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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음예참
매일 천수경 독송
관음 정근(보통 기도 때와 같이 부전스님이 이끈다.)
첫째 날
거불<기도 스님>
나무 불타부중 강림법회
나무 달마부중 강림법회
나무 승가부중 강림법회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세번)
유치문 (법사가 발원문 올리 듯 혼자 대화형으로 한다)
자비로우신 관세음 보살님 전에 우러러 아뢰나이다.
오늘 저희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지극한 정성으로 올리는 이
기도를 감응하소서!
당신께서는 삼 아승지겁의 수행을 성취하셨고 십지 공덕을 원만히 하셨으며
아미타 부처님 극락정토에 계시며 사바세계 중생을 고난에서 구하시고자 두
려움 없는 권위로 보타산에 몸을 나투시나이다.
푸른 소라같이 빛나는 머리시여!
보름달 같이 밝으신 몸이시여!
중생을 구하시는 자비의 열두 얼굴이시여!
그 오묘하심은 말로 다하지 못하나이다.
천 눈으로 살피시고 천 팔로 안으시는 위신력은 온갖 괴로움에 허덕이는 중생을
감응케 하시어 당신의 품에 들게 하나이다.
법을 구름같이 드리우시고 법을 비같이 내리시어 온갖 번뇌를 씻어주시고 어둠
에서 벗어나게 하시어 계를 지키는 향기에 젖게 하시고 선을 닦는 지혜에 들게
하시니, 당신의 자비는 물보다 맑고 칼보다 날카롭습니다.
사바세계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대광사 청정 도량에
서 저희 사부 대중은 몸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고 입으로 지은 네 가지
죄를 참회하고 마음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여 다시는 몸과 입과 마음이
죄악에 휩쓸리지 않게 되기를 기원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00년 맞이 관음예참
십악 참회 정초기도를 오일간 올리고 있나이다.
꽃으로 청하옵니다.
향으로 청하옵니다.
정성으로 청하옵니다.
저희들 기도를 감응하소서!
상서의 기운을 드리우시어 참된 복을 저희에게 내리시는 관세음 보살님, 당신의
옥호광명이 비추는 곳에 모든 선이 생겨나고 감로를 뿌리시면 모든 액난이 없어
지오니, 중생을 보살피시는 자비의 눈으로 저희들 마음에 새겨진 번뇌와 망상과
집착과 원한을 다 씻어주소서!
다시는 애욕의 바다에서 어리석음에 허덕이지 않게 하소서!
아득히 자색 구름 감도는 연화대 위에 계신 법신 보신 화신 자부시여!
삼천대천세계를 덥는 크신 위신력으로 오늘 이 도량에 강림하시어 이 법회를 증
명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마니 구름 오색으로 드리운 연화장세계의 향기로운 연화대에 머무시며 중생 사랑하는 만가지 공덕 쌓으시고 적멸 담담한 한없는 가르침으로 중생을 이끄시는 암밤남함캄 대교주 청정법신 비로자나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초명의 눈썹 안에도 나라가 있으니
제후들이 비단 옥을 차례로 바치네
임금은 나라 넓이를 가름하고 있나니
하늘도 오히려 한조각 구름인 것을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범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탐욕이 끊긴 연화장세계에서 십화장 공덕을 갖추시어 아승지 광명으로 세상을 비추시는 법계의 모든 부처님 중 주불 되시는 아바라 하카 법계주 원만보신 노사나 부처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일찍이 고해를 두루 넘나드셨으니
물결 따라 오고 가심 얼마시던고
한가닥 옛길은 평탄하여 그대론데
두가닥 업을 따라 매양 바쁘시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범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도솔천에서 카필라로 하강하시어 보리수 아래서 깨달으시고 300번 넘는 설법으로 49년 교화로 중생 위한 쉼 없는 천백억 화신을 나투신 아라바자나 사바 대교주 시아본사 석가모니불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은하수 돌면 달은 둥글어져서
눈부신 흰빛이 세상을 비추네.
달을 잡으려는 원숭이 팔들이여!
청천의 달은 떨어지지 않는 것을...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지심귀명례 ( 법주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범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자금색 몸으로 백호광 놓으시어 법계를 두루 비추시며 지성으로 아미타 염송하는 중생들을 구품연대로 접인 하시는 무량수 존이신 대비대원 대성대자 아등도사 아미타 여래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세상에 계신 수많은 부처님들
다시 뵈오면 아미타 여래시라
상호마다 황금빛 아름다우시어
흰빛 백호광이 삼천계를 밝히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범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남해의 고절한 보타산 푸른 대나무 숲의 적멸한 도량에 머무시며 지혜의 눈 자비의 가슴으로 고해중생 건지시는 원통존이시여!
천눈 천손의 구원을 펴시는 초승달 같으신 눈썹, 보름달 같은 얼굴의 대자대비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보타산 유리같은 세계에 머무시는
자재하신 정법명왕 관세음이시여
그림자만 비춰도 중생은 제도되니
육도를 도시느라 쉴 날이 없으시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 (108번)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번)
바라옵건데 (참석 대중이 모두 함께 절하며 함께 한다.)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절)
발원문 (모두 업려 있게 하고 법사스님이 혼자 읽는다.)
널리 국가와 부모와 사회와 법계의 중생들을 위하여 삼보 전에 예배 기
도하나이다. 저들의 업장이 다 끊어지게 하소서!
지심으로 참회하여.
정법명왕 관세음보살님께 머리 조아려 예배하나이다.
넓고 끝없는 원력으로 성스러우신 자비심으로 저희를 고통에서 구하소서!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머리 조아려 몸으로 예배하나이다.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들으소서!
크신 공덕 입으로 찬탄하나이다.
바라옵건데
타심통으로 살피소서!
마음 다해 뜻으로 참회하나이다.
이 몸은 삼독에 눌려 탐욕, 애착을 일으키며 어두운 육도사생을 한없이
헤매었나이다.
그 많은 겁을 삼계를 헤매면서도 해탈법을 만나지 못하여 천 만생을 윤
회하였나이다.
부처님께서 일깨워주신 여덟 가지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열 가지 그릇
됨에 물들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번뇌만 무거워졌나이다.
그러나 다행히 오늘 부처님 법을 만나 좋은 인연 맺을 법회에 동참하게
되었나이다.
지극한 정성으로 몸과 입과 마음을 가다듬고 가슴을 열어 거룩하신 관세
음께 귀의 발원 예배하오니 저희들 업장 다 소멸되게 하여 주소서!
지심으로 발원하나이다. ( 다시 절 한번 하고 모두 엎드려 있게 하고 법사가 읽는다.)
이미 발생한 올바르지 못한 모든 업장은 영원히 소멸되게 하소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삿되고 어지러운 업장은 영영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욕계 색계 무색계에 얽힌 그릇된 생각, 그릇된 인연들은 영원히 끊어지기
바라나이다.
지금 받고 있거나, 다음에 받아질 것이거나, 보다 먼 생에서 받게 될 어지
러운 업보들 다 소멸되기 바라옵니다.
계를 지키지 못하고 깨끗하게 살지 못한 생활도 모두 참회하나이다.
업과 과보와 번뇌가 몸에서 비롯된 것이니 몸의 실체를 관하여 이 몸조차
허망한 것임을 깨달아 업과 번뇌의 실체를 관하나이다.
-청정하신 삼보 전에 공경 예배하나이다. (다시 절 한번 하고 모두 엎드려 있어야 함 )
오늘 대중에게 부처님께서 이르신 무상계를 전하니 잘 들으십시오.
"이 세상은 무상하여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생겨났다 사라진다. 해가 떴다
지면서 늙음이 다가오고 달이 떴다 지면서 죽음이 다가온다. 물 마른 우물
안의 칡넝쿨에 매달린 자와 같이 위급하고 위험하다. 세월은 그렇게 무섭게
몰아쳐 오데, 어찌 가볍게 여기고만 있겠는가?" 하셨습니다.
부디 간절하신 부처님 가르치심 따라 부지런히 염불하고 부지런히 정진해
서 부처님 나라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모르는 사람에겐 정성껏 가르치고 가
난한 사람에겐 사랑을 베풀고 고통 받는 사람에겐 편안함을 주며 여섯 가지
바라밀, 보살행을 부지런히 실천해서 부처를 이루도록 합시다.
귀의례 (모두 함께 범음으로 합송하며 절한다.)
지혜와 복덕 다 갖추신 모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저희가 금강신을
얻게 하소서! (절)
비밀하신 가르치심과 위없는 진리에 귀의하오니 모든 중생이 금강신
을 얻게 하소서! (절)
물러남 없는 신심으로 깨달음을 이루신 모든 승가에 귀의하오니 저희
모두가 금강신 얻게 하소서! (절)
삼보에 귀의하여 지은 모든 공덕을 일체중생에게 회향하오니 모두 성
불하게 하소서! (절)
둘째 날
거불<기도 스님>
나무 불타부중 강림법회
나무 달마부중 강림법회
나무 승가부중 강림법회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세번)
유치문 (법사가 발원문 올리 듯 혼자 대화형으로 천천히 읽는다)
자비로우신 관세음 보살님 전에 우러러 아뢰나이다.
오늘 저희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지극한 정성으로 올리는 이
기도를 감응하소서!
당신께서는 삼 아승지겁의 수행을 성취하셨고 십지 공덕을 원만히 하셨으며
아미타 부처님 극락정토에 계시며 사바세계 중생을 고난에서 구하시고자 두
려움 없는 권위로 보타산에 몸을 나투시나이다.
푸른 소라같이 빛나는 머리시여!
보름달 같이 밝으신 몸이시여!
중생을 구하시는 자비의 열두 얼굴이시여!
그 오묘하심은 말로 다하지 못하나이다.
천 눈으로 살피시고 천 팔로 안으시는 위신력은 온갖 괴로움에 허덕이는 중생을
감응케 하시어 당신의 품에 들게 하나이다.
법을 구름같이 드리우시고 법을 비같이 내리시어 온갖 번뇌를 씻어주시고 어둠
에서 벗어나게 하시어 계를 지키는 향기에 젖게 하시고 선을 닦는 지혜에 들게
하시니, 당신의 자비는 물보다 맑고 칼보다 날카롭습니다.
사바세계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대광사 청정 도량에
서 저희 사부 대중은 몸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고 입으로 지은 네 가지
죄를 참회하고 마음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여 다시는 몸과 입과 마음이
죄악에 휩쓸리지 않게 되기를 기원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00년 맞이 관음예참
십악 참회 정초기도를 오일간 올리고 있나이다.
꽃으로 청하옵니다.
향으로 청하옵니다.
정성으로 청하옵니다.
저희들 기도를 감응하소서!
상서의 기운을 드리우시어 참된 복을 저희에게 내리시는 관세음 보살님, 당신의
옥호광명이 비추는 곳에 모든 선이 생겨나고 감로를 뿌리시면 모든 액난이 없어
지오니, 중생을 보살피시는 자비의 눈으로 저희들 마음에 새겨진 번뇌와 망상과
집착과 원한을 다 씻어주소서!
다시는 애욕의 바다에서 어리석음에 허덕이지 않게 하소서!
아득히 자색 구름 감도는 연화대 위에 계신 법신 보신 화신 자부시여!
삼천대천세계를 덥는 크신 위신력으로 오늘 이 도량에 강림하시어 이 법회를 증
명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은 함께 절해야 한다. )
남해의 보광에서 폭풍에 시달리는 배들을 인도하시고 서방정토에서 항상 중생을 구품연화로 접인하시는 대자대비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삼아승지 가득 닦으신 십선으로
천만 개의 아름다운 열매 맺으시어
푸른 바다 가득 보산 펼치시고
백의에 영락 고히 두르시었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법주가 서서 범음으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몸으로 지은 모든 죄업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 (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108)
바라옵건데 (참석 대중이 모두 함께 한다.)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범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연화대 위의 황금빛 묘한 향기로 세간의 더러움 씻어주시고, 보배 손의 버들가지로 감로수 뿌리시어 모든 병 낫게 하시는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두 볼은 자금색으로 고우셔라
미간 백호는 천갈래로 빛나셔라
백천의 달보다 밝으신 빛이시여
억만의 하늘 땅을 다 밝히시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법주가 서서 범음으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몸으로 지은 모든 죄업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 (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다함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바라옵건데 (참석 대중이 모두 절하며 함께 한다.)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범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삼재 팔난 다 면해주시고 고통을 기쁨으로 바꿔주시며 어두운 곳에서 저희를 밝은 곳으로 인도하시는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연꽃같이 맑게 빛나는 눈이시여
보름달 같이 밝으신 얼굴이시여
금색광 내시는 목패 늘 두르시고
이마 가득 보배 영락 내리셨어라.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법주가 서서 범음으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몸으로 지은 모든 죄업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 (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연비)
바라옵건데 <다함께>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발원문
널리 국가와 부모와 사회와 법계의 중생들을 위하여 삼보 전에 예배 기
도하나이다. 저들의 업장이 다 끊어지게 하소서!
지심으로 참회하여. (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정법명왕 관세음보살님께 머리 조아려 예배하나이다.
넓고 끝없는 원력으로 성스러우신 자비심으로 저희를 고통에서 구하소서!
발원문 (모두 엎드려려 있게 하고 법사스님이 혼자 읽는다.)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머리 조아려 몸으로 예배하나이다.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들으소서!
크신 공덕 입으로 찬탄하나이다.
바라옵건데
타심통으로 살피소서!
마음 다해 뜻으로 참회하나이다.
이 몸은 삼독에 눌려 탐욕, 애착을 일으키며 어두운 육도사생을 한없이
헤매었나이다.
그 많은 겁을 삼계를 헤매면서도 해탈법을 만나지 못하여 천 만생을 윤
회하였나이다.
부처님께서 일깨워주신 여덟 가지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열 가지 그릇
됨에 물들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번뇌만 무거워졌나이다.
그러나 다행히 오늘 부처님 법을 만나 좋은 인연 맺을 법회에 동참하게
되었나이다.
지극한 정성으로 몸과 입과 마음을 가다듬고 가슴을 열어 거룩하신 관세
음께 귀의 발원 예배하오니 저희들 업장 다 소멸되게 하여 주소서!
지심으로 발원하나이다. (모두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이미 발생한 올바르지 못한 모든 업장은 영원히 소멸되게 하소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삿되고 어지러운 업장은 영영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욕계 색계 무색계에 얽힌 그릇된 생각, 그릇된 인연들은 영원히 끊어지기
바라나이다.
지금 받고 있거나, 다음에 받아질 것이거나, 보다 먼 생에서 받게 될 어지
러운 업보들 다 소멸되기 바라옵니다.
계를 지키지 못하고 깨끗하게 살지 못한 생활도 모두 참회하나이다.
업과 과보와 번뇌가 몸에서 비롯된 것이니 몸의 실체를 관하여 이 몸조차
허망한 것임을 깨달아 업과 번뇌의 실체를 관하나이다.
-청정하신 삼보 전에 공경 예배하나이다. (다시 절 한 번 하고 엎드려있게하고 법주가 읽는다. )
오늘 대중에게 부처님께서 이르신 무상계를 전하니 잘 들으십시오.
"이 세상은 무상하여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생겨났다 사라진다. 해가 떴다
지면서 늙음이 다가오고 달이 떴다 지면서 죽음이 다가온다. 물 마른 우물
안의 칡넝쿨에 매달린 자와 같이 위급하고 위험하다. 세월은 그렇게 무섭게
몰아쳐 오데, 어찌 가볍게 여기고만 있겠는가?" 하셨습니다.
부디 간절하신 부처님 가르치심 따라 부지런히 염불하고 부지런히 정진해
서 부처님 나라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모르는 사람에겐 정성껏 가르치고 가
난한 사람에겐 사랑을 베풀고 고통 받는 사람에겐 편안함을 주며 여섯 가지
바라밀, 보살행을 부지런히 실천해서 부처를 이루도록 합시다.
귀의례( 모두 범음으로 같이 읽으며 게송마다 절을 한다.)
지혜와 복덕 다 갖추신 모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저희가 금강신을
얻게 하소서! (절)
비밀하신 가르치심과 위없는 진리에 귀의하오니 모든 중생이 금강신
을 얻게 하소서! (절)
물러남 없는 신심으로 깨달음을 이루신 모든 승가에 귀의하오니 저희
모두가 금강신 얻게 하소서! (절)
삼보에 귀의하여 지은 모든 공덕을 일체중생에게 회향하오니 모두 성
불하게 하소서! (절)
셋째 날
거불<기도 스님>
나무 불타부중 강림법회
나무 달마부중 강림법회
나무 승가부중 강림법회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세번)
유치문 (법사가 발원문 올리 듯 혼자 대화형으로 한다)
자비로우신 관세음 보살님 전에 우러러 아뢰나이다.
오늘 저희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지극한 정성으로 올리는 이
기도를 감응하소서!
당신께서는 삼 아승지겁의 수행을 성취하셨고 십지 공덕을 원만히 하셨으며
아미타 부처님 극락정토에 계시며 사바세계 중생을 고난에서 구하시고자 두
려움 없는 권위로 보타산에 몸을 나투시나이다.
푸른 소라같이 빛나는 머리시여!
보름달 같이 밝으신 몸이시여!
중생을 구하시는 자비의 열두 얼굴이시여!
그 오묘하심은 말로 다하지 못하나이다.
천 눈으로 살피시고 천 팔로 안으시는 위신력은 온갖 괴로움에 허덕이는 중생을
감응케 하시어 당신의 품에 들게 하나이다.
법을 구름같이 드리우시고 법을 비같이 내리시어 온갖 번뇌를 씻어주시고 어둠
에서 벗어나게 하시어 계를 지키는 향기에 젖게 하시고 선을 닦는 지혜에 들게
하시니, 당신의 자비는 물보다 맑고 칼보다 날카롭습니다.
사바세계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대광사 청정 도량에
서 저희 사부 대중은 몸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고 입으로 지은 네 가지
죄를 참회하고 마음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여 다시는 몸과 입과 마음이
죄악에 휩쓸리지 않게 되기를 기원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00년 맞이 관음예참
십악 참회 정초기도를 오일간 올리고 있나이다.
꽃으로 청하옵니다.
향으로 청하옵니다.
정성으로 청하옵니다.
저희들 기도를 감응하소서!
상서의 기운을 드리우시어 참된 복을 저희에게 내리시는 관세음 보살님, 당신의
옥호광명이 비추는 곳에 모든 선이 생겨나고 감로를 뿌리시면 모든 액난이 없어
지오니, 중생을 보살피시는 자비의 눈으로 저희들 마음에 새겨진 번뇌와 망상과
집착과 원한을 다 씻어주소서!
다시는 애욕의 바다에서 어리석음에 허덕이지 않게 하소서!
아득히 자색 구름 감도는 연화대 위에 계신 법신 보신 화신 자부시여!
삼천대천세계를 덥는 크신 위신력으로 오늘 이 도량에 강림하시어 이 법회를 증
명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백 천 억 세계를 돌으시며 백 천억 몸을 나투시어 백 천 억 중생들 소리 다 들으시고 고통에서 구해주시는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연꽃같이 고우신 혀로
빈바 같이 붉으신 입술로
태산 같은 점잖은 거동으로
사자후 항상 내리심이여!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법주가 서서 범음으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입으로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 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중생들 소리에 응하시어 천손 천눈으로 화신 나투시고, 몸과 마음 속 팔만 번뇌 다 씻어주시어 고통에서 구하시는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검푸른 머릿결 소라같이 흐르고
주홍빛 육계는 사방에 빛나시네.
영롱한 신광 한없이 빚으시어
일천 광명 비치듯 세상을 밝히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반배)
(법주가 서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입으로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극락국에서 대세지 보살과 함께 금강석좌에 앉으시어 선재를 이끄시며 중생을 보살피시는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근기 따라 정성 따라 응하시고
소리 따라 소원 따라 구하시는
삼공을 비우고 공마저 비우신
더없이 높으신 사무량심이시여!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법주가 서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입으로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도안의 열반경 소에 향 연기로 증명하시고 이섭의 기도에 설변의 변재를 내리신 감응의 화신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맑으신 음성 삼천계를 울리시고
일곱가지 변재 팔정도를 설하시네.
자비로 중생들 근기에 응하시니
세상 어디인들 나투지 않으시랴?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법주가 서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입으로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연비)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발원문 <스님>
널리 국가와 부모와 사회와 법계의 중생들을 위하여 삼보 전에 예배 기
도하나이다. 저들의 업장이 다 끊어지게 하소서!
지심으로 참회하여. (모두 업려 있게 하고 법사스님이 혼자 읽는다.)
정법명왕 관세음보살님께 머리 조아려 예배하나이다.
넓고 끝없는 원력으로 성스러우신 자비심으로 저희를 고통에서 구하소서!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머리 조아려 몸으로 예배하나이다.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들으소서!
크신 공덕 입으로 찬탄하나이다.
바라옵건데
타심통으로 살피소서!
마음 다해 뜻으로 참회하나이다.
이 몸은 삼독에 눌려 탐욕, 애착을 일으키며 어두운 육도사생을 한없이
헤매었나이다.
그 많은 겁을 삼계를 헤매면서도 해탈법을 만나지 못하여 천 만생을 윤
회하였나이다.
부처님께서 일깨워주신 여덟 가지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열 가지 그릇
됨에 물들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번뇌만 무거워졌나이다.
그러나 다행히 오늘 부처님 법을 만나 좋은 인연 맺을 법회에 동참하게
되었나이다.
지극한 정성으로 몸과 입과 마음을 가다듬고 가슴을 열어 거룩하신 관세
음께 귀의 발원 예배하오니 저희들 업장 다 소멸되게 하여 주소서!
지심으로 발원하나이다. (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이미 발생한 올바르지 못한 모든 업장은 영원히 소멸되게 하소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삿되고 어지러운 업장은 영영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욕계 색계 무색계에 얽힌 그릇된 생각, 그릇된 인연들은 영원히 끊어지기
바라나이다.
지금 받고 있거나, 다음에 받아질 것이거나, 보다 먼 생에서 받게 될 어지
러운 업보들 다 소멸되기 바라옵니다.
계를 지키지 못하고 깨끗하게 살지 못한 생활도 모두 참회하나이다.
업과 과보와 번뇌가 몸에서 비롯된 것이니 몸의 실체를 관하여 이 몸조차
허망한 것임을 깨달아 업과 번뇌의 실체를 관하나이다.
-청정하신 삼보 전에 공경 예배하나이다. (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오늘 대중에게 부처님께서 이르신 무상계를 전하니 잘 들으십시오.
"이 세상은 무상하여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생겨났다 사라진다. 해가 떴다
지면서 늙음이 다가오고 달이 떴다 지면서 죽음이 다가온다. 물 마른 우물
안의 칡넝쿨에 매달린 자와 같이 위급하고 위험하다. 세월은 그렇게 무섭게
몰아쳐 오데, 어찌 가볍게 여기고만 있겠는가?" 하셨습니다.
부디 간절하신 부처님 가르치심 따라 부지런히 염불하고 부지런히 정진해
서 부처님 나라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모르는 사람에겐 정성껏 가르치고 가
난한 사람에겐 사랑을 베풀고 고통 받는 사람에겐 편안함을 주며 여섯 가지
바라밀, 보살행을 부지런히 실천해서 부처를 이루도록 합시다.
귀의례 ( 모두 범음으로 같이 읽으며 게송마다 절을 한다.)
지혜와 복덕 다 갖추신 모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저희가 금강신을
얻게 하소서! (절)
비밀하신 가르치심과 위없는 진리에 귀의하오니 모든 중생이 금강신
을 얻게 하소서! (절)
물러남 없는 신심으로 깨달음을 이루신 모든 승가에 귀의하오니 저희
모두가 금강신 얻게 하소서! (절)
삼보에 귀의하여 지은 모든 공덕을 일체중생에게 회향하오니 모두 성
불하게 하소서! (절)
넷째 날
거불<기도 스님>
나무 불타부중 강림법회
나무 달마부중 강림법회
나무 승가부중 강림법회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세번)
유치문 (법사가 발원문 올리 듯 혼자 대화형으로 한다)
자비로우신 관세음 보살님 전에 우러러 아뢰나이다.
오늘 저희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지극한 정성으로 올리는 이
기도를 감응하소서!
당신께서는 삼 아승지겁의 수행을 성취하셨고 십지 공덕을 원만히 하셨으며
아미타 부처님 극락정토에 계시며 사바세계 중생을 고난에서 구하시고자 두
려움 없는 권위로 보타산에 몸을 나투시나이다.
푸른 소라같이 빛나는 머리시여!
보름달 같이 밝으신 몸이시여!
중생을 구하시는 자비의 열두 얼굴이시여!
그 오묘하심은 말로 다하지 못하나이다.
천 눈으로 살피시고 천 팔로 안으시는 위신력은 온갖 괴로움에 허덕이는 중생을
감응케 하시어 당신의 품에 들게 하나이다.
법을 구름같이 드리우시고 법을 비같이 내리시어 온갖 번뇌를 씻어주시고 어둠
에서 벗어나게 하시어 계를 지키는 향기에 젖게 하시고 선을 닦는 지혜에 들게
하시니, 당신의 자비는 물보다 맑고 칼보다 날카롭습니다.
사바세계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대광사 청정 도량에
서 저희 사부 대중은 몸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고 입으로 지은 네 가지
죄를 참회하고 마음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여 다시는 몸과 입과 마음이
죄악에 휩쓸리지 않게 되기를 기원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00년 맞이 관음예참
십악 참회 정초기도를 오일간 올리고 있나이다.
꽃으로 청하옵니다.
향으로 청하옵니다.
정성으로 청하옵니다.
저희들 기도를 감응하소서!
상서의 기운을 드리우시어 참된 복을 저희에게 내리시는 관세음 보살님, 당신의
옥호광명이 비추는 곳에 모든 선이 생겨나고 감로를 뿌리시면 모든 액난이 없어
지오니, 중생을 보살피시는 자비의 눈으로 저희들 마음에 새겨진 번뇌와 망상과
집착과 원한을 다 씻어주소서!
다시는 애욕의 바다에서 어리석음에 허덕이지 않게 하소서!
아득히 자색 구름 감도는 연화대 위에 계신 법신 보신 화신 자부시여!
삼천대천세계를 덥는 크신 위신력으로 오늘 이 도량에 강림하시어 이 법회를 증
명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대비심진언 여시어 중생을 이롭게 하시고 근기에 따라 교화를 펴시어 무진의를 접인하신 성인 중 성인이신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가영(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
벽옥의 머릿결은 소라 같으시어라.
자금색 손바닥은 연꽃 같으시어라.
여덟 공덕수로 혼몽을 씻어주시고
칠보 버들가지로 번뇌를 씻어주시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법주가 서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입으로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사주에서 성승을 나투시어 표류 중생 구하시고 섬부에서 금쇄골을 보이시어 지혜를 닦게 하신 자단의 고우신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보살 마하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가영(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노을같이 붉게 빛나는 몸이시여!
달빛같이 희고 고운 얼굴이시여!
근기 따라 가르치심 내리심이여!
모든 중생 해탈하는 설법이시라.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법주가 서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입으로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108)
참회계<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주해의 바다 위 보타산 바위굴에 머무시며 비단옷 안개같이 입으시고 관대 선명하게 두르신 대비대원 대성대자 성백의 관자재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가영(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가슴에 황금 만자 빛나시고
발에는 천가지 꽃 그려지셨네.
서른 두 상호는 장엄하시고
백천억 화신은 거룩하시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법주가 서서 혼자 읽는다.)
오늘 저희가 입으로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하오니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증명하소서!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관세음보살 멸업장 진언
옴 아로륵게 사바하(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십악 참회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살생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도적질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사음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닏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악한말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탐욕심낸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참지못한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어리석음 무거운 죄 오늘 다 참회합니다.
백겁에 지은 많은 죄
한생각에 다 사라져
마른 풀 불에 타 듯
남김없이 소멸되소서!
죄는 본래 자성이 없어서
마음이 멸하면 사라지나니
죄도 마음도 멸하는것을
참으로 진실한 참회라 하네.
참회 진언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연비)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발원문 <스님>
널리 국가와 부모와 사회와 법계의 중생들을 위하여 삼보 전에 예배 기
도하나이다. 저들의 업장이 다 끊어지게 하소서!
지심으로 참회하여. (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정법명왕 관세음보살님께 머리 조아려 예배하나이다.
넓고 끝없는 원력으로 성스러우신 자비심으로 저희를 고통에서 구하소서!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머리 조아려 몸으로 예배하나이다.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들으소서!
크신 공덕 입으로 찬탄하나이다.
바라옵건데
타심통으로 살피소서!
마음 다해 뜻으로 참회하나이다.
이 몸은 삼독에 눌려 탐욕, 애착을 일으키며 어두운 육도사생을 한없이
헤매었나이다.
그 많은 겁을 삼계를 헤매면서도 해탈법을 만나지 못하여 천 만생을 윤
회하였나이다.
부처님께서 일깨워주신 여덟 가지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열 가지 그릇
됨에 물들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번뇌만 무거워졌나이다.
그러나 다행히 오늘 부처님 법을 만나 좋은 인연 맺을 법회에 동참하게
되었나이다.
지극한 정성으로 몸과 입과 마음을 가다듬고 가슴을 열어 거룩하신 관세
음께 귀의 발원 예배하오니 저희들 업장 다 소멸되게 하여 주소서!
지심으로 발원하나이다. (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이미 발생한 올바르지 못한 모든 업장은 영원히 소멸되게 하소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삿되고 어지러운 업장은 영영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욕계 색계 무색계에 얽힌 그릇된 생각, 그릇된 인연들은 영원히 끊어지기
바라나이다.
지금 받고 있거나, 다음에 받아질 것이거나, 보다 먼 생에서 받게 될 어지
러운 업보들 다 소멸되기 바라옵니다.
계를 지키지 못하고 깨끗하게 살지 못한 생활도 모두 참회하나이다.
업과 과보와 번뇌가 몸에서 비롯된 것이니 몸의 실체를 관하여 이 몸조차
허망한 것임을 깨달아 업과 번뇌의 실체를 관하나이다.
-청정하신 삼보 전에 공경 예배하나이다. (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오늘 대중에게 부처님께서 이르신 무상계를 전하니 잘 들으십시오.
"이 세상은 무상하여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생겨났다 사라진다. 해가 떴다
지면서 늙음이 다가오고 달이 떴다 지면서 죽음이 다가온다. 물 마른 우물
안의 칡넝쿨에 매달린 자와 같이 위급하고 위험하다. 세월은 그렇게 무섭게
몰아쳐 오데, 어찌 가볍게 여기고만 있겠는가?" 하셨습니다.
부디 간절하신 부처님 가르치심 따라 부지런히 염불하고 부지런히 정진해
서 부처님 나라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모르는 사람에겐 정성껏 가르치고 가
난한 사람에겐 사랑을 베풀고 고통 받는 사람에겐 편안함을 주며 여섯 가지
바라밀, 보살행을 부지런히 실천해서 부처를 이루도록 합시다.
귀의례 ( 모두 범음으로 같이 읽으며 게송마다 절을 한다.)
지혜와 복덕 다 갖추신 모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저희가 금강신을
얻게 하소서! (절)
비밀하신 가르치심과 위없는 진리에 귀의하오니 모든 중생이 금강신
을 얻게 하소서! (절)
물러남 없는 신심으로 깨달음을 이루신 모든 승가에 귀의하오니 저희
모두가 금강신 얻게 하소서! (절)
삼보에 귀의하여 지은 모든 공덕을 일체중생에게 회향하오니 모두 성
불하게 하소서! (절)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다섯째 날
거불<기도 스님>
나무 불타부중 강림법회
나무 달마부중 강림법회
나무 승가부중 강림법회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유치문 (법사가 발원문 올리 듯 혼자 대화형으로 한다)
자비로우신 관세음 보살님 전에 우러러 아뢰나이다.
오늘 저희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지극한 정성으로 올리는 이
기도를 감응하소서!
당신께서는 삼 아승지겁의 수행을 성취하셨고 십지 공덕을 원만히 하셨으며
아미타 부처님 극락정토에 계시며 사바세계 중생을 고난에서 구하시고자 두
려움 없는 권위로 보타산에 몸을 나투시나이다.
푸른 소라같이 빛나는 머리시여!
보름달 같이 밝으신 몸이시여!
중생을 구하시는 자비의 열두 얼굴이시여!
그 오묘하심은 말로 다하지 못하나이다.
천 눈으로 살피시고 천 팔로 안으시는 위신력은 온갖 괴로움에 허덕이는 중생을
감응케 하시어 당신의 품에 들게 하나이다.
법을 구름같이 드리우시고 법을 비같이 내리시어 온갖 번뇌를 씻어주시고 어둠
에서 벗어나게 하시어 계를 지키는 향기에 젖게 하시고 선을 닦는 지혜에 들게
하시니, 당신의 자비는 물보다 맑고 칼보다 날카롭습니다.
사바세계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대광사 청정 도량에
서 저희 사부 대중은 몸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고 입으로 지은 네 가지
죄를 참회하고 마음으로 지은 세 가지 죄를 참회하여 다시는 몸과 입과 마음이
죄악에 휩쓸리지 않게 되기를 기원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00년 맞이 관음예참
십악 참회 정초기도를 오일간 올리고 있나이다.
꽃으로 청하옵니다.
향으로 청하옵니다.
정성으로 청하옵니다.
저희들 기도를 감응하소서!
상서의 기운을 드리우시어 참된 복을 저희에게 내리시는 관세음 보살님, 당신의
옥호광명이 비추는 곳에 모든 선이 생겨나고 감로를 뿌리시면 모든 액난이 없어
지오니, 중생을 보살피시는 자비의 눈으로 저희들 마음에 새겨진 번뇌와 망상과
집착과 원한을 다 씻어주소서!
다시는 애욕의 바다에서 어리석음에 허덕이지 않게 하소서!
아득히 자색 구름 감도는 연화대 위에 계신 법신 보신 화신 자부시여!
삼천대천세계를 덥는 크신 위신력으로 오늘 이 도량에 강림하시어 이 법회를 증
명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머리 둥글게 하시고 가사 단정히 입으시어 보름달 같은 사문의 모습으로 지옥 문전에서 눈물로 중생 구제하시며 육도중생 다 건지기 전에는 성불하지 않겠다. 서원 세우신 대비대원 대성대자 대원본존 지장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세번)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계율 소중히 지키라 매양 이르시나
중생들 게으름이 이를 매양 어긴다네.
부디 오늘 이 법석에 몸 나투시어
일체중생 게으름을 벗어나게 하소서!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참석 대중이 모두 서서 함께 한다.)
지장보살 멸정업 진언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108)
참회계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옛부터 지은 모든 악업은
탐진치에서 생긴 것이며
신구의로 지은 것이라
제가 지금 다 참회합니다. (절)
참회 진언 <참석 대중이 모두 무릎 꿇고 앉아서 함께 한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108)
바라옵건데 (절하며 다함께한다. )
사생 육도의 모든 중생이 오래도록 지은 업장을
제가 대신 참회 하오니 모두 소멸되게 해 주시고
세세생생에 보살도 닦게 하소서!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자재하신 위신력으로 단정하신 모습으로 빼어나신 보계로 다섯빛 구름옷 입으시고백호광 널리 펴시어 탁세중생 건지시는 대희대사 대세지 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세번)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보계는 천 가지 꽃같이 빛나시고
구름옷은 다섯 빛으로 고우셔라.
금병에서 신령한 빛 뽑으시고
백호광 빚으시어 세상을 비추시네.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불퇴전의 신심으로 일생을 보처에 머무시며 고해를 건너는 배가 되시고 오탁 악세 벗어나는 피안 되시는 한송이 연꽃 고히 드신 일체청정 대해중보살님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세번)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오탁악세 건너는 배이시어라.
삼악도 건너는 피안이시어라.
한송이 연꽃으로 중생 건지시는
안락국 인도하는 도사시어라.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지심귀명례 ( 법사 혼자 요령 흔들며 절하며 법음성으로한다. 대중도 함께 절해야 한다. )
열반에 들지 않으시고 선정삼매에 머무시며 삼천계 백억 국토를 돌며 사제를 일깨우시고 삼유를 벗게 하시어 공을 깨달아 사생을 해탈케 하신 어지신 복전 성문연각 현성승이시여!
저희가 올리는 오늘 이 기도에 강림하시어 이 공덕을 증명하소서!
향화청 ( 바라지 스님이 세번 범음으로 한다. 세번)
가영 ( 바라지 스님이 범음으로 한다.)
옳고 그름에 송죽같이 곧으시어
용도 범도 자유자재로 부리시는
영취산 수긔 일찍 받으시어
정법 오래 지키시는 현성승이시여!
저희가 일심으로 귀의합니다.(반배)
발원문 <스님>
널리 국가와 부모와 사회와 법계의 중생들을 위하여 삼보 전에 예배 기
도하나이다. 저들의 업장이 다 끊어지게 하소서!
지심으로 참회하여. (절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정법명왕 관세음보살님께 머리 조아려 예배하나이다.
넓고 끝없는 원력으로 성스러우신 자비심으로 저희를 고통에서 구하소서!
바라옵건데
천안통으로 증명하소서!
머리 조아려 몸으로 예배하나이다.
바라옵건데
천이통으로 들으소서!
크신 공덕 입으로 찬탄하나이다.
바라옵건데
타심통으로 살피소서!
마음 다해 뜻으로 참회하나이다.
이 몸은 삼독에 눌려 탐욕, 애착을 일으키며 어두운 육도사생을 한없이
헤매었나이다.
그 많은 겁을 삼계를 헤매면서도 해탈법을 만나지 못하여 천 만생을 윤
회하였나이다.
부처님께서 일깨워주신 여덟 가지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열 가지 그릇
됨에 물들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번뇌만 무거워졌나이다.
그러나 다행히 오늘 부처님 법을 만나 좋은 인연 맺을 법회에 동참하게
되었나이다.
지극한 정성으로 몸과 입과 마음을 가다듬고 가슴을 열어 거룩하신 관세
음께 귀의 발원 예배하오니 저희들 업장 다 소멸되게 하여 주소서!
지심으로 발원하나이다.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이미 발생한 올바르지 못한 모든 업장은 영원히 소멸되게 하소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삿되고 어지러운 업장은 영영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욕계 색계 무색계에 얽힌 그릇된 생각, 그릇된 인연들은 영원히 끊어지기
바라나이다.
지금 받고 있거나, 다음에 받아질 것이거나, 보다 먼 생에서 받게 될 어지
러운 업보들 다 소멸되기 바라옵니다.
계를 지키지 못하고 깨끗하게 살지 못한 생활도 모두 참회하나이다.
업과 과보와 번뇌가 몸에서 비롯된 것이니 몸의 실체를 관하여 이 몸조차
허망한 것임을 깨달아 업과 번뇌의 실체를 관하나이다.
-청정하신 삼보 전에 공경 예배하나이다. ( 절 한번 하고 엎드려 있게 하고 법주가 읽는다.)
오늘 대중에게 부처님께서 이르신 무상계를 전하니 잘 들으십시오.
"이 세상은 무상하여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생겨났다 사라진다. 해가 떴다
지면서 늙음이 다가오고 달이 떴다 지면서 죽음이 다가온다. 물 마른 우물
안의 칡넝쿨에 매달린 자와 같이 위급하고 위험하다. 세월은 그렇게 무섭게
몰아쳐 오데, 어찌 가볍게 여기고만 있겠는가?" 하셨습니다.
부디 간절하신 부처님 가르치심 따라 부지런히 염불하고 부지런히 정진해
서 부처님 나라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모르는 사람에겐 정성껏 가르치고 가
난한 사람에겐 사랑을 베풀고 고통 받는 사람에겐 편안함을 주며 여섯 가지
바라밀, 보살행을 부지런히 실천해서 부처를 이루도록 합시다.
귀의례 ( 모두 범음으로 같이 읽으며 게송마다 절을 한다.)
지혜와 복덕 다 갖추신 모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저희가 금강신을
얻게 하소서! (절)
비밀하신 가르치심과 위없는 진리에 귀의하오니 모든 중생이 금강신
을 얻게 하소서! (절)
물러남 없는 신심으로 깨달음을 이루신 모든 승가에 귀의하오니 저희
모두가 금강신 얻게 하소서! (절)
삼보에 귀의하여 지은 모든 공덕을 일체중생에게 회향하오니 모두 성
불하게 하소서! (절)
상공 (부처님께 공양 올린다.) ~~~
칠정례~~~
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