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강사: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서현 교수
내용: '길가의 민들레'와 같은 고립 클라이언트 발굴을 위한 종사자의 역할 및 자부심 고취, 상처받기 쉬운 현장 속 종사자의 '자기 돌봄(건강한 단절, 에너지 충전)'의 중요성 학습.
2. 참여자 현황 : 여명노인복지센터 전체 종사자, 효자5동 함께사는 공동체 회원
3. 주요성과 및 변화
종사자 전문성 및 자부심 향상: 교육을 통해 "나는 고난도 전문 영역을 다루는 전문가"라는 인식을 확립하고, 대상자의 방식과 속도를 인정하는 현장 태도 정립.
감정 노동 방어 기제 마련: 거부당하는 경험이 많은 현장 업무 특성을 이해하고, 동료 간 지지와 건강한 업무 단절을 통한 '자기 돌봄'의 필요성 공감.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 작년 '스마일 프로젝트'의 경험을 발판 삼아, 더 깊숙이 숨어있는 고립 가구를 찾아내는 발굴 시스템 활성화.
|
|
첫댓글 앗, 김서현 교수님이 한 발 빠르게 교육 하셨네요.
여명노인복지센터 기관 요청으로 진행되어 더욱 공감도가 높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고립가구 발굴의 중요성과 함께 종사자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까지 ... 교육 이후 앞으로의 활동도 더욱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