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 22일
20,000 + 17,300 (아발론 판것) = 37,300
23년 6월 23일
한국방문시 5천불에서 3천불 쓰고 2000 불 남은 것 다시 집금고에 보관
집금고에는 38,000 불
집금고 RV 판거 트랙터 판거 모두 해서 39,000은 팅커 금고에 넣고
40,000불은 루이 통장으로 입금함
2025년 12월 29일
팅커 금고
37,000+ 39,000= 76,300
2026년 4월 23일
팅커 금고에 있는 76,300 현금 모두 꺼냄
9,000 불은 루이 트러스티 어카운트에 입금해서 잔액이 50,000 되도록 했음
그리고 트러스티와 상관없이 따로 조인 어카운트 만들어서 50,000 새 어카운트로 옮긴다음 두 사람앞으로 시디만들어서 보관함(베네피셔리는 내이름으로 했다고 함)
1000불은 루이 트러스티 어카운트로 입금
나머지 현금 66,300 불은 집으로 가지고 옴
USAA 에 있는 시디는 루이 단독으로 되어 있는데 조만간 바꾼다고.. 100,000
팅커에 있는 시디 100,000 도 트러스티에서 빼어서 이름을 바꾸겠다고 함.
그리고 유언도 바꾼다고..
아메리칸 은행에 있는 나의 세이빙 금액을 자기 것과 함쳐서 시디 하나 만들자고 하는데 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