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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식감: 갓 수확했을 때는 과육이 치밀하고 단단해서 씹는 맛이 좋습니다.
후숙의 묘미: 며칠 실온에서 보관하면 말랑해지면서 과즙이 풍부해집니다. 흔히 말하는 '쫀득한' 황도의 정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높은 당도: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하며, 특유의 진한 복숭아 향이 일품입니다.
2. 외형적 특징
크기: 다른 품종에 비해 과실이 크고 묵직한 편입니다.
색상: 겉껍질은 노란 바탕에 붉은빛이 은은하게 돌며, 속살(과육)은 선명한 노란색을 띱니다.
3. 보관 및 팁
보관: 복숭아는 냉장고에 너무 오래 두면 당도가 떨어집니다. 먹기 1~2시간 전쯤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