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무소와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지 못하고 계속 정신안정제등 약물을 끊지 못하는 등 이유로 소속사에 해고통보를 받은 카하라 토모미가 소속사 사장 휴대전화에 죄송합니다. 짜르지 말아주세요라고 읍소했다고 합니다. 카하라 토모미는 코무로 테츠야와 파경후 각종 안정제를 복용해왔으며 한동안 일을 쉬다 복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년간 우울증등에 시달렸으며, 예고없이 캔슬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에 결국 소속사에서 해고결정을 내린 것인데요. 소속사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왔기에 업계에서 비난은 카하라 토모미 본인에게 향하고 있다고 하네요. 여지까지 몇번 금지약물로 인해 체포위기였으나 소속사가 힘을써 모면하기도 했으며, 실적이 없는 카하라를 홍백에 출전시키기 위해 많은 로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국 몇일 앞두고 카하라 본인이 펑크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구요. 카하라를 해고한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소속사 사장인 오기씨가 일본음악사업자협회에 회장으로 취임하며 최근 초상권과 저작권을 지키자는 캠페인을 통솔하게 되었다는 데요. 연예인들의 권리를 지켜주며 반대로 연예인들에게는 도덕적인 룰을 지키도록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책임을 지고 캠페인을 이끌어가야하는데 아무래도 카하라 토모미는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이겠죠. 여담입니다만, 카하라 토모미의 집안은 연 4억엔을 벌어드리는 식품회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먹고살일은 걱정없을 거라는 뉴스도 나왔네요.