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최고어르신 모임인 안나회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최고의 연세이신(93세) 윤경자 권사님을 비롯하여 이춘열 장로님. 우춘자 권사님. 박정혜권사님. 김금단 집사님
다섯분의 특송이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구세주 " 남은 삶 동안 하나님을 찬양하고 교회를 위하여
다음 세대를 위하여 기도 하시는 교회의 어른들이 되시길 ~~~~~~
첫댓글 안나회 헌신예배 은혜많이받았습니다 ♡여전히 곱고 아름다우신 기도의 어머니 아직도.순수하신모습을뵈면서 울컥합니다 오래오래 겅건하시길 기도드리며. 사랑하고존경합니다권사님들 화이팅 합니다 ~**
첫댓글 안나회 헌신예배 은혜많이받았습니다 ♡
여전히 곱고 아름다우신 기도의 어머니 아직도.순수하신모습을뵈면서 울컥합니다 오래오래 겅건하시길 기도드리며. 사랑하고존경합니다
권사님들 화이팅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