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프로그램이 많으면 부팅이 느려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이를 방치하고 새 컴퓨터 구입을 고려합니다.
실제로는 간단한 설정 변경만으로도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 프로그램 10개를 비활성화하면 평균적으로 부팅 시간이 40% 단축됩니다.
윈도우 키 + R을 누르고 'shell:startup'을 입력하면 시작 폴더를 직접 열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바로가기들도 시작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작업 스케줄러에도 숨어있는 시작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는 작업 관리자를 통한 관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비활성화하면 안 되는 프로그램들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에 Driver, Service, System이 포함되어 있다면 대부분 시스템 필수 요소입니다.
원격 데스크톱 프로그램들은 사용 패턴에 따라 결정하세요. 재택근무를 자주 한다면 TeamViewer나 AnyDesk는 유지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백업 프로그램은 예약 백업을 사용한다면 유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수동 백업만 한다면 시작 프로그램에서 제외해도 됩니다.
정리 후에는 부팅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시스템 반응 속도도 개선됩니다.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다시 활성화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비활성화한 프로그램들을 다시 켤 필요를 못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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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시작 프로그램 정리만으로 부팅 시간이 빨라지는 이유와 안전하게 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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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변경 전 현재 상태를 메모하거나 스크린샷으로 저장해두면 복구 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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