : 오늘 새로 나오신 분들 인사 하시죠?
◌ 호진 중원 : 저는 ‘이호진’이라고 합니다. 오늘 투표도 하시고 종중에서 애착을 갖는 모습이, 오늘 처음 보지만, 저도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하는 ‘이호진’이 되겠습니다. 아버님 존함이 洪 자 熙 자입니다
(홍희 子)
◌ 경희 이사 : 족보상에 재진으로 되어 있는 것 아녜요?
◌ 호진 종원 : 예. 맞습니다.
◌ 도희 종원 : 안녕하세요. ‘이도희’라고 합니다. 아버지 성함이 李 자 相 자 麟 자입니다.
◌ 주희 종원 : 안녕하세요. 저는 주현인데 족보 내용에는 주희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귀 회장이 ‘우리 형님 故相德 아들이라고 얘기함. 완희는 제 아들입니다)
◌ 완희 종원 : 제 아버지는 相 자 貴 자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재호 중원 : ’이재호‘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존함이 相 자 模 자 입니다. 작년 정기총회에 처음으로 왔었는데 열심히 참석 하겠습니다. (동생 ’재성‘을 소개함)
◌ 경희 이사 : 저기 창열 씨도 소개해요.
◌ 창열 종원 : 저는 ’이창열’입니다. 저는 ‘熙’자 돌림이고 여기는 동생 세희이고, 저희 아버님은
相 자 賢 자입니다.
◌ 세희 종원 : 금방 먼저 나온 사람이 저의 형님입니다. 아버지 성함은 ‘이상현’, 제가 ‘이세희’라고 합니다. 열심히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희 이사 : 현희 씨 하고 도희 씨 하고 오늘 참석을 했는데 앞으로 계속 참석 하실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종자 할아버지 중에서 제일 끝에 계신 ‘종학’ 할아버지 쪽에도 이사가 한 분 계셔야 하는데 그럼 오늘 현희 씨를 이사 쪽으로 영입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 상귀 회장 : 가만있어 봐요. 저기 마지막 쪽에서 ‘혁희‘씨가 ‘종대’ 할아버지 쪽인데 거기서 인원 폭이 몇 명 나와요.? 먼저 얘기로는 합치기로 한 거 같은데....... 종파를 떠나서 저기를 하는데 임원 저기 하는 것을 차후에 생각해 봅시다.
◌ 재웅 총무 : 요 내용은 이사 선임을 회장 권한으로 되어 있는 거니까 이건 저희가 임원진에서 처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없죠? 그럼,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상귀회장 :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서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데,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화하지 마세요)
기록 : 경희(카페지기)
아래의 사진은 종중 총회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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