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백아카데미 고전문학 1기 개강
일시 :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10시 30분 ~ 12시
장소 : 양재사회복지관 303호
강의 : 문복희 교수
1강
* 귀를 열고 마음을 내어주는 것.
이외수 작가의 시 <6월> 감상
<논어> 위정편
* 시조의 이해와 창작
- 행복한 곳 => 좋은 사람은 만나게 하는 곳 ...
- 삼다(三多) => 다독(多讀), 다상량(多常量), 다작(多作)
헤밍웨이의 글쓰기 =>날마다 연필 열 자루가 닳도록 글을 썼다.
-고전문학의 필요성
- 고전 시가의 전개
- 시조(時調) -1. 시조의 명칭
화백아카데미 제1강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의실을 가득 메워주신 문우님들 고맙습니다.
점심식사를 겸한 간식으로 김밥나라 김밥 1줄씩 제공되었습니다(회비에서 제공)
반장 선출 (서0화), 총무 선출 (최0자)
강의 끝나고 서미정 화가님께서 교수님과 임원들에게 다과를 제공하셨습니다.
지식도 살찌고 몸도 살찌는 날 이었습니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계속됩니다.
첫댓글 화백아카데미 고전문학을 개강했습니다.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제1강 내용과 사진을 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문복희 교수님 ♡
명강의로 제자들에게 지혜의 지평을 넓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술계의 거장이신
서미정 작가님♡
수준 높은 작품 감상과 더불어 심도 있는 작품 해설에 감동할 수 있는
귀하고 보람된 시간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드로의 순교 정신을 거꾸로 세워진 십자가와
천국 열쇠로,
아래로 향하는 버드나무 가지의 겸손함으로,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작품 세계에 담아내는 탁월하신 미적 능력에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