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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일정 (8월 12일 기준)
11:35 나리타공항 도착 → 입국수속 후 12:30 출발
13:30 도쿄역 도착
14:00 JR 아즈사 특급 → 15:30 코후역 도착
15:30 코후역 버스 → 18:00~18:30 히로가와라 도착
첫날: 히로가와라 야영
히로가와라 야영지 주요 선택지
히로가와라에서는 ‘히로가와라 산장(広河原山荘)’과 인근 ‘히로가와라 캠프장(広河原キャンプ場)’이 대표적인 야영지입니다. 두 곳 모두 남알프스 종주의 기점으로 많이 이용되며, 산장은 예약제 텐트장과 기본 시설을 갖추고 있고, 캠프장은 좀 더 자연적인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야영할 수 있다.
1. 히로가와라 산장(広河原山荘) 텐트장
요금: 1인당 약 900엔 (텐트 자리 사용료)
장점: 안전하고 편리, 산행 전후 준비에 최적
단점: 성수기 혼잡, 반드시 예약 필요위치: 野呂川와大樺沢 합류점 인근, 히로가와라 버스 종점 바로 근처
텐트 자리 약 50개
수돗물, 화장실, 매점, 식사 제공 가능 (예약 필요)
관리인 상주 (6월 중순~11월 초)
2. 히로가와라 캠프장(広河原キャンプ場)
위치: 히로가와라 산장 인근, 標高 약 1,525m
자연형 캠프장, 지정된 텐트 자리
기본 화장실 있음, 물은 제한적
장점: 숲과 강변에 둘러싸여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
단점: 산장보다 편의시설 부족, 성수기 혼잡 가능
1일차 (8월 12일, 화요일)
11:35 나리타공항 도착 → 입국수속 후 12:30 출발
나리타 익스프레스 → 도쿄역 → JR 아즈사 특급 → 코후역 → 버스 → 히로가와라
19:00경 히로가와라 도착
히로가와라 야영 (첫날은 이동 후 휴식)
2일차 (8월 13일, 수요일)
히로가와라 출발 → 시라네고이케 고야(白根御池小屋) 경유 → 기타다케 산장(北岳山荘)
야영지: 기타다케 산장
이동거리 약 7~8km, 소요 6~7시간
3일차 (8월 14일, 목요일)
기타다케 산장 → 아이노다케(間ノ岳) → 노토리다케(農鳥岳)
야영지: 다이몬자와 고야(大門沢小屋)
이동거리 약 9~11km, 소요 8~9시간
4일차 (8월 15일, 금요일)
다이몬자와 고야 → 나라다 온천(奈良田温泉) 하산
나라다 온천 숙박 (온천욕으로 피로 회복)
오후에 버스로 코후역 이동 가능
5일차 (8월 16일, 토요일)
코후역 → 도쿄 → 나리타공항 이동
귀국 전 사와라(佐原) 전통 마을 관광 또는 나리타산 신쇼지 참배
나리타공항 인근 숙소 (호텔 닛코 나리타, 인터내셔널 가든 호텔 등)에서 휴식 후 출국
🛠 여행의 장점
첫날 무리한 산행 없이 히로가와라에서 야영 후 체력 보존
남알프스 주요 봉우리(기타다케, 아이노다케, 노토리다케) 종주 가능
마지막 날은 온천+전통 일본 관광으로 균형 잡힌 일정
귀국 전 전통 일본 관광 추천나리타 시내
나리타산 신쇼지(成田山新勝寺): 1000년 역사의 사찰, 삼층탑과 평화대탑이 유명
오모테산도 거리: 장어덮밥, 전통 기념품 가게 즐길 수 있는 참배길
사와라 마을 (나리타공항에서 약 40~50분)
“고에도(小江戸)”라 불리는 전통 거리
오노강 배 타기 체험 (20~30분, 1,300엔)
이노 다다타카 구택: 일본 지도 제작자의 옛집
전통 사케 양조장 방문 가능
점심: 장어덮밥 또는 일본 전통 도시락
남알프스는 히로가와라, 기타다케, 아이노다케, 노토리다케, 나라다 온천 루트로 3박 종주 후, 귀국 전에는 사와라 마을과 나리타산 신쇼지에서 일본 전통을 체험하고, 숙소는 호텔 닛코 나리타나 인터내셔널 가든 호텔 나리타에서 조용히 머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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