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 7월 14일: 강연주 본부장님의 소개로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님을 자오쉼터에서 만나서 자오쉼터 C와 D가 종사자 급여를 지원받지 못해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정리해 놓았던 청원서를 드리며 방법을 찾아 보자고 하다.
2. 2026년 7월 21일: 송옥주 국회의원이 전화하여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다.
3. 2026년 7월 23일 : 송옥주 국회의원 보좌관, 화상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은희 의원, 지역 이남근 시의원, 화성시 장애인 복지과장, 화성시 장애인 복지과 송지영 주무관이 자오쉼터 종사자 급여 문제를 가지고 자오쉼터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하다.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다.
4. 2026년 8월 10일: 화성시 장애인 복지과 송지영 주문관으로부터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하여 전화로 설명을 듣다. 현재 자오쉼터 C와 D의 종사자 급여 지원이 어렵다는 점과 사회복지법인도 정부 시책에 따라 설립이 어렵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종사자 급여도 호봉수에 따라 지원받고, 이용인 2명에 종사자 1명을 채용할 수 있음도 알려 주다.
5. 2026년 8월 11일: 최은희 위원장으로부터 8월 18일 오후 2시에 자오쉼터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설명회를 하겠다고 연락 오다.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의 적극적인 관심에 힘을 받다.
6. 2026년 8월 18일: 송옥주 국회의원 보좌관, 화성시의회 보건복지부 최은희 위원장, 지역구 이남근 시의원, 화성시 장애인 복지과장, 화성시 장애인복지계장, 화성시 장애인 복지과 송지영 주무관, 사회적협동조합 컨설팅 회사 담당자와 양미동 목사가 자오쉼터 사무실에서 모여서,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설명회를 하다.
7. 2026년 8월 19일: 가칭 '사회적협동조합 자오나눔'의 창립총회를 2026년 9월 6일 오후 1시에 연다는 공고를 자오쉼터 홈페이지 게시판과 페이스북과 자오쉼터 밴드와 자오쉼터 단톡방에 올리다.
8. 2026년 9월 1일: 가칭 '사회적협동조합 자오나눔'의 서류를 준비히다. 정관 작성이 제일 어려웠고,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김범석 대리의 도움이 가장 컸다. 20여 회의 수정을 거쳐서 '사회적협동조합 자오나눔'의 정관이 완성되다.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께서 김범석 대리께 전화해 주신 덕분에 고생을 덜하다.
9. 2026년 9월 6일: 12시 30분부터 발기인 및 출자자들이 모여서 서류를 점검하고, 13시에 이학우님을 사회자로 창립총회가 선언되다. 임시의장으로 이학우님이 선임되고 창립총회가 진행되다. 창립총회 참석자는 양미동, 김문식, 이용모, 김주성, 허경숙, 이학우, 강순희, 양선미, 최원우, 김지혜, 이상 10명이 참석하여 이학우 임시의장이 1시간 동안 정관을 꼼꼼하게 읽어 주다. 이사장에 양미동님, 이사에 김문식님, 김주성님, 허경숙님, 감사에 이학우님, 서기에 김지혜님이 선출되다. 의사록 기명날인인에는 양미동님, 김문식님, 김주성님, 이용모님, 이학우님이 선출되다. 총출자금은 500만 원이 출자되다. 양미동님 100만 원, 이용모님 100만 원, 김주성님 100만 원, 이학우 님 60만 원, 양선미님 50만 원, 허경숙님 30만 원, 최원우님 30만 원, 김문식님 10만 원, 강순희님 10만 원, 김지혜님 10만원을 출자하다. 기타 서류 작성 및 보건복지부 제출 서류와 등기 서류 등은 양미동 이사장에게 일임하기로 하다.
10. 2026년 9월 15일: 보건복지부에 전산으로 필요한 서류의 사본 일체를 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